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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7.17 (일)

계시말씀 8c5878a1

선포일
2011.07.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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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영원한 주님의 음성 작성일: 2011. 1. 24. (월) 3:00 작성자: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월명동 기도굴에서 주님을 만나고 싶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매일 주님께서 와 주시는데 제대로 맞아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주님께서 제 육과 영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내어 주셨으니 제가 주님의 몸이 되어 드릴게요. 주님의 심정이 되어 외치게 해주세요.”〕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여, 너의 그 애타는 기도를 내 들었노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늘 이제나 나를 불러 줄까 저제나 나를 불러 줄까 하며 너희를 기다린다. 나를 만나고자 하는 자는 많은데 나를 만나기 위해 노력하며 경지에 오르는 자는 몇 없구나. 그 끝자락에 내가 서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것을 알고 끝까지 행하며 끝까지 노력하면 나를 만날 수 있다. ‘나는 사명자가 아니니까’, ‘나는 선생님이 아니니 까.’ 하며 포기하지 말고 깊이 기도하여 나를 느끼고 나에게 나아와라. 내가 사랑은 1 대 1이라 하지 않았느냐. 모두 너의 구원을 위해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너 대신 기도할 수 없고 너 대신 나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지금 나의 마음은 남이 나에게 오는 것만 바라보며 부러워하지 말고 너 또한 내게 나아오라는 것이다. 너 또한 내 신부이지 않느냐. 우리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자들은 다 나의 특별한 자들이다. 세상의 많은 자들도 물론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지 만 내 신부 된 너희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지금은 신부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6000년 만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는 때이 니라. 신부의 역사를 펴고 있기에 지금은 오직 간절한 사랑으로 나와 만날 수가 있다.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 통해 내 역사한다. (예수님께 더욱 기도로 준비하지 못함을 회개하였 습니다.) 안다. 너의 기도의 조건이 부족했음을 그러나 그 부족한 조건에 내가 역사했다. 어찌 그러할 수 있었는지 보아라. 바로 사랑의 마음으로 준비하고 나를 불렀기 때문 이다. 나에게 올 때 절대 낙심은 금물이다. 독이다. 너 자신을 죽이는 행위다. 잘못을 알고 뉘우치되 낙심을 하면 안 된다. 물론 당연히 기도의 조건이 너무 중하고 필요하다. 하지만 하지 못했다 낙심하면 끝도 없이 너희 마음이 내려가는 것이다. 얼른 사랑으로 회개하고 내게 나와야지. (“주님, 많은 사람들이 주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저의 부족한 생각들과 마음이 더 변화할 수 있었던 건 주님께서 저를 말씀으로 인도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 깊이 듣고 주님과 더 가까이 매일 1분도 빠트리지 않고 주님과 일체 되길 원합 니다. 주님, 삶 속에 더 가까이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매일 삶 속에서 나와 대화하고 싶다 하였느냐? 그 방법을 간구하였느냐? (“네, 저뿐만 아니라 섭리사 모든 자들이 주 님과 그러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뇌에 말씀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주님의 음성을 한마디라도 더 들을 수 있습니까?”)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맞다! 나는 너희의 뇌를 통해 말한다 하였지. 그러하기에 너의 머릿속에, 너의 뇌에 너의 생각으로만 가득차면 나를 느끼기가 어려울 것이다. 나의 소리보다 너의 소리가 더 커서는 나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 너의 뇌에 보내는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없다는 것 이다. 나는 너의 뇌에 말과 나의 심정을 보내는데 너의 소리가 커서 머릿속에 너의 생각과 주관으로 가득 차 있다면 내 소리가 들리겠느냐. 나의 말을 귀히 여기는 자에게 말하는 주 예수니라. 수요말씀 주일말씀을 절대 귀히 여겨라. 100% 온전한 하늘의 진리의 말씀이니라. 선생 통해 전해주는 말씀이 귀하다. 말씀을 들을 때에도 너의 소리를 줄여야 나의 말씀을 너의 마음에 받을 수 있다. 이제 너의 소리를 줄이고 나의 말씀을 듣자. 나와 통하자. 나와 사랑하자.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와 늘 함께하고 너희를 말씀으로 영원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이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