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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7.24 (일)

110724 주일말씀 처음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자를 세웠다

선포일
2011.07.24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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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4일 주일말씀> 처음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자를 세웠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44-46절 히브리서 8장 7-8절 히브리서 10장 5-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처음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자를 세웠다.’입니 다. 이에 대해 먼저 전초 말씀을 하고 이어서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 시겠습니다. 선생은 주님과의 약속을 지킬 것을 결심한 후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 도 먼저 주님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무리 공적 일이 쌓여 있어 도 주님과 약속한 저녁기도 시간과 새벽기도 시간은 철저히 지키고 있습 니다. 정한 새벽기도 시간은 2시인데, 여유 있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시간을 조금씩 앞당기다가 이제는 새벽 1시에 기도하고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구약과 신약을 결산하는 마지막 역사입니다. 이 역사는 시대 중심 역사이며, 주님의 약속을 이루는 역사이며, 아담과 하와 때 깨 진 역사를 복직하는 역사로서 성약 1000년 역사입니다. 이때 주님께서 말씀하고자 하시는 시대의 깊은 말씀을 충만하게 받아 놓지 못하면 후대 에 역사의 유산을 풍부하게 물려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섭리역사가 시작된 후에도 늘 만족하지 않고 더 이상 적이고 좋고 깊은 시대 말씀을 받고, 더 영적으로 차원을 높이고, 더 이 상적으로 생명들을 이끌어 주님과 일체 시키기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 깊은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시간 을 앞당겨 주님을 가장 먼저 만나 그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섭리사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전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게 합니다. 이 말씀을 쓰기 전날에도 하루 종일 섭리사 갖가지 일들을 하고 저녁 7~10시까지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 시간을 지키기 위해 잤습니 다. 그리고 자정이 넘어 새벽 12시 30분에 잠에서 깼습니다. 일어나자는 감동은 있었으나 피곤하여 10분이라도 더 자고 일어나서 1시에 기도하려 고 다시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을 깨 보니 새벽 1시였습니다. 씻고 기도에 들어가니 1시 15분이었습니다. 기본으로 기도하고 주님께 말씀을 달라고 했습니 다. 그러니 주님은 “오늘 말씀은 없다.” 하셨습니다. 선생 생각에는 ‘시간이 조금 늦어서 말씀이 없구나.’ 했습니다. 고로 기도만 하고 새 벽기도 시간을 마쳤습니다. 주님이 새벽 12시 30분에 깨우셨는데 피곤하다고 못 일어난 것이 후 회됐습니다. 내일 새벽은 12시 30분에 깨면 정녕코 일어나서 기도하겠 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루 종일 섭리사 일들을 하고 새벽이 오 기를 기다리며 제시간에 일찍 잤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주님은 선생을 통해 깊은 말씀을 하시니 진실로 그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보통 말씀이 아닙니다. 이 말씀을 잘 듣지 못하면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 엄청나 게 큰 유익이 됩니다. 정말 잘 듣기를 다시 한 번 더 주님의 이름으로 당 부합니다. 다음날 새벽에 잠을 깨 보니 새벽 12시 20분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이른 시간이었습니다. 