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7.30 (토)
장년부 수련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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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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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하계 수련회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 말씀
정조은 목사
할렐루야~
성삼위께 영광 돌리면서 감사의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2011년 7월 30일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이란 주제를 가지고 장년부 첫 번째 수련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큰 박수로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 올리겠습니다.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께 먼저 이 말씀을 전해 드리면서 말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요즘엔 계속 차원을 높여서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그 이유는 절대 이 조
건, 기준의 역사를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여서 주님께 큰 기
쁨을 드리고 주님 원하시는 역사를 완전하게 이루고 또, 천년 역사 후대에 더 완벽하
고 풍부하게 남기기 위해서 깊은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여러분들
시대의 진수성찬 같은 맛있는 영혼의 양식을 깊이 주님으로부터 받아 전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계속 기준을 세워오고 계십니다. 그래서 새벽 2시부터 5시까지 항상 기도하
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2시의 조건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다 보니 더 더 수준을 높
여서 어느새 이제 새벽 1시의 기준을 지키게 되었다 했습니다. 새벽 1시 전에는 꼭 일
어나야, 12시 반 정도에 일어나야 - 겨우 1시간 반 정도 주무시는 것인데 - 새벽 1시
를 놓치지 않고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는 정확히 1시에 맞추
어서 기도하기 위해서 밤 11시부터 8번을 깨셨답니다. 계속 긴장을 하고 주무시니까
요. 금요일 이틀 전에는, 지난 주 말씀에는 12시 20분에 일어났다고 했잖아요, 이번에
는 12시에 일어난 것입니다. 선생님이 눈을 떠서 시계를 보니 ‘빨라도 오늘은 너무 빠
르다.’ 생각하고 잠깐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발가락 사이 살을 누가 바늘로 콕 찌르더
랍니다. 그런데 그 통증이 마치 대검으로 찌르는 것처럼 머리까지 충격이 오더랍니다.
벌떡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1시 5분 전이었답니다. 얼른 일어나 3분 만에 씻고 1분 전
에 앉아 기도를 시작하면서 주님께 여쭈었답니다. “예수님, 혹시 내가 이 시간을 지키
지 못할까봐 천사를 통해서 내게 이렇게 충격을 주셨습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너를 찌른 자가 너에게 건넨 자가 너와 대화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내가
천사를 보냈겠느냐. 바로 내가 너를 찔렀다. 나와 대화하자고.” 그 발가락 사이를 찌르
시면서, 우리 옆구리 쿡쿡 찌르시듯이, 말씀하신 예수님의 깊은 사연의 말씀을 그날도
받아서 적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날마다 생명의 양식을 주시는 사랑하는 예수님, 그 말씀을 받아주시는 선생님
이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전할 말씀은 저의 경험담이 아니라 저의 말씀이 아니
라 살아계신 이 역사 가운데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 받아주시는 선생님의
기도 속에서 나온 말씀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먼저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주님을 온전
히 모시고 또 선생님께서 이곳에 함께 와 계신 것처럼 제 입술, 제 음성을 통해서 선생
님의 사랑을 느끼시고 예수님의 크나큰 역사를 느끼고 돌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 얼굴이 너무 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육신이 있는 얼굴이니 볼 수 있잖아요. 추억의
영상, 잠깐 함께 보고 말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선생님을 먼저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말씀을 대언하겠습니다.
