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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25 (월)

110725 ~110730 새벽잠언

선포일
2011.07.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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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5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느니라. - 이에 해당되는 109 개 잠언이 이번 한 주간 동안 새벽마다 전해집니다. 1.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느니라. <해석> 앞의 것이 제대로 안 되어서 후에 제대로 된 것을 세웠다. 구약 아담도 제대로 못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고로 후 아담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2. 앞의 사람이 제대로 못 해서 제대로 하는 후자를 세웠다. 3. 어제 주님이 새벽 12시 30분에 깨워 주셨는데 피곤해서 못 일어나 고 1시에 일어났다. 씻고 준비하니 새벽 1시 15분이었다. 다음에는 주님이 깨우시는 시간에 꼭 일어나겠다고 다짐했다. 오늘은 주님이 새벽 12시 20분에 깨워 주시어 새벽 12시 45분에 기도하기 시작하 였다. 고로 오늘은 어제 아쉽게 못 한 것을 하게 됐다. 4. 주님을 제 시간에 만나는 것이 주님과 제대로 사랑하는 것이다. 5. 하나님을 제 시간에 만나는 것은 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하는 시간과 같다. 6. 하나님의 세계는 이 세상의 제도와 다르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 기만 해도 그것이 사랑한 것과 같다. 고로 제 시간에 기도로 하나님 과 주님과 만나라. 7. 세상 육체의 세계는 육체가 사랑해야 행한 것이 되지만, 영의 세계는 마음이 사랑하면 영체가 사랑한 것이다. 8. 영계는 마음 실상 세계다. 9. 영계는 생각하는 대로 집이 생기고, 만물이 보이고, 환경이 뒤바뀐 다. 정신 세계도 생각한 것이 행한 것이다. 10. 새벽에나 낮에나 그 언제나 주님이 정한 시간에 제대로 기도함으로 주님을 만나는 것이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만나 사랑한 것 과 같다. 11. 육의 세계에서 온전하지 못하게 행한 것은 영의 세계에 가서 그 상 황을 봐도 온전하지 못하게 보인다. 12. 육신이 육계에서 행한 대로 그 영이 영계에서 육신의 행위 그대로 반사되어 보인다. 13. 영은 거울 속의 자기 자신과 같다. 거울을 보면 자기 모습이 그대로 반사되어 보인다. 이와 같이 육계에서 자기 육이 행한 것이 영계에 서 자기 영에게 그대로 반사되어 보인다. 14. 자기 마음이 생각하고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영계에서 그대로 보인 다. 15. 육신이 온전하기 전에는 영계 실상이 온전하지 않다. 16. 육신과 마음이 온전해야 영도 온전하다. <2011년 7월 26일 화요일 새벽 잠언> 17. 온전한 것이 무엇인지 배워라. 시계는 시간에 온전하다. 그와 같이 주 안에서의 삶이 온전해야 된다. 18. 어떤 사람은 “사람이 온전할 수 있나?” 한다. 창조주 하나님은 인 간을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셨다. 그런데 사람이 온전하지, 짐 승이 온전하겠느냐. 19. 온전하게 행하려고 하면서 행하면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행할 수 있 다. 20. 전능자 하나님은 네가 행한 것을 보시고 네 운명을 좌로, 혹은 우로 좌우시키신다. 그래도 온전히 행하지 않겠느냐. 21. 여유 있게 행하여 주 앞에 제 시간을 지켜 행하는 것이 시간적인 온 전함이다. 왜 이것을 못 한다고 하며 “인간이 온전할 수 있나?” 하느냐. 22. 주께서 명한 것을 하는 것이 온전함이다. 왜 인간으로서 그것을 못 한다고 하느냐. 23.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온전함이다. 왜 그것을 못 한다고 하느냐. 이와 같이 우리가 주와 함께 행하는 것이 온전함이 다. 24.