고로 뜬 눈으로 12시 30분까지 기다리다가 순간 눈이 감겨 12시 35분에 일어났습니다. 10분 동안 씻고 준비하고 12시 45분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로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경배하고 난 후에 주님께 물었습니다. 선생 : “오늘 말씀이 있습니까?” 주님 : “있다.” 선생 : “주님, 왜 어제는 말씀을 안 주시고 오늘은 주십니까?” 주님 : “어제도 오늘도 나의 때에 내가 깨웠는데, 어제는 네가 나의 시간을 맞추지 못하고 너의 시간에 기도하여 말씀을 못 주 었다. 어제 못 준 것은 어제로 끝났다. 어제 줄 말씀은 오 늘 못 준다. 오늘은 오늘의 말씀을 줄 테니 너는 지금 내가 주는 말씀을 듣고 기록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좋은 대로 믿지 말고, 내가 좋은 대로 믿어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내 심정에 와 닿았습니다. 주님은 잠언으로 첫 번째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의 것이 무미하였 은즉 후의 것을 세웠느니라.” 하셨습니다. 모두 같이 따라 해 보기 바랍 니다. →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느니라.” 이날 새벽에 주님은 이 말씀을 중심하여 106개의 잠언으로 연결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느니라.” 이 1개의 잠언이 핵심을 이루면서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두 번째 잠언을 들어 봐야 첫 번째 주님의 잠언 말씀을 깨닫게 됩니 다. 두 번째 잠언입니다. “처음에 나 예수의 뜻대로 100% 하지 못하면 두 번째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한다.” 하셨습니다. 이제 깨달았을 것입 니다. (아멘.) 많이 깨달았지만, 세 번째 잠언을 더 들어 봐야 확실히 깨닫게 됩니 다. 세 번째 잠언입니다. “앞의 사람이 제대로 못 하면 후자를 세워 나 예수의 뜻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이제 확실히 깨달았지요? (* 첫 번째 영상을 보고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영상1> ① 해당 영상 <자막과 설명> 어제 새벽 12시 30분에 주님이 깨우셨으나 피곤해서 다시 잤습니다. 다시 눈을 떠 보니 새벽 1시였습니다.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1시 15분에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하고 주님께 말씀을 달라고 하니, 주님은 말씀을 안 주셨습니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설명> 다음 날 주님은 새벽 12시 20분에 나를 깨우셨습니 다. 15분 더 누워 있다가 준비하고 새벽 12시 45분에 기도를 시작했 습니다. 이날 주님은 106개의 잠언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③ 예수님 잠언의 말씀1 <자막과 말씀>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느니라. 예수님 잠언의 말씀2 <자막과 말씀> 처음에 나 예수의 뜻대로 하지 못하면 두 번째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한다. 단, 처음에 못 한 조건을 세워야 두 번째에 다시 기회를 준다. 예수님 잠언의 말씀3 <자막과 말씀> 전자가 못 하면 후자를 세워 나의 뜻을 이룬다. ④ 전자 - 후자 <자막과 말씀> 전자가 못 하면 후자를 세워 신부의 조건을 세우게 하여 나의 신부 역사의 뜻을 이룬다.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처음에 전자가 못 하면 나중에 후자를 세 워 나의 뜻을 이룬다. 이와 같이 성경 창세기의 가인과 아벨로부터 시작하여 계시록에 이르 기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은 전자가 못 하면 후자를 세워 뜻을 이뤄 오셨습 니다. 성경을 여러 번 읽은 사람들은 문제를 알기 때문에 답을 주면 모든 답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악한 성격을 가지고 악한 행동을 하는 가인으로 인하여 동생 아벨 이 죽임을 당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후자 ‘셋’을 세워 뜻을 펴셨습니다. - 아담이 타락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기에 하나님 은 후에 후아담 격인 ‘예수님’을 세워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 모세는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 을 악평함으로 가나안에 들어가는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고로 하나님 은 후에 후자 ‘여호수아’를 세워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 다윗은 그 시대 악한 자들과 싸워 이기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 님의 뜻으로 바로잡느라고 하나님의 성전을 짓지 못했습니다. 