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7.18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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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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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세계 무한 사랑의 예수님
작성일: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8시
작성자: 배수빛
[ 교회 자체 성령 집회의 첫 날입니다. 방문한 교회
에서 한 회원에게 ‘오늘 꼭 성령 받고 예수님 만나
요’ 했는데 그는 ‘육성만 죽이면 되요’했어요. 예수
님께서 들으시고 말씀 하시기 시작하셨어요. 나중에
보니 그를 표상으로 이 교회, 더 나아가 섭리교회에
하신 말씀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
너희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예수다
너희의 육성에 갇혀 있는 내가 아니다
나는 무한 공간
무한 세계다
무한 질주로 나오라
그 어떤 제약도 없는 곳이다
(저희는 늘 앞뒤가 막혀 있는
제약된 공간에 갇혀 있네요)
나는 자유를 사랑한다
자유는 무제한의 공간에
무제한의 사랑이다
무제약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다
나를 너희의 공간 안에 넣으려 마라
나를 제한하려 하지 마라
너희의 틀 속에 갇히는 내가 아니다
너희의 틀을 과감히 깨고 나와라
(저희의 틀은 어떤 것인지요?)
너희의 틀은 너희의 제약적인 공간
이래야 한다는 당위론
이것이 옳다하는 너희의 도덕율
이것만이 옳다 하는 너희의 가치관
너희가 갖고 있는 모든 것
너희가 갖고 있는 관을 깨라
그 관에 나는 들어 갈 수 없다
너희가 그 관에서 나오라
나의 무한공간에서 만나자
너희가 나를 제약하려고 하지 마라
나의 사랑은 무한하다
뚫어도 뚫어도
무한 질주 무한 공간 무한 세계다
가늠치 못할 높이와 깊이의 세계다
쫄딱거리지 말고
너희가 갖고 있는 유전과 전통의
알량한 재산
지구의 유산인 문화
훨훨 털어버려야
진정 나의 공간이 펼쳐진다
버려야 할 것 위에
나의 세계는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