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7.29 (금)
계시말씀 016207ad
- 선포일
- 2011.07.29 (금)
- 성경 본문
- 오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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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사도 바울, 섭리사 신부들에게
작성일: 2011. 3. 28. (월) 오후 2:40
작성자: 천란 강도사
[ 3월 27일 주일말씀인 ‘나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
면
너와 네 가정이 구원을 얻으리라’ 라는 말씀을 듣
고,
신약시대에 주님과 주님을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고
악평했던 바울에게 주님이 역사하심이 궁금하였습
니다.
기도하면서, 지극히 사랑하심으로
악평자를 시대 중심자로 세우시며 역사하신
주님의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강 같은 눈물을 흘리며 돌이킨 바울의 마음 또한
깊이 깨달아져 저도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 주님이 사랑하시는 신부들 또한
바울과 같길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고,
그러한 감동으로 적게 된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너희의 신랑 주 예수니라.
사랑의 복음을 외치는 선생의 수고함으로
이 시대 나의 사랑을 받고 가는
나의 사랑 섭리의 신부들아,
나의 이 말을 들어 보아라.
너희는 시대 나의 사랑의 복음으로 낳은 나의 사랑
들이다.
시대 복음이 없었더라면
너희도 흑암의 그 사망 면치 못하는
인생들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시대 나의 사랑하는,
또 나를 사랑하는
시대 사명자 너희의 선생을 통해
너희는 섭리라는 주관권 안에서
나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 내가 외치는 시대 복음의 역사를 따르며
나를 믿고 가니
내가 기쁘고 참으로 행복하구나.
시대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또 내게 사랑 고백하는 신부들아,
사랑한다.
사랑해서 너희에게 말하니
잘 듣고 그와 같이 행하기를 내가 축원하노라
바울아, 내 사랑함이 무엇이냐.
네 일평생을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사랑이 아니더냐.
네 모진 핍박에도 나는 너를 사랑했고
이 시대도 그러하다.
나와 선생을 모질게도 핍박하고 악평하고
외면하며 돌아서는 자들이 많으나
나는 너희를 끝까지 사랑한다.
바울아, 나에게 돌이킴이 무엇이더냐.
내 사랑이 아니더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 시대 나의 사랑을 받고 깨닫고 회심한 자들은
이 시대 바울과 같은 자들이다.
너희는 바울의 눈물을 아느냐.
눈물로도 다 할 수 없는 그의 사랑을 너희는 아느
냐.
강같이 흐르는 그의 눈물을 나도 흘렸으며
그 사랑이 그의 눈물을 강같이 낳은 것이다.
너희는 시대 나의 사랑을 받고도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니
때늦은 후엔 내가 없음을 명심하여라.
돌이킬 수 있을 때 돌이키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는 것이 지혜이니라.
시대 바울과 같은 자들아,
강같이 흐르는 너의 눈물을 내가 아노라.
내가 보노라.
그 사랑의 깊이를 보느니라.
나를 외면하고 나를 핍박한 자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함을 잊지 말아라.
사랑해서 네 곁에 가는 나임을 잊지 말아라.
섭리사는 이 시대 바울과 같은 자가 되어
선생의 몸이 되어 시대 복음을 외쳐 주어라.
가슴에는 나를 품고
선생의 육신 되어 외치는
시대 사명자가 되어라.
왜 내가 너희를 불렀는지
왜 이토록 애타게 말하는지 깨달아 알아야 한다.
육신 없는 고통은 이제 나뿐만이 아니다.
너희가 선생의 몸이 되어 외칠 날도 이제 얼마 남
지 않았다.
그날까지 가슴에는 나를 품고 시대를 외치는
선생의 몸 된 시대 사명자가 되어야 한다.
너희는 사도요,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니라.
시대를 깨닫고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어
나를 증거하고 선생을 증거하며
시대 재림과 휴거를 외치는 사명자들이여!
내가 너를 사랑함을 깨닫고
너의 육신이 되어 뛰고 달리는 나임을 명심하여라.
너의 행함이 나를 나타내느니라.
시대에 매인 바 되었어도 선생은 달린다.
세계를 움직이는 자이니라.
네 가슴에도 불을 품고 달려야 한다.
선생은 갈 곳이 많다.
가야 할 곳도 많다.
그러나 네가 육신 되어 살아주지 않는다면 갈 수
없다.
나의 이 말을 듣고 불을 받는 자들아,
외쳐라! 뛰어라! 행하여라!
내가 함께 할 것이다.
나의 몸 된 바울아,
사랑이 나와 함께하니 그는 곧 나이니라.
나로 너를 움직이게 하여라.
너희는 시대 사명자들이요,
내가 사랑하는 자이니라.
시대는 외치는 자의 것이다.
이 시대는 누가 외치느냐.
선생이 아니냐.
선생의 외침엔 내가 있다. 내가 외친다.
나의 인생들이여,
나의 외침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나의 사랑이 충만하길 축원하노라.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 나의 사랑아!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