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7.30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7.30 (토)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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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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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작성일: 2011. 4. 27. (수)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 교회 청년부)
[ 철야를 하면서 같이 있던 회원과 야식을 먹었습
니다.
먹을까 말까 고민을 했고, 속을 채우면 기도하는데
지장이
있을 거라는 것을 알았지만 결국 음식점으로 갔습
니다.
다녀와서 다시 기도를 하려는데 속이 거북한 느낌
에
불편하고 기도에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괜히 새벽에 속을 채웠구나. 그냥 참을 걸.’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얘야, 왜 해 놓고 후회하느냐? 후회할 짓을 하지
말아라.
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인 줄 아느냐?”
뜻밖의 주님의 음성에 급하게 말씀을 받아 적었습
니다.
이 글을 받고 다시 주님께 여쭈며 수정할 때 주님
께서는
마태복음 4장 1절~10절의 말씀을 중심해서
말씀을 더 추가해 주셨습니다. ]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
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
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
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
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
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
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
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
느니라.』
* 예수님 말씀 *
사람이 몰라서 실패하고
몰라서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맞는 말이다.
영이든 육이든 배움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 사람들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서
실패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배운 자들이
인생을 실패하는 경우도 너무나 많다.
바로 알면서도 행치 못하거나
또는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하여 유혹에 빠져
자신의 생명도 자신의 구원도 상실하는 경우다.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지식들이 차고 넘친다.
그 중에 인생 성공에 관한 책은
하루에도 수백 권씩 나온다.
지식을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돌을 찾듯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풍부한 지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성공한 한 사람을 보며
모두가 그같이 되고 싶어 쫓아가지만
모든 자가 성공하지 못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알고는 있지만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절제하고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전진해야 하지만
인생들은 눈앞에 보이는 작은 유혹, 달콤함에
자신의 마음을 빼앗기거나
조금 힘들면 포기해 버리기에
성공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항상 그저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한국 속담에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지 않느냐?
꾸준하게 끊임없이 행하면 성공할 수 있지만
이것이 안 되기에 실패하는 것이다.
고로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자신을 지키는 절제다.
좀 더 자고, 좀 더 쉬고, 좀 더 놀고 싶더라도
육적인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전진
할 때
진정한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영적인 신앙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섭리 주관권 밖에 있는 자들은
몰라서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하지만
섭리 주관권의 인생들은 말씀을 듣고 배워서
어떻게 시대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지 다 알고 있다.
선생이 매일 매주 끊임없는 귀한 말씀으로
인생과 신앙을 가르친다.
동일하게 모든 자들에게 말씀으로 가르쳐도
모든 자들이 신앙에 성공하지 못하고
그 수준의 차이가 나고
또 어떤 자들은 아담, 하와처럼
아예 섭리에서 쫓겨나 사망의 길로 들어선다.
선생 통해 생명길과 사망길을 다 가르치고
또한 신앙 성공의 방법을 다 가르쳐도
섭리사에서 성공자와 실패자가 나눠지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섭리사에 거하는 자들 중에
몰라서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고 말하는 자들은
한 명도 있을 수 없다.
선생의 손끝이 다 닳아 없어지도록
글을 써서 너희를 가르쳤는데
너희가 몰라서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는 말은 거짓
이다.
섭리사에서 이성 타락하는 자들이 몰라서 타락하느
냐?
물질 타락하는 자들이 몰라서 타락하느냐?
선생 악평하고 섭리를 등진 자들이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 줄 몰라서 떠나느냐?
또한 때가 되어 선생 통해
내가 나의 재림을 위한 말씀을 전하며
나를 맞을 준비를 시켰다.
그런데 나를 맞을 자 참으로 드물다.
내가 가르쳤으니 너희가 나의 재림을 맞는 방법을
몰라서
나를 맞지 못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바로 너희가 행하지 못해서 나를 맞지 못하는 것이
다.
너희가 너희 삶의 시간을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돌이켜 보아라.
항상 자신이 원하는 육적인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섭리에 있다고 하나 배운 대로 행하지 못하고 살아
가니
온전한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나를 맞지 못하는 것
이다.
바로 자신의 육적인 유혹을 절제하며 온전히 마음
을 지켜야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 나 예수가 광야에서
사탄에게 시험받는 모습을 보아라.
내가 받은 시험과 유혹은 너희 인생들이 받는
시험과 유혹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하지만 나 예수도 이렇게 내 마음을 지키며
인생의 구원을 위해 몸부림쳤기에
오늘날과 같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나는 뿌리지 않은 곳에서 거두는 줄 아느냐?
그렇지 않다.
내가 얼마나 극심한 고통을 이겨내며
얼마나 극심한 유혹을 이겨내며
얼마나 극심한 공포를 이겨내며
내 자신을 절제하고 마음을 지켜내며
섭리를 뛰고 달렸는지 아느냐?
