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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7.26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26 (화)
성경 본문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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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의 말씀 작성일: 2011. 5. 10. (화) 오후 12:00 작성자: 장정임 (부산 주영광교회 가정국) [ 근래 들어 선생님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되었 고, 육을 가진 지금 이때 선생님과 소통하는 것이 저의 일평생에 가장 큰 과제인 것을 깨달아 이를 위해 소통의 지혜를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였 습니다. 토요일부터 말씀과 찬양으로 주일 예배를 준비한 후 월명동 교회로 가서 『부모를 공경하라』는 주일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신앙의 부모 되신 선생님이 너무나 보고 싶었습니 다. 이후 주일말씀을 3번째 읽을 때 주님께서는 이지가지를 말씀해 주셨고 선생님을 통해 너무나 깊고도 깊은 묵시의 말씀을 전해주셨음을 깨닫고 감사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선생님의 전초 말씀을 읽을 때 주님께서는 저의 삶의 경험을 떠올리게 하시며 “어렸을 때는 때가 닥쳐야 알고, 또한 막상 때가 닥쳤을 때는 미리 그때를 준비하지 못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때를 잡지 못해 누리지 못하고 덧없이 흘려보내고 만다. 장성한 자와 큰 자는 때가 올 것을 알고 미리 대비 하여 때가 왔을 때 여유롭게 즐기고 나누며 그때를 충만히 누리는 것이다.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앞날을, 나아가 영계를 내다보고 사는 자는 참으로 큰 자요, 인생의 어른이라 할 수 있지 않겠 느냐?” 하셨습니다. 이후 예수님의 말씀을 읽을 때 주님께서 구절마다 깊이 설명해 주셨으며, 모든 말씀의 핵심은 육을 가지고 있는 지금 이때에 하늘 부모와 하늘이 보내신 육, 곧 신앙의 부모를 온전히 공경하라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룻의 이야기를 읽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보이는 세계에서 어떻게 행하였는가를 보아 보이지 않는 세계 곧 하나님을 어떻게 공경하며 살 았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보이는 세계의 행적을 알리는 근본 목적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도 그와 같이 그리 살았음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인간들은 보이는 세계의 이야기만 듣고 감동받고 끝난다. 보다 깊은 근본의 세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허나 보이는 선생도 제대로 사랑하고 섬기지 못하 면서 어찌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한다 할 수 있겠느냐. (이후 계속 말씀을 읽는 중간 중간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육으로 땅에서 선생과 사랑을 이루어야 하늘에서도 영으로 나와 사랑을 이룰 수 있다. 육을 통해 영을 대하는 것이다. 너희가 사는 곳은 땅이니 땅에 내가 세운 표상을 통해 너희가 나를 어찌 대하는가를 보게 되는 것이다. 즉 표상을 대하는 것이 하늘을 대하는 것이다. 너희 선생을 왜 표상자로 세웠겠느냐? 하나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심은 자이기 때문이다. ‘선생과의 소통’이라는 산을 넘어야 한다. ‘선생과의 소통’이 곧 ‘나 예수와의 소통’이다. 소통에도 급이 있다. 