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19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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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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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말에 귀 기울여라
*작성일 : 2010년 5월 25일 화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2010년 5월 24일 새벽 3시부터 기도하였습니다.
사탄을 계속 멸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섭리사 한명한명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
껴졌고
그 사랑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서 감사드릴 때 주신
말씀.」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섭리여
나 진정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
섭리사에 사랑의 불 사랑의 불 사랑의 불
뜨거운 성령의 불 성령의 불 성령의 불
생명의 불 생명의 불 생명의 불이
깊숙이 깊숙이 떨어지리라 떨어지리라.
나의 눈물 나의 애타는 마음을
너희는 진정 아는구나 아는구나.
나의 눈이 나의 마음이 나의 그 모든 것이
어디로 향하겠느냐
바로 너 너 너이지 않느냐
너희가 진정 의로운 자요
너희는 진정 나의 신부요
너희는 진정 나의 숨통임을 내가 말하고 싶구나.
세상이 자꾸 자꾸 타락해가고 물질로 팽배해져 가
고
그야말로 환란이 문턱에 이미 들어와
깊숙이 들어오고 있구나.
그 누가 의인이랴.
그 누가 나의 마음을 움직이랴.
그는 진정한 정결자요 깨끗한 자요 마음이 청결한
자요
오직 그 눈이 그 마음이 그 입이 나에게 향하는 자
로다.
진정이로구나.
모진 눈보라 속에서 나의 사랑을 더 더 확인하고
싶구나.
섭리여 내 신부들아.
너희의 사랑을 과감히 보여줘.
누가 진정한 나의 신부인지 내가 쉽게 찾을 수 있
게
너희의 진정한 사랑을 나에게 보여다오.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진정한 의인은 그 누구
냐.
내 사랑을 찾은 자요 내 사랑을 가지고 간 자이다.
너희가 그 주인공이 되어다오.
나는 오늘도 찾고 또 찾고 발이 부르트도록 이루고
자
몸부림치는 자를 향해, 오직 그 사랑을 향해 가고
있구나.
사탄과 전쟁이다.
너희는 얼마나 느끼느냐.
이놈의 사탄이 내 신부들 한명한명 먹어 삼키고 있
구나.
이미 시커멓게 들어와
너희들 사상, 생각을 어둡게 만들고
자기 주관으로 흘러가게 만들고 있구나.
속지마라, 제발이나 속지 말아라.
내 신부는 오직 신랑 말만 들어야 하느니라.
나의 소리를 듣거라.
나의 말에 귀 기울이거라.
오직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만 몰두하고
내가 아무리 너희를 택하고 사랑하여 신부삼고 싶
어도
너희가 나를 향한 사랑의 문을 따고 내 속에 들어
와야
사탄이 너를 채가지 않으리라.
흑암이 너무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왜 졸고 있느냐? 왜 멈춰 있느냐?
너희 진정 더 더 깨어 기도하고
더 깊이깊이 나를 만나자.
나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나의 느낌 나의 그 모든
것을
지금 이때, 지금 이때, 더 더 느끼고 가야 한다.
너희의 진정 울부짖는 소리, 나를 향한 그 소리
내 마음을 울리는구나. 나를 울리는구나.
그 소리에 끌려 나 예수가 왔노라
나에게 수시로 애원하는 그 소리에 끌려 그 소리를
기억하며
내가 너를 택하고 데려갈 수 있도록 하자.
내 신부들아! 한명도 뺏기면 안 된다.
절대 뺏기면 안 된다
너의 마음도 너의 사랑도 너의 소리도 절대 뺏기면
안 된다.
나에게 주어라. 나에게 다 주어라.
내가 다 받을 수 있게 나에게 다 주어라.
나 밖에 없는 거 알지?
나 나 오직 나 예수인 것 알지?
조건 잡힌 자 한명한명 저놈 잡놈 사탄이 끌고 가
구나.
끌려가는 나의 신부들을 보니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져
내 마음이 무너지는구나.
철통같이 점검이다.
자신부터 교회부터 생명 단속하여라.
반드시 하여라.
틈타고 이미 들어와 사탄이 너희 속에서
주인행세를 하고 있노라.
‘썩 물러가라 썩 물러가라’
나 나 나 수시로 부르거라.
내가 너의 주인이지 않느냐.
내가 내가 내가 들어가야지.
진정 내 속에 네가, 네 속에 내가 들어가야만
사탄 멸할 수 있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 너희 한명한명 절대 뺏기지 않으리니
진정 너희는 너희 자신을 점검하여
온전한 나의 신부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 꼭 꼭 지키거라.
너의 마음 오직 나의 것이 되어야 하느니라.
반드시 명심이다. 알겠느냐?
내 사랑이 오늘도 애가 타서 너희에게 당부했다.
넌 내 것이다. 넌 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