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7.27 (수)
계시말씀 1197b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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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선생을 위한 기도
작성일: 2011. 3. 16. (수)
작성자: 이선진 (진주 주하나교회)
[ 일본 지진 후 세계의 죄를
열심히 회개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철야기도를 하며 세계의 죄를 회개하던 중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 *
이 세계를 위하여 기도하라.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만이 이 시대를 구원할 수 있는
시대의 용사들이로구나.
나는 심판을 감행하며
제발이나 이 시대가 깨닫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어떤 자는 우연으로
또 어떤 자는 으레 있는 일로 치부해 버리더구나.
‘아닐 거야.’하는 마음과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이
내심 심판일지도 모른다는 마음을 더욱 억누르는구
나.
마음의 눈마저 더 이상 이 시대를
분별하지 못할 정도로 마비되어 버렸구나.
안타깝게도 나의 심판을 보며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눈은
전 세계를 통틀어 몇 안 되는구나.
선생을 통해 이 시대 복음을 들어
시대에 깨어 있는 자들아,
진정 아는 자가 사명자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가 아는 자들이니
기도하면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그들이 시대를 분별하는 눈을 갖추도록, 깨
닫도록
어서 깨어 기도하여라.
의인의 기도는 큼이라.
한 지역에만 국한되지 말고
전 세계를 놓고 세밀히 간구하여라.
이때가 아니면 더 이상 세계를 구하는 기도를
할 수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여라.
진정 아벨의 피, 고통, 십자가 없이는
가인은 영원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하기에 너희 섭리의 기도와
그들을 대신한 회개 없이는
이 세계는 멸망하노라.
너희의 대신 회개하여 줌이 큼이라.
세계의 죄 이렇게 놓고 간구하여라.
첫째, 세계가 온전히 나 여호와를 믿지 못함이 큰
죄이니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여라.
둘째, 세계가 창조목적대로 살지 아니하며
오직 타락만을 위한 삶을 사니
용서해 달라 간구하여라.
셋째, 세계가 새 시대 복음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죄를 회개하여라.
넷째, 세계가 중심역사 섭리를
핍박하고 음해한 죄를 회개하여라.
다섯째, 세계가 시대의 중심자인 선생을
거부하고 핍박한 죄를 회개하여라.
진정 이 죄가 큼이라.
여섯째, 세계가 지극히 인본주의적 신앙으로
변질된 죄를 회개하여라.
일곱째, 세계가 하나 되지 아니하며
서로 싸우고 분쟁을 일삼고 전쟁을 즐겨한 죄를
진정 회개하여라.
여덟째, 세계가 무지한 죄를 놓고 회개하여라.
아홉째, 모든 영광을 나에게 돌리지 않고
사람에게 돌리는 죄를 회개하여라.
열째, 지극히 욕망과 탐욕에 찌들어
내가 만들어준 지구를 온전히 사용하지 못하는
죄를 회개하여라.
이 같은 죄들이
진정 너희의 죄라고 생각하며 회개하여라.
이 세계는 버림받은 탕자와 같으며
부자 청년과 같기에 스스로 회복할 힘을 잃었노라.
오직 너희의 기도가 이들을 살린다.
그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하지 않는 우를 범치 말아라.
진정 나 여호와가 보고 있으며
천군 천사들이 너희의 기도에 힘입어
이 지구 가운데 선의 역사를 펼치고 있다.
너희의 동료는 나 주 여호와이며
나의 아들 예수이며 성령이로다.
오직 선의 역사를 펼쳐 감에 있어서 받는
핍박과 무시는 영광이노라.
여호와의 영광과
예수의 십자가의 보혈의 길에
참예하는 길이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을,
지거나 견디지 못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죽음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노라.
너희의 기도로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선의 역사를 진행시켜 나아가라.
오직 너희의 기도에 나라가 달렸고
민족이 달렸으며 세계가 달려 있노라.
틈만 나면 기도이다. 기도.
(“하나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제 마음 속에 아직 세계, 나라, 민족 차원으로
큰 기도를 하는 것에 대한 막연함이 있고
믿음이 부족합니다.
‘나 한 명의 기도의 힘이 그렇게 클까?’
‘이 작고 작은 나의 기도로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해도
도대체 이 세계를 뒤집어엎을 정도의
기도 조건이 쌓이기까지는
대체 얼마나 해야 하는 것일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개인급의 기도는
기도의 효력이 발휘되었는지 여부를 인지할 수 있
지만
나라 세계 급의 기도는
그 효력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 더 큰 조건을 쌓아야 하니
약간은 막연한 마음도 들고 믿음도 부족해서
그동안 진실한 마음으로 깊이 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섭리인들도 실상
세계 차원의 기도보다는
개인 차원의 기도를 더 많이 하고 있는 줄로 압니
다.
정말 이 작고 작은 저 하나의 기도가
세계를 바꿀 수 있습니까?
바꿀 수 있다면 도대체 얼마나 해야 바뀌는 것입니
까?”)
진정 잘 간구하였구나. 내가 답해 주겠노라.
일전에 내가 선생을 통해
세계와 민족, 가정, 개인 등의 차원성을 놓고
말씀해 준 적이 있었다.
