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24 (일)
계시말씀 dd899cdb
- 선포일
- 2011.07.24 (일)
- 성경 본문
- 오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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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를 바라보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정
작성일: 2011. 5. 25. (수) 오전 4:00
작성자: 유혜림 (평화의료선교부)
[ 함께 근무하는 의학부 회원들과 선생님을 위해
100일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더 절박
함으로
기도하지 못했던 날들이 너무 죄송하였고,
선생님만 생각하면 숨이 쉬어지지 않는 고통이 느
껴졌습니다.
이날 65일째, 진정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며 간절히
하나님의 마음 알고 싶다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
니다. ]
* 하나님 말씀 *
(“하나님, 이번 주에 제가 자세히 보고 자세히 생각
하고
자세히 행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마음,
그 심정을 진정 알고 싶습니다. 책망할 것이 있으면
달게
받고 고치겠습니다. 바로잡아야 할 것이 있으면 속
시원히
말씀해 주십시오. 그 마음을 알고 행하는 것이 진정
자세히
알고 행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
행하더라도 심정에 맞지 않을 것입니다. 진정 알고
행하고
싶습니다. 부디 가르쳐 주십시오.”)
사랑아, 나의 여인아,
나는 너의 신랑 주 여호와,
너를 다스리고 이 세상을 통치하는 만왕의 왕이니
라.
네가 내 마음 알고 싶다 하기에 친히 나타나 전하
노라.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여
나의 마음 알고자 하는 모든 자들이
나의 마음에 합당하게 기도하고 간구하기를 진정
원하노라.
사랑아, 나의 소중한 신부야,
사랑은 소통하는 것이다.
진정 그 마음을 알고 서로 위해 주는 것이지.
그 마음 모르고 행하면 아무리 위해 주어도 답답하
고
열심히 나를 위해 행한다 하나 내가 기쁘지 않단다.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 나를 진정 사랑하기 때문에
네가 모든 것을 하는 것이지 않느냐.
그러나 진정 내 심정 모르고 행하면
어떤 것도 네 스스로 위로가 될 뿐
내 마음에 닿지 않는단다.
그것은 너도 원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그러니 먼저 내 마음 알기를 간구하여라.
내 심정 받기를 간구하여라.
진정 나의 마음 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하여야
나도 기쁜 마음으로 너를 축복하고
너와 함께 행할 수 있느니라.
사랑아,
그러면 무엇이 내 마음이냐!
너를 보는 내 마음이 어떠할 것 같으냐.
섭리사를 바라보는 내 마음이 어떠할 것 같으냐.
나의 마음 속 시원히 알고 싶다고 하였기에
내 사랑하는 이에게 말하노라.
너희를 책망하노라.
너희 선생이 한 해만 참아 달라 하기에
너희 열매를 기다리며 참고 또 참아
벌써 3년이 지났다.
이미 말씀으로 나갔듯이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도 참을 수도 없다.
때가 다 되었다.
너 개인을 보아라.
너희 부서를 보아라.
섭리사를 보아라.
어떤 열매를 얼마나 맺었느냐.
너희가 변화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너희가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너희를 던져 희생한 자
나를 위해 선생을 위해 자신을 버리고
죽기를 각오하고 뛰고 달린 자
많지 않구나.
시대가 악하여 생명의 열매를 맺기가 힘들다 하여
도
너희가 진정 목숨 걸고 회개하여
회개의 열매를 맺었어야 했다.
진정 회개하며 간절한 사랑으로
선생을 위해 기도했어야 했다.
진정 회개하며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려고
몸부림쳤어야 했다.
매일 뜨거운 눈물로 이 역사와 시대를 위해
통곡의 기도를 하였어야 했다.
지금 이 순간 그리 살았다고 자만하는 자 있느냐?
회개할지어다.
너희 중에 의인이 몇 명이냐?
과거에 의인 10명이 없어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
였듯이
지금도 그 시대와 같구나.
너희 중에 의인을 찾고 있노라.
울부짖어라. 통곡하여라.
너희 목숨을 걸고 새벽마다 눈물로 목숨을 구하여
라.
너희 생명도 위태롭구나.
너희 선생 목숨이 너희 손에 달렸음을 누누이 전했
건만
너희는 어찌 그리 게으르고 나태한 것이냐.
너희 선생을 사랑한다는 말이
내 보기에는 다 거짓으로 보인다.