자연 성전 월명동에서 우리 장년부 어른들을 만나서 진실로 반갑습니다. 보니까 어른
들만 아니라 동생들도 많이 왔네요.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
과 구세주 예수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에도 성
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심령 가운데 충분히 녹아
들어서 불을 받고 능력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 잘 있는지 궁금하죠? 선생은 여러분들이 날마다 기도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사
랑해 주셔서 굳건히 기준을 세우면서, 영육간의 차원을 높이면서, 주님이 맞기신 일들
을 열심히 하면서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분과 함께 말씀으로 역사로 함께
뛰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나와서 함께할 그날을 생각하면서 육도 만들고, 영
도 만들고 시대의 말씀도 더 깊이 받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달 전부터 수련회 방향을 어떻게 정할까 계속해서 주님 앞에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
데 어느 날 새벽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이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구원 역사인 섭리역사로 와서 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에게 내가 정말로 원하는
바람이 있다. 나 예수가 섭리인들에게 원하고 바라는 그 마음을 모두 알고 따른다면 이
시대에 자부심을 가지고서 힘 있게 전진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 역사는 2천년동안
흘러왔다. 나는 항상 새로운 말씀을 주며 새역사를 펼쳐간다. 모두 섭리역사에 와서 말
씀을 듣고 좋아하고 기뻐하기는 하지만 2천년이나 기다렸던 새로운 역사의 자부심과
긍지가 없고 또 새역사에 대한 가치를 모르니까 이번 수련회 때는 그 새역사 자부심에
대하서 말씀해 주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2011년 하계 수련회 주제
는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으로 방향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벌써부터 설레지
않습니까.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장년부들부터 위대한 새역사 자부심을 갖는 마음이 충
만해서 올 하반기는 그 누구도 쫓아오지 못할 대역사를 이루리라 믿습니다.
먼저 예수님이 코치해 주신대로 선생님께서 전초 말씀을 해주십니다. 이어서 예수님께
서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선생이 전하는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는 도대체 어떤 것 때문에 새역사 자부심을 가
지려고 하는 것인가를 확실하게 이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선생이 한마디만 하면 즉시
새역사 자부심을 갖게 될테니 잘 듣고 충만한 자부심을 가지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먼저는 개인역사의 자부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가장 자부심
이 있는 시기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때는 언제죠?
10대, 20대, 30대 이때가 바로 개인역사에 있어서 새역사의 때입니다. 10대, 20대, 30
대의 기간은 인생의 새역사의 때다 했습니다. 자기가 젊음을 가지고 있는데 젊음에 자
부심이 없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이 같이 인생의 새역사의 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새역사 인생의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죠.
나이가 들어서 40대, 50대, 60대, 70대가 되면 인생 젊음으로 인한 새역사의 자부심은
가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씁쓸하지만 대답해보세요. 맞습니까? 아무래도
인생 40대, 50대, 60대, 70대 되면 인생 일생 새역사의 때는 지나갔다고 여러분 스스
로 인정하십니까? 역시 마음이 젊습니다. 그런데 역시 선생님이 볼 때는 나이로 보았
을 때 청춘은 가고 구역사가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10대, 20대, 30대 이때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때
가 인생에 있어서는 가장 최고 희망의 새역사의 때다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 다른 자
부심은 생기지만 젊음으로 인한 자부심은 가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이를
깨닫고 정말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죠.
이제 우리 장년부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생 젊음의
때, 새역사의 때는 지났지만 마음이 굳어지지 않고 세상 고정관념 기성의 고정관념을
깨버리고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시대의 말씀을 받아들여서 새역사에 온 새
역사의 자부심을 가진 주인공들입니다. 인생의 청춘의 때는 지났지만 제2의 영혼의 전
성기를 만나서 자부심을 가지고 뛰고 달릴 때입니다.
