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1.07.27 (수)

110727 수요말씀

선포일
2011.07.27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1장 33-43

첨부 파일

<2011년 7월 27일 수요말씀> 누구든지 주님의 뜻대로 책임분담을 해야만 주님의 뜻을 펴고 역사를 편다 본 문 마태복음 21장 33-43절 사무엘상 13장 (봉독 8-14절) 사무엘상 15장 (봉독 9-10절, 20-23절, 26절, 35절) * 설교자들은 사무엘상 13장, 15장을 읽고 사울이 첫 번째에 무엇을 실수했고(13장), 두 번째에 무엇 을 실수했는지(15장) 알고 설교하기 바랍니다. * <핵심> - 첫 번째 실수 (사무엘상 13장의 내용) :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블레셋은 또 이스라엘을 치려고 모였 고 그 군사력은 막강했다. 이에 사울이 이끌던 이스라엘 군대는 굴, 숲, 바위틈, 웅덩이에 숨거나 길르 앗 땅으로 도망쳤다. 길갈에서 사울을 따르던 이스라엘 군대는 두려워하고 있었고 사울에게서 점점 흩 어지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다. 이때 하나님께 간구하는 제사를 드리는 것이 시급했다. 사무엘은 사 울에게 이레의 기한을 정하고 자신을 기다리라고 했다. 그러나 사무엘이 오는 것이 늦어지자, 자신이 직접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다. 선지자가 할 일을 자기가 한 것이다. - 두 번째 실수 (사무엘상 15장의 내용) : 사울은 사무엘 선지자가 없다고 스스로 번제를 드렸다가 경 고를 받았다. 그러나 사울은 그 후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행했다. * 그래도 하 나님은 그를 당장 내치지 않으시고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다시 한 번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는 두 번 째 기회를 주셨다.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에게 가서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 주신 은혜를 상기시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권면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그 길을 훼방했던 아말렉 족속을 가서 치고, 그들의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고 했다. 하나님은 사울을 통해 악한 아말렉 족속을 심판하고자 하신 것 이었다. 고로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에게 전리품을 하나도 취하지 말고 모두 진멸하라고 한 것이었다. 사울은 아멜렉과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아말렉 왕을 치지 않고 포로로 잡았으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진멸하라고 하셨지만 기름진 양과 소는 진멸하지 않고 취했다. 이방인의 부정한 것을 하 나님께 제사 드린다고 가지고 온 것이었다. 사울은 두 번째 기회를 얻었으나 재물에 욕심을 부림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불순종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다.” 하셨습니다. 이는 두 가지 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개인적으로 볼 때 주님이 처음에 기회를 주셨을 때 제대로 못 하면 다음 기회를 주시고, 다음 기회에 제대로 하면 그때 역사하시어 제대로 하는 데에 주춧돌을 놓고 역사를 펴신다고 하신 말 씀입니다. 둘째, 그러나 누구든지 자기 때에 못 하면 주님은 그 사람을 통해 뜻을 이루지 못하시고 온전히 행하는 다른 사람을 세워 뜻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주님은 “내 앞에서 완전하게 행하여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동안 모두 신앙생활 하면서 겪어 봤을 것입니다. 