고로 하나 님은 그 아들 솔로몬을 통해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뜻을 이루셨습니다. -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 시대 율법을 중심하여 하나님을 믿 던 자들은 구시대에 갇혀 메시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핍박하고 악 평하며 결국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이루지 못한 복음 역사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사랑했던 제자들을 통해 이루셨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역사들입니다.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이삭 가정, 야곱 가정 모두 전에 이루지 못한 것은 그 사람에게 다음 기회를 주어 이루게 하셨고, 혹은 후에 후자를 세워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 습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계속 역사를 이뤄 오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이 하고 있으니 모두 말씀을 듣고 알라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영상2> <자막> 성경 역사로 본 처음 것과 나중 것 * 해당 영상과 내레이션 같이 넣기. 1. 아 담 → 예수님 (육 사람) 타락 (영 사람 : 메시아) 2. 노아 → 아브라함 3. 모세 → 여호수아 4. 에서 → 야곱 5. 다윗 → 솔로몬 하나님의 구원역사로 볼 때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운 것에 대하여 말씀하고, 이어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 구약역사 4000년 동안 이루지 못한 뜻은 다음 역사인 신약역사 때 예수님을 중심하여 이루었습니다. 오직 주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만 당 세 때 뜻이 이루어집니다. - 신약역사 2000년 중, 천주교 1600년 역사 때 이루지 못한 뜻은 종교 개혁자이며 선지자요, 그 시대 중심자인 루터와 칼뱅을 통해 개신기 독교가 400년 동안 이루었습니다. -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이루지 못한 뜻은 성약역사가 오고 주님이 영으로 다시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루고 계십니다. 오늘 이 말씀은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첫 번째에 잘해야 됩니다. -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기성에서 못 하니까 섭리역사가 조건을 세워 하게 하셨습니다. 성약 신부 역사도 첫 번째로 시대 신부 섭리역사를 해 야 할 전자가 못 하니까 선생이 주님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워 하게 하셨 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받지 못하는 자는 주님을 중심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기에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사랑하 고 육적으로 가면 주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선생은 주님께서 신앙의 잠을 깨워 주셨기에 번뜩 정신을 차리고 깊 은 산에 들어가 기도하고 준비하며 주님께서 주시는 시대 말씀을 받고 말 씀대로 행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보여 주시며 그동 안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제대로 못 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습 니다. 고로 지금은 선과 악을 쪼개어 제대로 구원역사를 펴게 하고 계십 니다. 