이같이 인생에 있어서도 사람은 아무 때나 새역사의 때가 왔다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종교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새역사를 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역사를 해 오신 것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4천년동안 구약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때가 딱 끝났을 때 예수님을 보내서 비로소 신약역
사, 그 때의 새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신약역사는 진리와 자유의 역사였습니다. 구약역사 구시대 풍속을 버
리게 하셨고 제도를 버리게 하셨고 풍속과 제도와 말씀 모든 것을 다 새롭게 주셨습니
다. 구시대 했던 것을 그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예배 문화부터 바뀌었습니다. 깨끗한
비둘기, 깨끗한 양, 깨끗한 소를 잡아서 하나님께 나아갔다면 이젠 우리의 몸이 재물
이 되어서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하늘 앞에 나아가는 제도부터가 바뀌었다는 것입니
다. 그리고 종급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대하는 아들의 입장으로 구원의 차원도 바뀌
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수많은 젊은이들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만큼 순수하고 뇌가 굳지 않고
마음이 좋으니까 주님이 새역사를 펼치실 때 받아들이고 따라온 것입니다. 물론 나이
먹은 사람들 중에서도 새역사에 눈을 뜨고 새역사를 바라고 원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신약역사 그 말씀을 따라 왔습니다. 이렇게 시대 말씀을 듣고 예수
님을 따르니까 역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가 생겼습니다. 하늘까지 솟았습니다. 새로
운 역사로 온 사람들은 구시대를 벗어나고 죄에서 벗어나서 자유로운 사람들이 되었습
니다. 마치 구시대의 구속에서 벗어난 것 같은 자유와 평화를 얻었습니다. 새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종의 입장에 있어서 갇혀있던 나의 모든 몸들이 풀리면서 해방을
얻은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자부심과 긍지가 솟아났겠습니까?
그러나 처음에 4천년이라는 구약역사의 전통과 자부심을 가진 자들은 예수님의 역사를
이단시 하고 핍박하고 악평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멸시한다고, 악평한다고, 핍박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세우신 역사가 무너질 수는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하신지 3년 만에 그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악평하고 비난했으나 새역사를 따른 자들은 새역사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시대의 희망을 이루고자 부지런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들은 너무나 불신하고
악평했지만, 새역사에 온 사람들은 이 자부심과 긍지에 참을 수가 없어서 날마다 복음
을 전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말을 듣지 않고 불신한 자들은 무조건 틀
렸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이단시 했습니다. 그 말을 제대로 들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
도 시대를 따른 자들은 시대 말씀으로 분별하고 오직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는가. 오늘날 이 시대에 구약역사보다 수십 만 배 커진 신약역사를
우리들의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역사가 세계적으로 뻗어나갔습니다. 천주교
1,600년 역사가 펴 나갔고 그 다음에 루터와 칼뱅을 통해서 개신 기독교 역사가 400
년 동안 뻗어갔습니다.
이제 하나님과 예수님은 성경의 약속대로 성경의 예언대로 새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이
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의 때, 이때가 이미 되었고 이미 그때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새시대 말씀으로 새역사
를 지금 펴나가고 계십니다.
새로운 역사가 오면 하나님은 제일 먼저 시대 말씀을 주세요. 시대 복음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새역사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성자 예수님을 육신으로 이 땅에 보내셨던 것처럼, 예수님
은 이제 그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므로 영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가 영이
시니 이 땅의 역사를 펴기시 위해서 시대에 합당한 자 육신을 통해서 시대 말씀을 이
시대에 전하고 계십니다.
항상 하나님과 예수님은 영이시니 사람을 통해 역사를 하십니다. 그래야 우리가 그 말
을 알아듣고 그 말을 깨닫고 그를 통해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의 역사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섭리역사는 이미 30년 전부터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주신 시대의 말씀을
가지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해서 구시대에서 벗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장년부 여러분, 여러
분들도 새시대 말씀을 듣고 따랐기 때문에 이제 구시대에서 벗어난 자들이 되었습니다.
