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1.07.29 (금)
2011 0729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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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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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9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말씀: 정조은 부흥강사님
할렐루야!! 성령의 역사가 불타오르는 밤입니다.
오늘 수련회전 7월, 8월 통틀어서 마지막 성령집회가 되겠습니다. 이제 수련회가 끝나면 저희
들은 새역사의 자부심을 한껏 가득 안고서 9월달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지금 이 때
7월 마지막 주간과 8월의 시간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 때를 위해서 성령의 역
사, 여러분에게 중요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전세계에 있는 모든 여러분 이 시간 성령이 불타
오르고 불을 뜨겁게 받아서 외치지 않고는 못 견디고, 주님 사랑하지 않고는 못 견디는 시간
이 되어 거듭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이 시간 뜨겁게 찬양한번 불러 볼까요?
주님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나에게 불을 내려 주세요. 우리 마음 가운데 먼저
충만한 심령의 변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야지만 주님께서 전해주시는 모든 메시지가 여러분
의 마음 가운데 모두 들어가서 불을 받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찬양 ‘불을 내려 주소서’
오늘 이 곳에서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다 음성이 들리세요? 들리십니까? 우리 전세계 계신 분들 잘 들리시죠? 주님께서 하
시는 말씀, 귀한 말씀 잘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의 역사는 아무데
서나 일어나지 않는다.” 말씀하셨습니다. 2천년 전에 이스라엘에 예수님께서 육신을 쓰고 오
셨죠? 그런데 예수님은 시대의 악날함, 그 시대가 예수님을 인정하지 못함으로 온 인류의 죄
를 지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육이 영으로 부활되어서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 때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이 이 말씀이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리라.”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후부터 제자들은 기도에 힘썼습니다.
예수님이 안계시고 힘이 빠지니까 계속 뭉쳤습니다. 하나로 계속 뭉쳐서 기도에 힘썼어요. 그
러던 어느 날 오순절 날이 되었습니다. 이 때 제자들이 그 날도 모여서 기도할 때 성령이 각
한사람 한사람에게 임하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한 것은 그 시대 모든 사람에게 임한 것이 아니라, 그 시대 주님을 메시야로 믿고
주님을 따랐던 자들 그들에게만 성령이 임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니까 제자들이 방언하고
뜨겁게 눈물흘리는 것을 보면서 “저들은 새술에 취했다.” 했습니다. 그후로 부터 제자들은 성
령을 받고 예수님이 메시야인 것과 다시오신다는 것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끄럽지 않게 증
거했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너희들로 인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은 메시야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
다. 그가 전하신 복음은 이것이니 너희 한번 들어보아라.”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고, 그가 다시 오실 것을 믿는 자들에게만 성령이 임했습니다.
바로 이 말씀은 그 시대 예수님의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만 인정하는 자들에게만 성령이 임했
다는 것입니다. 시대 복음을 중심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도행전 8장을 보면 예
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너무 심한 박해가 있어서 제자들이 흩어졌어요. 그 때 사도바울도
한 몫을 했죠. 그 때 스데반 집사도 돌 맞아서 죽었구요. 이래서 사도들은 유대와 사마리아
땅으로 어절 수 없이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뿔뿔히 흩어져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사마리아 땅에 빌립이 가 있었습니다.
빌립은 주님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주님을 믿고 메시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베드로와 사도요한은 이 말을 듣고서 사마리아 땅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이름을 믿고 세례를 받은 자들에게 안수하고 기도해서 성령을 부어주
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시대 주님의 말씀을 깨달은 자들에게 성령이 임했다는 것
입니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고, 어떤 다른 역사로도 얻을 수 없는 역사, 바로 성령의 역사입
니다.
시대말씀 몰라요. 그리고 뜻도 몰라요. 예수님의 마음도 몰라요. 뜻도 모르고, 예수님의 마음
도 모르면서 막 울면서 ‘어어.’ 하잖아요 이 사람은 약간 부족한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들은
나사가 하나 빠진 사람이예요. 시대 말씀을 믿고, 시대 복음에 참을 수가 없어서 충만해서 마
음에 불이 일어나서 내 부족을 깨닫고 회개하고 주님 앞에 능력을 구하는 자 바로 그런 자들
에게 성령이 임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바로 성령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 그리고 천모 성령님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뜻도 모르는 사람, 성삼위의 뜻도 모르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겠습니까?
약간 이상한 것이죠. 성령이 임하지 못하고, 사람의 뜻이 임하거나 아니면 마귀의 뜻이 임해
서 하는 것입니다. 어떨 때 보면 우리도 성령받으면 뛰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를 반대
하는 자들도 뭐에 미쳐서 막 뜁니다. 막 반대합니다. 역시 그들은 뭔가에 뜻에 사로 잡혀서
그로 인해 오는 영에 사로잡혀서 뛰는 것입니다. 성령을 제대로 받으려면 주님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시대에 전하시는 핵심적인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으로 인해 오는 것이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의 역사 그냥 아무 연고 없이 그냥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치 성령은 작은
불씨가 일어났을 때 휘발유를 확 뿌리면 확 불이 붙죠. 이와 같이 시대말씀을 듣고 우리 마음
가운데 불이 떨어졌는데 아직 행하지 못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휘발유 팍 뿌려주는 격입니다.
그래서 나가서 외치게 되고, 나가서 주님의 말씀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 성령의 역
사가 가장 온전하게 일어나는 곳은 섭리역사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을 알아야 우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뜻을 알았기 때문에, 주님께서 역사하시고자 하는 방향
을 알았기 때문에,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알았기 때문에, 바로 그 길에만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한다면, 초에도 불을 붙이면 불이 붙어요. 심지 없는 초에는 불을
붙여도 불이 안 붙어요.
이와 같이 시대의 중심말씀이 없으면 성령의 불을 붙여도 역사가 안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마
른 장작이 있어야 불을 붙이죠. 불만 가지고서는 그냥 역사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마른 장작
같이 깨끗하게 정화된 자들, 시대말씀으로 정화된 사람들에게 성령의 불이 떨어졌을 때 불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시대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가 주님께서 이 시대에 주시는 사랑의 성령을 받을 수 있습
니다.
말씀으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말씀을 주었을 때 성령을 부어주어 행하게 하고, 외치게
하고, 변화를 이루게 하면서 거듭나게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 다른데 가서 “거기도 성령의 역
사가 일어났더라구요.” 하는데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는지 체크해야 되요. 우리는 앞으로
분별의 지혜와 분별의 능력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이제 올해 수련회 주제가 나왔죠?
수련회 주제를 불러주는 순간 “우와.” 환호성이 나왔는데 저도 수련회 주제를 들으면 환호성
이 나오는데요. ‘진짜 이번엔 뭔가 일어날 것 같다. 왠지 이번에는 불이 일어날 것 같애.’ 이
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이번 수련회 주제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 주제만 듣고도 마음이
뒤집어지는데 말씀 듣고는 더 뒤집어지겠습니다. 그렇다면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은 어떻게 생
길까? 오늘 수련회 전에 맛보기로, 그러나 핵심적으로 전해줄 것입니다.
자부심은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보다 젊으면 젊음의 자부심이 있어요. 키가 크면 키 큰 걸로 인한 자부심이 있어요.
뭔가 약한 거라 할지라도 남들보다 더 가진 것이 있으면 자부심이 있어요. 자부심은 자기가
가진 능력이나 가치를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지려면 섭리역사
가 여러분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섭리역사가 여러분의 것이 될 때 섭리역사의 가치성을 깨달았을 때 마음속에 섭리역사 새역사
의 자부심이 넘치는 것입니다. 고로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을 가지려면 다른 교파에서 가지고
있지 않는 것들, 다른 자들은 가지고 있지 않는 것들,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
닫고 알아야 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기점으로 해서 우리 역사의 자부심을 갖는다면 2011년 표어 대역사, 이 역사
를 반드시 이루리라 저는 믿습니다. 대역사란 무엇인가. 먼저 이 부분부터 설명해 드릴께요.
