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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7.27 (수)

계시말씀 e6b11415

선포일
2011.07.27 (수)
성경 본문
새벽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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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들에게 주시는 말씀 작성일: 2011. 7. 3. 새벽 3:10 작성자: 정예인 [ 철야기도를 하는 중, 섭리사에서도 똑같은 말씀을 누가 전하느냐에 따라 말씀의 감동도 다르고 듣는 사람들의 반응도 다른 것을 보면서, 선생님께서 주님 말씀을 얼마나 잘 전해 주셨는지 더욱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에 주님께 설교를 할 때, 어떻게 하 면 주님 심정과 선생님의 심정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 지 간구 드렸을 때 들린 음성을 받아 기록한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단상에 서는 설교자들에게 전하노라. 설교의 핵심은 나 예수의 심정과 지금 이 시대 내가 보낸 너희 선생의 심정을 대변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설교자들은 그때그때 나오는 말씀 따라 나의 심정을 제대로 깨닫고 알아서 말씀을 전해야 하며 너희 선생이 어떤 상황에서 그 말씀을 받게 되었는 지 너희 선생이 어떤 조건을 세워 그 말씀을 전하게 되었는지를 확실히 알고 전해야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대로 전할 수 있는 것이다. 부흥 강사를 보아라. 그가 단상에서 설교하면 차원이 다르다고 하지 않 느냐. 그는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을 알고 말씀의 방향대로 설교를 하기에 차원도 다르고 다른 설교자들과도 차이가 나는 것이다. 설교자들은 설교를 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을 치 고 있느냐. 너희 선생이 밤잠 못 자며 내게 기도하고 간구하여 손이 저리도록 써서 보내 준 말씀을 얼마나 준비하여 외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정말 몸부림치며 내게 간구하며 매달리며 설교를 준비하는 자도 있지만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자신의 말솜씨만 믿고 단상에 서는 자들도 있구나. 선생이 보낸 말씀은 세상 기성 목사들의 설교와는 차원이 다른 말씀이다. 이 말씀은 이 시대 나 예수가 너희 선생 통해 주는 이 시대급에 해당하는 말씀이다. 다시 말하면 나의 말을 있는 그대로 너희 선생이 받아써서 전하는 나 예수의 근본 말씀인 것이다. 기성은 과거 2000년 전 내가 전한 말씀을 가지고 기성 목사가 연구하여 전하는 말씀이지만, 이 섭리사 말씀은 내가 직접 너희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이라는 뜻이다. 지금도 기성 사람들은 나 예수의 말을 한 마디라도 듣기 원하지만 이 섭리에 오지 않으면 들을 수 없지 않느냐. 지금 너희는 나의 말을 직접 받고 있는데도 그 가치를 제대로 아는 자가 드물구나. 너희 선생이 묶인 바 되지 않았다면 이 시대 내 말을 속 시원히 외쳐 주었을 것이지만 저리 되어 내 말을 외칠 수 없으니 너희에게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런데도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을 제대로 외쳐 줄 자들이 없구나. 부흥 강사만이 나와 너희 선생이 마음 놓고 맡길 설교자이다. 그러니 그가 어떻게 나의 심정과 선생 심정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노력하는지 보아라. 그는 사심 없이 오직 나의 뜻대로 말씀을 전하고자 노력한다. 자기 생각이나 주관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그가 말씀을 전하면 선생만 보이고 나 예수만 보인 다. 선생에 대해서도 제대로 증거하여 듣는 자들도 감동 받게 하고 눈물 흘리게 만들지 않느냐. 어린 자이지만 누구보다도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을 제대로 대변하기 에 그를 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희 선생도 내가 왜 이 시대 사명자로 택해 나의 말을 외치게 했는지 아느냐. 너희 선생은 내 뜻대로 나의 말을 가장 잘 전하였 고 나의 심정을 알고 전하여 많은 생명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였기 때문이다. 너희 선생은 말씀을 전할 때 선생이 드러나지 않고 오직 나 예수가 드러나게 하여 나를 증거한다. 너희 선생은 기성의 목사들처럼 자신의 명예나 권위를 드러내고자 하지 않으며 오직 나를 증거하기 위해 목이 터지도록 외쳤다. 너희 선생도 나의 뜻과 심정에 맞게 설교를 하기 위해 무수히 많은 연단을 받고 연습을 하며 몸부림 을 쳤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수백 수천 수만 번씩 연습하였고 개인 전도, 개인 강의를 하면서 청중 강의, 청중 설교까지 하게 된 것이다. 너희 선생은 무서운 정신과 기질로 전도하였고 나를 증거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노력했다. 선생도 처음에는 부족하다고 내게 하소연하기도 했 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했다. 그래서 수많은 청중들을 감동시키는 설교를 할 수 있었으며 많은 생명들을 내게 돌아오게 했다. 선생도 그냥 이루어 놓은 것이 없노라. 몸부림 속에 자신을 깎고 만들어서 나의 뜻을 위해 산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나의 심정과 뜻을 온전히 전하여 설교로 청중을 울고 웃게 만들며 감동 감화시켜 나 예수에게 돌아오게 만들어 주기를 원하노라. 하지만 아직도 말씀을 원본대로 전하지 않고 자신들의 말로 사족을 붙여 말씀의 의미를 흐리는 설교자들이 있구나. 나의 말은 일점일획이라도 빼거나 더하지 말아라. 한국말은 특히 조사나 어미 한 글자만 바꾸어도 말의 뜻이 달라지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말씀을 받아써서 너희에게 전해 주기 까지 나에게 묻고 또 물어서 완전한 말씀으로 만들어 보 낸다. 설교에 나오는 영상도 나와 의논하여 직접 선생이 그림도 그려서 설명해 주고 있지 않느냐. 이 모든 것을 하기 위해 선생은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너희 선생이 말씀을 써 놓고 얼마나 많은 교정을 보고 또 보는지 아느냐. 