처음 섭리사가 시작되었을 때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설마,
아무리 커져도 이 당대 때에 한국에 한 교회 세우겠지.’ 혹은 ‘한국에 큰 교회 하나 세
우겠지.’ 혹은 ‘한국에만 역사가 뻗어나가겠지.’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 출발할
때는 고물차, 새 차가 거리가 차이가 안 납니다. 처음에는 비슷하게 달립니다. 고물차
가 엔진소리도 큽니다. 요란한 연기도 뿜어냅니다. 너무 요란하여 쳐다보게 됩니다. 그
러나 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고물차와 새 차와의 거리는 차이가 나게 됩니다. 현저
하게 차이가 나게 됩니다. 여러분 마라톤 선수도 보겠습니다. 처음에는 보통 사람들과
같이 뛰어요. 처음에는 거리차이가 별로 안 납니다. 마라톤 선수로서 보통 사람과 차
이가 안 나면 마라톤 선수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보통 사람과 선수로서 거리 차이가 날 때는 마라톤 선수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
다.
이와 같이 차이점을 발견할 때는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새로운 차를 타고 달
리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고물차와 별 차이가 없이 달리면 새 차를 가진 보람이 없습니
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새 차는 쌩쌩 달립니다. 그때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처음에
는 고물차가 앞서서 달리고 비슷하게 달리니깐 별 차이가 없구나 생각하지만 달리면
달릴수록 고물차는 뒤처지고 새 차는 계속해서 앞을 향해 전진하게 됩니다. 이때서야
비로소 새 차 좋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와 같이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같이 시작하는 것 같고, 비슷하게 달리는
것 같고, 처음에는 오히려 뒤쳐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성향을 발휘하면 고물차
는, 옛 것은 따라오지 못하게 됩니다. 이 때 우리는 새것을 가진 자부심과 긍지를 느
끼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새역사를 뛰는 우리들입니다. 새역사에 사는 우리들입니다. 고로 새
역사 자부심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새역사에 온 보람이 없습니다. 저들과 다른
것이 없으면 힘이 없습니다. 새 차를 가지고서 고물차를 앞서지 못하고 뒤따라가면 자
부심이 안 생깁니다. 그런데 새 차를 가진 성향을 발휘하며 쌩쌩 달리면 새 차를 가진
자부심이 생기게 되죠.
구역사, 이들은 마치 옛 고물차를 가진 자들과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엑
셀레이터를 밟고 또 밟아도 자부심은 커녕 시간이 갈수록 자존심만 상합니다. 속력이
나야죠. 엑셀레이터를 안 밟으면 몰라요. 정말 열심히 삽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계속 뒤처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존심도 상하고 나중에는 차가 고장 나서 그냥 포기
하게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릅니다. 그러나 후에는 새시대 새 차가 왜 좋은지 그 차이를 알고 그제야
새시대 새 차를 너무나 갖고 싶어 하고 사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나오기 전에는 자전거가 빨랐죠. 마차가 빨랐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마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걸어 다니는 사람들을 보고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나는 자전거
를 타고 다니는데 걸어 다니는 구나.’ ‘나는 마차를 타고 다니는데 걸어 다니는 구나.’
그런데 때가 되어서 자동차가 나왔습니다. 자동차가 나오니까 자전거를 가진 자는 자
부심을 못 느끼게 됩니다. 또 새시대가 되니까 비행기가 나왔습니다. 보다 더 차원을
높인 세계로 갔다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나오니 자동차는 마차와 비교가 안 되고, 비
행기가 나오니 그 속도 면에 있어서 자동차와 비행기는 아예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옛역사와 새역사를 감히 비교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새시대 새 말씀을 듣지 못
하면 항상 구시대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한나라를 보겠습니다. 한 나라에도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려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서 구시대 모든 것을 다 철폐하고 새로운 방
향, 새로운 제도, 새로운 법을 선포하면서 새롭게 이끌어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과거
에 하지 못한 것을 하게 하면서 새시대로 온 자부심을 갖게 해줍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새로운 역사, 새로운 사람, 새로운 말씀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여러
분들 새로운 역사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새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고로 자부심이 있습니다.