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행해야 그로 인하여 그때그때 네 소원이 이루 어진다는 것을 알고 행하여라. 25.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이끌어 사랑하듯이, 자기가 할 일을 두고 자 기가 사랑하는 자를 이끌어 사랑하듯 이끌어 행하여라. 26. 사람은 어떤 일을 두고 선악 간에 행할 수 있는 마음도 있고, 못 할 수 있는 마음도 있다. 자기가 결심하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 는 두 마음이 팽팽하다. 하지만 자기가 얼마든지 좋은 쪽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 다만 좋은 쪽으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도 자 기가 안 할 뿐이다. <삽화> 27. 어떤 자리에서,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내고 일을 저지를 수도 있고, 참 고 일을 안 저지를 수도 있는 두 마음이 있다. 화를 내고 일을 저지 를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자기 능력으로 안 할 수 있는 마음이 얼마든지 있다. 그런데 자기가 참지 못하고 화도 내고 화를 행하기 도 한다. 28. 네 앞에 죄가 있다. 다스려라. 그래야 네가 죄에 가담되지 않는다. 다스려야 죄를 안 짓게 되어 죄인이 안 된다. 29. 선과 악의 중간 위치에 사는 자는 죄를 지을 상황에 부딪힐 때가 많 다. 고로 어느 때는 참지 못하고 죄를 짓게 되고, 어느 때는 참고 죄 를 안 짓기도 한다. 30. 죄의 주관권 중간 지점에서 아예 떠나 주 안에서 살면 죄의 주관권 의 영향을 안 받는다. 31. 불의한 일을 보면 아예 접근도 못 하게 멀리 떨어져 거부하여라. 그 러면 죄도 가까이하지 못한다. 3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사망이 왕 노릇하지 못한다. 어둠은 빛을 가까이하지 못한다. 33. 생활 속에서 항상 죄를 뿌리 뽑아 없애면 마음이 잡초 없는 깨끗한 밭이 된다.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새벽 잠언> 34. 가인에게 죄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온다. 35. 아벨에게는 죄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이 그만큼 없다. 36. 죄는 ‘성격’ 때문에 짓게 되기도 하고, 안 짓게 되기도 한다. 37. 죄도 의도 성격에서 나온다. 38. 사랑 행위나 자위행위도 얼마든지 안 할 수 있다. 39. 자기 애인이 20분 있다가 온다고 하는데도 습관과 버릇이 들고 체 질이 되면 자위행위를 한다. 40. 애인과 같이 식당에 밥 먹으려고 걸어가다가 그새를 못 참고 구멍가 게에 들어가 빵 사먹고 나와서 배불러서 집에 간다. 습관과 버릇과 체질 때문이다. 애인은 울상을 하며 그냥 집으로 갔다. 41. 육계에서 가졌던 마음은 영계에서도 그대로 갖게 되고, 육계에서 하 던 행위는 영계에서도 그대로 하게 된다. 42. 사람의 마음과 행위는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같다. 43. 자기가 몸에 소유하고 있는 것을 버리기 전에는 계속 소유하고 있듯 이, 자기 죄를 온전히 회개하기 전에는 자기가 그대로 가지고 있다. 44. 자기가 죄를 지었어도 죄인지 모른다. 하나님과 주님만이 아신다. 45. 인간은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모른다. 46. 자기가 행한 것이 죄인지 의인지 확인하여 죄는 회개하여 버리고, 의는 알고 행하여 의를 쌓고 살아라. 47. 죄를 짓지 않아야 더욱 죄에 대하여 알고 죄를 경히 여기지 않는다. 48. 육의 세계에서 자기가 지은 죄를 잘 모르니 꿈이나 영계로 보여 확 실히 깨닫게 해 준다. 49. 자기가 다니는 곳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다닐 때마다 걸리적거린다. 걸리는 것을 한 번 치워 없애 버리면 일평생 걸리적거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자기에게 죄가 있으면 그 죄가 삶의 짐이 되어 자기를 각 종으로 괴롭힌다. 회개하면 죄로 인한 해를 영원히 받지 않는다.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50.