한 편의 주일, 수요 말씀이 나오기까지 많은 과정을 거쳐서 나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선생이 외칠 수 없으니 제자들이 제대로 외쳐 주기를 바라며 세심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신경 쓰며 말씀을 써서 내 보내고 있다. 그러니 원본 그대로 더하거나 빼지 말고 전하여라. 원본 말씀에 따라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을 알고 그 심정대로 외치면 되는 것이다. 목회 경력이 오래된 자들이나 자신이 설교를 잘한다고 하는 자들 중에 사족을 붙이는 자들이 있다. 그러하기에 어떤 설교자가 전하느냐에 따라 듣는 자들의 반응도 각각이고 말씀을 이해하고 깨닫는 것도 각각이다. 설교자들은 원본에 충실하게 심정을 넣어 진실되게 전하기를 바란다. 단상에 서는 설교자들은 말씀에 대해 본인이 먼저 정확히 숙지하고 말씀의 흐름을 알고 말씀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본인도 이해하지 못하고 말씀의 흐름을 모르면 제대로 전할 수 없게 된다. 말씀을 잘 전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많이 하고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나와 일체 되어 전해야 한다. 단상의 설교자들이 기도하지 않고 나와 일체되지 않으면 그 말씀에는 힘이 없고 능력이 나가지 않게 된다. 말씀을 읽어 주는 것은 어린아이라도 잘할 수 있다. 그러나 심정 있고 능력 있게 외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깊이 기도하고 말씀에 대해 온전히 깨닫고 나와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 전해야 영력이 나가게 되는 것이다. 단상에 서서 설교하는 자들은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생각과 주관을 버리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마음 놓고 그에게 역사하며 청중과 호흡하면서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된다. 단상에 서기 전에 설교자들은 자신의 죄를 온전히 회개하고 생명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설교에 임해야 한다. 설교를 통해 생명이 살고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목숨 걸고 간절히 외쳐야 한다. 그래야 듣는 자들도 말씀을 제대로 듣고 깨닫게 된 다. 설교자들은 말씀을 전할 때 원고만 봐서도 안 되며 시선 처리, 몸짓, 동작도 적절히 잘 사용해야 한다. 지나치게 많은 동작을 해서도 안 되고 너무 안 해도 안 된다.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노래하듯이 장단과 리듬을 타면서 전해야 듣는 자들도 부담 없이 듣게 되는 것이다.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는 꼭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기를 바란다. 기도로 사탄들을 멸하고 듣는 자들의 마음을 집중시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시켜야 한다. 설교자가 말씀을 전할 때는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강약을 주며 전해야 한다. 강약이 없는 설교는 밋밋하고 지루한 설교가 되기 쉽다. 말의 높낮이, 어조, 강약을 적절히 사용하고 가장 강조해서 말해야 될 부분은 강하게 말해 주고 반복해 주어야 듣는 사람도 제대로 듣게 된다. 그 주 말씀에 나 예수와 너희 선생이 무엇을 핵심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인지를 잘 찾아내어 전해 주어야 한다. 말씀을 다 들어도 말씀의 핵심도 모르고 근본을 모르는 자들이 많도다. 단상에 서는 설교자들은 복장도 신경 써서 입어야 한다. 너무 튀거나 요란하지 않게 단정하고 깔끔하게 서야 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이 준비해야 한다. 여자 설교자들은 단정한 머리와 정장을 착용하고 남자 설교자들은 깔끔하고 단정한 머리와 양복과 넥타이를 조화 있게 착용하는 것이 필요하 다. 너희 설교자들은 나와 너희 선생을 대신한 자들이 기에 누가 보아도 합당한 설교자의 복장과 준비가 필요 한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설교자가 말씀을 지키고 행해야 말의 능력이 나가 게 된다. 설교하는 자들이 말씀을 행하지 않고 살면서 듣는 자들에게만 행하라고 외치면 그 말에 힘이 없 고 듣는 자들도 은혜를 받지 못하게 된다. 설교자가 직접 행해 보고 자신 있게 외치는 설교가 듣는 자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듣는 자들로 하여금 행하게 한다. 설교자들은 평소에 성품과 인격, 성격을 갈고 닦아 서 듣는 자들에게 본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평소 삶에서 덕이 없으면 단상에서 설교는 해도 듣는 자들은 딴 생각을 하며 그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게 된다. 너희 선생은 평소 삶이 말씀대로 살았던 삶이었다. 그러하기에 어떤 누가 들어도 선생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감동 받고 은혜 받고 가지 않느냐. 평소 신앙, 평소 생활이다. 이 모든 것을 잊지 말고 행하여라. 섭리는 심정의 세계이다. 누가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을 제대로 깨닫 고 그대로 전해 주느냐의 차이이다. 그러니 선생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알고 깨닫고 그때그때 선생이 어떻게 행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 보아라. 그래야 선생 심정 받고 나의 심정도 알고 뜻도 알게 된다. 설교자들도 단상에서 떨어지는 말씀을 너희 선생처럼 제때 지켜 행하여 설교의 능력 받아 나의 말을 전하기를 바라노라.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 마음을 비워야 내가 그에게 함께하여 나와 같이 외치게 한다. 그러니 자기 생각과 마음을 비우고 오직 나 예수의 정신으로 단상에서 죽을 각오로 외 쳐 설교로 생명이 살아나는 대역사를 이루어 보자. 단상에 서는 설교자들에게 교육하니 잘 듣고 온전히 행하기를 바라노라. 사랑한다. 선생의 스승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