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25 (월)
계시말씀 571a2d95
- 선포일
- 2011.07.25 (월)
- 성경 본문
- 새벽 3:50
첨부 파일
- PDF
20110725 계시말씀_571a2d95.pdf
115.5 KB
육적 재림과 영적 재림
작성일: 2011. 5. 11. (화) 새벽 3:50
작성자: 장정임 (부산 주영광교회 가정국)
[ 제게 주의 영이 임하여
주의 육신이 되어 살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께서 “내가 내 영을 네게 부어 주리라.”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육적 재림의 역사는
네 육이 선생의 육을 통해 나타나는 나를 맞아 들
여
네 육이 나의 육신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고,
영적 재림의 역사는
준비되고 변화된 네 영이 나를 신랑으로 맞아서
일심동체 되어 살아감으로
나와 완전히 일체된 네 영이
온전한 나의 뜻을 따라 네 육을 쓰고 사는 것이다.
영적 재림은 꼭 육적 재림을 바탕으로 하여 이루어
진다.
너의 선생을 육의 표상으로 세운 것도
먼저는 선생과 같이 너희도
너희 육이 나 예수의 영을 받아
나의 육이 되어 살라 함이다.
이것이 네가 맞는 육적 재림의 역사이다.
내가 영으로 재림하는 그 날, 천사장 나팔 부는 그
날에는
진정 나의 육적 재림을 맞이한 자,
곧 땅에서 그 육이 나의 신부됨을 입은 자의 영만
이
나를 맞아 하늘나라 삼위가 계신 곳에 거하면서
비유한 바와 같이 친정집에 드나들듯
자신의 육에게 임하여 주관함으로
완전한 하늘의 뜻을 땅에서도
자신의 육으로 하여금 이루게 하는 것이다.
즉 그날에는
나와 완전히 일체 된 너희 영이 너희 각 육신에게
임하여
나의 뜻을 펼치게 되는 것이다.
일체로 인한 완전한 소통이다.
성서에 “성령과 신부가 말하기를”이라고 기록된 것
과 같이
그때에는 성령, 곧 나의 영과
신부, 곧 너희의 영이 하나 되어
함께 뜻을 펼침을 의미하노라.
땅에서 펼치는 혼인잔치가 육적 재림의 역사요,
하늘에서 펼치는 잔치가 영적 재림의 역사이다.
나 예수가 밝히 이르노니
너희는 진정 나의 재림에 대해 정확히 알아라.
크고도 기이한 이 재림의 비밀을 섭리사에 밝히 이
르니
너희는 진정 선생과 함께
선생이 가르치며 행하는 육적 재림의 역사를 맞이
하여
먼저는 육으로 나의 영을 맞으라.
맞이함으로 네 육이 곧 나의 육 되어
선생처럼 살아다오.
육적 재림을 온전히 맞이한 자만
나의 영적 재림 역시 온전히 맞을 수 있다.
시간이 없다.
준비되지 못한 자,
나의 육적 재림을 그 육신이 맞지 못한 자는
목전에 이른 영적 재림의 날에
그 영이 내게 들림 받지 못하여
내 나라에 이를 수 없느니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맞이하여
온전히 나의 뜻대로 움직이는 내 육이 되어 사는
자만이
신부라 칭함을 받고 데려감을 얻을 것이니라.
데려감을 입지 못한 자는
지상에서 일어나는 각종의 환난 가운데
그 영과 육이 시달림을 받으며
죽고자 하여도 죽을 수 없는 고통을 받게 된다.
나의 이러한 육적 영적 재림의 역사는
1000년 동안 지속되어 이루어질 것이다.
육적 재림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땅에서 이루는 혼인 잔치는
‘진행 중’임을 누누이 말하였다.
허나 영적 재림역사,
곧 성약의 영적 문을 여는 때가 분명 있기로
이는 성경의 예언과 같이 정한 한 날 한 시에 일어
난다.
‘곧’이다. 때가 다 되었다.
이 말씀은 이 시대에만 외쳐질 말씀이 아니요,
천 년 동안 외쳐질 성약의 말씀이니
진정 그 뜻을 온전히 알라.
각 인생에게 주어진 때는 정해져 있다.
제각각 자기의 때에 맞게 나의 재림 역사를
맞고 혹은 맞지 못하고 갈 뿐이다.
너희는 각각 남은 바 자신의 때를 일깨워
때를 놓치지 말고 나의 재림을 맞으라.
너희는 선생 통해 일으킨 재림 역사의
당세 가운데 참예한 바가 되었으니
진정 크고도 큰 축복이다.