항상 이 역사는 한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한 번에 여러 곳에 역사를 시작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세상에 오셨을 때도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님 보내
놓고 시대 말씀 주시고, 그리고 저 사마리아 땅에 예수님 같은 사람 또 보내놓고 말씀
주시고, 이렇게 시작 안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그가 전하시는 시
대 말씀을 듣고 그 역사가 전 세계에 뻗어나가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
새역사도 한군데서 시작하는 것이지 여러 군데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새 말
씀, 새시대, 새사람 그 역사가 일어나는 곳이 바로 이곳 섭리역사인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영이십니다. 그래서 시대의 육신 가진 자, 합당한 자, 조건을 세운 자, 주님
의 육으로 쓸 사람, 그 사람을 통해서 새시대 말씀을 전하시고 새역사가 왔음을 알리
십니다.
그는 어떤 사람이어야 되느냐.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절대 하나 된 자, 절대 자기 주
관으로 행하지 않는 자,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자, 오직 주님만을 구세
주 예수님으로 시인하며 사는 자, 그리고 그 육으로서 그 시대 복음의 사역자로서 감당
할 수 있는 자. 바로 이런 사람만이 주님이 원하시는 시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고로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하면 어떤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행하는 자라야
그의 몸이 되어서 이 역사를 주님과 함께 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역사는 구역사에서 기다렸던 역사입니다. 고로 희망의 역사입니다. 새역사는 구원의
차원도 높습니다. 이는 마치 옛날 문화권과 지금 문화권으로 인해 받는 혜택이 비교가
안 되듯이 구 역사에서 받는 구원과 새역사에서 받는 구원의 차원은 비교할 수가 없다
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믿었어도 마치 종이 주인을 대하듯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겼습니
다. 예수님이 오신 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자녀의 입장에서 살았고 예수님
을 형제 입장으로 모시고 메시아를 형제로 대하면서 산 시대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
동안 배워왔던 핵심적인 말씀인데 오늘은 여러분이 가슴으로 확실하게 받아들여서 자
부심을 느낄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종과 아들은 비교할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 역사와 신약 역사는 비교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오셔서 시대의 사명자를 통해 역사하시
면서, 시대 새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새역사를 진행하고 있는 때입니다. 예수님이 재림
하시는 때, 이제 새 말씀을 듣고 새시대로 와서 새역사에 사는 사람들은 역사의 문턱
부터 주님의 신부 취급을 받게 됩니다. 언제부터요, 역사의 문턱부터. 여러분이 섭리역
사에 발을 들였을 때부터 여러분은 주님의 신부입니다. 주님의 신부 삼으려고 이 역사
로 불러왔기 때문에 역사의 문턱부터 이 시대는 신부의 역사, 신부로 주님을 모시고
섬길 수 있는 자격자들입니다. 이제 예수님을 모시고 신랑으로 섬기면서 신부로서 신
앙생활 하게 됩니다. 고로 처음 말씀부터 이 말씀은 신부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구시
대와 새시대는 비교할 수 없어요. 신약 역사는 그 문턱부터 아들의 역사였습니다. 새
역사는 역사의 문턱부터 신부의 역사입니다. 가다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아들에서 신
부의 급으로 차원을 높이려면 신약 역사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새역사의 때가 와야 만이 그 문턱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성령집회 때 이야기 했죠. 초가집에 궁궐기둥 세운다고 되겠냐, 궁궐기둥을 세우
려면 궁궐로 와야지. 이와 같이 새역사 주님의 신부 입장으로 살려면 신약역사, 옛 역
사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새역사의 문턱으로 넘어와 이 역사에서
신부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신부로 단장하는 자만이 가능합니다.
새역사와 구역사의 차이점에 대해 알기 쉬운 비교를 하나 들겠습니다. 월명동 돌조경
과 일반 정원의 조경의 차이점을 화면을 통해 보겠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조경이 서울 평창동에 있습니다. 그 조경 다 갖다놔도 월명동 돌조경 하나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비교 한 번 해 보겠습니다.