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는 일은 일평생 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자연석 줍는 것에 관심 없는 자는 자연석 작품이 발에 걸 리고 눈에 보여도 모른다.) 51. 미련한 자는 어떤 것을 불법하게 쓰면서 “왜 창조주는 이것을 창조 하셨나?” 한다. 52. 도끼를 쓰다가 잘못 써 자기 발 찍히고 “왜 이런 연장을 만들었 지?” 한다. 53. 어떤 미련한 자는 불법하게 사랑하여 화와 고통을 당하고 “하나님 은 왜 여자를 창조하셨나?” “왜 남자를 창조하셨나?” 한다. 모든 만물도 자기 행위로 인하여 불법하게 써 놓고 “하나님은 왜 이것을 창조하셨나?” 한다. 54. 주 안에서만 사랑해도 사랑을 못다 한다. 55. 모든 것을 선하게 지었으되, 불법하게 보거나 행하면 불의가 되어 화가 되고, 선하게 쓰고 행하면 기쁨과 희락이 된다. 56. 우주의 별들 중에서 질서를 벗어나면 부딪쳐 깨지고 파괴되듯, 인간 도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벗어나면 파괴되고 깨진다. 57. 창조주의 절대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순리적으로 존재하지 못한다. 58. 창조주의 절대적 질서를 지켜 행해야 존재함이 지속된다. 59. ‘질서’는 영계와 육계에서 하나님의 순리의 법이다. 60. 사람은 질서 안에서 얼마든지 자유롭다. 하나님은 인간이 질서 안에 서 만족할 만큼 살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61. 질서를 벗어나는 것이란 이와 같다. 자기에게 준 것도 못다 먹는데 남의 밥을 퍼먹는 격이다. 이것이 질서를 벗어난 마음이며 행위다. 62. 질서의 조종대는 마음에 두었다. 고로 마음을 다스리고 조종하여 질 서를 지켜야 한다 63. 자기 몸이라도 자기 마음과 생각을 잘못 조종하면 부딪치고 다치고 고통을 당한다. 64. 창조주 하나님은 사람이 능히 모든 것을 다스리고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을 다 넣어 사람을 창조하셨다. 고로 자기 마음과 생각을 허탄 하고 불법한 데 쓰지 말고 다스려라. 65. 정한 장소까지 가는데 1시간이 걸린다고 하자. 그 장소까지 오라고 1시간 10분을 주었다고 하자. 그렇다면 가면서 딴 것을 하는데 시 간을 쓰지 않으면 정한 시간에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이와 같이 인생도 헛된 것에 한 눈 팔지 말고 딴 것을 행하지도 말고 정직하게 행하면 얻을 것을 얻는다. 그러나 이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얻지 못 한다. 66. 모두 의로 수고하여 행하여 얻고 살아라. 67. 불법으로 행하여 얻고 살면 도리어 화가 된다. 68. 자기 행위대로 선악 간에 받는다. 불법을 행하면 화를 받고, 의를 행 하면 복을 받는다. 69. 불법을 행하여 얻으면, 얻더라도 행한 만큼 갚음을 받는다. 70. 왕에게 행하여 받는 대우와 백성끼리 행하여 백성에게 받는 대우가 다르다. 이와 같이 창조주 하나님과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성령 님께 사랑과 선으로 행한 것의 대가는 인간에게 행한 것의 대가에 비교할 수 없이 크다. 71. 긴 말씀의 내용은 파노라마 잠언이다. 72. 어떤 것은 자신이 허락해야 얻어지고, 어떤 것은 주께서 허락해야 행함으로 얻어진다. 73. 주님의 것인데, 인간이 마음대로 행하여 얻을 수가 없다. 주님이 허 락하셔야 인간이 행함으로 얻게 된다. <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 74. 노아 때 노아의 아들 ‘함’이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뜻이 깨지니 그 후손 중에 조건을 세운 아브람에게 아브라함이란 이름을 주어 뜻 을 이루었다. 첫 번째 세운 자가 제대로 못 하여 뜻이 깨지니 두 번 째 온전하게 행하는 자를 세워 뜻을 이룬다. 75. 사랑도 첫 번째 세운 자가 사랑의 뜻을 깨뜨리면, 주님은 그다음에 그 조건을 행할 자를 세워 그로 사랑의 뜻을 이루신다. 76. 장자가 못 하여 뜻이 깨지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차자를 다시 세워 그를 통해 본래 이루고자 했던 뜻을 정녕 이루신다. 77. 