진정 사랑하느냐?
너희 아비가 그 억울함으로 옥에 갇혀 있다면
네가 잠이 오겠느냐? 밥이 넘어가겠느냐?
너희 아비보다 더 귀한 자가 아니냐.
너희를 구원하는 삼위의 육신,
네 생명을 구한 자가 아니냐.
너희들이 늘 사랑한다고 보고 싶다고
내게 간구하는 자가 아니냐.
그런데 왜 너희는 진정 너희 개인의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냐.
열매 맺지 못하면 베어 버릴 것이다.
내가 심판하지 않아도
전쟁 중에 무기 없는 자, 적군이 그를 가만 놔두겠
느냐.
사탄이 너희의 행위를 자세히 보고 있노라.
사탄도 그러한데 나는 어떻겠느냐.
새벽마다 두려움으로 회개하여라.
너희 각자를 자세히 보아라.
하루 중에 얼마나 나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살아가는지
너희 24시간을 자세히 보고 생각해 보아라.
지금은 회개할 때이다.
너희 생명이라도 구하여라.
내게 매달려 애원하여라.
심판의 날에 너희 생명도 구원 받기 어렵구나.
너희 무슨 의가 있어 내게 생명을 보장 받으려느냐.
저울대에 올려 보면 모든 것이 나타난다.
너희 사랑도, 너희의 행함도...
자신 있느냐?
그날에 너희 의를 볼 것이다.
얼마나 선생을 위해 기도했는지 볼 것이다.
얼마나 선생을 위해 살고자 노력했는지 볼 것이다.
그것이 이 시대 내가 원하는 의이니라.
너희 삶의 중심에 선생이 없다면 그곳에는 나도 없
도다.
모든 것 선생과 함께 행하니
네가 선생을 중심으로 뭉치고 헤치지 않으면
그것은 선이 아니요 의가 아니다.
사랑이 아니니라.
진정 내가 원하는 사랑도 내가 원하는 회개도
선생이 중심이 되어야 하느니라.
그리고 선생이 보낸 자와 하나 되어야 하느니라.
너희 중에 이 말씀에 어긋난 자가 있다면
모두 엎드려 통곡하며 깊이 회개할지어다.
목숨을 놓고 기도하여라.
내게 살려 달라고 눈물로 매달려라.
지금은 한가하게 사랑 타령할 때가 아니다.
오직 너희 생명 구원을 위해
나에게, 선생에게 애원하며 기도할 때이다.
심판 앞에 의인이 한 명도 없다.
너희 중에 의인이 있다 하여도
따르는 자들을 확실히 가르치고 이끌지 못하였으므
로
연대죄로 같이 심판받을 것이다.
너희 운명은 동일하다.
선생의 운명과 동일하다.
너희 행한 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선생도 그 운명 같이 한다.
너희 지도자들이여, 나의 눈물들이여,
너희가 열심히 행하므로 너희는 예외라 생각지 말
아라.
한 명이라도 더 가르쳐
나의 마음 알게 하고 함께 회개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같이 심판받으리라.
섭리야!
너희 선생이 내게 눈물로 조건을 세우며 무릎이 닳
도록
너희를 대신하여 기도하고 있구나.
그 눈물을 너희는 진정 아느냐?
너희는 얼마나 선생을 위해 기도하느냐?
섭리사만큼은 천국에서도 같은 곳에 있게 해 달라
고
그리 애원하며
오늘도 혹여나 나의 심판받을 자 있을까
자세히 기도하며 내게 애원하고 또 애원한다.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 의와 사랑이 차고 넘쳐야
이 시대도, 섭리도, 선생도 구할 수 있다.
3년을 성령으로 역사하며
소망으로 눈물로 견디고 인내하였노라.
그러나 부족하고 부족하구나.
그 부족함 너희 선생이 그 몸 으스러지도록 채우고
있다.
너희가 자세히 알고 깨닫기를 바라노라.
내 인내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악이 관영하면 불로 태워 없애야 하고
썩고 상한 곳이 있으면 도려내야 한다.
그래야 다시 시작할 수 있고 마음껏 축복할 수 있
느니라.
더러운 곳에는 내가 역사할 수 없으니
섭리사를 청소할 것이다.
깨끗이 악을 소멸하고
새로이 시작할 것이다.
새로이 거듭나는 자만 이 역사 남아질 것이니라.
