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1.07.27 (수)
김진미 부산주사랑
- 선포일
- 2011.07.27 (수)
- 성경 본문
- 낮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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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와 사랑일체 된 자가 나와 사랑일체 된 자다
(사랑일체 되어 이 시대와 나 예수와
사명자를 증거하여라)
작성일: 2011. 7. 27. (수) 낮 12:20
작성자: 김진미 (부산 주사랑교회)
[ 단상말씀을 먼저 읽고 예수님께 기도하기로 정한
시간이 되어 기도하였습니다. 새 역사의 가치를 알고
시대 말씀만 전하지 말고 주님을 증거하고, 사명자를
증거하고, 주님이 사명자와 시대에 행한 일들을
증거하라는 말씀을 읽고, 온전히 시대와 주님과 스승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혜가 없고 부족함이 많으니 제대로 이 시대와 주님과
스승을 증거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네 눈물 보았다.
그래. 진정 나를 사랑하여 흘리는 네 눈물이
보석같이 아름답구나.
사랑아.
진정 나를 사랑하니 내 뜻 증거하고 싶지?
그렇다.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 이기지 못하여
너희 선생 그리도 내 말 받아 전하고 전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모든 어려움 이기고
사랑으로 내 심정 받아
사랑으로 내 입술 되어 전하는 것이다.
모든 것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 말씀 통해 새역사의 가치를 알고 시대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증거하고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라고 하셨는데
아직 지혜가 부족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마음이 무거워요.
어찌 증거 해야 할까요? )
말했지?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2000년 전 나의 제자들도 나를 사랑하였기로
목숨 걸고 나를 증거하였다.
사도 바울은 진정 내 사랑이었다.
나를 육으로 만나 사랑하지 못한 한이 컸던 자다.
무지하여 나를 핍박했을 때
그때, 그 죄인 되었을 때를 잊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가치를 알고
내가 역사한 그 신약역사의 가치를 알고
먼저는 나를 사랑함에 목숨을 걸었다.
밤낮으로 기도하며 나에게 매달렸다.
자신의 죄를 통회자복하며
그리도 울며 기도하였구나.
내가 뜻이 있어 그를 지목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었지만
그 또한 나의 그 부르심의 가치를 알고
목숨 다해 나에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목숨 다해 나를 알고자 사랑하고자 몸부림을 친 자이다.
어린 자에게도 나의 사연을 듣고자
그리도 물어 보고 또 물어 보며
지극히 낮은 자 되어 나를 찾았다.
그와 나의 사연을 어이 알겠느냐?
육으로 사랑하지 못했다 하나
그 한으로 더 나를 간절히 찾았다.
그의 눈물이 온 땅을 적시고
내 마음을 적시고 하늘 아버지의 마음도 적셨구나.
그의 진실한 사랑,
그의 진실한 고백,
그의 겸손한 마음,
그의 간절한 간구,
그의 삶으로 보여 주었던 변화,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불꽃같은 사랑...
그 사랑이 나와 내 아버지를 감동시켰구나.
진실로 사랑하였다.
진실로 나 예수의 가치를 안 자이다.
진실로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온 영혼으로
나를 사랑하였구나.
그리고 그는 사랑으로 끝나지 않았다.
내 말씀을 철저히 연구했다.
그리고 내 심정 받으려 깊이 기도하였다.
내 심정을 뚫고 영계를 뚫고
내 아버지의 마음까지도 뚫었구나.
내 말씀 받고 내 심정 받고
깊은 영계도 뚫어
진정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피를 토하며 나를 증거하였다.
사랑의 기적이다.
사랑하기로 가능한 것이다.
진정 내 심정, 내 말씀 받고
목숨 다해 내 말씀대로
믿음의 조건, 사랑의 조건,
말씀 실천의 조건을 세웠다.
오직 내 뜻대로 영, 혼, 육이 일체 되어 움직였다.
진정 정신이 살아 있는 자였다.
나의 역사, 이 같은 자가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 시대 시대마다 이 같은 조건자들이
나의 육신 되어 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이다.
선생 보아라.
나와 이같이 일체 된 자가 없었다.
어린 나이부터 이리도 나를 부르며
내 마음을 살핀 자가 없었다.
내 애인. 귀한 내 애인이다.
내 애인이지. 진정 내 애인이다.
너희는 모르지.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의 사연을 모를 것이다.
사랑의 사연...
역사는 사명감만 가지고는 이룰 수 없다.
핵심은 ‘사랑’이다.
너희 선생 이리도 모진 일들에도
흔들림 없이 이 역사 이루어 가는 것은
진정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와 잊지 못할 사랑의 사연이 깊으니
그 사랑 누가 끊을 수 있겠느냐?
아무도 끊을 수 없지.
우리 사랑 어느 누구도 끊을 수 없다.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 사랑의 힘!