온 인류의 대역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온 인류의 하나님의 가장 큰 대역사는 예수님
의 재림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셨을 때 그때야 비로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모든 뜻을 이
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재림하시다고 대역사가 아니예요. 바로 역사란 주는 자가 있으면, 받는 자가
있어야 됩니다. 신랑이 신랑으로서 대역사를 이루려면 신부가 필요합니다. 주고 받는 자가 있
어야 대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랑의 역사는 주고 받아야 대역사가 일어납니다. 서로 사랑해주
고, 사랑을 주고 받는 관계 속에서.
그렇다면 예수님의 재림이 대역사로 일어나려면 그 재림을 준비해서 그 재림을 맞는 자가 있
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이 하늘나라에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재림을 하십
니다.
그래서 준비된 자를 데리고 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 다시 온다는 말입니다. 먼저는 이
땅에 있는 우리의 육신을 가지고 역사를 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땅 바로 이 땅의 구원
역사는 바로 이 땅에 우리의 영과 육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주님을 맞는 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역사란 2011년 초에 선생님께서, “많은 사람이 십만집회를 하는 것이 대역사를 하
는 것인 줄 알았지? 그런데 그게 아니다. 바로 주님의 신부로 온전히 예비한 자들이 있는 그
곳이 대역사가 일어나는 곳이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계신 교회에 여러분이 주님의
재림을 온전하게 노력하고 있고 그 뜻을 위해 달려가고 있고 역사가 일어난다면 바로 그곳이
대역사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여기에는 한 400명 남짓 사람들이 모였고, 다른 데서는 4천명 남짓 대역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 곳이 대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신부로서 준비되고 예비된 자가 얼마나
많이 있느냐.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 곳이 대역사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사
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배웠죠? 주님이 다시 올 때는 신랑으로 오신다고. 주님은 신랑으로 우
리에게 오십니다. 신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을 신부들을 맞는 역사 바로 이 역사가 대역사
를 이루는 곳입니다.
신부, 우리도 신부라고 하는데 가끔 가서 보니까 거기도 신부라고 하고 예수님 사랑한다고 하
더라구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내 속에서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주님은 2천년 전에 육신을 가지고 세상
에 오셨어요. 그리고 3년 동안 복음을 전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신랑으로 오셨다는 말을
안 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나를 믿는 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느니라. 그런데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시키러 왔노라. 내 말을 듣고 내 아버지의 말을 들
으면 너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주겠노라.” 주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신랑으로 오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바로 이 때, 이 배경은 이 말씀을 하시기 전에 예수님은 이 세상의 악날함과
이 세상에 뜻이 기울어져서 이미 고난의 길로 가실 것을 아셨습니다. 이미 시대가 돌아올 길
을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뜻길이 아닌 길을 가신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이 뜻은 바
로 예수님이 고난의 길로 가신다는 것은, 사람들이 몰라서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못 해서 영광
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는다는 것을 아셨다는 것입니다.
그 때 애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율법주의자들을 향해서 정말 엄청난 말씀을 쏟아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시고 예수님은 구원주이시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에게 구원의 말씀을 주셨는데
요. 이 때부터는 심판의 말씀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그 말씀이 마태복음 23장에 나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 핵심이 되는 말씀 여러분 다시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죠.
“화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너희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들은 회
칠한 무덤과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다우나 속으로는 모든 사람들의 뼈와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
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선지자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
의 비석을 꾸미며 이렇게 말했다. 만일 우리가 조상 때 있었더라면 우리는 선지자의 피를 흘
리는데 참예하지 않았으리라.”
그 동안에 많은 사람들이 구약시대 중심인물들 많이 있었죠.
그런데 많은 의인들이 악인들의 손에 의해 죽은 일이 많았어요. 이런 것들을 보고 유대인들은
비석을 만들고 무덤을 만들면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만약 우리 조상 때 있었더라면
우리 선지자들의 피를 절대 흘리지 않게 했을 거라고. 그런데 지금 이들은 메시야의 피를 흘
리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그렇게 말을 하였은즉 너희는 지금 선지자를 죽인 자손들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니
라.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다 채우라. 이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
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서기관들과 지혜있는 자들을 보내
매 그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죽이고 더러는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쫓아내리라.” 그러면서 말씀하셧습니다.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마당에서 죽인 바가랴의 아들 사가랴의 아들 피까지
땅에서 흘린 모든 의로운 피가 너희에게 다 돌아가리라.” 주님은 모든 뜻이 기울어진 것을 아
시고,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암탉이 새끼를 모음같이 내가 나의 자녀를 나의 품안에 모으는 것
그 일을 몇 번이나 내가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끝까지 원치 아니하였노라.” 그들은 끝까지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
라.” 엄청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전에서 나와서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그리고
감람산에 올라가셔서 기도하실 때, 제자들이 다시 물었죠. “주님 이런 일이 그런데 언제 다시
일어납니까? 인자가 다시 올 때 그 징조가 어떠합니까?” 물었을 때,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
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당부를 하셨습니다. 그 때 그 시간에는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여러분 다시 한번 가셔서 마태복음 23장, 24장 읽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면서 이 때에 일어난 일 인자의 징조에 대해서 일어날 일 그리고 마지막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마태복음 25장으로 이어집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처녀와 같으리니.”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는 자라. 미련한 자는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졌더니 신랑이 더디 오매 다 졸며 잘새 보
라 신랑이로다 나와서 맞으라. 이에 처녀들이 다 나와서 등을 준비할 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다 꺼져가니 우리 등불을 나눠달라. 이때 슬기있는 자들이
대답하되 우리와 너희 쓰기에 다 부족하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그
런데 그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니 지혜로운 자는 들어간 사이에
신랑은 오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주여 내가 여기 왔사오니 문을 열어주소
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 하
느니라.”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그 길을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시대가 이렇게 악함을 아시고, 뜻이 기울어짐을 아시,고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는 자
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그 때에 천국은 어떻게 일어날 지에 대해서 예언을 하고 가셨습니다. 기독교에서 신부 이야기
를 하는 것은 그들이 신부이기 때문에 신부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신부말씀이 아
닌 아들의 말씀으로 2천년 동안 역사를 심었습니다. 그들은 사과나무를 심었어요. 그런데 중
간에 신부 얘기한다고 해서 사과나무에서 배가 열리겠습니까? 여러분, 열려요? 안 열려요? 아
예 배 열매를 얻으려면 배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새역사를 심으려면 아예부터 새역사를 시작해야지, 사과나무 잘 심어서
그 중간부터
배열매 열기를 소원하고 바라지 않아요. 뿌리가 사과나무인데 거기서 배열매가 열리겠습니까?
이들이 사랑이야기를 하는 것 신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그 때에 신
랑으로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말씀을 전하는 것 뿐입니다. 처음부터 자녀로 시작했으니 이들
은 자녀입니다.
아예 신부로 되려면 아예 뿌리를 갈아치운 새역사, 새나무로 옮겨야 합니다.
신랑을 맞을 자에게 기름은 바로 사랑입니다. 신랑이 맞기 원하는 신부에게서 원하는 핵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기름을 준비시켜 줄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 때 이 때, 바로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사랑으로 준비시킬 말씀을 전하겠다.” 하신 것입니다. 기성은 주님의 신부급 역사가
아닙니다. 알고 계시죠?
우리가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정확하게 확실하게 인식하지 못 하고, 주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깨닫지 못하면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자부심을 느낄 수가 없다는 것입
니다.
우리의 자부심, 저들의 갖지 못한 역사입니다.