작은 일도 큰일도 자기가 할 일을 제대로 했 을 때 주님이 역사하시어 주님의 뜻을 이룬 것을 체험하고 경험했을 것입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 래에도 주님은 개인, 민족, 시대의 뜻을 그같이 펴 나가십니다. 이 시대 세계 평화의 역사도 선생이 조건을 세우게 하시며 펴 오셨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두고 꼭 자기 책임을 해야 됩니다. 제대로 해야만 주님이 그에게 하고자 하는 뜻을 펴십니다. 개인뿐 아니라 민족과 세계로 확대시킨 역사도 그러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원하는 기본 책임을 못 하는 자를 통해서는 천국에 가는 역사를 행 할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마치 예선에서 우승해야 본선에 진출하듯이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도 마 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자기 기본 책임을 하는 자에게 천국 가는 역사를 행하십니다. 개인에게 처음 기회를 주고 두 번째 기회를 주었어도 자기 책임을 제대로 못 하면, 그때는 다른 자, 후자를 세워 그가 제대로 하면 그를 세워 전에 못한 뜻을 펴십니다. 세상 단체의 일이나 나라의 일도 전자가 못 하면 결국 그 일을 할 대신자를 세워 그가 잘하면 그를 세워 쓰게 됩니다. 섭리사에서도 이와 같음을 겪어 봤을 것입니다. 자기가 겪어 보기도 하고, 지도자들은 사람들을 다루면서 겪어 봤을 것입니다. 처음에 못 하여 주님이 다시 기회를 주셨는데도 못 하니 다른 사람을 세워 주님이 역사하시고 뜻을 펴시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전도한 생명들 중에서도 자신이 구원받은 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게을리하고 계속 주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그 대신 다른 사람을 불러서 뜻을 이루게 됩니다. 후자는 강합니다. 고로 이를 두고 “전의 것이 무미하였은즉 후의 것을 세웠다.”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섭리사의 어떤 사명의 자리에 있는 자라도 그 위치에서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을 사랑하면 주님은 다른 사람을 세워서 전자를 통해 이루려던 뜻을 이루 십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귀히 여기고 책임을 다하고 조건을 세우고 행하여 주님이 여러분을 향한 역사를 이루게 해야 여러분의 육도 영도 잘되어 인생 일생에 좋고 영원토록 형통하고 좋게 됩니다. 인간은 스스로 못 합니다. 인간이 개인적으로 시대적으로 자기 책임분담을 해야 주님께서 그 터 전 위에 역사하시고 행하시어 개인 역사를 펴시고 시대 역사를 펴시며 뜻을 펴 나가십니다. 지금까지 한 말씀을 한 문장으로 하면 이와 같습니다. ‘자기가 주님의 뜻을 두고 주님이 원하시 는 대로 해야 그제야 주님이 인정하시어 그를 손발로 쓰시고, 제자로 삼으시고, 혹은 조건을 세운 대 로 신부로 삼으시고, 그와 한 몸 되고 하나 되어 뜻을 이루신다.’입니다. 지금까지 한 말씀을 비유를 들어 한 번 더 핵심적으로 말하겠습니다. 한 황태자가 있습니다. 황 태자는 자기의 상대자를 찾고 있습니다. 상대가 될 사람이 황태자가 원하는 대로 사랑의 조건과 생활 의 조건을 세워 줄 때 그제야 그를 사랑하는 자로 받아들이고 믿고 취하고 자기 뜻을 폅니다. 이제 확 실히 이해가 갔을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섭리사에서도 주님 앞에 믿음 조건, 사랑 조건, 각종 행함의 조건을 세운 자들은 주 님의 상대가 되어 시대의 뜻을 펴 왔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렇고, 미래에도 그럴 것입 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절대 나 예수가 원하는 믿음과 사랑과 행실의 조건을 세운 자들만이 나의 상대가 되어 시대 뜻을 편다. 