새벽말씀2011.07.16 (토)
계시말씀 2761f622
- 선포일
- 2011.07.16 (토)
- 성경 본문
-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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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계시말씀_2761f6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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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2세 교육.
작성일 : 2010. 03. 19. (금) 새벽 2:00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 3월 27일 대전 산성교회에서 축복 2세 중 SS가
된 아이들 교육 있으며,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해주
셨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수님께 교육 말
씀을 부탁하니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섭리사 꿈나무들.
나 예수가 기대로 키우고, 너희의 선생이 기도로 키
우는
섭리사 미래의 주인공들.
나 예수 그리스도, 너희의 신랑이
이 시간 너희의 정신을 성장시키고,
마음을 삼위께 향하게 하기위해 뜨거운 말씀으로
교육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오늘 이 시간 억지로 부모 손에 이끌리어
나를 만나러 온 자도 있을 것이요, 기대로 만나러
온 자,
사랑으로 만나러 온 자, 두려움으로, 기쁨으로,
설렘으로 만나러 온 자, 다양한 마음으로 이곳에
왔을 것이다.
나 예수가 말하니 모든 마음 내려놓고,
깊이 있게 나의 말을 듣고 깨닫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들어보아라.
섭리사 가정국 2세들은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많
다.
자신의 축복의 가치를 모르고,
자신의 깨끗함의 가치를 모르고,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함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많구나.
하지만 가치를 모르면 빼앗기고, 버리게 되니
너희에게 예수 그리스도, 만왕의 왕이 가치에 대해
말해주겠다.
나의 말을 듣고 가치를 알고, 깊이 깨닫는 자.
온전한 신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섭리 역사, 너희의 선생이 사랑으로, 눈물로,
기도로
뿌린 이 역사 가운데 너희의 부모가 귀한 신부의
축복을
받게 되었고, 이후 너희가 깨끗함으로 태어나 섭리
사의 증인,
나와, 하나님, 성령어머니의 깨끗한 신부로 키움 받
고 있다.
하지만 깨끗함의 가치를 모르니 죄를 짓는 구나.
이성의 죄, 마음 빼앗기는 죄, 악한 마음을 가지는
죄,
많은 죄들을 짓고 있구나.
회개하라.
너희의 원래 모습, 깨끗함을 찾을 수 있다.
깨끗함을 타고 난 가치를 깨닫고 너희가 지은 죄를
회개하라.
너희의 모든 죄들 회개하고, 기도하며, 간구하면
나의 피로 그 죄를 씻어 주겠으니 깨끗하게 되기
위해
회개하고 다시는 죄 짓지 말아라.
깨끗해야 크게 클 수 있다.
깨끗해야 삼위께서 역사할 수 있으며
깨끗해야 너희 선생처럼 인류를 위해 인생을 살며
깨끗해야 온전한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러하니 죄들을 회개하고, 깨끗해져라.
나는 너희 부모의 신이 아니다.
너희와 동행하는 너희의 신랑이며 너희의 사랑의
신이다.
나를 멀리 생각하지 말아라.
나를 뜨겁게 만나라.
섭리사 2세들, 부모들보다 크게 될 자들 진정 많고
많으니
나를 1:1로 구하고 찾으며 불러라.
완전한 정신이다.
정신이 완전하게 되어야 흔들림 없이 나를 마주할
수 있고, 내가 너희 가운데 역사하는 감동과
깨달음을 느낄 수 있으며 나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나를 만나게 되면, 나와의 추억 쌓고, 사랑 쌓으며
1:1 신앙 하게 되는 것이다.
부모들 따라 교회 다니는 자들은 크게 못 큰다.
신앙은 무조건 나와 개인으로 만나는 것이다.
천국도 1:1 신앙으로 가고, 사랑도 너와 내가 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 스스로가 나를 만나고자 몸부림 쳐
라.
너희의 몸부림을 지켜보겠노라.
내 사랑들아. 나 예수가 너희를 업어 키우고,
사랑으로 키우며, 눈물로 키웠다.
너희 부모가 나의 육신이 되어 해 준 것이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나를 찾아야 하고,
나를 만나야 하며, 나와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
뜨겁게 만나자, 이제는 섭리사의 거목이 되기 위해
준비하자.
섭리사는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창대하게
될 것이니
이 역사에 뒤처지지 말고 주인공이 되어라.
너희가 나도 증거하고 선생도 증거 해야 하지 않겠
느냐.
세상의 10대들과 너희는 달라야 한다.
너희 선생의 제자이자 나의 신부들인데,
세상에 사는 10대들과 같은 정신과 마음을 가져서
되겠느냐.
어렸을 때부터 나를 찾은 다윗같이,
어렸을 때부터 온전한 정신으로 나를 부른 선생같
이
세상에 휩쓸리지 않아야지.
너희가 세상 가운데 있다고 세상사람 같이 살면 안
된다.
정신, 마음, 육신 온전하여 세상을 잡고 흔들며
축복받은 자들답게 살아야지.
축복도 받은 사람이 노력해야 삼위께서 더욱 부어
주고,
더욱 커지는 것이다.
축복을 가치 없게 생각하면 다른 사람에게 뺏기고
사탄에게 빼앗겨도 모른다.
그러면 되겠느냐.
자기에게 큰 보물, 보석 주었으면 애지중지, 감사감
격
가치를 알아야 빼앗기지 않지 모르면 아무나 가져
가버린다.
선생에 대해서도 온전히 알아야 한다.
너희 선생이 축복2세들 선생의 자식들이라 생각하
고
기도해 주는데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지.
너희의 스승은 섭리역사를 시작한 자요,
신부의 시대를 연 자요,
너희를 위해 눈물의 기도를 하는 자다.
너희가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선생의 뜨거운
기도 덕분이니라.
그러하니 축복받은 너희가 스승을 온전히 깨닫고
섭리사 증거 해야지.
성장하라, 사랑으로 성장하고, 깨달음으로,
말씀으로 성장하라.
흘러가는 정신을 붙잡아라.
그리될 때 나 예수 그리스도와 너희의 사랑 여호와
하나님
감동감화의 신 성령 어머니, 삼위의 역사함을 뚜렷
이
볼 수 있다.
너희가 신앙적으로 성장하면
부모에게 관리 받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위한 기도
가
나올 것이다.
그 정도의 신앙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섭리사의 꿈나무! 삼위께서 너희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그 기대에 합당한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으로 1:1 완전히 만나자.
사랑으로 부르면 너희와 함께하는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사랑 또 사랑한다. 안녕.
너희의 신랑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