막연한 소통, 낮은 차원의 소통(계시를 뜻하기도 함)은 ‘섭리에 존재함’만으로 만족하며 사는 것이요, 확실한 소통, 높은 차원의 소통이란 선생과 깊은 연분을 맺고 영원한 수수작용을 이루며 소통함을 말하는 것이다. (이어서 주님께서는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단계를 설명해 주 셨습니다.) 1단계는 이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받고 생명의 보호를 받는 것, 2단계는 혼으로 삼위를 만나 느끼며 소통하는 것, 3단계는 육으로 선생을 만나 소통하는 것으로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말씀이 응하는 단계이다. 4단계는 이 땅에서 선생의 코치를 지속적으로 받아 육이 온전한 행실을 함으로 영이 변화되는 것, 5단계는 너희 각각의 영체가 나로 인해 실체적 영계에 진입하여 하나님의 세계(사랑)를 체 휼함으로 온전한 하늘나라 영체가 되는 것, 6단계는 완전하게 된 영체가 자신의 육과 소통하여 하늘의 뜻을 실천하는 개인의 육체가 되는 것, 7단계는 완전한 영체가 주관하는 자기의 육체로 천주적 차원의 삶을 살아감으로써 이 땅에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1단계의 터전 위에 2단계를 오르는 것이며 2단계의 터전 위에 3단계를 오르는 순차적인 것인 고로 비약은 없다. 선생이 육으로 행한 모든 것은 기적이다. 영의 세계에서는 오히려 쉬울 수 있지만 그 뜻을 모두 육의 세계에 심어 이루는 것은 진정 힘들고도 어렵기에 이루는 자를 곧 기적을 일으키는 자라 할 수 있다. 영으로는 날고 기다가도 육계로 내려오면 주저앉고 말진대 영계의 이상과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 땅에서 이 루는 자는 진정 기적의 삶을 사는 자이다. 아버지의 뜻은 하늘나라가 이 땅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영계 따로 육계 따로가 아닌 영육일체의 역사가 아버지의 뜻이니 이를 이루어 내는 것이 진정 어렵고도 힘들기에 기적 같은 육신의 행함이 아니고서는 이룰 수도 바랄 수도 없는 아버지의 뜻이니라.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선생이 이루어 내고 해 내었 다. 그를 통해 너희 또한 그와 같이 그리될 것을 삼위는 열망하노라. 이를 위해 물을 뿌리고 빛을 비추며 말씀의 퇴비를 하며 너희를 키우고 살피노라. 단계 단계를 넘어 진정 하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에 영계의 실체가 육계에 온전히 반영되어 뻗어 나가는 역사가 되길 진정 원하노라. 단계를 넘을 때마다 처절한 몸부림이 필요하며 나의 전능한 역사가 네게 임해야 할지니, 내게 구하고 매달리며 네 육 또한 필사의 몸부림으로 산을 넘어야 한다. 넘지 못하는 자, 제자리에 서서 산봉우리만 먼 하늘만 쳐다보고 말 것이다. 사랑한다. 마지막까지 나를 붙들고 포기치 말며 역사의 당당한 주인이 되어라. 진정 사랑하노라. (이후에 마지막 부분의 말씀, 곧 “내가 그를 통해 땅에서 행하는 휴거의 역사를 30년 전부터 해 왔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은 신령한 사람이다. 땅에서 하는 휴거 역사를 육의 사람을 가지고 했으 니 이제 곧 신령한 자, 곧 나 예수의 재림이 시작된다 는 것이다.” 라는 말씀을 읽을 때 주님은 33년이었던 예수님의 생애를 말씀하시며 이 시대 땅에서 행한 휴거의 역사와 현재의 때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 30년의 섭리역사 이후 하나님께서는 2009년 너희 선생의 “한 해만 참으소서!”라는 간구를 들으 시고 다시 한 때의 기간을 너희에게 허락하셨다. 이 모두는 곧 내가 육으로 역사를 이루었던 때와 같이 이 시대 너희 선생의 육을 통해 육으로 행하는 역사, 곧 육적 재림의 역사를 펼쳐 온 것이다. 나는 육신이 죽은 후 부활하여 영적 재림의 역사를 펴 왔다. 이 시대 역시 영으로 하는 역사인 영적 재림의 역사가 코앞으로 다가와 있는 때이니 지금의 때, 즉 오늘의 때를 진정 깨달아라. 모든 때는 아버지에게 있으나 너희는 내가 전하는 모든 묵시의 말씀을 성령의 귀로 들어 깨달아 알아라. ‘곧’이다. 진정 ‘곧’이다. 준비되지 못한 영은 휴거되지 못하여 그때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처음에 말씀하신 “어렸을 때는 때가 닥쳐야 알고, 또한 막상 때가 닥 쳤을 때는 미리 그때를 준비하지 못하였음으로 말미암아 그때를 잡지 못해 놓치고 만다.”라는 말씀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시며 온전히 깨닫기를 원하셨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