이는 너희가 평생 동안 꼭 알고 행해야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영상1> 여러분에게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고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처음에 주님이 기회를 주셨을 때 몸이 말을 안 듣고 마음이 말을 안 듣고 힘들어서 못 하여 아쉽 게 됐지만, 다음 기회를 주시니 두 번째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하겠다고 약속하고 계속 긴장을 풀 지 말고 못 한 것을 회개하며 하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러면 두 번째 기회 때 하게 되어 탈락되지 않고 다른 위치로라도 복직이 됩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께서 첫 번째 기회를 주셨을 때, 자기를 세워 준 사무엘 선지자에게 실수하고 하나님 앞에 실수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다시 두 번째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사울은 하나님 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후자로 ‘다윗’을 세우셨습니다. 다윗이 조건을 세우고 행함으로 하나님은 다윗을 보시고 “너는 내 게 합당하다.” 하셨습니다. 이 내용은 사무엘상 13장, 15장, 16장에 나와 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이 첫 번째 기회를 주셨 을 때도 그 말씀대로 못 했고, 두 번째 기회를 주셨을 때도 그 말씀대로 못 했습니다. 이 내용을 먼저 영상으로 보고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아브라함도 첫 번째에는 하나님 앞에 제대로 제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창 15:10). 그러나 두 번째로 아들 이삭을 제대로 드려 기어이 행했습니다(창 22:1-14). 이에 하나님은 그 제사를 받으시 고 나를 사랑하는 자라고 하시며 인정하셨습니다. 선생도 매일 주님 앞에서 해야 될 나의 책임을 놓고 도전합니다. 주님이 보실 때 내가 나의 책임 을 했으면 주님은 말씀을 주시고, 또 말씀 외에 주실 것을 주십니다. 몸이 힘들어서 못 했든지, 게을 러서 못 했든지 내가 할 일을 못 했으면 그 날 주님이 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못 주시고 뜻을 못 이루 시고 아쉬워하며 그냥 가십니다. 선생은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다시 결심하여 두 번째는 기어이 지켜 행합니다. 주님은 선생이 다시 온전히 행할 때까지는 오셨다가 그냥 가십니다. 그리고 선생이 온전히 행하 면 그 날 주실 것을 주고 가십니다.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첫 번째에 못 하고 다음에 조건을 세워서 제대로 해도 처음에 주실 것은 안 주신다는 것입니다. 선생도 첫 번째 주님이 깨우셨을 때 못 일어나고 그다음 날 조건을 세워 기도 하고 나서 주님께 어제 못 받은 말씀을 달라고 했더니 주님은 “어제는 어제로 못 하고 끝났다. 오늘 했으니 오늘 말씀을 받아라.” 하셨습니다. 모두 이 말씀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대에 못 한 것을 30대가 되어 조건을 세웠으면 30대부터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행한다는 것 입니다. 20대에 이룰 뜻은 청춘과 같이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때 안 하면 청춘 때 할 것을 늙어서 해야 됩니다. 이 말을 명심하고 듣기 바랍니다. 아담이 못 한 것은 후아담인 예수님이 조건을 세움으로 신약 때부터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신약식 으로 했습니다. 고로 아담이 못 했기에 구약 4000년은 사망권 시대였습니다. 개인도 할 때 못 하면 하루든지, 한 달이든지, 1년이든지, 3년 6개월이든지, 7년이든지, 10년이 든지 못 한 죗값으로 인한 고역 기간이고 고통 기간입니다. 이것을 ‘죄의 형벌 기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에 해야 됩니다. 주님이 첫 번째 기회를 주셨을 때 기필코 해야 됩니다. 못 한 기 간 동안은 사탄 침범 기간이 됩니다. 고로 사탄이 괴롭힙니다. 그러니 곤고합니다. 주님의 뜻대로 했 을 때 그 곤고는 떠나가고 고통도 떠나갑니다. 신약역사를 보세요. 