진정 나 예수와 사랑으로 진리로 일체 되었기로
이 역사 이루어 가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 선생의 핵심적인 힘은 ‘실천’이다.
어릴 적부터 선생이 달랐던 것은 이것이다.
하나를 감동 받으면 그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온몸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정신이 달랐다.
빠른 나의 애인이었다.
그러니 이리도 나와 일체 될 수밖에...
나와 사랑일체, 행동일체,
한 몸, 한 마음, 한 사랑 되어 살았다.
놀라운 내 사랑.
매일 그를 통해 나 감동 받고
매일 그를 통해 나 눈물 흘렸다.
이리도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타나다니...
나를 설레게 하고
나를 기쁘게 하고
나에게 희망을 안겨 준 자였다.
나의 기쁨이었다.
사랑아.
불같이 나를 증거하고 싶으냐?
불같이 시대와 사명자를 증거하고 싶으냐?
(“네, 예수님. 간절한 제 소망입니다. 진정 온전히
주님을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고 선생님을 증거하고
싶어요.”)
그렇다면 너희 선생같이
진정 먼저는 나와 사랑일체 되어라.
더 깊이 사랑으로 다가와라.
목숨을 걸어야 한다.
내 사랑 쉽게 깨닫는 것이 아니다.
사랑한단 말 누구나 할 수 있다.
사랑도 누구나 할 수 있지.
그러나 ‘사랑일체 된다.’는 말은 달라.
‘사랑일체’ 라 함은
진정 깊은 내 심정 알아야 하는 것이다.
진정 나의 모든 역사를 알고
내 깊은 뜻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진정 나의 마음 받아 내 마음으로
모든 것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진정 내 사랑의 수준을 알고
내 깊은 사랑으로 성삼위를 사랑하고
인생들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진정 나를 향한 진실되고
온전한 사랑하여야 하는 것이다.
온전한 사랑 말이다.
진실로 온전한 사랑으로 나와 일체 되어야 한다.
‘온전한 사랑’이 무엇이냐?
선생 삶이 답이다.
마음 사랑, 행동 사랑, 영혼 사랑,
완전히 나의 사랑과 일체됨을 말한다.
너희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으로 그치니 문제인 것이다.
선생이 너희와 사랑의 깊이가 다른 것은
바로 행동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목숨 다해 행동으로 사랑하고
목숨 다해 온 마음으로 온 영혼으로
진실 되게 나를 사랑한다.
진정 깊고도 깊고 온전한 사랑이다.
진정 나를 증거하고 싶다면
절대 선생 삶같이 나와 사랑 일체 되어라.
한 몸 되는 것이다.
너와 내가 완전한 일체, 한 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시대를 제대로 증거하고 싶다면
나와 일체되듯 선생과 사랑일체 되어야 한다.
성삼위와 사랑 일체, 사명자와 사랑 일체 되어야
나의 역사를 증거할 수 있고
내 몸 되어 나의 일을 할 수 있다.
선생은 도장이다.
말씀의 인을 가진 자요, 구원의 인을 가진 자다.
나 예수가 뜻을 두고 너희에게 많은 말을 주기도 하나
선생이라는 인을 받아야 그 말씀이 나의 말이 되는 것이
다.
나는 내 사랑하는 애인에게 모든 주권을 주었다.
그것을 절대 놓치면 안 된다.
성삼위의 역사를 보아라.
모든 창조의 근본, 생명의 근본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시오,
영계 육계 모든 세계의 주권자시니라.
그러나 나 예수가 오직 하나님과
사랑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생 구원의 주권을 나 예수에게 주셨다.
나 예수 없이 아버지 앞에 나갈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내가 구원의 길이 되고 구원의 문이 되었다.
성삼위가 오직 사랑과 진리로 완전히 일체 됨으로 말미암
아
엄청난 창조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이와 같다.
새 시대 새 역사 앞에
모든 구원의 주권을 가진 나 예수와
선생이 완전히 사랑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 모든 주권을 그에게 주었다.
‘사랑 일체’ 되었다는 말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선생은 인류가 세우지 못한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이다.
6000년 깨어진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이다.
그저 나를 깊이 사랑했다 정도로 생각하면 안 된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였고
나의 깊은 심정의 뜻을 알게 되었고
사랑으로 깊은 비밀의 말씀을 받았고
내 말씀을 절대적으로 실천하여
완전히 나의 육으로 거듭나는 표적과 같은 역사 이루었
다.
나와 완전한 일체를 이룬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더 온전한 일체를 이루고자 몸부림이다.
나와 완전한 일체, 한 몸 한 마음 한 영혼이 되었다.
진정 ‘사랑일체 된 자’이다.
절대 변질될 수 없는 사랑,
완전한 사랑의 일체를 이루었다.
그리함으로 새 역사 새 시대 가운데
모든 주권을 그에게 주어 나의 육신 되어
내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에게 주권을 주었기로
나 또한 그를 통해 역사함을 알아라.