그동안 선생 대신 섭리역사를 펴겠다고 하며 나간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쫓겨난 자들입니다. - 성약 섭리역사 30년 동안 이루지 못한 뜻은 다시 기회를 주어 지 금 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역사도 성령의 역사도 더 신령하게 펼쳐 나가 고 있습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도 예수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선생 이 보낸 자를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섭리사 후반기 역사는 ‘부활 복음 역사’로서 전반기 역사보다 영적 인 역사입니다. 구약역사는 보다 육적 역사이며, 신약역사는 보다 영적 역사입니다. 신약역사는 보다 육적 역사이며, 성약역사는 보다 영적 역사 입니다. 섭리역사도 전반기는 보다 육적 역사이며, 후반기는 보다 영적 역사입니다. - 주님이 선생을 깨워 주셨는데 완전히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여 주 님 말씀을 못 받았지만 다음 날에 다시 조건을 세워서 하니 주님은 말씀 을 주셨듯이, 섭리사 안에서도 개인들과 교회들을 보면 첫 번째에 주님 뜻대로 하지 못하여 못 한 것은 후에 기회를 주어 다시 조건을 세워서 하 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각 개인들도 처음에 못 하면 주님은 후에 다시 기회를 주 시고 역사하시어 하게 하십니다. 두 번째 다시 기회를 주셨을 때 못 하면 정말 하기 어렵습니다. 주님은 사랑하시니 또다시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때는 주님을 위해, 자기 자신을 위해 완전히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시 기회를 주었을 때도 주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뜻을 이루지 못했을 때는 조건을 세운 후자를 세워 그 뜻을 이루게 하십 니다. 전도되어 새 역사로 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전도자와 함 께하시며 갖은 기회를 주십니다. 첫 번째에 불렀으나 그때 안 온 사람은 3년, 7년 후에 다시 기회를 주시고 믿음과 행함의 조건을 세우게 한 다 음에 구원역사와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두 번째 기회를 주셨을 때도 그 사람이 안 오면 후에 다른 사람을 부르시고 그가 조건을 세우게 하여 그를 통해 역사를 펴십니다. 주님은 복음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구원역사를 펴시고 주님의 뜻을 실행하십니다. 이것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정하셨지만 자기가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은 항상 역사하십니 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어려움을 이기고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처음 뜻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가 좌우됩니다. 첫 번째에 못 했으면 후에는 꼭 하겠다고 결심하고 꼭 하려고 마음먹고 기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나 어떤 것을 대표하는 것은 첫 번째 전자가 못 하면 두 번째 후자를 뽑으시고, 후자가 조건을 갖췄을 때 그를 세워 전자 가 못 이룬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이와 같이 이러함을 생각하고 성경을 보고 깨닫기 바랍니다. 또한 이 와 같이 이러함을 생각하고 섭리사를 보고 깨닫기 바랍니다. <영상3> ① 구약역사 4000년 → 신약역사 2000년 예수님 <자막과 설명> 구약역사 4000년 동안 이루지 못한 뜻은 다음 역사인 신약역사 때 예수님을 통해 이루었습니다. ② 신약 2000년 역사 천주교 1600년 → 개신기독교 400년 루터, 칼뱅 <자막과 설명> 2000년 신약역사에서 천주교가 1600년 동안 이루지 못한 뜻은 예수님을 근본으로 루터와 칼뱅을 통해 다음 역사인 개신 기독교가 이루었습니다. ③ 신랑 예수 (재림) ↑ 신약역사 (2000년) - 성약 전역사 - 성약 후역사인 섭리역사 자녀급 말씀 신부급 사명을 못 하니 신부 사명 하니 자녀급 역사 신부급 말씀 못 받고 신부 말씀 받고 사명 못 해 자녀급 역사가 됨 신부 역사가 됨 자녀급 말씀 흙에 속한 육에 속한 역사 <자막과 설명> 신약역사, 곧 기성은 신부의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자녀급 말씀에 머무르고 자녀급 역사에 머물렀습니다. / 성약 신부 역사도 첫 번째로 신부 조건을 세워야 할 자가 신부의 사명을 못 함 으로 신부급 말씀을 받지 못하고 자녀급 역사에 머물렀습니다. 이 역 사는 육에 속한 역사입니다. / 그 후 선생이 주님 앞에 신부의 조건 을 세우고 신부의 사명을 하니 주님께 신부 말씀을 받았습니다. 