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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7.22 (금)

계시말씀 d4e63058

선포일
2011.07.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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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도 미련도 없이 살아라 작성일: 2011. 2. 22. (화) 작성자: 주정신 (하늘무용단) 〔두 달 동안 중고등부 캠프와 부서 모임을 다니면 서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선생님 생각밖에 안 났습 니다. 주님의 몸이 되어 드리고 싶었고 육신이 매인 선생님의 몸이 되어 드리고 싶었습니 다. 마음과는 달리 육이 피곤해 할 때도 있었기에 그때 마다 “정신 차려! 네가 힘들다고 하면 진짜 웃긴 거야. 선생님도 한계를 뛰어넘으면서 하시잖아!” 생각하며 기도를 다녔습니다. 다른 지역들을 다니다 가 월명동에 와서 기도할 때면 집중이 안 될 때가 있 었지만 계속 몸부림쳤습니다. 기도가 집중이 안 되니 이를 악물고 견디고 버틴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감람산에 올랐고 선생님을 위해 감람산 기도를 했던 게 생각났습니 다. 그때를 생각하면서 기도하니 감각이 다시 잡혔고 기도하는 중에 선생님이 오신 것이 강하게 느껴졌 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네가 나 위해 기도해 주니 왔다. 네가 사랑 구하며 기도하니 내가 왔다. 매일 구해. 주님께 구하고 선생한테도 구해라. 합당한 것은 들어주잖아. 예수님 부르면 주님 네 옆에 오시듯이 나도 네가 부를 때마다 네게 온다. 그러니 구하는 자는 주님도 나도 옆에 두고 사는 자가 아니냐. 지혜로운 자다. 네가 기도하니 네게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어 왔다. 너, 내가 요즘 어떻게 사는지 아느냐? 후회도 미련도 없이 하루를 산다. 정말 열심히 산다. 너한테 이거 말해 주고 싶어 왔다. 이렇게 살아 봐야 안다. 그런 자가 내 심정 안다. 하루하루 나는 그리 살아. 후회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산다. 최선을 다해 산 다. 주님께 매일 후회도 미련도 없이 사랑 드린다. 주님도 내게 그런 사랑 주시니 나도 드린다. 너도 그렇게 주님 사랑해 드려라. 후회하면 너무 아깝잖아. 미련 두면 그게 뭐냐.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사는 거다. 후회하면 안타깝고, 미련 두면 제 갈 길 못 간다. 나는 생명들한테도 최선을 다한다. 후회 없이 사랑해 주고 미련 없이 최선 다해 품어 주고 대해 준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라. 그리고 세상에 미련 두지 말아라. 그러면 하늘길 가는데 세상에 발목 잡힌다. 세상에 미련 두지 말고 삶을 주께 맡겨라. 내가 그렇게 살았다. 세상 미련 없이 오직 한 길만 갔다. 두 길은 갈 수 없어. 한 길만 갈 수 있다. 나는 인생 최고의 길을 택한 거다.` 기도할 때도 미지근하게 말고 주님께 집중해서 나처럼 주님 꽉 붙잡고 있어야 해. 기도할 때도 주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 주님과 대화하는 시간이니 시간 내어 드려야 한다. 매 순간 매시간 최선을 다해서 행하면 된다. 매일 노력하고 매일 달려야 그렇게 살 수 있는 것 이다. 인생 대충 살면 세월 흘러갈수록 미련만 커지다가 후회한다. 나도 늘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살려고 노력하는 것 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다. 주님 네게 오셨는데 네가 딴 생각하면 주님 다른 자에게 가신다. 그럼 너 분명 후회해요. 후회 없이 살아라, 알겠냐?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살아보자. 오늘 너한테 왔다 간다.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라 했는데 정말 했네? 잘 했다! 거 봐, 책임분담이잖아. 너 행한 대로다. 행하니 주님이 허락해 주신 거다. 내 기도해 줘서 고마워. 힘이 난다. 나도 늘 너희 기도한다. 잘해라. 안녕.