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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7.23 (토)

계시말씀 97c55c54

선포일
2011.07.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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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 - 섭리사에게 - 작성일 : 2010년 7월 29일 (목) -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며칠 동안 기도가 제대로 되지 않아 괴로워하며 월 명동에 갔습니다. 이렇게 기도도 제대로 못하는 부 족한 저를 사랑해주시는 주님을 생각 하니 참으로 뭉클해졌습니다. ‘평소 주님을 너무 외롭게 해드렸고 상처도 많이 드 렸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는 그러하지 않게 차라리 제가 드린 상처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한쪽 무릎을 꿇고 제 앞에 계셨습니다. 한손에는 흰 꽃다발을, 한손에는 드레스가 담긴 선 물상자였습니다. 느낌이 이상해 아래를 쳐다 보니 세마포가 피로 물들어 있었고 발이 너무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내가 꽃다발과 선물에만 관심이 있었고 날 위해 발 이 다 상해가며 와주신 주님의 마음은 알아드리지 못했구나. 이것이 내가 드린 상처구나.’라고 깨달아 지며 정말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회개기도를 드리 며 사랑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나는 괜찮다. 다 찢어진 발이어도 너희가 나의 선물을 받아준다면 괜찮다. 내가 준비한 예쁜 드레스를 입어준다면, 내가 준비한 꽃다발을 받아 향기를 맡고 미소 짓는다면, 기뻐한다면, ‘ 주님 너무 예뻐요.’ 한마디만 한다면 괜찮다. 나의 발은 신경 쓰지 말아라. 이제 곧 내가 다시와 새하얀 발로 온전히 준비된 신부 찾을 것이다. 그 날(예수님 돌아가신 날) 나의 십자가 무거워도 포기치 않았다. 절대 포기치 않으므로 이겨나갔다. 승리하였다. 무엇 때문에. 사랑, 너희가 숱하게 들어온 그 사랑, 사랑 때문에. 사랑이 나를 이리도 전 세계 곳곳마다 다니게 하는 구나. 이 사랑이 날 이끄는구나.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구나. 그러나 운명의 시간은 안타깝게 계속 흘러가고 있 다. 이제 끝이 다가온다. 그래서 나는 더욱 바쁘다.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주님, 너무 죄송해요. 제가 이렇게 상처를 드렸군 요. 마치 아내에게 얘기하듯 깊은 심정을 내려놓아 주세요. 전 주님의 아내이니까 깊이 새겨듣고 실천 할게요.) 내가 너에게 준 드레스는 입어보았느냐. 나의 신부여, 사람들은 나의 발을 보기보다 드레스에 더 관심이 있다. 나의 마음보다 내가 주는 선물에 더 관심이 있다. 나를 위로하기보다 무엇을 받으려한다. 내가 왜 휴거시키는지 깨닫기보다 휴거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만 하고 있다. 나는 선생 통해 내 마음 다 가르쳐주었는데 신부가 신랑의 마음 헤아리지 않으면 누가 헤아리 겠느냐. 오직 신부만이 신랑 마음 알아줘야지. 왜 마음의 음성을 들으라고 하겠느냐. 내 마음 알고 깨닫고 위로하고 사랑해주길 원하는 것이 아니냐. 나의 마음을 알고 위로해다오. 하루의 삶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매일 매순간 마다 내 마음이 어떠한지 한번 생각해보고 알려고 해보아라. 손가락 하나 펼 때마다, 한 발짝 발을 디딜 때마다 한번 나의 마음을 물어보아라. 서로 사랑해서 서로의 마음을 매순간 확인해야 사랑의 불이 더욱 붙지 않겠느냐. 나는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내 마음 몰라주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다. 너희도 그러하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가 온갖 보석을 다주어도 마음 몰라주면 가장 슬프지 않느냐. 나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내 마음을 알고 위로해다오. 사랑해다오. 내가 너의 품에 영원히 안길 수 있는 방법이니라. 나와 너 일체되어 살 수 있는 방법이니라. 나의 마음 알도록 간구하라. 신경을 써보아라. 신랑 마음 알아야 신랑 마음에 든다. (주님, 지금 섭리사를 바라보는 주님 마음은 어떠세 요?) 나의 사랑아, 내가 말하니 잘 들어보아라. 나 섭리사에 지금 할 말이 있다. 나는 희망에 부풀어 있다. 기대에 차 있다. 조금씩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너희 모습이 나를 참으로 기쁘게 한다. 그런데 한 가지! 선생을 속상하게 하는 일이 너무 많아 나 또한 속상하구나. 너희가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일도 선생 십자가에 떠넘기니 십자가가 이제는 꼭대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땅에 박히려 하는구나. 선생의 아픔은 나의 아픔인데 아직도 정녕 선생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자기 문제 해결에만 급급해 선생을 힘들게 하는 자 많구나. 선생은 이미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을 다 이루어내었다. 지금은 오직 나에 대한 사랑의 정신으로 기쁘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십자가는 스스로 지고 구원길을 당당히 가거라. 내 마음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아라. 너희의 조건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선생의 조건으로 가능한 일이 되고 있음을 반드시 알아라. 내가 섭리사에 거는 기대는 선생이 세워둔 사랑의 조건이 가장 큰 이유가 되었 다. 그러니 절대 잊지 말고 끝까지 선생 믿어주고 따라줘야 한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 선생은 나의 육신이요, 너희의 표상이요, 작은 천국이니라. 진정 사랑해야 한다. 섭리사여, 지금은 어느 때보다 하나 되어야 한다. 서로 머리를 들지 말고 굽혀 서로를 바라보며 웃어보아라. 그리고 손을 잡고 ‘힘을 내라.’고 서로에게 소리쳐 보아라. 개미가 혼자 들기 힘든 짐을 모두 함께 들고 옮기는 것 보았지. 정말 개미에게는 산과 같은 존재가 옮겨지지 않았더냐. 이와 같이 하나 되어 나아가야 한다. 그 중심에 선생 있고 선생 통해 세운 자 있다. 나는 끝까지 섭리에 대한 기대를 접지 않을 거야. 재림의 때가 가까워왔고 반드시 신부들을 데려갈 것이며 섭리사에 단 한명도 제외 되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내가 함께 하리라. 사랑한다. 나의 섭리사, 그리고 선생. 영원히 사랑해. 주 예수그리스도의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