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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7.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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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1.07.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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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우상을 제거하며 매일매일 마음 관리 하여라 작성일 : 2010. 10. 5. (화)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자연 성전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과 깊은 대화 를 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은 끝까지다. 힘들어도 끝까지 하다보면 끝끝내 그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주님의 사랑입니다.) 끝까지 네가 인내하고 기다리면 너는 그 원하는 나 의 사랑을 얻게 된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이 이미 내정되었 기 때문이다. 네가 나를 끝까지 사랑하여야 우리 사랑이 끝까지 다. 결국 이루어지는 단계에 이르게 된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사랑을 꿈꾼다. 다들 순간 불타오르는 사랑들은 잘하고 또 그렇게 행하는 자도 많고 많으나 그것을 지속하여 끝까지 그 사랑의 불꽃을 꺼뜨리 지 않을 자가 많지 않구나. 결국 사랑도 인간의 책임분담인 것 끝까지 나를 사랑함을 놓지 않는 자가 사랑에 성공 하는 자요, 그가 나와 온전히 사랑을 이룬 자이다. 어떤 자는 관념으로는 나를 사랑한다하나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치 못했기에 실상 그 결과를 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잎만 무성한 나무와 같은 신앙이 된 것이다. 나 예수가 유대인에게 일렀으되 ‘잎만 무성한 나무요, 비없는 구름이라’한 것처럼 외식과 형식 가운데 진정 나에 대한 사랑의 열매는 찾아 볼 수가 없구나. 열매는 귀중한 것, 온갖 고통과 몸부림 가운데 얻어 지는 인생의 걸작품이다. 인간 창조의 목적이기도 하다. 그 열매는 꽃을 피운 후에 생기는 것으로 너와 나 사랑으로 꽃피워 사랑 열매 맺는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 앞에 나의 사랑의 열매들이다. 너희 인생의 열매를 피우듯 맺듯 이 지구촌 사랑의 열매로 창조되어 귀한 하늘 앞에 영광으로 예비 된 사랑의 대상체 들이다. 갖춘 것이 없어도 그 자리를 떠나면 안된다.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준비하여 완벽히 앞으로 다 시 올 나에게 나아와야 하다. (예수님! 아까 당신이 오심을 보았습니다. 예수님 동상이 바로 당신의 영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 맞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나는 나의 동상 가운데 역사하여 나를 바라보는 자 를 쳐다보고 있다. 나를 보러 온 자들이니 내가 선생과 구상하여 나의 모습 재현한 그 동상은 거의 나와 흡사하다. 그 앞에서 기도하는 자 나를 만난 것과 같다.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여 그렇다고 동상을 중심하는 자 곧 우상시 하는 자가 되어 또한 나의 심정에 합당치 않은 것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나를 보고자 간구하는 많은 자들을 위해 내 가 선생 통해 내 사진을 주어 섭리사로 오게 했듯 지금 이 동상을 통해 나를 보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인간의 손으로 지은 그 동상이 신이 아니니 그것을 표상으로 나를 떠올리고 나를 만나듯 바라 보고 기념하라 그리 주는 나의 선물이다. 그것에 절하고 모시고 섬기는 것이 곧 우상이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하라 준 모든 것 가운데 그것을 신성시하고 내가 영으로 존재하며 그들과 삶 가운데 동행하건 만 그것을 모르고 손으로 지은 동상과 만물을 나인냥 여기고 제물까지 바친다. 쉽게 우상에 빠지기 쉬운 것이 바로 인간인 것이다. 너희 선생은 내게 배웠기에 이 모든 것을 쪼개어 가르치지 않느냐! 이 세상 구약처럼 만물에 절하지는 않지만 지금도 많은 물질 우상, 이성 우상, 연예인 우상, 학문과 명예의 우상들을 제각기 섬기며 살고 있구 나. 내 사랑하는 자여! 너도 잘 생각해 보아라. 네가 삶 가운데 이처럼 우상시 한 것이 없는지! (있습니다. 많이요. 