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 사드리며 제게 와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함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와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하니 네게 왔노 라. 너를 사랑하여 너에게 왔노라. 너도 나를 사랑하니 기쁨이로다. 사랑하는 선생 만나니 네 영, 육 좋아 날아다니고 마음 새롭게 살고자 하는구나. 말씀대로 네가 구하니 나 영계의 주인인 예수가 허락한 것이다. 내가 너의 기도를 들어준 것이다. 진실로 내게 구하는 자에게 문을 열어 준다. 네가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기에 응답하여 열어 준 것이다. 그래, 선생 얘기는 잘 들었느냐? 선생이 그렇게 사니 네게 알려주는 것이다. 너는 후회도 미련도 없는 사랑을 아느냐? 내가 바로 너에게 그런 사랑을 준다. 아낌없이 내 모든 것을 내어 준다는 것이다. 내 육이 있었을 때도 나는 죄로 덮인 인류를 위해 내 한 몸을 바쳐서 희생했으며 내 것을 다 내어 놓으며 사랑하였다. 지금은 내 영의 몸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너희를 온 사랑 다해 진리를 가르치며 사랑으로 품어 준다. 정말 후회하지 않고 미련도 두지 않을 만큼 끝까지 책임진다.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해 행한다. 영원한 고통의 지옥에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내 마음 다해 내 영혼 다해 뛰고 달린다. 하지만 많은 자들이 나를 찾지도 부르지도 않고 산 다. 사망의 길을 거닐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끝내 사망 지옥에 갇혀 나오지 못할 때 그곳에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후회하며 괴로워한다. 후회의 고통을 겪는다. 후회하는 지옥이 가장 고통스러운 지옥이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라. 선생이 인생 하루를 후회도 미련도 없이 살기에 영육 간에 성공한 것이다. 후회도 미련도 없이 살라는 것은 그때그때 온 신경을 써서 최선 다해 노력으로 행하라는 것이다. 선생이 늘 그렇게 하였다. 기도할 때도 찬양할 때도 전도할 때도 그날에 그때에 최선을 다해 이루었노라. 그렇게 행할 때 얻고, 그렇게 행할 때 큰 깨달음이 있는 것이다. 그런 삶을 살아야 하루하루 나를 놓치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이란다. 나의 사랑아, 나는 너희를 사랑하기에 후회도 미련도 없을 만큼 수많은 말씀을 주고 있다. 선생은 최선을 다해 내 말씀을 받는다. 그러기에 너도 늘 내게 최선 다해 오너라. 사람이 후회하면 괴롭다. 후회하는 삶을 사는 자는 헛된 삶을 산 것이다. 그때에 제 할 일 최선 다해 행하기만 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인데, 그렇게 살지 않으니 후회한 다. 사람이 미련 두면 갈팡질팡한다. 미련을 두고 행하는 자는 후회할 것이다. 그러니 미련 없이 살아라. 네게 알려주는 것이다, 후회하지 말라고! 그러니 진정 그리 살아라. 지금은 재림의 황금기인 것을 아느냐? 지금 행할 때 제대로 행하지 않는 자는 내가 재림하는 그때에 분명 후회한다. 나를 맞지 못하여 후회한다. 나를 온전히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때에 나의 말씀대로 열심히 행하여라. 그래야 맞는다. 천사장 나팔 불 때 휴거되지 못해 눈물 콧물 쏟으며 후회하지 말고 그때 가서 ‘주님께 잘할 걸’ ‘선생님이 말씀으로 가르쳐 주셨을 때 잘할 걸’ 하 며 후회막심 인생 살지 말고, 진정 지금 최선 다해 변 화하여 최선 다해 과정 중의 재림을 맞아라. 오직 내게 집중하여라. 그 이유는 지금은 내게만 집중해도 시간이 모자라는 때이니 그런 것이다. 내 사랑하는 이여, 내 이야기를 잘 알아듣겠느냐? 온전히 행해 얻어라. 지금 네가 하루를 보내는 것도 잘해라.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것을 알고 행하여 라. 그때는 그때뿐이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때그때 최선을 다해라. 너를 만들 수 있는 귀한 시간인 것을 잊지 말아라. 후회 없이 사랑하자. 미련 없이 행하자. 오늘 네게 깊은 얘기 하였으니 그리 살아라. 늘 내게 나아오고 나와 통하기를 바라며, 어려운 산일지라도 꿋꿋이 오르니 내가 온 것이다. 고맙다. 사랑해! 어려운 일 있으면 나와 선생이 함께하니 말하여라. 내가 너에게 맡긴 것도 선생이 네게 맡긴 것도 늘 행해 꾸준히 하여라. 후회도 미련도 없이 말이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