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2011.07.22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7.22 (금)
- 성경 본문
- 오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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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의 사랑
작성일: 2011. 1. 30. (일) 오후 6:00
작성자: 주사랑빛 (대구)
〔한 회원과의 대화 중, 선생님께서 대구에 주신 말
씀인
‘희생하면 된다.’라는 말씀을 상고하게 되었습니다.
잘 대해 주어도 속도 모르고
주님 원하지 않는 것을 하는 생명들을 보니
속이 상했습니다.
적은 인원을 관리하는 제 마음도 이러한데
주님과 선생님께서는 얼마나 속이 상하실까 생각하
니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희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기도 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희생이란 것은 수수관계가 아니다.
다시 말해, 무엇을 바라며 행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
다.
무엇을 바라고 시작했다면 이 세상에 모든 존재들
은
삼위가 해준 만큼 되돌려 주지 못하기에
존재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세계를 보자.
수많은 우주만물이 무엇으로 인해 존재하느냐?
여호와의 사랑으로 창조되었지 않느냐.
바로 인간에 대한 사랑.
그 끝없는 사랑 때문에 창조되었고 한없이 퍼주지
않느냐?
‘자원 고갈’이라 하지만
어느새 또 다른 더 좋은 자원을 끊임없이 주지 않
느냐?
공기도 물도, 바람도, 태양빛도 어느 하나 고갈되어
지구상에서 사라진 적이 없다.
여호와의 한없는 사랑의 표상이다.
나 예수를 보라.
그리스도의 보좌 버리고
낮은 땅 가운데 육신으로 와 모든 것을 다 주었다.
나의 목숨까지 주었다.
나 비록 어린 양과 같이 끌려갔지만
흑암의 것과 같은 저주의 말은 한마디도 내뱉지 않
았다.
선생을 보라.
선생이 평생 섭리사를 이끌어 오면서
너희에게 무엇을 바라며 해준 적이 있더냐?
그렇게 해서 저울질 했다면
섭리사에 남아 있는 자가 있겠느냐?
청춘을 바치며, 사랑을 바치며
섭리사 따라오는 자 없을 것이다.
무엇 때문이냐?
순수한 희생 때문이다.
선생 얼마나 속상한 일 많았는지 아느냐?
선생이 한 생명을 위해 자존심을 다 버리면서까지
관리해준 일을 너는 숱하게 들었지?
무엇 때문에 그리했을까?
섭리의 교세를 더 키우기 위해?
단순히 전도를 위해?
교리를 전파하기 위해?
아니다.
나 예수의 희생적인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나의 육신 된 자로 나와 같이 행한 것이다.
선생이 너희에게 해준 것을
100분의 1이라도 너희에게 받았다면
선생은 평생을 살아도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다.
그러나 그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험난하고 좁은 희생의 길을 걷고 있다.
희생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이다.
세상의 사랑엔 희생이 없다.
물론 선한 자들의 봉사 희생도 있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다 바쳐
사회에 환원하는 희생도 있고
부부지간 서로를 위한 희생도 있고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위한 희생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결국 ‘자기만족’으로 끝맺음하
며
‘영원한 사랑’을 위한 희생이 아니므로
언젠가는 사라진다.
희생이란 영원한 사랑을 위해 하는 것이다.
생명을 위해 네가 희생을 하는 것은
희생이라 말할 수 있다.
영원한 사랑을 위한 희생이기 때문이다.
삼위의 모습을 닮은 희생이기 때문이다.
목적은 모두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여야 한다.
선생이 하는 희생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생이다.
지금 선생은 일에 묻혀 산다.
내가 가서 일을 거둬내야 겨우 얼굴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 선생이 일을 좋아하더냐?
선생이 일 욕심이 많더냐? 선생이 시간이 남아서이
냐?
선생에게 일은 일이 아니다. 사랑이다.
나와 사랑하는 너희를 위한 일이기 때문에 사랑이
다.
사랑일 뿐이다.
사랑하기에 자신의 모든 시간, 노력, 정신을 투자하
며
목숨 걸고 하는 것이다.
세계 행정을 처리하고, 인사 발령을 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가령, 너희가 선생 대신 그곳에 가
이 모든 일을 십분의 일이라도 하라고 한다면
너희 입에서는 시작도 하기 전에 불평이 나오고
서운함을 타고 믿음까지 흔들릴 것이다.
너희가 직접 해보려느냐?
그러나 선생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아.
오직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달릴 뿐이다.
이것이 희생이다. 진정한 희생의 의미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 나는 너희를 믿고 기
대한다.
공적도 능력도 중요하다.
그러나 먼저는 삼위와 선생의 희생의 이 사랑부터
깊이, 깊이 가슴속에 깨닫기를 바란다.
투명하고 순수한 이 사랑을 너희 스스로 깨닫고
생명들을 바라보아라.
선생의 육신 되어 살고 싶다고 누구나 말하지 않느
냐?
그러나 선생의 육신 되려면 선생 마음과 사랑부터
되어야지.
육신 혼자 움직일 수 있더냐?
신장 이식 수술을 할 때에도
혈액형, 성질 등등 많은 요건이 맞아야 한다.
그래야 완벽한 이식을 할 수 있듯이
선생과 일체되어 뛰고 싶다면 선생의 모든 것을 닮
아야지.
선생 심장이 되어 뛰어라.
내가 선생에게 이식했으니 너희도 그대로 받고 뛰
어라.
스스로 되기 힘들다면 나에게 간구하여라.
뜨거운 성령으로 너희를 완벽히 변화시켜 줄
나 예수가 여기 있다.
선생은 오늘도 인류를 위해 너희를 위해 감사하며
희생한다.
너희도 이와 같이 희생하며 기쁘게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그냥 하는 흔한 말이
아님을
이제는 모두 알 것이다.
사랑해서 하는 말은 가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귀
하다.
모두 희생하자.
희생이라는 씨를 뿌리면 뿌릴수록
너라는 나무에 삼위의 사랑의 열매 더욱 많이 열린
다.
결국 희생은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천국은 나와 닮아 일체된 자만이
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모두 나의 육신 되고, 선생 육신 되어
희생의 사랑을 세상에 보여주자.
너무 사랑하기에 그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위해 나 예수 오늘도 희생의 십자가 짊어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