인간들이 책임을 못 하여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후에 땅에서 조건을 세우고 성약역사가 올 때까지 2000년 동안 고통 기간이었습니다. 옛 역사 형벌 기간에서 새 역사 주관권으로 넘어가야 옛 역사의 고통을 받지 않습니다. 종 세계에서 양자나 아들로 벗어나야 종 의 고통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아들 세계에서 사랑하는 신부로 벗어나야 자녀권의 고통을 받지 않습 니다. 시대 중심자가 옛 시대에 세우지 못한 조건을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대로 세워 줘야 새 역 사를 펴게 됩니다. 또한 새 역사를 따르는 자들도 예수님과 그 시대 중심 사역자가 원하는 대로 믿음 조건, 실천 조건, 말씀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우며 책임분담을 해야 새 역사를 따라가게 됩니다. 새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지 그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새 역사의 가치와 이상을 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가다가 말게 됩니다. 상품의 가치를 모르면 그 물건을 사 가지고 가다가도 집에 가면 서 다시 팔고 갑니다. 선생은 절대 새 역사 가치를 알고 구시대와는 비교도 안 되는 역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랬기 에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과 둘만 있어도 따라왔고, 갖은 비난과 음모와 악평 속에서도 긍지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면서 왔습니다. 알고 사는 자는 행복한 자입니다. 알고 주님 뜻대로 가는 자는 인생 최고 의 삶을 사는 자입니다. 주님과 일체 되어야 새 역사의 가치를 알고, 새 역사에 동참해야 새 역사를 통해 과거 역사가 어 떠한지 알고, 새 역사가 옛 역사에 비해 얼마나 위대하고 귀한지 알게 됩니다. <영상3> 지금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너희가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행하지 않고 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나는 결단코 그에게는 내 가 원하는 뜻을 펴지 않는다. 그가 못 하니 다른 자를 부르고 세워서 한다. 성경에 나의 포도원 비유에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소출을 바치지 아니함으로 가진 것을 빼 앗아 다른 백성에게 준다고 했다. 이같이 구약역사의 포도원은 나의 말을 믿고 순종하는 조건을 세운 신약인들에게 주었다. 이 시대도 구시대인들은 하나님께 소출을 제대로 드리지 아니하여 그들에게서 ‘구원역사’라는 포도원을 빼앗아 조건을 세운 섭리역사에 주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를 깨닫고 나 예수가 너희에게 원하는 대로 조건을 세워 처음 기회를 주었을 때 행하여라. 처음에 못 한 것은 다음에 기회를 주니 두 번째는 꼭 행하도록 하여라. 두 번째에도 못 하면 나의 뜻대로 조건을 세운 후자를 세워 뜻을 이룰 수밖에 없다. 처음에 못 하여 두 번째 다시 기회를 주는 것도 처음에 하려고 하다가 못 한 자에게나 해당된다. 나를 헌신짝같이 여기고 버리고 배신하고 사랑을 세상에 팔고 악평한 자에게는 두 번째 기회가 없고 그 뜻이 다른 자에게로 넘어간다. <영상5> 너희 중에서는 나의 재림을 두고 조건을 세우고 말씀대로 행하며 준비하는 자들도 있고, 아직도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여 곤고함 속에서 못 한 것으로 인한 고통을 받는 자들도 있다. 할 때까지 고통 기간이다. 나의 재림을 위한 조건은 첫째, 나 예수를 우선권으로 사랑하는 것이며 둘째, 절대 말씀에 순종 하는 것이다. 이 시대 중심자가 세운 조건에 따라서 모두 전심으로 조건을 세워서 하라고 시대 중심자를 표상 으로 세운 것이다. 고로 먼저 시대 중심자는 육의 사람이니 그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그를 통해 전하 는 나의 말을 듣고 나와 일체 되어라. 