먼저는 육이라 했다.
너희가 진정 나와 일체 되기를 원하거든
먼저는 나의 육신 된 너희 선생과
완전히 사랑일체 되어라.
진정 그의 삶과 완전히 일체 되어라.
그의 삶을 하나하나 연구하여
어찌 나와 사랑일체 되었는지 보고
너희도 그와 같이 사랑일체 되길 원한다.
사명자와 먼저 사랑 일체를 이루고
그같이 성삼위를 온전히 사랑하는 것이다.
모두가 사랑과 진리로 일체 되어야 한다.
절대 사탄이 틈타지 못하도록 사랑일체 되는 것이다.
그 같이 사명자와 사랑일체,
성삼위와 사랑일체 된 자를
이 역사 가운데 나의 증거자로 쓰는 것이다.
그같이 사랑일체 된 삶을 살아야
사랑으로 능력의 증거할 수 있는 것이다.
알겠느냐?
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에게 동일하게
나의 말씀과 사랑을 쏟아 부었다.
그러나 너희 각각의 책임분담에 따라
그 사명의 위치가 다른 것이다.
나의 말씀으로 얼마나 자신을 만드는
책임분담을 다 하였느냐?
나의 쏟아 부은 사랑을 받고
나에게 사랑으로 도전하며
나와 사명자와 얼마나 사랑일체 되었느냐?
그것을 보고 내 역사 가운데 나의 증거자로 삼는 것이다.
선생이 세운 표상자(부흥강사)를 보아라.
그에게 특별히 내가 역사하여
나를 증거하는 자가 되었느냐?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많은 자들에게 동일하게 역사하였다.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키운 자들도 있고
선생 육을 통해 직접 키운 자들도 있다.
어떤 방법이든 내가 너희를 직접 키운 것이다.
그 개성대로 수준대로 뜻을 따라 키운 것이다.
그러나 보아라.
결국 선생 육신 되어 나를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고 선생을 증거하는 자가 누가 되었느냐?
진정 사명자와 사랑일체 된 자이다.
사명자의 말씀을 경히 여기지 않고 절대 실천하며
사명자와 일체 되기 위해 몸부림친 자이다.
늘 겸손히 사명자에게 배우며
자신을 고치고 또 고치며
내 말을 온몸으로 실천한 자이다.
진정 진실되게 사명자를 사랑하고
사명자를 통해 성삼위를 온전히 사랑한 조건자이다.
자신을 완전히 버리고
온전히 사명자의 몸이 되고
성삼위의 몸이 되기 위해
자신을 치고 또 치는 삶을 산 자이다.
말씀 실천의 조건자, 사랑의 조건자이다.
진정 성삼위와 사명자와 일체 된 사랑하고자
지금도 변함없이 도전 또 도전한다.
진정 성삼위와 사명자를 사랑하니 흐트러짐이 없다.
진정 성삼위와 사명자를 사랑하니 변하지 않는다.
진정 성삼위와 사명자를 사랑하니 사랑일체 되어
내 몸 되고 사명자의 몸 되어 행한다.
오직 사랑으로 한다.
오직 사랑함으로 모든 것을 이기고 견디며 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일체 되니 사명을 주고 주권을 주어
사명자의 몸 되어 행하는 것이다.
사랑으로 일체 되니 가능한 것이다.
사랑아.
진정 나를 증거하길 원하거든
진정 시대를 증거하고
사명자를 온전히 증거하길 원하거든
온전히 사명자와 성삼위와 사랑일체 되어라.
진정 먼저 나의 육신 된 사명자의 가치를 알고
그를 알고자 몸부림치고 그를 깊이 사랑하여라.
깊이 기도하여 그의 심정 받고 그의 정신 받아라.
그를 통해 주는 내 말씀으로
완전히 사상일체, 행동일체, 사랑일체를 이루어라.
그와의 소통은 기본이다.
사랑하는 자와 소통하지 않고 어찌 일체 될 수 있겠느
냐?
진정 사명자와 일체 된 자가 나와 일체 된 자다.
사명자와 사랑일체 된 자가 나와 사랑일체 된 자다.
명심 또 명심하여라.
사명자의 가치를 모르는 자를
내 증거자로 쓸 수 없다.
진정 깊은 사랑하자.
깊이 사랑으로 일체 되자.
진정 내 말씀을 깊이 연구하여라.
말씀은 나 예수이니 말씀으로 완벽하게 일체 되자.
진정 깊은 말하였다.
진정 사명자와 성삼위와 사랑일체 되어
나의 시대와 나 예수와 성삼위와 시대 사명자를
온전히 담대히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 다오.
나의 역사는 사랑으로 이루어 온 역사이다.
오직 사랑이다.
사랑한다.
- 너희의 온전한 신랑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