정원 비교가 아니라 초가집과 월명동 자연성전 비교였습니다. ᄏᄏ
특히 장년부들은 이곳저곳 많이 돌아보지 않았습니까? 돌조경을 세웠다는 곳 많이 가보
셨죠. 저희 집 뒤에도 돌조경이 조금 있어서 가봤는데 역시 이곳의 요만큼의 돌조경과
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바로 이곳은 우리들의 상징으로, 웅장한 새역사를 상징으로
해서 웅장하게 지어놓은 자연성전 야심작 돌조경이기 때문입니다. 나무도 한 아름씩,
바로 굳건한 여러분들을 상징하기 위해서 굵직굵직한 한 아름 되는 소나무들을 다 세워
놨습니다. 세상 어딜 가도 이 아름다운 돌조경과 일반 정원의 돌조경은 비교할 수가 없
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없습니다. 왜냐, 하나님의 구상이니까요. 이와 같이 새시대
새역사, 하나님의 구상,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말씀 아래 시작되고 진행되고 있습니
다. 그러기에 일반 역사, 방계역사 그리고 옛역사와는 절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메시아로 모시면서 동시에 신랑으로 모시고 신부의 신랑이
복음을 펴는 이 시대, 새역사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황태자가 다른 사람은 형제로
대하고 오직 나만 애인으로 신부로 대한다면 얼마나 자부심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황태
자 비유보다 예수님을 황태자로 모시고 사니까, 예수님이 지금 이곳에 딱 나타나셔서
다른 사람은 다 형제로 대하는데 나만 애인으로 대하는 거예요. 나를 쳐다볼 때만 눈이
하트로 변하는 거예요. 나만 손잡아 주는 거예요. 나만 안아주고 가시는 거예요. 그리고
내 볼에만 살짝 뽀뽀해 주시는 거예요. 내 옆구리만 톡 찌르고 가시는 거예요. 여러분
그 자부심은 어떻겠습니까. 여기 단상에 있는 ‘정조은 저리가. 나 이런 사람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 저리가. 다 끝났어. 20대, 30대 부럽지 않아. 오직 나야. 주님 나를 정
말 사랑하시는구나. 와, 나를 이렇게 대하시는구나.’ 자부심 느끼지 않겠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예수님이 여러분 가운데 오셔서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주지
않는 그 사랑의 새역사, 여러분들에게 주고 계십니다. 이 자부심 역사를 느끼고 가기
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사랑을 받고 있는데 왜 나는 사랑하지 않으시나, 사랑이 뭔가, 사랑
은 힘들다 이런 생각을 하면 주님이 뭐라고 생각하고 가시겠습니까.
주님은 ‘가치 있게 사는 자에게 가치 있는 것을 준다.’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새역사
가치를 알라해도 가치를 못 느끼는 자에게는 줄 수가 없습니다. 돼지 목에다 진주 목
걸이를 걸어주면 이것이 밥인지 진주인지 돼지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어느 누구도 이
세상의 최고의 진주를 가지고 있다면 그 진주를 돼지 목에 걸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 돼지는 가치를 모르니까요. 그리고 어느 누구도 돼지에게는 음식을 맛있게 차려다
주지 않습니다. 그냥 푹 퍼다 주겠죠.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차려줘도 돼지는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가치를 모르면 맛있는 음식을 줘도 모르듯이 새시대
귀한 말씀의 양식을 줘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주님은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가치 있게 사는 자에게 가치 있는 것을 주신다.’ 여러분 꼭 기억하시고 새역사
의 가치를 알고 따르며 더 주님의 가치 있는 사랑, 말씀을 받아가는 주인공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새역사는 신형 세단차와 같고 구역사는 오래된 차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신형 세단차
를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것도 최신식, 2011식. 구역사에 사는 사람들은 오래된 차를
가진 사람이에요. 마치 2000년 전 형 구형차. 그리고 또 새역사를 가진 자들은 이 새
시대 2011년 최고의 별장, 집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구역사를 사는 사람들은
2000년 전 형 별장과 집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줘도 안 갖습니다. 거기서 자다가 무너