시대 신부의 말씀으로 성약 섭리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신부 역사로 와 서 신부로 단장하는 말씀을 들은 자들의 영혼만이 신랑으로 재림하시 는 주님을 신부로서 맞을 수가 있습니다. ④ 섭리 전반기 역사 - 섭리 후반기 역사 부활 복음 역사 영적인 역사 <자막과 설명> 섭리역사 전반기에 이루지 못한 뜻은 주님께서 다시 기회를 주시어 지금 후반기에 이루고 있습니다. 말씀의 역사도 성령 의 역사도 더 신령하게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섭리 후반기 역사는 전반기 역사보다 보다 영적인 역사입니다. ⑤ 개인 : 첫 번째 기회(X) → 두 번째 기회(O) 조건 첫 번째 기회(X) → 두 번째 기회(X) → 후자 <자막과 설명> 각 개인도 처음에 기회를 주었을 때 못 하면 주님은 후에 다시 기회를 주시고 조건을 세우게 하고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 그러나 개인에게 다시 기회를 주었을 때도 못 하면 후자를 세워 전 자가 세우지 못한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그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은 복음을 듣고 따르는 자를 통해 구원역사 를 펴시고 뜻을 실행하신다. / 주님은 항상 역사하시나 자기가 하느 냐, 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께서 직접 전해 주시는 핵심 말씀을 들으면 더욱 온전히 알 것입니다. 자세히 잘 듣기 바랍니다. 주님 을 모시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운다고 했다. 섭리역사에 온 너 희 각 개인에게 나 예수가 원하는 뜻이 있다. 너희 각자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명을 하면 그 뜻을 이룬다. 하지만 귀히 여기지 않으니 뜻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너희 각자를 향한 하나님과 나 예수의 뜻이 있는데 본인들이 못 하면 후에 다른 사람을 세워 뜻을 이룬다는 것이다. 처음 세운 자가 무미하게 되었으니 후에는 온전하게 행한 자를 통해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다. 고로 항상 온전하여라. 나 예수 앞에서 온전히 행하라는 것이다. 너 희가 온전하게 행하면 당세에 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진다. 인생은 짧다. 후에 다시 하려면 그만큼 늦고, 힘들고, 자기 육이 늦게 하기에 그동안 고통을 겪게 된다. 나 예수가 하자고 할 때 꼭 하자. 고통 을 겪더라도 처음에 잘해야 된다. 처음에 못 하니 개인의 역사와 민족의 역사가 늦어지고 많은 것을 못 하게 되었다. 이를 깨닫고 모두 결심하고 다시 기회를 주면 전에 못 한 것을 꼭 해야 된다. 지난날 못 한 것을 깨달았으면 하겠다고 결심하고 준비했다가 나 예 수가 함께하면 꼭 해야 된다. 잠시 편하려다가 못 하고, 세상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다 못 하면 할 때까지 나 예수도 고통이고 너희 자신도 고 통이다. 그러다가 끝내 못 하여 후자를 세워서 하게 되면, 그때 ‘내가 못 해서 저 사람이 하는구나.’ 알고 후회하게 된다. 어떤 것은 너희가 처음에 못 했기에 다시 기회를 주어서 하게 된 것 을 깨닫고 더 잘해야 된다. 처음 하라고 했을 때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나 예수의 마음을 풀어 주고 해야 된다. 두 번째 기회를 주었을 때도 못 하 면 다른 사람에게 뜻이 넘어가니, 이제는 정말 잘해야 된다. 처음에 못 하여 두 번째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하고, 또 전자가 못 하여 후자를 세워 뜻을 이루게 한 역사는 인류 역사 신앙 세계의 에덴동 산에서부터 지금까지 해 왔다. <영상4> ① 개인을 향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 → 전자(X) 조건 ↘ 후자 <자막과 말씀> 너희 각자를 향한 하나님과 나 예수의 뜻이 있는데 본인이 못 하면, 후에 온전하게 행한 다른 사람을 세워 뜻을 이룬다. ② 첫 번째(X) → 두 번째 / 두 번째(X) → 후자 <자막과 말씀> 어떤 것은 처음에 못 한 것은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한다. 다시 기회를 주었을 때는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나 예수의 마음 을 풀어 주고 꼭 해야 된다. / 다시 기회를 주었을 때도 못 하면, 그 때는 온전히 행한 후자를 세워 하게 한다. ③ 첫 번째(X) → 두 번째 / 전자(X) → 후자 <자막> 처음에 못 하여 다시 기회를 주어 하게 하고, 전자가 못 하여 후자를 세워 뜻을 이루게 한 역사는 신앙 역사 에덴동산에서부터 지 금까지 해 왔다. 