신약역사 때 왜 그렇게 사도들이 나가서 외쳤겠습니까? 새역사의 자부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자부심, 메시야를 맞은 자부심이있었습니다. 그 자부심 하나로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교역자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주님께서 교역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섭리사 교리가 정확해도 저들은 못
온다. 왜? 왜? 그 이유를 설명해줄게. 초가집에는 궁궐지붕을 줘도 거기다 궁궐기둥을 못 세
운다.”
2미터 초가집에 10미터 궁궐집을 세울 수가 없어요. 궁궐기둥 세우고 싶으면 궁궐로 와야 됩
니다. 기독교는 아예 “육신이 하늘로 휴거되고, 예수님의 육신이 재림하신다.” 는 이 교리부터
벗어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다는 교리도 받아들이지 못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뜻을 이루겠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다는 교리를 받아들였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해서 주님의 재림을 온전하게 신부로서 맞을 수 있을 것인가? 이는 마치 초가집에
궁궐기둥 세우려는 격입니다. 섭리역사가 30년이 흘러오면서 일부 많은 교리는 그들에게 흘러
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변한 것이 무엇이냐? 섭리사 교리가 몇 가지 기독교로 들어갔다. 그러나 그들
이 변한 것이 무엇이냐? 여전히 변한 것이 없다. 자녀급 주관권. 몇 가지만 받아들여 전한다
고 해서 못 일으켜. 혹은 20개론, 30개론 말씀 다 가져가서 전한다고 해도 거기서는 주님 신
부급의 역사가 안 일어난다. 이것은 사과나무가 ‘뿅’ 배나무가 되지 않는 것과 같다.”
사과나무에게 배나무 거름을 줘도 배를 못 열어요. 이것이 바로 역사입니다.
새역사 섭리사로 와서 모든 교리를 다 받아들여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 교리
를 다 가지고 나갔어요. 그런데도 역사를 못 일으켰어요. 역사는 이 곳에서 일어나니까.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 와서 중심자 보기 아니꼽꼬 치사해도, 자기들이 비난했던
말 악평했던 말 다 인정하고, 회개하고, 섭리사에 온 사람처럼 받아들여야 역사가 일어난다.
아예 그들이 이 곳에 와서 신부급의 역사를 일으키려면 아예 이 곳에 와야 된다. 아니꼽고,
치사해도, 본인이 욕했어도, 본인들이 뒷문으로라도 들어와야 역사가 일어나.” 말씀하셨습니
다.
“섭리사 안에서도 부분적으로 알고 행하면, 주님의 신부로서는 휴거되지 않는다.” 말씀하셨습
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말씀하시냐?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부담을 주시려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
라, 주님은 우리 섭리역사 가운데 오는 모든 사람들은 부분적인 휴거가 아니라 완전한 신부급
의 휴거를 이루시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마음을 꼭 이해하셔야 됩니다. 오늘 이 시간
도 성령께서 뜨겁게 역사하셔서 여러분의 마음에 그와 같은 주님의 심정을 깨닫도록 역사하시
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말씀 한 두개 안다고 해서 역사가 만약에 일어난다면 여자끼리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과
똑같애.” 나중에 알고 보니 너무 신기해서 그 배를 보니까 그 배가 나온 거예요. 여러분, 저기
도 신부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가보니 정말 신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충격!! 그런데 어떻게
배가 나왔어요? 뚝 눌러봤더니 똥배인거예요. 가서 보니 똥배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그 배가 똥배인지, 그 배에 아이가 들어있는지 확인해!! 분별의 능력을 가져라!!”
이 말씀이 정말 신부로 변화시키며, 신부로 준비시켜주는 말씀인지 성경에 나오는 신부 이야
기만 하는 것인지 분별하는 섭리역사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자신있게 외치죠.
그래서 섭리역사가 최고입니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약역사를 외치고 휘날리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새역사 자부심, 바
로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성약역사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 우리가 가져야될 자부심, 역사의 자부심입니다. 성약역사의 자부심. 아무리 유대 종
교인들이 극성을 부려도 신약역사를 따라올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선생님께 물으셨대요.
“한 마디로 설명해줄게. 구약시대 때 신약역사가 새로 오고, 내가 언제 신약역사를 두 군데서
편 적이 있느냐?” 지구촌 신약역사가 두 군데서 일어났습니까? 아니요, 물줄기는 한 곳에서
시작합니다.
신약역사는 정확하게 예수님이 여셨고, 그 물줄기를 정확하게 원천으로 해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간 것입니다. 예수님이 동시에 여기저기 신약역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한 곳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약역사는 오직 두 군데가 아닌 한 곳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님의 몸이 되어줄
자를 통해 왜 이 땅에서 역사를 해야 하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서는 육신의 몸이 영이 되어 가
셨으니 이제는 그의 몸이 되어 줄 그 사람을 통해서, 이 땅에 있는 우리를 데리고 역사하시기
위해 이 땅에 성약역사를 시작하시고 계십니다. 뿌리는 하나입니다.
구약이라는 나무 하나 키우고, 신약이라는 나무 하나 키우고, 성약이라는 나무 하나 키웁니다.
이와 같이 모든 역사가 마찬가지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성약역사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역사의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첫 번째, 역사 성약역사의 자
부심입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우리가 남들이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시대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성경해석, 고린도전서 13:12 (사도바울은)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보는 것 같이 볼 것이요, 지금은 우리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입니다.
그 때가 바로 지금 이 때입니다.
주님 다시 오셔서 영으로 역사하시는 이 때, 그 육을 쓰셔서 영으로 다시 역사하시는 이 때입
니다. 시대의 생명의 말씀, 주님의 말씀, 주님이 이 시대에 원하시는 바를 이룰 수 있는 말씀
이 필요합니다.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첫 번째 성약역사. 두 번째는 시대
말씀.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시와 같은 잠언을 연결해서 쭉 읽어 드릴테니 마음에 쭉 새겨보세
요.
『구시대 하늘양식 흉년들어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먹을까? 먹을 것이 없어서 염려하고 걱
정하고 그럭저럭 있는 대로 살아간다. 새시대, 새역사, 새섭리, 진수성찬 충만하다. 시대에 맞
는 양식이며, 시대에 맞고 빛나는 새옷이다.
젊은이들 한창 먹을 때건만 굶주리는 옛기성, 구시대 참 안타깝다. 양식 없어 걱정이 아니다.
마실 물이 없어 걱정이 아니다. 입을 옷이 없어 걱정이 아니다. 집이 없어 걱정이 아니다. 하
늘 이 시대 새역사 하나님의 말씀 양식이 없어서 기갈이다. 이 시대 주님의 말씀이 없으니 시
대 새옷을 입지 못해서 너무나 초라하다. 그들 겉으로는 가진 것이 있다 겉치장 하고 다니지
만, 영계에 가서 영계의 모든 상황을 보니 참으로 그들의 모습이 초라하다. 주님의 시대말씀
을 듣지 못함으로 자기 신령한 영혼의 집을 짓지 못한 영혼의 고통이로구나.
새하늘과 새땅이다. 새 섭리역사는 모든 것이 새것이다.
말씀도 새말씀, 사람도 새사람들, 새로운 신앙의 영의 옷을 입었구나. 그리고 주님의 새로운
제도다. 바로 신부의 제도, 새노래 들려오고 주 하나님께 새롭게 영광을 돌린다. 시대 하나님
의 뜻과 역사를 못 찾는 자들은 주를 쫓으나 곤고하다. 시대 주님을 따르는 자들만 새역사에
서 주와 동행이다.
시대 소경들은 주님의 시대 생명 헤매고 있다. 악평자, 불만자, 하늘을 모시지 못하고 우러러
보지 못하는 자들, 시대 길을 구름같이 가도 구경하면서도 눈이 멀고 마음이 멀고 마음이 강
팍해서 깨닫지를 못한다.