기억나느냐.
(“네, 기억납니다.
민족은 겨울철 추위의 집이라 하셨고
가정은 겨울철 추위의 이불이라 하셨고
개인은 겨울철 추위에 옷을 입는 것이라고 하셨습
니다.”)
그래, 이 말씀에서 보았듯
개인, 가정, 민족은
한 사람에게 있어 필수적인 요소들이지.
여기에서 축소 확대 법칙을 써서 설명하겠다.
세계를 축소하면 곧 한 나라, 민족이 된다.
그것을 또 축소시키면 가정이 되고
또 축소시키면 개인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기도를 할 때
항상 하나의 대상체를 놓고 기도를 한다.
선생을 놓고 기도를 할 때에도
섭리를 놓고 기도를 할 때에도
결국 하나의 대상체인 것이다.
이렇게 대상체를 놓고 하는 기도에
축소 확대 법칙을 쓰면
세계 차원, 나라 차원, 민족 차원 등의
큰 대상체를 놓고 하는 기도에 대한
막연성을 지워 버릴 수 있다.
너희는 생명을 놓고 기도할 때
김 아무개, 이 아무개하며 한 생명 한 생명 놓고
눈시울이 뜨겁도록 간절히 한다.
그러나 세계나 나라, 민족적 차원의 기도는
왠지 모르게 거리감이 느껴지며
생명기도처럼 편하게 못 한다.
이는 이 세계가
유기체적 관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계는 하나다.
아무리 수십 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하지만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영향을 주고
또 그 나라가 다른 나라에 영향을 주는 것을
너는 보지 않았느냐.
이처럼 이 세계는
한 생명과 한 생명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가정과 가정들이 만나 민족을 이루며
민족과 민족이 만나 나라를 이루며
나라와 나라가 만나 이루어진
유기체적 세계이다.
네 몸을 보아라.
눈, 코, 입, 귀, 눈썹, 살과 뼈 등이 만나
‘얼굴’을 이루며
이것들과 두뇌, 뼈, 살, 피, 신경 세포, 털 등이 만
나
‘머리’라는 지체를 이룬다.
또한 살과 뼈, 심장이나 폐 등의 장기들,
피, 근육, 신경세포 등이 만나 몸의 상체를 이룬다.
그리고 목이 다리(bridge)처럼 몸과 머리를 연결하
여
하나가 되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처럼 온 인류는 모두
제각각 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하나이다.
과거와 현재의 인간을 보자.
과거에 있던 인간들은
자기들이 겪은 일들, 행한 것들,
거기에서 느낀 것들을 역사서에 기록해 둔다.
그러면 현세의 사람들은
과거의 인간들이 적어 놓은 역사서를 보며
‘과거에는 이러하였으니 현재에는 이렇게 해야겠
다.’
하며 과거를 귀감 삼아 현재를 만들어 간다.
이처럼 과거와 현재의 인간들은
시간이라는 장벽에 의해
서로 제각각의 존재들인 것 같지만
이와 같은 기록과 갖가지 유물들을 통해
연결되어져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세계, 나라, 민족, 가정, 개인이 이와 같다.
분리되어 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실상 계속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세계를 놓고 기도할 때
너는 축소 확대 법칙에 의해
단 하나의 생명으로 보고 기도하면 되는 것이다.
‘세계’라는 이름을 가진 생명,
‘나라’라는 이름을 가진 생명,
‘민족’이라는 이름을 가진 생명,
‘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진 생명.
너는 이렇게 놓고 기도하여라.
섭리도 마찬가지이니라.
(“이렇게 한 생명으로 인식하고
생명 기도하듯 절대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해주시는 것입니까?”)
물론 하나의 생명보다는 규모가 크기에
한 생명에 필요한 기도의 분량보다는
더 많이 필요하겠지.
그러나 한 생명에 대해서는
소수의 인원만이 기도하지만
전 세계, 나라, 민족을 놓고서는
너희 섭리 전체가 기도하지 않느냐.
그처럼 실상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세계 차원을 위한 기도의 분량’은
한 생명을 놓고 기도하는 분량만큼만 필요한 것이
지.
단, 이 말은 전 세계 섭리인 모두가
‘나 하나쯤이야’라는 잘못된 인식관을 버리고
‘나 하나라도’라는 인식관을 가지고
기도를 하였을 때 합당한 말이니라.
선생을 위한 기도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선생도 이처럼 세계적 차원의 시대적 표상자이니
한 개인을 놓고 하는 기도와 달리하여야 할 것이다.
섭리인들은
선생도 하나의 개인처럼 보고 기도하기에
그만한 위력이 나오지를 않는다며
불평불만들을 하는구나.
그만한 위력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두 가지 있다.
첫째, 절대 믿으며 선생을 세계적 차원으로 놓고
기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둘째, 모두가 다 해야 하는데
‘나 하나쯤이야.’하며 어느 누구는 하고
어느 누구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세계 차원, 선생 차원의 기도는
모든 섭리사 사람들이 책임‘분담’을 해야 함을
진정 믿고 따를지어다.
주 여호와의 말이었노라.
오늘은 너의 간구함에 깊은 깨달음 주고 간다.
안녕. 주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