너희 선생은 앞의 역사가 나의 뜻대로 하지 못하여 나 예수의 마음이 심히 상한 것을 알고, 나의 한을 모두 풀어 주고 더 잘하려고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 나의 뜻대로 행했다. 선생은 앞의 역사가 자기를 중심하 고 육적으로 행함으로 나의 뜻을 펴지 못한 것을 알았고, 나 예수를 버리 고 배신하여 나의 심정이 쓰린 것을 알았다. 나 예수의 사랑하는 몸이 되 지 않고서는 내가 펴는 구원역사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교만하고 육적으로 행하면 나의 일을 못 한다. 세상을 사랑하면 나의 일을 못 한다. 사탄과 하나 되면 나의 일을 못 한다. 내게 줄 사랑을 세 상에 주면 나의 일을 못 한다. 오직 나 예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시 대 역사를 펴고 나의 일을 하여 재림을 예비하고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된 다. 나의 신부가 되지 못하면 자녀급 신앙에서 끝나게 된다. 고로 앞의 역사는 자녀급 역사가 된 것이다. 온전한 신부는 나 예수를 온전히 알고 온전히 사랑해야 된다. 시대 중심자가 먼저 온전히 나의 신부가 되어야 따르는 자들도 신부급 신앙인들이 된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는 이 역사, 곧 신부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지금 까지 섭리해 왔다. 섭리역사는 지구 세상 이 시대의 중심 역사다. 오직 유일한 신부 역사다. 나의 신부가 되려면 신랑 되는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 하면서 살아야 된다. 자녀급 신앙인들은 자녀급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이다. 말씀을 따라 그 시대를 잡고 중심 역사가 되는 것이다. ‘말씀’으로 만드는 것이다. 가장 온전한 말씀, 가장 높고 깊은 말씀은 그 시대 중심권 진리의 말씀이다. 곧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 만드는 말씀 이다. 이 시대는 신부의 말씀을 가지고 너희를 나의 신부로 만든다. 지금은 나의 약속을 이루는 때로서 재림의 때다. 나의 재림을 위해 준비하는 때다. 나의 재림 준비는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나는 신랑 으로 다시 오기에 신랑 앞에 준비할 것은 ‘사랑’이 핵심이다. ‘사랑’ 으로 나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과 행실로 인하여 변화를 이루고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이다. 나 예수는 ‘신랑’으로 다시 온다. 이것이 재림이다. 초림 때는 육 으로 왔고, 재림 때는 영으로 온다. 다시 오니 ‘재림’이다. 신랑은 신 부 때문에 오는 것이다. 형제들은 잔치에 참여하는 입장이고, 신부는 신 랑을 맞는 입장이다. 섭리사로 온 너희들 중에도 신랑 앞에 신부로 예비하지 못한 자들은 자녀급으로 나의 재림을 맞게 된다. 이들은 혼인 잔칫날 잔치에 참여하는 입장으로 마치 하루 잔치하듯 하고 끝나게 된다. 너희는 신부 역사로 왔 으니 깨끗하게 회개하고 정결하게 사랑으로 준비하여 나의 신부가 되어 신랑으로 오는 나 예수를 맞아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는 뜻을 이루 기 바란다. 사랑으로 단장하며 가장 정결하게 해야 할 역사에 왔는데도 지금도 이성의 타락을 해 놓고서 단상에 서서 설교하다가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 끌어내리니 그제야 회개하는 자들이 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그들 이 나의 신부냐, 형제냐. 가정국인데 결혼하고서도 나 예수를 위해 산다고 하는 자들을 타락시 키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나의 신부에서 제함을 받는다는 것을 정녕코 깨달아라. 또한 축복받은 가정국에서도 그 이름을 뺀다. 망령되이 행한 자들아. 만왕의 왕인 나 예수를 저버리지 말고 나의 말을 모독하지 말아라. 나의 섭리사를 더럽혔으니 엘리 제사장 자녀 짝이 되리라(삼상 2:22-25). 그렇게도 이성 문제가 있으면 단상에 서지 말라 고 했는데도 너희 선생을 속이고 나 예수의 말을 듣지 않았으니 정녕 행 한 대로 받는다. 정한 법대로 너희는 나의 거룩한 곳에서 쫓아냄을 받으 리라. 금식 20일, 40일 한다고 죄가 용서된다는 법이 없다. 나를 사랑으로 배신하였은즉 받는 보응이 크다. 정녕코 전자가 무미하였은즉 후자를 세 워 뜻을 이루리라. 부끄러운 구원을 이루려 하느냐. 이성으로 무너지면 후자를 세운다. 후에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은 구원이라도 이루라고 주는 것이다. 너희 선생을 통해 전초한 말씀과 나의 말씀을 깊이 새겨듣고 행하여 라. 