새역사, 하늘역사는 쳐다만 봐서는 모른다.
따라가야 가다보면 알 수 있다. 알고 가는 자 행복하고, 시대 천운을 탄 자들이다. 시대 보낸
자는 참으로 안타까워 하면서 교만한 자, 무지한 자, 시대 소경들을 쳐다만 보고 있다.
악평으로 미움으로 눈이 멀어 그 마음의 눈이 아주 야수의 눈이 되었구나. 겸손한 자 어린 아
이같은 사람 아장아장 따라와서 성장하여 어른되고, 하나님의 시대 일꾼되어 주님 육신되어
살아간다.
시간가면 저 무지한 자들 알아보고 까마득히 성약산을 쳐다보면서 저 멀리서 그제서야 감탄하
는 구나.
남의 말을 듣다가 마음에 눈이 멀어버리고, 육신의 눈이 봉사되어 버리고 인식관이 시체관이
된 연고로다. 주님 따라가는 시대 중심자와 그 따르는 자들을 죄인처럼 보고, 자신들의 썩은
마음과 악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살았으니 사탄, 마귀, 귀신들이 거하는 몸이 되었구나.
주님께서 보시고서 “자기 악한 그 행위로 저리 되었으니 나도 어쩔 수가 없구나.” 말씀하신
다. 그렇게도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생명의 말씀 전하셨건만, 지키지 않고 자기들이 신
앙의 재판관이 되어 심판하였으니 너무나 외람되고 참람하다.
주님 사랑하는 자들 모질게 대했으니 그 영혼과 육신 행한대로 받게 되니 너무나 안타깝다.
그러니 분노할 것 없다. 노할 것 없다. 오직 시대말씀 전하여 저들의 눈을 뜨게 해줘야 된다.
저들의 영혼, 자기의 육신과 정신과 마음이 따라가서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받을 것이니 그
때 가면 알고 이를 갈고 뼈를 가는 그날이 올 것이다. 주님 따르는 그 생명들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여 일평생 동안 영적 살인을 하고 살았으니 그 죄를 씻으려면 수십년 동안 회개해야 된
다.
그러나 그마저 회개할 기회를 찾지 못하고 어둠의 길을 가고 있구나.
눈이 멀고 그 마음에 자갈과 엉겅퀴가 쩔어서 시대 복음이 들어가지 않았도다. 어둠 속에 사
는 자들 자기 자신이 사는 세상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으니, 시대 섭리사 빛의 세계에 사는 자
들이 잘 보이니 자기들의 검은 마음 검은 눈으로 보고 자기들의 악평 비난들을 퍼붓는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전능하신 하나님이 펴신 섭리역사 중심역사 날이 가면 민족부터 시작하여
온 세상에 역사가 이루어진다. 이러다 몇백년이 가면 몇십년이 가면 전능하신 하나님도 예수
님도 온 세상을 움켜주시고 천년 성약역사 뜻을 두시고 거침없이 달리신다. 이 시대 주님이
부르신 섭리인들 이 당세에 너희들 굳세게 담대하게 외쳐놓고, 시대를 잡아놓고 역사를 가야
만이 후손들이 쉽게 역사를 펴게 된다.』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이 잠언은 시와 같은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새벽에 다시 한번 들을테니까요. 가지고
다니면서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꼭 새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대 생명의 말씀은 여러분
없어봐야 압니다. 지금은 괜찮다고 하지만, 시대 때가 점점 가다보면 우뚝 솟은 성약역사 이
엄청난 성을 보고 그제서야 감탄합니다. ‘저 역사 언제 저렇게 된 거야?’ 그래도 감탄하지 못
하는 사람들은 눈이 멀어서, 아니면 아직도 구시대 자존심에 벗어나지 못한,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사람들입니다.
이역사 당대 때에 더 담대하고 굳세게 잡아놓고 가야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과 주님께서 아예 움켜쥐고 더 민족에서 세계로 이루어 가신다.” 말씀
하셨습니다. 믿으시고, 감사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
니다. 이렇게 우리는 성약역사 자부심이 있고, 두 번째 시대말씀의 자부심이 있고, 세 번째로
그중에서도 재림, 휴거, 말세, 부활에 대한 핵심교리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풀어야만
주님을 맞습니다.
이 말씀을 풀어야만 우리는 이 시대에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 가지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이 땅에서 난 보람도 이루게 되
죠. 재림, 휴거, 말씀도 온전히 깨달아야 보람도 이루게 되죠. 우리가 육신으로 난 하나님의
뜻, 창조목적의 뜻을 온전하게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우리 만이 가지고 있는 재림, 휴
거, 부활, 말세, 재림, 휴거의 말씀의 핵심교리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넷째,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주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있습니다.
이건 우리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과 우리와의 관계가 어때요? 자신있게 이야기해봐요. 신
랑신부 사이죠? 주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신랑신부예요. 담대하게 외쳐야 되요. 담대하게.
만약에 우리를 이상하다고 한다면 우리는 “니가 이상한 거지.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야지.” 해
야 합니다. 또한 사랑문제가 해결되려면 6천년 전 아담과 하와의 시대까지 가야 합니다. 그
때 사랑의 역사가 깨졌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왜 타락했는지 알아내야, 사랑의 인봉을 떼
서 주님이 이 시대에 원하는 사랑의 뜻을 이룰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그 말씀도 가지고 있잖아요.
저는 그 말씀 들을 때가 가장 통쾌하더라구요. 아직도 기성은 선악과 타락이 뭔지 모르니 주
님이 원하시는 원래의 역사를 절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저들은요. 이 시대 역사 그
것이 죄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않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성장해서 축복을 받아야 만이 그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얼
마나 자부심입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예수님은 오셔서 우리의 체질을 아예 변화시키셨어요.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우리의 육신 체질부터 변화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데이 크리스
찬, 선데이 신부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날마다 신부입니다. 날마다 신부. 체질이 되었
어요.
주일에만 나와서 섭리역사를 가는 것은 체질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섭리역사에 온 분들이
처음에는 이런 말을 하죠. “진짜 여기 힘들어서 못 다니겠다.”
그래서 여러분들 한번 또 낙심하잖아요.
“우리 말씀 지킬 것이 많아서 조금만 편하게 해 주신다면 많은 생명들이 이 곳에 와서 주님을
믿고 살텐데요.” 한번쯤은 그런 말을 해보지 않았습니까? 텔레비전도 보지 말라고 하죠. 아예
인간의 생리적인 현상인 자위행위도 하지 말라고 하죠. 주님께 “이 모든 것을 다 다스리지 말
라고 하는 것은 사람으로서 신이 되라는 소리입니까?” 그러면 주님께서는 “맞는 소리 했구나.
나의 형상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으니 그 모양대로 사는 것이 맞지 않느냐.”
하실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과 예수님은 기뻐서 춤을 추셔야 될 때입니다.
왜냐하면 조건을 세운 자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남들은 다 못 한 대요. 어떻게 그렇게 하고
사냐고. 그러면 왜 만들어 놨냐고 하는 자가 아닌, “아멘. 주님 말씀이 맞습니다. 생활체질 다
변해야죠. 주님 최우선이죠. 그럼요 다 하지 말아야죠. 오직 주님의 말씀 먼저 이루고 살아야
죠.” 그러한 조건자가 나타났으니 에수님은 날마다 춤을 추셔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춤을 못
추고 계십니다.
우리 하반기에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춤을 추시는 역사를 이루어 드립시다. 믿습니까?
왜? 체질이 풀어져야 되거든요. 육적체질이 주님체질로 풀어져야 해요. 주님의 체질로. 주님께
서 말씀하시는 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 흙이 굳기 전에 만들
어야지, 굳으면 못 만들어요. 우리의 체질을 주님의 체질로 만들고 풀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신부의 체질로 만들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생활을 하나 하나 다 터치하십니다.