시대 말씀에 따라 믿음 조건과 행실 조건을 세워야 나 예수가 재림을 앞두고 그와 함께 뜻을 이루기 위해 그에게 함께하며 신부로 준비하도록 역사한다. 너희 선생을 통해 나 예수가 한 말, 곧 “처음에 잘하라.” 한 말을 기억하여라. 그다음 기회가 주어질 때까지는 큰 고통이다. 오늘 말씀의 핵심이다. 첫째, 처음에 첫사랑 때 잘하여라. 못 하면 나 예수가 원한 조건을 온전히 세울 때까지 그에게 펼 뜻을 안 펴고 역사를 안 한다. 둘째, 만일 처음에 못 했으면 다음 기회가 올 때까지 기도하고 준비하여 두 번째에는 기어이 하 려고 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다시 기회를 주고, 너희도 두 번째 기회가 왔을 때 기어이 하게 된다. 셋째, 처음에도 못 하고 두 번째 기회를 주었을 때도 못 하면 그 뜻이 후자에게 넘어간다. 마치 사울이 못 한 일이 다윗에게 넘어가듯이 다른 자를 세워 그에게 이루려던 나의 뜻을 이룬다. 이 세 가지 핵심을 꼭 알아라. 시대마다 나 예수 앞에 책임분담의 조건을 세운 자가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이 시대 섭리역사의 조건을 세운 자의 그 조건 위에서 나 예수가 시대 뜻을 펴 온 것이 얼마나 큰일인 줄 아느냐. 그 터전 위에 1000년 성약역사가 가는 것이다. 왜 귀한 것을 모르느냐. 아는 만큼 가치를 알고, 가치를 알고 행하는 만큼 얻게 된다. 내가 이 시대에 세운 사명자를 제대로 알아야 섭리역사를 펴는 나 예수를 제대로 안다. 이 시대 에 내가 어떻게 역사하는지, 나를 온전히 증거하는 자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다. 그의 입을 통해 내가 말하는 것을 증거하여라. 이를 꼭 알기 바란다. 오늘에는 어제 말씀보다 오늘 말씀이 가장 귀하다. 이 시대 성약역사에는 지나간 옛 시대 말씀보 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이 가장 귀하다. 너희는 새 역사의 가치와 이상이 얼마나 크고도 큰지 모 르느냐. 구약역사는 4000년이고, 신약역사는 2000년이다. 구약역사가 신약역사보다 길었지만 어떤 역사가 더 이상적이었느냐. 구속된 형벌 기간인 무덤 속 구약을 벗어난 새 역사 신약역사가 2000년이 짧았어도 구약과는 비교도 안 되게 이상적이고 좋지 않았느냐. 새 역사 신부의 조건을 세움으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고 나 예수의 재림을 맞는 성약역사가 자 녀급 신약 2000년 역사보다 얼마나 좋으냐. 신약역사는 시대의 사명을 못 하여 메시아를 죽이고 2000년 동안 형벌 기간을 보냈다. 그리고 나의 신부가 되어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2000년 동안 기 다려 왔다. 이제 새 역사가 와서 형벌 기간인 무덤 속 신약을 벗어나 성약역사가 되었다. 그러니 이 역사가 얼마나 귀하고 이상적인 역사냐. 1000년 성약역사는 2000년 신약역사와는 비교도 안 되는 이상적인 역사이다. 과거에는 어리고 몰라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여 후회했듯, 너희가 이 귀한 역사를 제 대로 알지 못하여 맘껏 행하지 못하고 증거하지 못하고 외치지 못하면 또 마지막 인생길에서 후회한 다. 너희는 이 시대를 증거하는 나 예수와 섭리사의 두 증인이 되어라. 하나는 영적으로 증거하고, 하나는 육적으로 증거하여라. 계시록에 나의 두 감람나무, 두 증인이라고 했다(계 11:3~5). 복음과 함께 증거하여라. 시대 말씀만 전하지 말고 나 예수를 전하고, 내가 보낸 자를 전하고, 나 예수가 내가 보낸 자와 함께 시대에 행한 일들을 증거하여라. 그리하면 이 시대 많은 자들이 나 예 수가 성경에 약속한 대로 뜻을 이룬다는 것을 알고 섭리사로 오리라. 외치고 알려 줘야 나 예수가 역 사하고 성령께서 성령의 불로 강하게 역사하신다. 너희도 섭리사도 다시 하라고 두 번째 기회를 준 때다. 이때 정녕코 행하여라. 아는 자가 담대히 외쳐야 모르는 저 기성인들과 이방인들이 알고 나의 새 역사로 와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다. 그리함으 로 섭리역사가 시대를 잡고, 사탄을 이기고, 땅에서 나의 재림을 뜻을 펴고 예비하여 나 예수의 재림 을 맞게 된다. 오늘 전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담대히 행해야 너희가 나 예수와 대역사를 이룬다. 너희가 어디를 가든지 함께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