너희 모두에게 해당되는 생명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가 첫 번째에 뜻 을 이루기를 원한다. 전자가 못 하여 후자가 되어 나의 뜻을 이루는 자는 내가 주는 뜻을 처음 받는 것이다. 그러니 후자는 나의 심정을 깨닫고 전 자가 못 한 것을 처음에 정녕코 이루기 바란다. 깨닫고 곧 실행하라고 생명의 말씀을 준 그리스도 예수다. 샬롬. <영상5> ①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각 개인에게 신부급 사명을 주었는데 나를 향한 사랑 이 깨지면 자녀급 위치에서 자녀급 말씀으로 대한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신부 사명을 주었으나 자기 주관과 자기중심으로 산 자들이나 사랑에 타락한 자들은 다시 기회를 주고 조건을 세워 뜻을 이루게 하기도 하고, 후자를 세워 그가 못 이룬 뜻을 이루게 하기도 한다. ③ <혼인 잔치 모습> 신부만이 신랑을 만난다. 신부는 신랑을 맞는 입장이요, 형제와 하객은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입장이다. <자막과 말씀> 신랑은 혼인 잔칫집에 자기 신부를 맞으러 온다. 신부 는 신랑을 맞는 입장이요, 형제와 하객은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입장 이다. 스캔3-1 <자막과 말씀> 나는 재림 때 신랑으로 오기에 신부들을 휴거시키러 온다. 나를 믿고 재림을 예비했으나 신부 역사에 와서 신부 말씀을 듣지 못하고 신부로 단장하지 못한 자들은 자녀급으로 나의 재림을 맞고 혼인 잔칫날 잔치에 참여하는 입장으로 마치 하루 잔치하듯 하 고 끝난다. ④ 섭리역사 사람들 (신부 입장) <자막과 말씀> 섭리사로 온 너희들에게 신부의 사명을 주었다. 그러 나 신부 역사로 와서 신부의 말씀을 듣고도 나 예수 앞에 신부로 예 비하지 못한 자들은 자녀급으로 나의 재림을 맞게 된다. ⑤ 구약(아담부터 과정) - 신약 (천주교 / 개신기독교) - 성약(섭리역 사) <자막과 말씀> 내 아버지와 나 예수는 신부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섭리해 왔다. 하늘의 소망과 땅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때다. 섭리역사는 유일한 신부 역사다. 너희가 이 역사로 왔으니 깨끗하게 회개하고 정결하게 사랑으로 준비하여 나의 신부가 되길 바란다. 신 랑으로 오는 나 예수를 맞아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하는 뜻을 이루 기 바란다. <전체 광고> 이 말씀은 수요일에 이어지며, 월요일부터 오늘 말씀에 해당되는 106개의 잠언이 나갑니다. <예배 후 광고> : 광고 대상은 신입생을 제외한 전체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 중에 이성 건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은 이미 한 달 전에 교단 민원국에서 공지한 사건입니다. 말씀 중에 나온 가정국 남자(이미 교역자들에게는 얼굴과 이름과 신 상을 공개했음.)와 이성문제를 일으킨 여자 목사는 이성 문제가 있었음에 도 불구하고 계속 교회를 맡아 설교하다가 주님께서 사람을 보내시고 말 씀하시어 알게 됐습니다.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가정국 남자는 교회를 옮겨 다니면서 건강관리 명목으로 결혼한 가정국 여자 두 명과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한 여자 한 명과 이성 문제를 일으키고 그들과 같이 살고 있기에 주님께서 섭리사 에서 제명하라고 말씀하시어 제명했습니다. 또 섭리사에서뿐 아니라 세상 에서도 똑같은 수법으로 이성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이는 계획적인 범법자로 보고 교단에서 정리했습니다. 계속 섭리사에 두면 숨어 다니면서 똑같은 문제를 일으키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에게는 이름과 얼굴을 밝히고 다시는 문제가 없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교단 공 지 다시 한 번 더 참조하고, 교회 지도자들에게 거듭 교육할 것.) 이성 문제가 있으면서도 스스로 단상에서 내려오지 않는 교역자들은 결국 주님께서 다 밝히시고 섭리사에서 제명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교회가 망하니 교인들은 철저히 봐야 됩니다. 그리고 가정국은 열심히 하는 자들이 있지만 이같이 꼭 문제를 일으 키는 자들이 있으니 가정국의 위신이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자기 남편이 나 부인이 다른 사람과 동거해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정국에 서는 사람을 세우고 관리자를 세워서 철저하게 이성 문제를 다스리기 바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