내 사생애 전체가 다 그렇지만
성경에 나와 있는 마지막 시험 장면을 보아라.
나는 역사의 시작을 위해 성령에 이끌림을 받아
광야에서 40주야를 주리며 기도했다.
그곳은 물 한 모금 없는
황량한 모래 바람이 부는 곳이었다.
나는 육적으로 거의 한계상황에 다다랐고
그런 육적인 한계를 틈타 사탄이 나를 시험했다.
사탄은 먼저 나의 육적인 배고픔을 틈타
돌이 떡이 되게 하라고 시험했다.
그러나 나는 사탄에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
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책망했다.
그러나 사탄은 또다시 나의 극적인 육적 한계를 틈
타
내 아버지 하나님의 권능을 의심하게 만들고
하나님을 시험케 했다.
하지만 나는 내 하나님 아버지를 시험치 말라는
성서의 말씀으로 사탄을 책망했다.
그러자 사탄은 마지막으로
세상의 모든 권세와 물질로 나를 시험했다.
하지만 나는 내 육이 성경을 통해 배운
내 아버지의 말씀대로 오직 인자는
전능하신 하나님만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사탄을 나무라고 쫓아냈다.
나에게 오는 모든 유혹과 죽음과 사망의 권세를
오직 말씀의 가르침대로 내 마음을 지키고 절제하
며
사탄을 이겨낸 것이다.
나도 내 스스로를 이겨내고 절제했기에
신약역사를 펼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이 시대 나의 육이 되어 뛰고 달리는
선생도 마찬가지다.
선생은 육으로 태어나 나의 가르침대로 행하며
모든 유혹과 고통을 이겨내며 하늘의 사람이 되었
다.
바로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말씀을 생명처럼 여기
며
그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절제 때문이다.
선생이라고 해서 배고픔도, 피곤함도,
그리고 각종 육적인 유혹과
죽음의 고통과 공포가 없었겠느냐?
사탄이 얼마나 극렬하게 선생을 유혹하고
얼마나 많은 고통과 죽음의 두려움으로
선생의 길을 막았겠느냐?
너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일들이 일어났다.
선생이 걸어온 노정은 피가 마르고 숨이 막히는
고통과 고난의 순간이었다.
그런 과정 속에서도 선생은
자신의 마음을 지키고 절제하며
이 역사 이루어 온 것이다.
선생은 항상 나에게 배운 말씀을
철저하게 생명처럼 지켰다.
너희에게 가르치는 모든 말씀은
선생부터 배우고 선생부터 실천하며
이 말씀으로 모든 사탄, 마귀의 유혹을 이겨내고
오늘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때가 되어 선생을 통해 역사의 목적인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말씀이 선포되었다.
정말 선생 통해 이 말씀을 가르쳤지만
배운 것을 머릿속에 둔다고만 해서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바로 행해야 하는 것이다.
행할 때만이 너희가 온전히 육적인 휴거를 이룰 수
있고
그 다음 온전한 영적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 육적인 휴거를 하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
사탄이 극렬하게 너희를 방해하고 유혹할 것이다.
이성, 물질, 명예, 시기, 질투, 악평,
각종 각색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선생이라는 표상을 보내어
지식뿐만이 아니라
너희가 이 지식을 온전히 행할 수 있는
강한 정신과 사상을 가르쳤지 않느냐?
너희는 선생을 따라 나에게 기도하고 나의 정신을
받고
나의 사랑으로 또한 내가 주는 성령과 말씀의 검으
로
스스로를 절제하며 다스려라.
너희 삶 속에 좀 더 자고, 좀 더 쉬고,
좀 더 먹고 싶은 유혹, 그리고 물질, 명예,
이성에 관한 유혹에서 스스로를 지켜라.
반드시 해낼 수 있다.
너희가 가는 길은 결코 불가능한 길이 아니다.
불가능 했던 길은 벌써 선생이 시대 중심자로서
다 뚫어 놓았다.
그러니 너희는 이 길을 기쁘고 즐겁게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길이다.
선생은 정말 홀로 이 길을 힘들고 어렵게 만들어
왔지만
너희는 섭리 주관권에서 형제들끼리 서로서로 힘
받고
사랑하며 도와주며 가고 있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다시 한 번 말한다.
자신의 육성을 죽이고
자신의 육성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물질, 이성, 명예, 쾌락의 유혹을 이기고
또한 모든 세상의 악평을 이기고
이 시대 말씀을 실천하자.
육적으로 치우친 모든 것을 스스로 절제하며
온전히 영원한 생명을 위한, 구원을 위한 일을 하
자.
그래야 성공한다.
눈앞에 보이는 유혹을 이겨라.
그 순간의 유혹을 이기면
영원한 성공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인생들처럼
지식을 배워 머릿속에만 넣고 있는
차원에서 끝나면 안 된다.
육적인 본능을 절제하고 너희가 배운 것을 실천하
며
온전한 구원을 이루자.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