“육신의 행위 만큼 영혼이 구원받는 것을 왜 그렇게 모르냐? 저들은 몰라서 저렇게 살지 모
르겠으나 너희들은 육신의 행위 하나 하나를 먹고 사는 영혼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것을
절대적으로 알고 있으니 잘 해보자. 육신 너무 중요하다. 말로만 이루어지는 역사가 아닌 행
위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이 변화된다.” 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부심이 있습니다.
주님과 우리의 관계. 그래서 우리의 체질을 주님의 체질로 완전히 만들어놔야 되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의 체질로 만들어 달라고 볶는 겁니다. 맛있게. 여러분, 참깨도 안 볶으면
못 먹습니다. 볶아야 맛있습니다. 고소해요. 주님께서 우리를 맛있게 볶아댑니다. 성령의 불
로, 진리의 말씀으로 .
그러나 저들은 사탄이 볶아대죠. 지옥의 불로.
볶아대서 못 살아요. 무섭네요. 말하고 나니까요. 우리는 참깨같은 사람이잖아요. 신랑신부는
참깨같이 고소한 맛이 나야 되거든요. 주님께서 성령의 불로, 시대의 말씀으로, 우리를 신부로
만들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체질을 바꾸어 주고 계십니다. 신부의 말씀. 아들에 매여있던
우리의 모든 체질을 신부로 바꾸어 주시면서 우리를 신부로 만들어 주시고 있는 그 역사, 우
리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의 목적을 두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의 육신과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어요. 왜? 왜? 이세상에 육
신과 영혼을 창조하셨을까? 우리는 처음 태어났을 때부터 육신으로 태어났어요. 육신으로 태
어난 자는 육신을 가지고 영혼을 키워야 되요. 마치 엄마가 음식 영양분을 섭취해서 태속에
아이를 키우듯이, 우리도 그와 같이 영혼을 키우는 것입니다.
왜?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데.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이 것이거든
요.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 다 구원해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성경에서는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느니라. 그 다음에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으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는 영으로 거듭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 땅, 우리의 육신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영혼을 창조하시기 위해서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우주도 창조하셨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을 위해서 하
나님께서 이 지구를 창조하셨어요. 우주에 수성, 금성, 목성, 우리에게는 쓸모가 없지만 모든
별들도 여러분을 위해서 창조하셨어요.
여러분 부자네요. 우리의 정원은 우주가 정원입니다. 우리의 모든 땅은 지구입니다. 우리 인간
을 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바로 사랑의 역사를 위해서, 우리를 데려가시기 위해서.
그런데 이 역사가 깨졌죠.
선생님은 지난 주에 정말 중요한 말씀 하나 해주셨어요. “마치 인생을 골프 치듯이 살아라.”
골프 칠 때 온 대지를 누비지만, 작은 홀 하나를 향해서 그렇게 온대지를 누비는 것입니다.
오직 홀 하나를 향해서 모든 대지를 누빕니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목적을 두
고 창조하셨어요. 홀은 목적이예요.
하나님을 찾고 사랑하는 목적, 하나님도 목적 하나를 두고 예수님을 보내셨어요. 사랑의 역사
를 이루는 목적. 이 곳에 똑 들어와야 역사에 들어옵니다.
오직 이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은 수만년 동안 6천년동안 역사해오셨습니다.
지구를 창조하시고 수만년 동안 이끌어 주시면서 문명을 이끌어 주시고 사람이 말귀를 알아들
을 때 즈음 아담과 하와를 통해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오직 이 목적 하나를 향해 달
려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은 오직 목적 하나를 위해 달려가야 합니다. 이
목적 하나를 위해서 우리 영혼을 키워야 됩니다. “나는 주님의 목적을 이룰 거니까 차원을 높
여야 해.” 하면서 오직 주님의 역사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 내 영혼 완성시키기 위해서 하나
의 홀로 모이는 것입니다.
나의 가진 능력, 소질, 재질, 모든 것을 사용하며 이 세상 온 대지를 누비는 이유는 이 목적
하나, 주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먼저는 영적으로도 잘 되고, 육적으로 축
복 받았을 때 절대 이 목적 안에서 벗어나지 않게, 자기네들이 자기 홀 만들어서 집어넣지 않
게, 그와 같은 조건을 주님 앞에 보이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의 목적, 사랑의 목적,
바로 주님과의 관계, 신랑과 신부와의 관계, 이 자부심이 솟아날 때 우리는 세상과 영계를 다
잡으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 가나 왕이예요.
종이 딱 나타났어요. 그런데 어명을 받았어요. 그러면 왕이 나타난 것처럼 우리에게 무릎을
꿇죠. 왕후가 나타나면 왕이 나타난 것과 똑같죠. 바로 우리의 목적, 우리는 이 자부심이 솟아
날 때 세상과 영계를 다 잡을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목적, 이 목적을 향해서 우
리는 차원을 높이고 우리 육신을 온전하게 하고,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잘 먹고 잘 입고 내
재능과 소질과 능력을 활용하며 멋있게 살아야 됩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아무리 신부 말씀을 줘도 주님 말씀대로 우리가 살지
않으면 우리가 저들과 다를 바가 없어요. 신부의 말씀이 쏟아져도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우리
가 저들과 다를 바가 없어요.
어제 교역자 말씀에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태양과 같은 빛을 발할 수가 있는 태양이 빛을 내지 못하면, 별빛이 자기가 빛이라고 빛을
낸다.”
이 시대 우리는 태양과 같은 역사입니다. 우리가 나 태양같은 역사라고 빛을 내지 아니하면,
별빛이 빛이라고 하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따라갑니다. 자부심이라는 것, 바로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성약역사도 내 것이구나. 주님 신부도 주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구나. 시대의 말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게 주시는 말씀이구나. 재림, 휴거, 부활, 다 나에게 속한 말씀이구나.’ 하면서
내가 먼저 변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신부의 자부심을 가지고 신부의 변화를 이루는 자가 신부와 같이 대역사를 이룰 자입니다.
내가 대역사를 이루었으니 그 다음 대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처음에
대역사에 대해서 과제를 주었잖아요. “먼저 너희부터 주님의 신부로 온전히 거듭나는 역사를
이뤄라. 그리고 그것이 준비된 자는 데리고 나가서 새생명 주님의 신부로 될 자를 데리고 와
서 대역사를 이루어라.”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이 신랑으로 오시는데 이 세상 지구촌 70억이 살아도 주님을 신랑으로
맞을 자가 없으면 주님은 대역사를 못 이루십니다. 그냥 역사를 이루시죠. 신랑이 신부를 맞
으려고 결혼식장에 왔어요. 그런데 신부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은 수많은 사람들이 왔어
요. 하객들이. 그런데 수많은 하객 가운데 신랑이 찾는데 신부가 안 보여요. 그러면 대역사를
이룰 수 있겠습니까? 축하객들과 보내는 것은 방계역사입니다. 핵심역사가 아닙니다. 신부신
랑을 축하하러 온 하객들은 방계역사입니다. 중심사랑의 역사가 아닙니다. 역사는 일어나지만
핵심역사, 중심역사는 못 일어납니다.
이 시대 구원역사 핵심역사가 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구원역사를 이루어 가세요. 그러나 핵심으로 바라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신랑되신 예수님을 신부로 맞는 것, 그래야 나머지
방계역사 이루시는 보람도 있으십니다. 중심역사, 대역사를 이루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구원
받는 것을 목적으로 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너희 목적으로 이루지 말라. 그것은
저들과 같으니라. 너희는 그것을 목적으로 두지 말고, 나와 같이 살고, 나와 같이 먹고, 즐기
고, 나와 같이 동행하고, 나와 같이 대화하고, 나와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믿는
이유는 구원받기 위함이 아니요,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 그것이 목적이 되기를 바란
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들과 다를 바가 없느니라.”