허나 맞지 못한 자는 더욱 크고도 큰 화가 임하리
라.
때를 분별하고 나의 재림 역사를 온전히 깨달아
진정 뜻을 이루는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주 예수니라.
(이 말씀을 듣고 몇 주 전에 계시 말씀을 읽을 때
주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다시 정리하였습니다.)
역사를 보아라.
구약을 통해 내 아버지 여호와께서
그의 강림을 선지자 통해 말씀하셨고
결국 그 약속의 성취는 나 예수의 육신을 통해
신약의 역사를 열면서 이루어졌다.
역사는 항시 그와 같이 그러하다.
나 예수의 재림의 약속은
이 시대 선생의 육신 통해 성약을 열면서 이루어지
는 것이다.
곧 하나님의 강림이 나 예수의 육신을 통해 이루어
졌듯
나 예수의 강림, 곧 재림의 약속은
선생의 육신 통해 이루어지는 것 아니겠느냐?
그러니 선생의 삶, 곧 그의 육의 삶은
과거 나 예수의 전형 노정을 따라 걸어오게 되었고
그의 육신 삶을 통해 나 예수의 재림은
온전히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진 것 아니겠느냐?
이것이 곧 나의 육적 재림이다.
허나 후반기 역사가 시작될 때
너희 선생 통해 내 다시 일렀으니
곧 나의 영적 재림에 대해서라.
네게도 일렀듯이 분명 나는 영으로 온다.
내 영이 너희 선생 육신의 삶과 함께함으로
너희 가운데 육적 재림의 역사를 단행하였듯
분명 나는 너희 각인 앞에 영으로 나타나는
영적 재림을 감행할 것이다.
나의 영적 재림은 너희 육이 아닌
너희 영이 맞을 재림이다.
너희 선생 통해 너희 육이 나를 맞았듯
이제는 너희 각인의 영이
나 예수의 영을 맞이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누가 이를 맞겠느냐?
누가 나의 영적 재림을 맞겠느냐?
영이 깨어 준비되고 단장된 자이다.
누가 영이 깨어 준비되고 단장된 자이겠느냐?
육으로 날 맞이한 자,
곧 선생의 삶을 통해 나타난 나를 맞이하고
선생처럼 선생을 따라 선생과 온전한 소통을 이루
며 산 자,
곧 육으로 육적 재림을 한 나를 맞은 자여야 가능
하다.
그러므로 선생 없이 나 예수에게 곧바로 나올 수
없다.
내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었
듯
이 시대 선생은 곧 나 예수에게로 나오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길인 것이다.
(며칠 후 천국성령운동 때에 예수님께서 공기와 같
이
나의 인생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셨음과 나의
호흡이
되셨던 주님임을 깨달았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 태초부터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였다.
다만 네가 나에게 네 마음을 열어 자리를 마련해
주었을 때
나는 네 속에 들어가 너를 나의 길로 인도하였다.
네가 늘 그러한 삶을 살진 않았으나
내게 네 마음 문을 열어 줄 때마다 나는 네게로 들
어가
네가 나에게로 나아올 수 있도록 이끌었노라.
나의 역사함으로
너는 더욱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게 되었으며
그 기도의 응답으로
너의 손을 잡아끌어 선생을 만나게 하였다.
선생 통해 배우고 알아야만
온전히 나를 알고 하나님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
다.
진정 나를 찾는 자들에겐 먼저 그 눈과 귀를 열어
섭리 역사 가운데 인도하였고,
선생을 보고 듣고 배우게 하였다.
내가 이 땅에서 나를 온전히 알리고 가르치는 방도
로
선생을 택하여 둔 때문이었다.
그의 삶을 통해 나 예수의 삶을 가르쳤고
이를 통해
그의 육과 함께하는 나 예수의 영을 보고 느끼고
깨달아
궁극에는 나 예수의 본체와 네가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 땅에서 육으로 삼위를 만날 수 있는 길은 선생
이다.
고로 육으로 선생을 맞은 자,
영으로 나 예수를 맞을 수 있다.
내가 육으로 재림한 너의 선생을 온전히 깨닫고
그의 삶과 그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고 따른 자는
그와 일체 되어 역사를 편 나 예수의 영적 재림 또
한
온전히 맞이하게 되는 게다.
시대의 길을 찾아라.
나에게로 오는 길,
그리고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찾아라.
곧 너의 선생이니 선생이 생명길이라.
오직 선생을 통해서
온전히 나 예수의 본체에까지 이르는 자는
그 받을 축복이 차고 넘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