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7.27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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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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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가까웠으니 예비하라
작성일: 2011. 6. 4. (토)
작성자: 오미혜(목포 대영교회 캠퍼스 )
[ 새벽에 주님께, 때가 더 가까워짐이 느껴지고
영적인 환란에 대해 말씀이 선포된 가운데
사탄들이 자꾸만 영으로 저를 치는 것이 느껴진다
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이때가 무엇이냐?
환난의 때다. 재림의 때다.
말씀의 때다. 실천의 때다.
온전히 준비할 때다.
내가 역사하는 때다.
너희는 눈앞에 펼쳐지는 이 광경을 보고
무엇을 보느냐?
그리고 무엇을 느끼느냐?
무엇을 생각하느냐?
너희들의 눈앞에 펼쳐져 가는 많은 광경들은
계속해서 더해 가는 내 역사를 위해 펼쳐지는 것이
다.
재림의 때가 가까웠다.
요한계시록에 예언하지 않았느냐.
많은 곳에 기근, 질병, 재난들이 닥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눈에 보이는 것만 무서워하느냐.
지금은 영적으로도 많은 씨름을 해야 할 때다.
내가 언제, 어느 곳에, 어떠한 것이
너희를 칠지 모른다고 하였으니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했다.
지금은 사탄들이
내 재림의 때를 방해하기 위해
계속해서 전투 준비를 하고 있다.
영안이 뜨인 자들은 알 것이다.
지금 영계에서는 모든 곳에서
재림의 준비를 아주 바쁘게 하고 있다.
그런데 육계는 어찌 이리 태평하냐.
신앙만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면 뭐하느냐.
나는 내가 오는 때에 진정 너희가 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예비하며 살길 원한다.
이제 곧 나는 간다. 시간이 얼마 없다.
온종일 너희들을 보는데
안타깝고 희망을 잃어가는 모습들이 참으로 많구나.
희망들아, 너희는 희망들이다.
지금은 절실히 긴장하지 않으면 죽는 때다.
무슨 죽음이냐?
영적 죽음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 줄 아느
냐?
신앙생활 하다가 하지 않는 것이
영적 죽음인 줄 아느냐?
이제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라.
지금 사탄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을 계획적으로 하나하나 못하게 만들다가
힘없게 만들어 신앙에 손 못 대도록 하려 한다.
그리고 끝까지 신앙의 뿌리를 잡고 있는 자들을
사탄들은 마음의 힘이 없게 만들어
그것까지 놓치게 하려고 한다.
내 말 잘 들어라.
지금 이렇게 되고 있는 자 많다.
그러니 정신 차려야 된다는 소리다.
너희는 지금 불길 속에 있다고 생각하여라.
많은 자들은 그저 태평스럽게 생각하는구나.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많은 자들이 힘들어 한다.
그러나 겉으로 티를 안내는 것뿐이지,
신앙 힘들어 하는 자 많도다.
내 때가 그리도 가까웠는데도
긴장의 끈을 놓치니 그런 것 아니냐.
나는 이제 너희를 붙잡을 힘도 없다.
이제는 선생도 나도 너희를 붙잡을 시간이 없다.
그러니 너희 스스로 계속해서 정신 차리고,
전진해 나가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 나 주 예수는
너희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니
너희는 끝까지 성삼위의 기대치에 부응하는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선생
또 성삼위께 죄송해하며 민망해 한다.
선생의 수고, 십자가 헛되게 만들지 말자.
사랑 속에 꽃피는 섭리사야.
우리가 이제 금방이면 잠시 헤어질 시간이 온다.
그때까지 최대한 내가 너희에게 붙어 있을 테니,
나를 계속 찾아라. 그리고 같이 하자.
어려운 것 있으면 나에게 물어 보고 해라.
그리고 하나하나 순서를 밟아가며 신앙 지키자.
나의 재림 준비하는 너희 선생,
수고 많으니 우리 기도해 주자.
선생이 너희 위해 기도해 주듯,
너희도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해 주어라.
사람이 자꾸만 받으면 신세지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선생에게 신세진 것 많으니
기도해 줘야 한다. 그것이 신세 갚는 것이다.
선생은 지금 하늘 역사 최고의 절정기를 달리고 있
다.
그러면서 너희들도 잡고 끌고 가는 것이
쉬운 것인 줄 아느냐.
사랑들아, 선생 심정 알고 깊이 생각하며 인생 살아
라.
그리고 나 오는 날 머지않았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예전에 비해
계속 더 많은 재난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것을 보는 너희들은
이제 그 긴장감이 육신까지 전달되지 않느냐?
그것은 때가 정말 급한 것을
영이 심각하게 알기 때문에
육신까지 전달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주일 ․ 수요 말씀에 나의 말씀
이 나왔다.
그러나 조만간 나의 말씀 보기가 어려울 것이다.
긴장해라.
깊이 나의 말씀 알기 위해 힘쓰고 준비하라.
그래야 그때 후회하지 않는다.
육적으로 많은 재난 이어져 가고 있다.
지금보다도 더 많은 재난, 환난 올 것이다.
한국에도 오고, 많은 세계에 환난의 바람 불어 닥칠
것이다.
이제는 너희를 구원하는 나 주 예수가
떠날 시간이 가까웠나니,
바로 알고 나를 찾기 힘쓰며 준비하고 예비하라.
거짓된 인생을 사는 자들 있다.
그런 자들, 그날 어찌 되는지 보자. 경고다!
힘들고 지쳐 있는 자들아,
그날을 희망으로 품고 살아 끝까지 버티며 가자.
그래서 꼭 그날 힘든 것 나한테 다 말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