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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23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23 (토)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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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나가지 마라 작성일 : 2010. 6. 15 (토) 새벽 3: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 전 날에 아주 가깝게 지내던 생명이 섭리를 아주 나가 버렸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가슴이 찢 어질 듯 아파서 이 날 새벽 눈물로 기도를 했습니 다. 똑같이 섭리를 가는데 누구는 섭리가 뜻 없다며 나 가버리고, 누구는 남아지고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 여쭈었을 때 마음의 음성으로 들린 예수님의 말씀 입니다. ]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이다. 같은 경기를 해도 1등, 2등, 3등은 정해진다. 실력에 따라, 능력에 따라, 얼마나 이 경기를 위하여 목숨 다하여 자신을 만들어 놓았는지, 얼마나 많이 실전을 대비하여 연습을 해놓았는지, 얼마나 체력을 단련하고, 정신을 무장하였는지에 따라 그 순위는 달라진다. 이 섭리도 그러하다. 같은 섭리에 있어도 그 구원의 급이 다름은 얼마나 나를 사랑해왔는지 얼마나 나를 위해 살았는지 모든 환란 핍박 악평에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나를 믿고 이 길 따라왔는지 각자의 몸부림 여하에 따라 다른 것이다. 온 세계 나를 좋아하며 따르는 자들은 많다. 허나 나를 위해 사는 자들은 많지 않다. 모두 자기의 일, 생활, 삶 속에 나를 잊어버리고 나를 생각하는 자 없구나. 나는 외롭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지구촌 온 인류 구원하고자 온 내가 이리도 춥고 외롭구나.. 하지만 섭리는 다르다. 정말 나를 위해 사는 곳. 나를 따뜻하게 해주는 곳. 희망 있고, 비전 있고, 진정 사랑이 있는 곳. 내가 정녕코 떠나지 않으리라. 섭리만이 내 꿈과 소망 이루어줄 수 있으니 내가 어찌 떠나리오.. (섭리를 나가버리는 자들이 늘 하는 말은, “섭리는 너무 힘들다. 하지 말아야 될 것, 해야 할 것이 너 무 많다. 이렇게 까지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되냐?” 고 힘들다 말들 합니다. 그것에 대해 말씀 좀 해주세요.”) 섭리는 나의 뜻을 실현코자 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의 소망을 이루는 고로 실상 나의 육신 되어 뛰고 달리니 쉽지만 않을 것 이다. 급절한 재림의 때 빠른 구름이 되어 전심으로 달리 니 힘들 것이다. 결혼식을 올리기 전 이것저것 혼수품 사랴, 결혼식장 알아보랴 신부 수업하랴 너무나 바쁠 것이다. 그와 같다. 네가 나의 나라에 시집오기 전 회개도 하고 의로 단장하고 더욱 나를 위해 살고 나와 일체되어야만 올 수 있는 고로 신부된 섭리인 으로써 할 일이 많은 것이다. (“그러면 종처럼 주를 대하고, 아들처럼 주를 대한 자들은 어찌되는 것입니까?”) 그들은 낮은 천국, 종들로서 나를 대하던 자들끼리만 모인 나라 아들로서만 나를 대한 자들끼리만 모인 나라에 가 게 된다. 신부만 나와 함께 나의 나라에 거하는 것이다. 그리하고 싶지 않느냐? 나와 사랑하자! 열렬히 사랑하자! (이어서 애가 타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 사랑아, 절대 섭리 나가지 말아라. 섭리 안에 거하라. 섭리밖에 없다. 섭리가 너를 천국으로 인도하여 줄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섭리 안에 거하라. 섭리가 진리다. 섭리가 자유다. 섭리에 내 모든 것을 걸었다. 섭리는 나의 것이다. 섭리에 내가 역사한다. (“최근에 섭리만 신부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다 른 종교도 신부 이야기한다고 나가버리는 자들에게 속 시원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신부에도 급이 있지. 내조 잘하는 신부. 자기 치장에 바쁜 신부. 신랑의 일에 무심하고 자기 일에만 바쁜 신부. 신부도 천차만별이야. 입으로만 신부 타령하면 무슨 소용 있느냐! 행실이 되어야지. 마음이 되어야지. 섭리 신부들은 어여쁜 이쁜이들이다. 나의 뜻대로 살려하고 말씀대로 살려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하니 어찌 내 눈에 들지 않겠느냐? 신부가 다 같은 신부가 아니지. 성경에 다섯 처녀는 미련하여 신랑을 맞지 못하고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았듯이 재림의 날도 이와 같으리라. 다 같이 신부를 외쳤으나 그 날에는 한명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명은 버리움을 받게 되리라. 그날이 반드시 온다. 긴장하여 예비하라. 진정한 사랑은 섭리 안에 있다. 늘 깨어 근신하여라. 모두 힘내서 앞만 보고 가라. 창대한 앞날 내가 예비해놓겠노라. 섭리 안에서 신부의 사랑하라. 섭리가 핵심이다. 그 날에 내가 정녕 너를 맞으리. 진정 사랑하노라. 나는 구원의 주 사랑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