구약에서 이루지 못한 뜻은 예수님을 통해 신약에서 이루셨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 이루지 못한 뜻은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시어 땅에서 이룰 것은 땅의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이루시고, 영으로 이 룰 것은 주님이 영으로 이루신다. 78. 주님이 어제 못 이룬 뜻은 오늘 다시 기회를 주어 이루게 하시거나, 다음에 꼭 기회를 주어 이루게 하신다. 79. 인간이 절대적으로 온전히 행해야 주님은 그를 통해 이루실 뜻을 그 와 함께하여 이루신다. 80. 온전하게 될 때까지 10번이고, 100번이고 반복하여 행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얻는다. 81.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글로 쓰려면 여러 번 반복해 서 글을 쓰면 써진다. 주님 안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도 그러하다. 온전하게 될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하여 행해 버릇하여라. 82. 주님이 시키신 일을 제대로 완성한 것이 얼마나 보람인지 아느냐. 그것이 자기 영혼에게 영원히 영향을 준다. 83. 집을 지을 때 작품으로 짓고 어떤 것을 할 때 작품이 되게 하듯이, 주님의 일을 마치 작품 만들듯 정성들여 흠 없이 하여라. 평생 영원 히 보고 즐길 일이니 흠이 있으면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84. 흠 없는 사랑, 흠 없는 사람이다. 흠 없이 주님을 대함이다. 85. 주 그리스도의 강림에 육도 마음도 영도 흠 없이 만들어 맞아야 주 님을 맞을 수 있다. 고로 흠 없이 예비하고 만들어라. 86. 흠 없이 만든 것이나 흠 없이 행한 일은 늘 만족이다. 늘 기쁨이다. 87. 흠 없이 행하는 자는 사랑도 흠 없이 받는다. 88. 흠 없이 예쁜 여자를 쳐다보면 기쁨을 느낀다. 89. 흠 없이 아름다운 자라도 그 마음에 흠이 있으면 흠 있게 보인다. 90. 흠 없이 자기를 만들어 흠 없이 대우 받고, 흠 없이 사랑도 받자!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새벽 잠언> 91. 흠 있는 곳을 뜯어내고 더 좋게 만들면 더 빛이 난다. 92. 흠 있으면 흠 잡는다. 93. 플라스틱 병이 찌그러져 있으면 찌그러진 곳에는 물을 부어도 더 안 들어간다. 사랑하는 자도 흠이 있으면 그 흠 때문에 온전히 다 사랑해지지 않는다. 94. 흠 때문에 주님이 주시는 각종 은혜와 축복이 더 안 들어가고 문제 가 생긴다. 95. 틈과 구멍이 있으면 겨울철에 틈과 구멍을 통해 추운 바람이 들어 와 춥게 만든다. 이와 같이 흠이 있으면 그 흠 때문에 전체에 문제 가 생긴다. 몸과 마음의 흠을 고치면 전체가 흠 없이 아름답게 보 인다. 96. 아름다운 여인도 흠이 있으면 그 흠 때문에 아름다운 것까지 가린 다. 97. 사람은 자기 흠을 가린다. 98. 거짓말도 흠이고, 선하지 못한 악한 마음도 흠이고, 약점들도 흠이 다. 그러나 사람들은 흠을 숨기고 흠을 통해 즐기고 좋아한다. 99. 하나님은 흠을 죄로 보시고, 어서 고치고 회개하라고 하신다. 100. 사람은 자기 흠을 안다. 101. 사람들이 자기 흠을 알까봐 숨겨서 고통을 받는 것보다 회개하여 마음이 기쁜 것이 더 낫다. 102. 흠을 가리니 흠이 더 커지고 사람들이 더 알게 된다. 103. 흠도 가릴 때는 잘 가려지는데, 가릴 때가 지나가면 흠이 돋보이게 나타난다. 104. 겨울철에는 모두 긴 옷을 입으니 몸에 흠이 있어도 모른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여름에도 긴 옷을 입었다. 이상해서 물어보니 장딴지 에 다친 흉터가 많아서 가린다고 했다. 인생들의 흠도 이와 같이 흠을 가릴 때가 지나고 때가 되면 밝혀져 더욱 표가 난다. 105. 자기 남편을 사랑하다가 다른 남자를 사랑한 여자는 마음의 흠 때 문에 행위로 말미암아 드러나 알게 된다. 107. 사탄은 인간의 흠을 드러내며 다닌다. 고로 모두 알게 된다. 그러 나 사탄이 자기의 뜻을 이루려면 그 사람의 흠을 숨겨 그를 자기 육으로 삼고 흠을 내는데 쓴다. 108. 눈으로 안 보이는 흠이라도 냄새를 맡고 알게 된다. 이와 같다. 행 위의 흠은 마음으로 느끼고 썩는 냄새를 맡고 알게 된다. 109. 영에 속한 자는 마음의 눈으로 보고 사람의 행위를 마음 화면에 비 추어 그 행위를 안다. 환상으로나 영의 세계에서 보면 그 행한 것 이 떠오르면서 영상화 되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