그래서 같이 대화하고 같이 살고, 같이 먹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시대말씀을 우리에게 주신다
는 것입니다.
천국은 우주보다 더 큰 세계라고 하셨어요.
오늘 또 한번 편지가 똑같은 말씀이 왔어요. 어제 교역자 수련회 핵심말씀을 산행하고 중간에
서 선교센타에서 모여서 해드렸어요. 그 말씀 들은 사람들은 보다 더 빛을 발하겠죠. 말씀을
들었으니까. 그 말씀 중에 하나가 이 말씀이었어요. “너희 목적이 뭐냐? 신랑, 신부가 결혼해
서 사는 이유가 뭐냐? 같이 대화하고, 같이 살고, 같이 모든 것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 결혼하
는 거지. 순간 사랑만 하기 위해서? 순간 육적으로만 만나기 위해서 결혼하냐?”
천국은 이 우주보다 더 커요.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가지 빛의 속도로 가면 150억년, 그 정도로 넓은 우주입니다. 빛의 속
도로 가도. 그렇다면 천국은 얼마나 넓겠습니까? 여기서 핵심적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도 그리 먼데, 천국은 얼마나 멀겠어? 똑같은 천국에
가도 달 위치, 별 위치, 은하수 위치, 변두리 위치가 따로 있는데 구원만 받는 자들의 천국의
위치가 따로 있으며, 나를 사랑하는 신랑으로 모시는 신부들의 위치가 따로 있는데 그것만 해
도 빛의 속도를 거리를 따지면 50억년 이상이 걸린다.”
여러분,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달라요.
여러분은 큰 꿈, 큰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이왕 주님 믿으면 똑같이 힘들어요. 똑같이
참아야 되요. 그러나 시대의 말씀을 듣고 더 예비하고 더 준비해서 바로 그 곳, 그 핵심지 신
랑으로 모시고 영원히 주님과 살 수 있는 그 곳에 가기를 주님은 간절히 원하십니다. 꼭 이
역사를 믿고,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우리의 자부심, 성약역사의 자부심, 시대
말씀 자부심, 핵심말씀 자부심, 주님과 우리와의 관계자부심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우리에게는 시대 표상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이 당대에 시대 표상자를 보면서 그가 주님을 어떻게 모시고 섬기며 살아가는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그가 전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가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시대의 표상
자가 왜 있냐? 그와 같이 하나님 섬기고, 예수님 섬기고 사랑하고 살아.” 선생님께서 잠깐 영
상으로 외치시는 말씀을 봤는데요.
거기서도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잠깐 불을 받았는데요.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언제 ‘나
만 믿어라. 하나님 믿지 마. 나만 믿지마.’ 그랬냐?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
라. 내 말 듣고 하나님 제대로 믿어라.”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언제 나만 믿어라. 예수님 믿지 말고, 나만 믿어라. 내가 신이야. 내가 온 세상을 다 구원해.
하나님 예수님 없어. 언제 그랬느냐? 너희는 제발 내 말 좀 들어보고, 예수님 믿어. 하나님
사랑해.”
저도 어렸을 때부터 그 말 밖에 안 들었어요. “너, 내 말 좀 들어봐. 너 내 말 좀 들어보고,
너도 주님 사랑하고 살아. 하나님 그와 같이 사랑하며 살아.” 첫 번째 신입생으로 왔을 때 하
신 말씀입니다.
“하나님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고, 평생 그를 섬김을 낙으로 섬기
고 살아.” 저는 이 교육을 선생님께 첫 번째로 받았어요.
선생님도 말씀하십니다.
“내 말 듣고, 나를 이 시대 가운데 말씀 전하시는 나를 보내신 예수님을 믿어라. 그리고 사랑
하라.” 이것이 시대 표상자가 하는 일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인본주의입니다. 주님
과 함께 하지 않은 모든 것은 자기 중심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그러면 불가능합니다. 주와 함
께 하는 철학.
선생님께 여쭈어 봤어요.
“선생님. 선생님 철학 알아듣게 한 가지만 딱 말씀해 주세요.” 선생님 7가지 철학이 있거든요.
철학이 분명하신 분이세요. 그런데 선생님 그중에서도 기가 막힌 철학 하나만 가르쳐 달라고
했어요. 딱 8자로 말씀하셨어요. “주와 같이 철학이다. 주와 같이. 내 철학은 주와 같이 같이
먹고, 같이 즐기고, 같이 마시고, 같이 고난당하고, 같이 대화하고, 늘 같이 일하고, 늘 같이
사는 것, 내 모든 인생 모든 것 매순간 매초 다 주와 같이 철학이다.” 정확하게 4자로 말씀하
셨습니다. 주와 함께.
그러면서 또 한마디 덧붙이셨어요.
“왜인줄 알아? 신부니까. 신부인데 신랑이랑 같이 안 하면 안 되지. 또 왜 그런지 이야기해줄
까? 같이 안하면 뭔 재미냐? 신부가 신랑과 같이 안하면 뭔 재미냐? 나는 재미없어서 인생
못 산다. 사람들이 날 보고 괜찮냐고 하는데, 나는 괜찮다. 왜 괜찮은지 알아? 나는 주님의
사랑 속에 푹 빠져 있거든. 그 사랑을 내가 날마다 확인하며 주와 같이 간다면 나는 인생 재
미있다. 그러나 세상이 나를 다 환영해줘도 주와 같이 하지 않으면 뭔 재미냐? 인생 재미없어
못 산다. 구원 받으려고 같이 하는 것이 아니야. 같이 살자고, 영원히 같이 살자고 너희에게
말씀하는 것이다.”
‘주와 같이’ 철학이 들어갈 때 힘이 나고, 자부심이 나고, 어떤 상황에도 담대하게 갈 수 있습
니다.
세상이 무엇으로 이 섭리사를 악평할까요?
예수님 시대 때 예루살렘 그 땅은 아예 국교 자체가 유대종교였습니다. 그 때는 하나님의 법
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최고의 불법으로 쳤어요. 그 때 최고의 법은 종교의 법이었어요. 종
교의 법이 최고의 법일 때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참람하다. 니가 어찌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 하면서 어떻게 너를 믿는 자를 하나님을 믿었고, 너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느
냐.” 종교법에 넘겨 버렸습니다.
여러분 그 시대는 종교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자기가 왕이라고 한다. 이 나라에 왕도 있고, 하나님 왕도 계신데 자기가 왕이라고 한다.” 하
면서. 여러분, 그 시대의 판결을 보고 그 시대 모든 자들의 마음이 뒤집어졌습니까? 예수님은
판결을 받고 돌아가셨습니다. 종교의 판결을 받고 돌아가셨어요. 사도 바울이 종교의 판결이
뒤집어진 걸 가지고 다시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예수님이 역사하셨는지 아세요? 그
심령을 뒤집어 놓으셨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영으로 나타나셔서, ‘육의 눈이 멀었으니 영의 눈도 멀었구나.’ 주님 심령 느
끼게 하시면서 말씀듣게 하시면서 심령을 뒤집어 놨어요. 시대가 공회에서 인정할 줄 알았어
요. “예수님이 메시야 맞어.” 해서 사도바울이 마음이 돌아가고, 이 시대 2천년 동안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간 게 아니예요.
그걸로 끝났습니다. 그 이후에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그 시대 말씀으로 다 뒤집어 놓으셨어
요. 심령굴복. 여러분들은 이 시대 심령굴복을 시켜야 해요. 우리가 선생님 앞에도 우리가 맹
목적으로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해요.
우리는 심령적으로 굴복을 했습니다.