나의 사랑들아, 나의 생명의 말을 무섭게 들어라.
이 말을 받는 즉시 지도자들부터
무릎 꿇고 회개하여라.
너희 사랑을 심판하리라.
너희 행함을 심판하리라.
신혼골수를 쪼개어 너의 모든 것 감찰하는
네 영, 혼, 육의 창조자 주 여호와니라.
나의 심판 또한 사랑임을 잊지 말아라.
그저 심판을 면하기 위해 구걸하는 회개를 원치 않
고
진정 내 마음 내 심정 알고
사랑으로 눈물로 회개하기를 바라노라.
섭리사를 천국보다 더 귀히 여기며 애지중지 키웠
으나
심판할 수밖에 없는 나의 슬픔, 나의 아픔을
진정 심정으로 받기를 바라노라.
내 말을 진정 깨닫고 행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
하노라.
내 사랑들에게 마지막으로 애원하는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새벽에 심판과 회개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
은 이후
너무 두렵고 떨렸습니다. 그러나 저의 목숨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 선생님이었습니다. 나 때문에 저곳에서 저리
고생하시는데, 나와 섭리사 때문에 계속 고통 받으
실
선생님을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예수님, 선생님을 구할 방도가 진정 없겠습니까?
저희 때문에 병들어 가는 선생님을 제발 구해 주십
시오.
제가 죽어 선생님이 살 수 있다면 그리해 주십시오.
너무 죄송합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주님, 부디 선생님을 구할 방도를 알려주십시오.
이미 다 알려주셨지만
마지막이다 하시고 심판과 회개를 말씀하시니
진정 진실로 회개해도 안 되겠습니까?
제발 선생님을 구해 주십시오.
주님의 속마음, 속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그 마음 다 받고 싶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랑아, 나의 여인아!
너의 눈물과 간구에 나도 같이 울었구나.
나 또한 너에게, 너희에게 애원하노라.
내 사랑하는 신부, 선생을 제발 구하여 달라고...
너희만 바라보는 나의 심정, 나의 눈물을 아느냐.
이제는 정말 시간이 없다.
마치 마지막 대법원의 재판 이후에는 기회가 없듯
이
하늘도 마지막 판결만 남았구나.
너희가 하늘을 극적으로 감동시키지 않으면
너희 선생 구할 방도가 진정 없다.
땅에서 표적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하지 않았느냐.
너희에게 열쇠가 있다고 수없이 말하지 않았느냐.
진정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진정 목숨 걸고 전도하여라.
마지막 하루가 남았든 한 달이 남았든 시간을 보지
말고
네가 사는 그 하루를 목숨 걸고 살아라.
네가 기도하는 그 새벽을 목숨 걸고 기도하여라.
오직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직 살려달라고 눈물로 호소하여라.
하나님 앞에 사랑과 회개의 고백으로 간절히 구하
여라.
살려준다고 약속할 수 없느니라.
지금은 아무 것도 약속할 수 없느니라.
너희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에
나 또한 약속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하늘 심정에 닿으면
최소한 너희 목숨은 구할 것이요,
또한 너희 선생이 목숨 걸고 기도하고 있으니
그 결과를 나도 기다리고 있노라.
지금은 선생을 위해 목숨 걸고 진실로 기도할 때이
다.
어린 자든, 성장한 자든 상관이 없다.
유초등부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선생이 기도할 수 있도록 기
도하고
그의 기도가 모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선생을 위해 너희가 할 수 있는 모든 기도를 하여
라.
그리고 이 섭리사를 위해, 너 개인을 위해
눈물로 통곡하며 회개하여라.
나 또한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하고 있노라.
선생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오늘도 무릎 꿇고 기도하노라.
섭리야,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 사랑하느냐?
때로는 너희가 너무 밉구나.
어찌 이리 내 심정을 태우느냐.
어찌 이리도 선생 속을 썩이느냐.
너희를 사랑해서 내 마음이 진정 아프다.
얄미운 내 사랑들...
때로는 너희가 나를 진정 사랑하는지 참으로 모르
겠구나.
진정한 사랑은 변질되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을 너희에게 주
는데
너희는 어찌하여 내 사랑을 소홀히 여기느냐.
너희 선생 또한 지극 정성으로
너희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데
어찌 너희는 아직도 투정을 부리고 서운함을 타느
냐.
