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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2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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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정신 작성일 : 2010. 06.17. 새벽3시55분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반석) (큰 수술을 앞둔 형제를 위해 간곡히 기도하다 예 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생명구원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정신이 있어야 이룰 수 있다. 너희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질 수 있겠느 냐. 너희를 희생할 수 있겠느냐. 진정 너희 목숨을 생명을 위해 바칠 수 있겠느냐. 나 예수는 너희 영혼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바쳤다. 생명을 살리려는 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너희 모두 2010년 나와 함께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루려면 생명을 살리려는 정신이 절대적으로 필요 하다. 그 정신은 희생에서 나온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을 바치는 희생, 그 희생의 다른 이름은 목숨 건 사랑이다. 나 예수가 걸어간 사랑 너희 선생이 지금도 걸어가는 사랑 다시 한 번 물으니 너희는 생명을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겠느냐. 생명을 바친다고 대답하는 자는 생명을 되찾는 자가 될 것이다. 성경에 나와 있는 것처럼 나를 위해 생명을 버리는 자는 생명을 얻게 될 것 이고 나를 위해 생명을 버리지 않는 자는 생명을 잃게 될 것이다. 나의 재림을 앞둔 너희는 나와 함께 생명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신부의 역사를 이루어 휴거를 맞이하려면 이 생명을 살리려는 정신이 진정 필요하다. 이 정신이 너희 형제들을 살리고 너희 자신 또한 살리기 때문이다. 형제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자가 천국으로 가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기 때문 이다. 형제를 살리지 못하고 목숨을 아끼는 자가 지옥으로 가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잃게 되기 때문 이다. 그러니 너희는 생명을 살리는 정신 가지고 생명을 살리어라. 그 정신은 나의 정신이고 선생의 정신이니 나의 사상과 사고로 반드시 생명을 살리어라. 그 정신이 너희 형제 지역 민족 세계를 살릴 것이 다. 이제는 생명을 살리려는 그 정신, 목숨을 바치는 그 정신으로 나의 재림을 맞이할 때 다. 나 예수는 너희의 신랑이니 신랑이 그 정신으로 생명을 살리었으니 내 신부 또한 그 정신으로 생명을 살리어라. 너희는 성령 받고 나의 심정과 사랑 받아 나와 함께 일체되자. 진정 생명을 살리려는 그 정신이 너희의 생명을 살릴 것이다. 내가 함께 하니 할 수 있다. 선생이 어떻게 그 모진 고난의 길을 감당하며 갔겠 느냐. 나 예수가 함께 가니 선생도 가는 것이다. 선생의 목숨은 염려하지 말라. 너희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자인데 어찌 그 목숨을 내가 지키지 않겠느냐. 선생은 목숨을 버리는 자가 생명을 얻는다는 성경을 이룬 자이다. 선생은 월남전에서 적에게 총구를 한 번이라도 겨누어 생명을 해한 적이 없었고 적군이라도 적이라 생각지 않고 형제라 생각하며 그 생명을 살리고자 목숨을 걸었노라. 그리하여 진정 그는 이념을 뛰어 넘어 오직 나 예수의 인류애의 힘으로 나 예수가 되어 적진 속에서 적군 아군 모든 생명들을 살려내었노 라. 그러한 적과 아군을 떠난 생명을 살리려는 정신이 너희에게 있어야 한다. 적도 살려야하는데 하물며 섭리사 아군들은 오죽하 랴. 너희에겐 적이라 불리는 자라해도 나에겐 모두 구원 받을 생명들이니 모든 생명을 살렸던 선생의 정신을 가지고 너희도 생명을 살리어라. 진정 생명을 살리어라. 생명을 살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선생 말대로 이 기간이 지나면 생명을 살리는 것이 너무도 힘이 드니 지금 하여라. 지금 생명을 구원하라. 내가 아직 너희 곁에 남아있는 지금 하여라. 재림을 위해 결코 이 시간이 길지 않으니 너희는 당장 팔을 걷어붙이고 나의 재림과 휴거를 외치어라. 적진 속에서도 생명을 살렸던 선생의 그 정신과 십자가에 죽어가면서도 너희 생명들을 구원했던 나의 정신으로. 진정 생명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그 자가 나의 재림 때 신부로 휴거 될 것이며 천국을 누리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도 목숨 바쳐 너희 생명을 살리는 나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