‘진짜 인생 그렇게 살아야 되는 구나.’ 그래서 저들도 심령굴복을 해야 해요. 왜 못하는 지 아
십니까? 자존심 때문에. 예수님 때도 그 때 나이가 30살에서 33살이셨습니다. 그 당시 유대종
교인들은 60살이 넘었어요. 아직 종교가 시작도 안 했습니다. 1년도 안 되었어요. 예수님이라
는 젊은 청년이 나타나서 말씀을 외치는 거예요. 아니 세례요한도 자존심이 있어서 못 따랐는
데, 그 시대가 젊은 청년인 육으로 나타난 예수님 어떻게 따랐겠습니까? 심령굴복을 못 했어
요. 그들은 머리가 고정관념으로 갇혀 있었어요. 심령굴복이 일어나지 않으니까.
그래서 어린 자, 무화과나무처럼 연한 가지같은 자에게 말씀하시면서 심령적인 굴복을 시키셨
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이 시대 말씀이 뻗어 나가려면 우리의 심령굴복이 완전하게 일어나
야 됩니다. 이 시대 가운데 그래야 더 나아가서 이 시대를 알지 못하는 자에게 심령을 굴복시
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성령이 역사하시고,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이 시대에 판결문이 뒤바뀐다고 해서 저
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돌아올 것이면 벌써 왔습니다. 왜? 하나님과 주님은 마
음에 심정적으로 역사하시고, 이 마음을 뒤집어 놓으시면서 영적으로 뒤집어 놓으시면서 역사
하시거든요.
그러나 그들의 아둔한 귀, 아둔한 눈은 굴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의 자존심 때문에 이 새역사로 오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드러날 날이 오겠지요.
하나님의 역사, 그 역사, 선생님은 오직 그 하나를 위해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그가 표상자입니다.
오직 그가 원하는 것은 주님의 신부로 만드는 것, “나처럼 적어도 내 기준처럼 주님께 맞추어
놓겠습니다.” 약속하셨어요. 그리고 그 기준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지금도 주님 앞에 계속
조건을 높이시는 거예요.
저도 극한 환란 때 선생님께 “선생님. 말씀을 자꾸 보내니까 저들이 핍박한답니다.” 말씀드렸
습니다.
그러니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말씀 때문에 핍박한다고 그러면 내가 말씀 때문에 핍박박고
죽을란다. 말씀을 안 주어서 이 시대 주님께서 불러온 영혼들이 죽는 것, 그것이 죽음이지. 내
가 주님의 말씀을 못 받는 것이 죽음이지. 내가 말씀을 주님께 받고 줘서 그로 인해 내게 핍
박이 일어난다면 그것이 죽음이냐?”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시대의 표상자 우리에게 완전한 기준을 세워주시고 항상 힘차게 외쳐 나가시
는 시대의 표상자 바로 선생님이 계십니다. 아예 말씀을 외칠 때부터 외쳐야 합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완전히 방향을 다르게 잡았어요. 그래서 아예 신입생이 왔을 때부터 그렇게 말씀했
잖아요. 여러분, 저는 제가 부흥강사 잘 해서 부흥강사 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500명 교회를
맡고 있지만, 제가 잘 해서 맡은 거 아닙니다. 우리 총회장 목사님 계십니다. 그 분 한사람이
전체 저희 목회자입니다.
그런데 하도 역사가 뻗어나가다 보니까 교회가 한국에는 200개, 그리고 각 나라에 몇십개 세
워놨습니다. 혼자 하실 수 없으니 거기서 심부름꾼을 세워 놨습니다. 저는 서울지역 강동지역
목회자일 뿐입니다. 500명 교인 제 말씀으로 세워진 사람들 아닙니다.
“묘하게 하면 역사 안 일어나.”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정확하게 확실한 터전 위에 역사를 하십니다. 단 하나를 사탄이 틈을 잡고, 흠
을 잡으면 역사를 못 해요. 그래서 저는 더욱 더 하반기에 목회도 맡겨 주셨으니까 이 말씀을
아예 전할 때 혀를 어떻게 돌리느냐. 아예 선생님이 주신 말씀, 선생님께서 하신 것이라는 것
을 아예 혀를 돌려서 전할 것입니다. 더.
지금까지도 그렇게 해왔지만, 더 완벽하게 할 것입니다.
목사가 전하는 말씀처럼 했다가 선생님이 전하시는 말씀처럼 하려니 힘든 거예요. 안 들어가
는 거예요.
왜 자꾸 선생님 중심하냐고 해요. 우린 그거 아닌데요. 그가 전하시는 예수님 말씀 들을 뿐입
니다. 그러려면 그를 알아야 합니다. 그 모습이 지금 안 보이니까 우리가 그 몸이 되어서 증
거자가 되어 주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 심령의 대부흥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심령
적인 굴복이 날마다 우리 마음 가운데 일어나,서 날마다 주님 날마다 굴복의 역사가 일어나야
해요.
그와 같이 이 시대 많은 사람들 세상이 무슨 기준과 잣대를 둘지 모르겠지만, 그들의 심령의
굴복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더 큰 성령을 부어달라고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간구해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가 이 시간 구할게 무엇이겠습니
까? 성령입니다.
우리 섭리역사 오직 하늘의 섭리역사,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께서 불을 부어주셔서 우리의 심
령적인 굴복 심령적인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갑니다. 2011년 벌써 7월 말이예요.
주님 얼마나 조급하실까? 지금도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자, 우리에게 불을 주시고자 하시는
예수님 그분의 발길과 손길이 헛되지 않도록 뜨거운 성령을 갖고 담대하게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외치는 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 지도자들부터 모든 마음 뒤집어지고 마음에서 절대 무너지면 안 되겠습니
다. 선생님 마음에서 무너지지 않았기 때문에. 야심작 5번 만에 쌓았습니다.
우리 생명들이 무너졌습니까? 전도하면서 1000명에게 말 걸었는데 다 무너졌습니까? 여러분,
낙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그 터전 위에 주님은 주님께서 택하신 진짜 멋있는 생명을 붙여
주실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눈물흘리셨습니까? 괜찮아요. 그 눈물 주님께서 다 보셨습니
다.
그 눈물의 터전 위에 그 몸부림의 터전위에 주님께서 더 좋은 역사 세워주실 것입니다. 끝까
지 우리는 도전합니다. 주의 심령을 소유한 자, 이곳에 바로 여러분들이십니다.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서 지금도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예수님, 그의 역사를 누가 부
인할 수 있겠습니까. 죽어계신 예수님이 아니요, 죽어계신 하나님이 아니요, 죽어 계신 성령님
이 아니신데 누가 살아있는 역사를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이미 저 나무에는 죽어 열매를 열
지 못하고 이 나무에는 새순이 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떤 나무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 어떤 나무에서 시대 역사
가 일어나는지 우리는 그것을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 역사는 절대로 참여하지 않으
면 알 수가 없습니다.
주님, 저들의 우둔한 마음과 우둔한 생각들이 모든 것을 막고 있사오니 이 시대에 어린 아이
같은 자 귀한 자 이 시대 가운데 불러 주셨습니다. 그러하오니 사랑하는 섭리역사 모든 사람
들, 이제는 어린 아이에서 주님 귀한 말씀으로 성령으로 성장시켜 주셨사오니 이제는 의지하
는 상대가 아니라 주님을 위로하는 상대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바라옵나이다.
주님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시대 신부역사가 선포되었을 때 그 마음을 위로하는 자가 나타났을
때 그를 사랑해주고 그 모든 심정의 아픔을 이해하는 자가 나타났을 때 구원받고 그냥 모든
것을 아뢰고 의지하는 그런 상대가 아니라 주님께 모든 사랑과 인생을 다 드리며 그가 하시는
모든 말씀 속 시원히 전해주겠다는 그 사람이 나타났을 때 주님 얼마나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요.