주님께서 사람 통해 주신 것을 그 준 사람을 쳐다보고 중심하는 사람 중심, 제가 아까 깨달은 대로 주님께서는 선생님께서 가장 주 님이 원하는 대로 살며 그의 뜻대로 움직인다 하셨 습니다. 그러나 섭리의 많은 자들도 주님이 그를 움 직이시는 분임을 모르고 살았던 자도 많았고 저도 그러했습니다.) 그러하다. 내가 선생을 믿고 그에게 사명을 준 것도 그는 오직 나의 뜻대로만 사는 자이기 때문이다. 오직 내가 믿고 생명을 맡길 수 있는 자였기에 그 러하다. 눈앞에 있는 지도자, 관리자, 전도자, 또 내가 보낸 각종 너희를 도울 자들도 결국 나의 육신 되어 쓰이는 자들이지 그들 통해 나를 나타낸 것일 뿐 그들 자체가 내가 아닌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보이는 자는 중심하나 보이지 않는 나는 중심하고 염두에 두는 자가 많지 않구나. 사람이 보는 것은 두려우나 내가 보는 것은 두렵지 않은 자도 있고 내 눈치보다 사람의 눈치를 보는 자 심지어 선생 눈치만 보는 자도 있다. 내가 주인이다. 내가 모든 인생 다스려 움직이며 너 희를 이끌어 내도록 수많은 나의 육신을 너희에게 보내었다. 선생이 왜 저리 이를 악물고 고통의 십자가 길을 가는 지 아느냐? 오직 자기 뜻이 아닌 나의 뜻 길을 가기에 그러한 것인 줄 너희는 이미 배우지 않았느냐. 그로 모든 자가 나의 육신 되어 내가 쓰는 자 되어 움직이고 있고 또 그래야 하건만 대하는 자도 행하는 자도 그 근본을 잊을 때가 있 구나. 그것이 우상이다. 이 시대의 우상이다. 내가 받아야 할 영광의 자리를 가로채는 것 그 모든 것을 내가 우상이라 불렀다. 내가 받아야할 사랑과 찬양과 감사를 가로채는 자 가 되어서는 또한 안된다. 내가 미워하는 우상이 스스로 되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내게 주어야할 감사와 영광, 사랑을 다른 곳에 주어서도 안된다. 너를 풍요롭게 할 이는 오직 나이기 때문이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씨를 뿌리고 거두지만 곡식을 자라게 하는 것은 결국 본인이 아니지 않느 냐. 하나님께서 사랑과 은총을 베풀지 않는다면 어찌 곡식이 그냥 자라겠느냐. 너희의 모든 것이 그러하다. 너희가 어찌 스스로 된 자라 할 수 있느냐. 스스로 나고 자란 곡식이 없듯이 스스로 된 자는 이 세상에 없느니라. 고고 나는 삶 가운데 너희의 마음 밭에 가라지를 뽑듯 마음과 행실의 우상들을 제거하고 없애야 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 하나 너희 마음에 우상이 너 무나 많구나. 마음밭에 우상들이 가라지처럼 자리하여 그 논이 무상한 듯 하나 거둘 것이 없는 밭이로구나. 너희 인생의 농사를 짓듯 매일 매일 이렇게 기도하 며 나와 대화하며 너희 마음밭에 가라지를 뽑아내 고 없애야 한다. ‘우상’이 가로막아 나에게 올 영광이 제대로 내게 오지 못하는 구나. (주님, 제 마음에도 우상이 많기로 오늘 기도하면서 도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사랑한다 고백하여도 무언 가 아쉽고 부족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이 것이었군요!) 그래 그러하다. 네 마음의 가라지를 오늘 밤 나와 매자. 남김없이 뽑아버리자. 하루만 쉬어도 사탄들이 가라지 씨를 뿌려두어 금 세 자라나 밭을 메우는 구나. 매일매일 땀 흘리며 수고하며 기도 가운데 나와 그 가라지를 찾아내며 뽑아야 한다. 인정 사정 볼 것 없이 아주 그 근본, 뿌리까지 잘라 야 한다. 그 우상을 발견하지 못하며 그것은 마치 기생충 마 냥 나에게 올 사랑과 영광을 가로채고 또한 너희에 게 갈 나의 사랑도 가로 막아 가로채 버린다. 가리지가 밭을 차지하여 곡식을 자라지 못하게 하 듯 너희 인생을 그렇게 방해한다. 내 사랑아! 매일 나와 만나는 기도시간, 사랑의 대화로 기쁘고 즐겁지만 사탄이 씨 뿌리고 간 그 가라지를 찾아내 매일 매 일 없애듯 그 몸부림의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가오니 이리 속시원히 가르쳐 주지 않느냐. ‘오늘도 가라지 뽑자.’ ‘너의 우상을 제거하자.’ 하지 않느냐. 기도하면 너의 사랑 나 예수가 하나하나 조곤조곤 가르쳐 주어 알게 할 것이다. ‘찾았다, 가라지. 어서 뽑아버려라!’ 하고 내가 일러주면 너는 온힘 다해 그것을 뽑아내 버리면 된다. 오늘 사랑의 대화 가운데 우상을 제거하고 마음의 가라지를 뽑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그리하여야 내가 온전히 보이고 너와 나의 사랑이 온전히 그 방해 하는 것 없이 이 루어져 누런 황금 벌판을 이루기 때문이다. 비로소 너는 우상이 없어진 자리, 서있는 나를 찾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 사랑 오늘 내가 가르쳐 더욱 나와의 사랑에 성 공하게 하였으니 힘을 내자!! 가르쳐 준대로 열심히 기도하여 나와의 사랑에 성 공하자. 오늘은 마음의 우상을 제거하고 근본된 우상을 섬 기던 행실까지도 돌이켜 나와의 사랑에 성공하는 법에 대해 가르쳤다. 다르게 비유컨대 사랑 농사에 성공하는 비결을 내 가 일러 준 것이다. ‘가라지 뽑기’ 이 가라지 때문에 곡식이 안되니 ‘가라지 뽑자’ 한 것이다. 알겠니? 내 사랑하는 신부들 오늘 말씀 어린 자들도 잘 이해할 것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