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7.24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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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자와 대상체의 중요성
작성일: 2011. 5. 27. (금) 2:50
작성자: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사)
[ 사탄은 천국와 지옥이 전해짐을 너무 싫어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힘드실 선생님을 생각하며 가슴이 아팠습니
다.
‘선생님의 아픔을 어찌 다 알 수 있을까?’ 생각하며
기도하던 중에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시대의 주권자를 몰라 본 시대는 여지없이 심판을
당했다.
하나님의 칼이 그들을 용서치 않고 심판하였다.
두려운 그 심판의 칼에 그 마음과 몸을
베여 보지 않은 자들은 모른다.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심판이라는 것을 모른다.
모르니 무지한 행위를 하며
그리도 죄를 짓고 살고 있는 거겠지.
이 시대 앞에 나는 이미 그 심판의 칼을 들었다.
무지 몽매한 인간들에게
나는 그 손을 이미 들어 심판하고 있으나
그 날이 다가오는 것도 모르고
잠들어 망각의 강에 빠져 살고 있는 인간들이 불쌍
타.
시대마다 중심인물을 택하고
그를 중심해 역사를 펴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그를 키우고 성장시키고
그에게 나의 영이 임해
그 시대를 외치게 하기까지의 과정뿐만이 아니라
너무나 많은 계획과 수고의 결과물이
바로 그인 것이다.
시대마다 내가 보낸 자를 알아보고
따르느냐 따르지 않느냐에 따라
그 시대 민족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되었다.
하나의 과정적 역사가 아니라
민족과 세계를 이끄는 그 시대 중심 역사에
그를 보내었기에
그를 따르고 안 따르느냐는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그를 통해 삼위가 역사를 펴느냐 못 펴느냐 하는
운명을 거머쥐고 있기 때문에
그 시대 중심 섭리의 중심자가 그리도 중요한 것이
다.
그를 통한 구원의 역사를 방해하고 어지럽히는 자
는
나의 역사를 방해함이며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나는 그 시대 중심인물을 택하고
보호하고 지키고 함께하지만
육신 있는 세계라 사탄은 육을 치고 그 마음을 치
고
상대가 되는 사람들을 통해 고통을 주고 힘들게 한
다.
한 시대를 이끌던 많은 중심자들이
이렇게 험난한 노정 가운데 각기 운명을 달리하며
갔다.
그 시대가 그를 알고 맞아 주면
평탄한 역사, 평화의 역사로 흘러갔지만
그를 따르지 않고 그 말을 듣지 않고
핍박하고 죽이고 대적하는 시대는
그에 합당한 영적, 육적인 고통을 당했다.
하늘이 세운 중심 자와 하나 되지 못하고
핍박하고 억울하게 하며
나의 뜻을 저버린 그 시대는
그 행위대로 탕감의 가중처벌을 받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것을 예비해 놓았어도
그 상대가 되고 대상이 되는 자들이
조건이 되지 못하고
그 예비한 이상의 세계로 가지 않고
그 가치를 잃어버린다면
완전한 나와 중심자와 대상체들 간에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원래 계획한 역사를 이룰 수 없다.
돌아서 힘들게 가니 서로 힘든 것이다.
나는 이 시대 너희 선생 통해
모든 완전한 역사를 이루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해 왔다.
이 역사가 깨어지느냐
완전한 역사를 향해 가느냐는
대상이 되는 너희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아무리 맛좋은 사과를 따다
애인에게 주려고 준비해 놓았어도
그 애인이 이가 아파 베어 먹지 못할 정도의 상태
라면
서로 먹으며 행복해할 수가 없다.
아무리 좋은 세계 섭리 역사를 꿈꾸며
그 역사를 이루려고 도와주고 함께한다 하여도
대상이 되는 너희가 내 심정 받아
뛰어 주지 않는다면 그 위치 그 자리인 것이다.
열심히 나를 도와 뛰고 달리는 자들이 전체가 된다
면
너무 쉽고 편하지 않겠느냐?
전체가 나를 위해 산다고 몸부림치고
너희 선생이 전한 진리대로 행하기 위해 몸부림친
다면
얼마나 기쁘겠느냐?
같이 가는 섭리사인데
뒤처져 괴로워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그 길에서 나오지 않으면
필경 사망의 길로 갈 것인데도
아직 그 위치를 망각하고
그 속에 빠져 허우적대는 자들이 너무 많다.
언제쯤에나 정신 차릴 것이냐?
나는 이미 준비하고 예비한 신부들에게
찾아 가고 함께하는데
뒤처져 울고 있다고 누가 알아주더냐?
자신의 굴레에 빠져 있지 말고 어서 나와야 한다.
어서 나와야 해.
나는 너희 선생 통해
변함없이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며
너희를 이끌고 있다.
그 진리의 말씀을 듣고 일어나고 변화되어
나를 따르는 영혼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틈만 보이면 너희에게 파고 들어가려고
악한 자가 항시 대기 중이니,
그 노려보는 악한 자들의 먹잇감이 되어
그들에게 끌려가면 안 된다.
그들은 한번 잡으면 절대 안 놓치려 하며
나의 생명들을 노략질 해 간다.
그들에게 너희가 조건을 주지 말아야 한다.
마음으로, 말로, 행위로
절대 그들에게 틈을 보여주면 안 된다.
내가 너희를 도우니
나에게 오직 딱 달라붙지 않으면
사탄이 그 빈 공간으로, 그 자리를 노리고 들어오니
오직 나에게 매달리며 가야 한다.
나는 상천하지에 그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들을
사랑으로 살피고 보살피며 지키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