그 몸이 쓰러지고 부서지는 것을
진정 보아야 정신 차리겠느냐.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고생하는 것을 보면
정신 차리고 집안일도 돕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지
않느냐.
이제 너희는 성장한 자들이 아니냐.
너희 선생 그 육신이 닳아지는 것을 보고 느끼면서
왜 정신 차리지 못하느냐.
무엇이 그리 힘든 것이냐.
너희의 그 정신으로는 세상에 나가도 힘들다.
섭리에 있어서 힘든 것이 아니다.
이제는 잡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애원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갈 사람은 다 가거라.
선생과 둘만 있어도 새역사 이룰 수 있다.
너희를 고쳐 창대케 만드는 것이 가능할지
아니면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지
수없이 고민하는 날들이 있었다.
너희 선생이 무릎 꿇고 간절히 애원하기에
너희에게 수없이 기회를 주었다.
그 결과가 무엇이냐.
선생이 저 죽음의 길을 가지 않았느냐.
그럼에도 너희의 변화는 너무나 더디니
더 무엇을 해야 하느냐.
이제는 진정 이 역사 앞에 깨끗한 자만 남을 것이
다.
남을 사람, 영원히 변치 않을 자만 남길 것이다.
너희가 진정 간절히 매달리지 않으면
더 이상 기회는 없을 것이다.
나에게 가혹하다 말하지 마라.
너희가 나에게, 선생에게
얼마나 잔인하게 하였는지 생각해 보아라.
지난 세월 너희의 죄로 인해, 너희의 무지로 인해
선생과 내가 당한 설움과 고통,
너희의 사랑을 믿고 견디고 또 견디었다.
이제는 무섭구나.
너희 중에 누가 또 배신할까,
나와 선생의 뒤통수를 치며
죽음의 고통을 줄 자 또 있을까
진정 두렵구나.
내 마음 진정 알겠느냐?
너희가 사랑을 얘기해도 내 마음이 안심이 안 된다.
입술로는 사랑을 얘기하나 그 행위의 열매가 없으
니
그 사랑 언제 변할까 그저 걱정뿐이다.
섭리야, 진정 변화되어야 한다.
너희 모두가 새롭게 거듭나지 않으면 남아지지 못
한다.
새로운 세대들을 통해 새 섭리를 이루고자
내가 결심하면 좋겠느냐.
너희 모두를 나의 천국으로 데려가고 싶다.
진정 진정 원하고 원한다.
나만큼 간절히 원하는 자 있느냐.
너희 중 누구인들 버리고 싶겠느냐.
그러나 썩은 자, 변질된 자, 오염된 자는 도려낼 것
이다.
나에게 선생을 어찌 구할까 묻지 말아라.
너희에게 진정 달렸도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변화되고 나와 일체 되어
그 모든 행위가 살아나고 사랑이 살아날 때
너희 선생 자유를 얻으리라.
선생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곳에서 마음이라도 편하게,
너희 때문에 걱정하지 않도록
제발 섭리야, 너희 선생에게 잘하여라.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 또한 나의 육신, 나의 분신을 하루라도 빨리 되
찾고 싶다.
너희 선생이 너무 필요하구나.
하루가 천년 같은 나의 고뇌를 진정 아느냐.
선생의 가치를 아는 자들, 전심으로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도 그와 같이
나의 육신, 선생의 분신이 되어 주어라.
이 섭리사, 힘들고 어렵지만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너희 선생의 조건 앞에 실패는 없다.
다만 너희가 얼마나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중심자의 노정과 너희 인생의 길이 영향 받느니라.
이미 십자가를 지면서
성약의 역사도 굽어진 길을 가게 되었다.
그러나 반드시 이룰 것이다.
너희 모두가 죽기를 각오하고
너희를 버리고 선생 위해 죽고자 하면
천 년사 너희 후대는 찬란하게 빛나리라.
이미 그 길 가는 자는 육은 고달파도
마음은 천국의 삶을 살고 있으리라.
사랑하는 자야, 나의 신부들아,
사랑한다!
내 사랑, 선생 사랑 의심치 말아라.
이제 그럴 시간도 없구나.
오직 기도할 시간만 남았다.
기도하면서 전도에 집중하자.
올해 대역사를 이루어야 하지 않느냐.
합봉한 교회, 지도자들, 새로 온 자들도
내 심정 받아 뜨겁게 기도하며
성령을 구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할 때 너희에게 성령이 임하리라.
섭리사의 영원한 신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