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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7.25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25 (월)
성경 본문
새벽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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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작성일: 2011. 5. 20(금) 새벽 2:30~3:05 작성자: 고솔화 (부산 주빛 합봉교회) [ 중고등부 교사들과 함께 1주일 동안 철야 산기도 를 하던 중, 이날은 선생님과 전반기 때 함께 섭리를 뛰었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 선생 님을 위해 간절히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중에 선생님 영이 오 셔서 속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오늘 네가 나를 뜨겁게 사랑함으로 부르니 내 이 자리에 오지 않을 수가 없구나. 사랑하는 자야, 내 몸이 너무 힘들구나. 몸이 10개라도 모자라구나. 내가 지금 어디에 사는지, 무엇을 먹는지도 모르겠다. 나를 위해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에도 진정 내 심정 알고 기도하는 자 적구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위해 기도한다고 하나 나에게까지 오는 기도가 적구나. 나는 지금 오직 너희 기도의 힘으로 은혜 받고, 성령 받고, 힘 받고, 사랑 받고 살고 있 는데 그 힘이 나에게 적게 전달되니... 그래서 주님도 선생 위해서 기도하는 자가 적다고 말씀하시는구나. 나를 본 자가 더 뜨겁고 깊게 증거해야 된다. 그래서 전반기 때 나와 함께 역사를 뛴 자의 말에 힘이 있는 것이다. 내가 예수님을 보았고 느꼈고 이 역사를 함께 뛰었 기에 누구보다도 주님을 증거함에 있어 힘이 있는 것이 다. 주님을 증거하고 그 사랑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에 있어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으며 힘 있게 외칠 수 있는 것이다. 나를 본 자들, 나와 함께 역사를 뛰던 자들... 다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하느냐! 세상 유혹에 빠져 나를 버리고 주님 등지고 무엇을 얻으려고 이 가슴 찢어지도록 피눈물 흘리 게 할까! 사랑하는 그들을 생각하면 나는 지금도 하염없이 눈물만 흐른다. 그리고 제자들을 제대로 키우지 못한 죄로 죄송한 마음에 주님께 얼굴을 들지 못한다. 그러나 주님은 아픈 내 마음 다 아시고 나를 먼저 위로해 주시는구나. 내 마음을 어느 누가 알쏘냐! 내 아픔을 어느 누가 위로할쏘냐! 이 땅의 위로 받고자 땅을 내려다보니 그 위로의 힘이 참으로 적구나. 그래서 나는 고개 들어 하늘을 쳐다본다. 내 천부 하나님과 내 천모 성령 어머니와 성자이신 내 사랑하는 주님께 큰 힘과 위로와 사랑을 받고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힘내어 일으킨다. 내가 이곳에서 무슨 낙이 있겠느냐? 무슨 희망 있는 삶이겠느냐? 내 사랑아, 빨리 나가고 싶다! 주님께 매일매일 기도했다. 나 여기서 내보내 달라고 눈물 흘리며 매일매일 애타게 간절히 간구했다. 그럴 때마다 주님 내 곁에서 함께 울고 계셨다.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나님께 마지막 기도를 하실 때 피눈물 흘리시며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하셨던 마음에,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크고도 큰 마음과 창조의 근본인 깊은 사랑을 깨달으시고 민족의 환난 속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그 목숨 내놓으셨음을 더 깊은 그 심정과 하나님의 눈물을 나는 내 곁에서 눈물을 흘리시며 함께하신 주님을 보면서 더 깊이 깨닫고 알았다. 그리고 주님의 나를 향한 측량할 수 없는 깊고도 넓은 사랑을 뼛속 깊이 깨닫고 지금 이 순간까지 주님과 함께 호흡하며 살고 있다. 오직 감사뿐이다. 오직 주님 사랑뿐이다. 시계처럼 변하지 않고 주님 사랑함을 한결같이 하 며 살고 있는 내 모습을 느끼겠느냐? (“네, 선생님! 느낍니다. 더 깊고 차원 높은 말씀으 로 선생님께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절대적인 조건의 차원을 높이시며 사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 시계처럼 변함없이, 꾸준히, 끝까지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며 네 몸, 네 마음 다 바쳐 주님께 드려야 된다. 한 해만 참아 달라고 간구했던 그 약속, 주님께서 내 간구함을 들어 주셔서 2년 동안 죽도록 너희들을 주님의 재림에 깨우느라 앞만 보고 달렸다. 주님, 나에게 수고했다고 하시는구나. 이제 그날도 다 되었구나. 모두 다 깨어났는지 궁금하구나! 시대 말씀에 깨어나고, 재림에 깨어나고, 성령에 깨어나고, 주님의 사랑에 온전히 깨어났는지 정말 궁금하구나. 나는 세상과 단절된 이곳에 있으니 세상 소식, 사랑하는 너희들 소식을 다 못 들으니 참으로 많이도 궁금하구나. 내가 나가서 보면 한눈에 다 알 수 있는데... 그래서 영적으로 투시를 한단다. 매일 매 순간 한시도 쉬지 않고 너희들에게 영파를 보내며 살고 있다. 그래서 너희들을 위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한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나를 위해 더 깊이 기도해라. 나의 기도가 끊어지면 온 인류가 영적, 육적으로 힘들다. 기도를 할 수 없는 환경이지만 할 수 있도록 깊이 기도해야 된다. 어린 자와 나를 보지 못한 무덤 기간에 전도된 자 들에게 나를 보고 나와 함께 역사를 뛰었던 사연들을 얘기 해 주고 나와 웃고 울고 함께했던 사연들도 얘기해 줘라. 나를 더 가깝게 느끼고 사귈 수 있도록... 나를 알기 위해 더욱 몸부림치며 귀 기울이고 절대 소홀히 하지 말아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모두들 사랑한다고 전해 다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