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7.23 (토)
정성조 통영하늘빛 교역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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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역사는 나의 역사다
작성일: 2011. 7. 23. (토)
작성자: 정성조 목사 (통영(충무) 하늘빛 목회자)
[ 평소에 교인들에게 이 섭리역사의 역사의식을 심어 주려
생각하고 있었는데, 철야기도 중 주님이 주신 감동을 적은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역사는 나의 역사다.
신의 역사요 천주의 역사다.
그래서 세상의 그것과는 다르다.
이 역사의 정점에 너희들이 있는 것은
내가 너희들을 불러서 왔기 때문이다.
축복이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느냐.
하지만 아무리 큰 축복도
감당하지 못하면 큰 화가 된다.
그러니 너희는 감당하여라.
섭리역사는
영의 역사 중의 영의 역사이기에
이 역사를 감당하려면
가장 신령해져야만 한다.
신령해야 역사가 깨달아지고
느껴지고 알게 되어
역사를 오해치 않고
오히려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되어
더 힘 있게 역사를 뛰게 된다.
그래서 너희 선생은
너희를 신령케 하기 위해
오늘도 신령한 말씀으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말을 물가로 인도할 수는 있어도
물을 먹는 것은 말이 해야 되는 것처럼,
너희 선생이 아무리 폭포수 같은 하늘 말씀을 쏟아 내어도
너희가 받아 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그러니 어서 말씀 체질로 만들어라.
말씀을 좋아하고 깨닫기를 즐겨하며
그것을 실천하려 자동으로 움직이는 체질을...
그런 체질은 섭리인들에게 있어 너무나 귀한 보물이다.
돌쇠가 보화를 찾기까지
많은 수고와 노력을 했던 것처럼
(너를 말씀 체질로 만들기까지)
네 안의 감추어진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너 자신을 부지런히 개발하고 또 개발하여라.
포기하면 끝이지만
도전하면 희망이 있다.
말씀에도 있듯이
자꾸 하다 보면 체질이 된다.
처음엔 힘들지 몰라도
이를 악물고 하다 보면 점점 쉬워진다.
하지만 중간에 쉬면 안 된다.
쉬면 원위치다.
고개를 넘어갈 때까지
어느 한계를 넘어갈 때까지
오직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야 된다.
목적은 목적이라 했다.
오직 목적만을 생각하며
환경에 굴하지 말고 끝까지 해야 한다.
기도의 체질도 마찬가지다.
기도도 시간을 정해 놓고
정한 시간 동안 꾸준히 계속
깊이 파고드는 기도를 해야 한다.
사람의 육성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서
기도가 멈추면 금방 찾아온다.
그러니 육성이 네 몸을 포기할 때까지
자꾸 영성을 들어부어야 된다.
네 육성이 떠나 버리고
네 영성이 육성, 즉 몸의 성질이 될 때까지
네 육이 네 영의 원대로 움직일 때까지
네 기도는 멈추지 말아야 한다.
네가 나를 만나며 내게 집중하는 동안
네 육성은 갈피를 못 잡고 헤매고 있다.
그러다 떠나버리는 거다.
그러니 끝까지 나를 붙잡고 내게 집중하여라.
이와 같이 전도하는 체질도, 강의하는 체질도,
관리하는 체질 등도 마찬가지다.
계속 도전, 도전이다.
이 역사의 정점에 서라
가장 숨 가쁘게 움직이는 그 정점에 서서
나의 몸부림, 즉 너의 선생의 몸부림을 느껴 보아라.
왜 내가 저토록 몸부림을 치면서
이 역사를 일으키려 하는지
정녕 사랑하는 너희들은 깨달아라.
이제 더도 없고 덜도 없는 마지막 역사다.
이 역사만큼은 완전하게 온전하게 완성하고 싶다.
이제 더 이상 사탄과 마귀들에게
털끝만큼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깨끗하고 정결하여라.
사탄이 조건 잡지 못하게
사탄이 너희 근처도 가지 못하게
매일 매 순간 내 안에서 깨끗하고 정결하여라.
그래서 나와 온전히 사랑하자.
이 역사는 사랑으로 시작되어 사랑으로 끝이 나는
영원한 사랑의 역사다.
그러니 나와 사랑을 이루지 못하면
여기 있어도 껍데기일 뿐이고
있으나 마나 아무 소용없는 존재가 된다.
너희를 이 역사에 부른 이유는
너희를 사랑해서
너희와 온전한 사랑을 이루려 부른 것이다.
그런데 나 말고 다른 누군가를,
다른 무엇인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은 타락의 나락으로 떨어져 변질되게 되고
급기야는 더러워 역사 바깥에 버리게 된다.
그것은 슬픔이요 악몽이다.
제발이나 너희들은 그러지 말아 다오.
네 안의 사랑 아름답게 깨끗하게 보존하고
성장 시켜 다오.
내 그 사랑에 목말라 때를 따라 찾아가
내 사랑의 갈증을 축이게 해 다오.
섭리의 나의 사랑들아
어서 사랑의 눈을 떠라.
세상의 눈을 뜨기 전에
나와의 사랑에 눈을 떠서
이 사랑의 섭리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어 다오.
이 역사 나의 역사이니
절대 의심치 말아라.
수준이 안 되면 절대 알 수 없는 역사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듯이
어린 자들은 이 역사가 얼마나 엄청나고
무서운지 모른다.
그러니 어서 커라.
부지런히 커라.
다 성장하기까지 내가 하는 말,
즉 너희 선생을 통해서 하는 나의 말에
무조건 ‘아멘! 아멘!’ 하며 순종하길 바란다.
섭리의 선배들에게 물어 보아라.
나의 말에 순종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들에게 순종을 배워라.
모를 때는 기도하며 순종하여라.
그러다 때가 되면 해가 뜨고 달이 뜨듯이
알게 되고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 신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