예수님 이제는 우리가 성장했사오니 그 역사 가운데 우리가 온전히 성장하기를 간절히 원하옵
나이다. 이 섭리사 모든 자들의 마음을 불태워 주시옵시며, 시대 말씀이 심지를 굳건히 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대의 촛불들 심지가 없어서 불을 붙일 수가 없사오니 시대의 사
람들에게 성령의 불을 붙여 주시옵시사 하나하나에 불들이 모여서 이 시대에 비췰 수 있게 하
여 주시옵소서.
지는 태양이 아름답다, 뜨는 태양이 아름답다. 저들은 다 이리저리 말을 하지만 주님 결국 온
대지를 밝게 비췰 빛은 뜨는 해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아무리 지는 해가 온 대지를 비추인
다 한들 시간이 가서 어두움으로 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그 모습이 아름답다 한들
아무리 그가 누린 것이 크다 한들 그 모든 것은 어둠 속에 지며 모든 바통은 뜨는 해가 지게
되어있습니다.
주님, 뜨는 해가 온 대지를 비추는 그 날 뜨지 않으면 어찌하겠습니까. 뜨지 아니하면 어찌하
겠습니까.
주님, 구름이 가리고 있더라도 그 빛은 뜨고 비추이고 있사오니 구름을 거둬내 주시옵시며 일
어나 빛을 발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태양같이 빛을 가진 자들이 빛을 내지 아니하면, 달
빛을 가진 자들이 본인들이 빛이라 하오니 주님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주님, 시대의 자부심
긍지를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 주님이 내 주님이 되어야 해요.
우리 선생님처럼 모든 민족의 핍박, 모든 민족의 모든 악평을 다 이기고 있습니다. 그 모진
말이 가슴을 찌르고 혀를 찌르며 심장을 찌르는 듯한 그 아픔의 말과 아픔이 쏟아지는 가운데
사랑하는 선생님 굳건하게 이 역사를 지켜가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오직 주와 함께, 주와
같이 오직 주님만 있으면 모든 것이 성공이니까, 주님 한 분만 있으면 되니까, 결국 주님께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니까.
저 곳에서 주님을 찾는다 한들 이 곳에서 주님이 역사하시니까 어찌 하겠사옵나이까.
주님이 역사하시는 곳에만 와야 되는데. 주님, 이 곳으로 와야되는데 어찌하겠습니까. 말씀만
가지고 가도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님, 궁궐의 기둥은 궁궐에 세워야 된다 말씀하셨사
오니 이 역사 가운데 시대의 기둥들을 세우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이
기둥들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먼저는 대역사, 먼저는 우
리 지금 이 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 이 사람들이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역사와 주님께서 주
신 모든 자부심으로 굳건히 서기를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우리들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으로 날마다 풀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이들이 귀한 생명의 역사에 더 불을 붙여 나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확실해야만 역사합니다. 묘하게 이렇게 저렇게 뜻을 가지고서는, 우리의 생각을 갖고서는 모
든 것을 다 역사를 세울 수 없다 하셨사오니 정말 주님이 이 단상에서 애타게 하시는 말씀들
을 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뜨거운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절대 주님 말씀하시면, 아멘 할렐루야 그 말씀이 옳습니다.
그 말씀으로 해야 역사가 일어난다는 아멘으로 모든 상황이 바뀔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이 이렇게 해야된다 하시는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하면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이 단상
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 책망의 말씀도 나의 말씀이요, 기쁨의 말씀도 나의 말씀이요, 칭찬
의 말씀도 나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부드러워 좋고, 주님 책망하시면 내 암덩어리를 수술해서 좋고, 주님 칭찬의
말씀은 내 마음 기분 좋아 좋습니다. 주님이면 다 좋습니다. 주님이면 다 좋은 섭리사 되게
해주세요. 주님이면 다 좋은 신부들 되게 해주세요. 주님이 아니면 이 모든 환란들 핍박들 우
리 가정의 문제들 모든 문제를 지고는 살 수 없다고, 주님 때문에 내 인생 살아간다고, 주님
때문에 사랑한다고 표상자처럼 그리 증거하고 외치는 자들 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 하늘나라에서 오직 아멘 할렐루야 기쁨이 퍼질 때
이 땅에 바로 이 중심역사에 주님 말씀하실 때 사랑하는 예수님 아멘 그 말씀이 맞습니다. 기
뻐하며 행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외치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도하옵나이다. 오늘도 우리의 심령
을 다시 한번 거듭나게 하고, 우리의 체질을 거듭나게 해서 생활 가운데 돌아가니 주님 이제
있을 8월 한 달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 말씀을 가지고서 섭리역사 대역사를 불지필 수 있는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시며 사건사고 나지 않도록 주관하여 주시옵시며, 사탄마귀 떠나가게 역
사하여 주시옵시며, 불같은 은혜 가운데 생활 가운데 사고나지 않게 하여 주시옵시며, 병든
자 아픈 자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시며, 생활 가운데 주님을 모시며, 생활로 주님
과 함께 대화하며, 기도하며, 간구하며, 먹고, 마시며, 즐기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구
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주께 모든 것을 맡기며 주께 모든 사랑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 그
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하옵나이다. 아멘.
오늘은 조금 시간이 추가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구요. 내일부터는 장년부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우리 함께 외쳐볼까요?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 그래서 8월 한 달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을 완전히 느껴서 하반기 때
는 누구도 못 막을 정도로 대역사를 이루어 봅시다. 각 교회에 설정된 대역사의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단상에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교역자들 목적을 설정해야 방향이 나온다고 했습
니다. 교회마다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는 목적을 세우시구요.
큰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바로 우리들의 심령이 먼저 뒤집어지는 것,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의 심정으로 뒤집어지는 것,
다시 한번 새롭게 그 심정 마음 받아서 온전한 섭리인이 되는 것, 온전한 신부가 되는 것입니
다.
그리고 두 번째 이 터전 위에 생명의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 꼭 역사를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수련회 때 앨범이 하나 나왔습니다. 예수님 다시 오신다는.
그리고 선생님께서 귀한 사인을 하나 해주셨어요. “예수님 최우선의 삶, 사랑은 영원하다.” 취
임식에 말라기 4장 1절-3절 말씀을 주셨는데요. 선생님께 그 것으로 곡을 한번 만들어 봤다
고 했습니다.
역시 취임식 말씀, 공의로운 해가 딱 떠오르니까 외양간에서 나온 소가 기뻐 뛰는 역사가 일
어난다고 했습니다. 모든 악인들이 그 발 앞에 재같이 엎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노래
까지 수록을 했습니다. 이번에 또 함께 수고한 사람들 주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동참해 주시구요.
수련회 질서에 관한 광고를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셔서 시티엔에서 3분짜리 광고를 만들었습니
다. 그 영상을 보기 전에 여러분 영상광고가 나갈텐데요. 한국에 요즘 인신매매가 성행하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실제 수원지역에 한 여학생이 기도하러 오다가 실제로 새벽에 봉변을 당할 뻔 했어요. 길을
물어보는데 유인하다가 차 쪽으로 잡아가려고 하는데 아주 극적인 상황 가운데 피해서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 극적으로 조심해야 될 곳은 혼자 오지 마시구요. 집에서 기도하시기 바라겠구요.
함께 오거나 차로 교회 앞까지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구요.
혹시나 교회가 구석에 있는 경우는 남자분들 2-3분들이 사람들이 오는 시간까지 체크를 해주
시면 좋겠구요. 극히 위험한 지역들은 여자분들 조심하시기 바라겠구요. 남자 분들도 조심하
시기 바랍니다. 이제 수련회 광고영상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부터 진행되는 수련회 많은 기
대해 주시고, 많은 은혜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철학, ‘주와 같이. 주와 함께’ 그런 의
미에서 주와 함께 같이 찬양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드리
고, 저는 수련회 때 수련회 말씀으로 여러분들 찾아뵙겠습니다.
찬양 ‘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