지면 어떻게 합니까. 내 생명이 위태위태 합니다. 그래서 줘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좋은 환경, 좋은 별장, 좋은 차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옛것을 버리지 못하고 고물차 가
지고 옛집 가지고 있으면 그것을 해준 부모나 애인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안 되
겠다. 그냥 달라. 너는 그냥 저기 가서 살아라.’ 이렇게 말합니다. 새 것에 대한 자부
심을 가지고 새 것을 마음껏 자랑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최신식 환경에서 최
신식 말씀을 듣고 최고의 역사를 이루며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 역사를 마음껏 자랑하
며 사용하며 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전에 선생은 너무나 허술한 공원, 그것도 남의 공원, 그것도 거기서 사람들이 가기를
기다렸다가 그때서야 볼을 차고 그때서야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에 비해 지금은 수
천 배나 더 좋게 이 자연성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자연성전은 새역사에 온 보람
을 느끼라고 준 주님의 선물입니다. 그런데도 이 자연성전에 대한 자부심을 갖지 못하
면 주님도 심정 상해하시고 하나님도 답답하시고 선생님도 마음이 안 좋으시답니다.
옛 시대, 그때 허술한 공원에서 뛰고 달리면서 남이 가기를 기다렸던 때. 지금은 남이
가기를 안 기다려도 되잖아요. 언제든지 와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내 것으로 쓰면서 감
사하면서 쓸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자연성전, 이 월명동을 자
부심을 가지고 자랑하며 쓰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혹시 여러분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생각해 볼까요, 하나씩. 나는
아직까지 늙지 않았어. 역시 나는 얼굴이야. 20대나 지금이나 역시 괜찮아. 약간 지금
은 머리가 벗겨졌지만 역시 내 인물은 괜찮아. 인물 혹은 허리? 내 굵직한 허리. 혹은
다리? 혹은 팔뚝? 건장한 팔뚝. 어떤 장을 봐도 다 들을 수 있는 팔뚝. 혹은 특기, 재
능, 요리솜씨. 주님께 드리는 눈물의 기도.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나만의 특징과 특기
가 있을 것입니다. 착한 마음. 혹은 난 여태 선생님 한 번도 안 봤는데도 선생님 한
번도 오해한 적 없이 주님께 감사하면서만 왔다는 조건. 정말 특기죠. 자부심이죠. 난
여태까지 악한 마음 품어보지 않았어. 이 시대를 향해서. 이건 내 특기야, 내 자랑이
야. 있습니까? 여러분 하나씩 다 있죠. 남들은 모르지만 나만이 가지고 있는 특기, 혹
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지 못하는 사명의 일, 여러 가지 여러분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남과는 다르게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특징이
있으면 그로 인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희망에 차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개성적으로
자부심을 가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장년부만이 가진 특징이 있죠. 저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어요. 심정. 아닌가요? 아
멘? (아멘) 심정이 뜨거움은 어쩔 수 없다. 이 한 맺힌 마음. 이건 누구도 따라올 수
없어. 여러분 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부서보다 장년부 예술제는 정말 빛이 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 정말 잘 보이기 위해서 준비한 예술제. 한 맺히고 한 맺힌 모든 사
연을 이 섭리사에서 다 풀어놓겠다. 젊은 시절 주님 못 만났으니 내가 이때 모든 한을
풀겠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장년부의 눈을 쳐다보면 레이저가 가끔씩 잘
나옵니다. 절대 질 수 없어. 주님의 사랑만은. 그래서 예수님은 “난 장년부에게 원하
는 것 딱 한가지야. 돈? 아니다. 사랑, 그동안 내게 많이 주지 못했으니까, 어린 시절
부터 내게 많이 주지 못했으니까 이제는 정말로 내게 사랑을 많이 주며 사는 자들이
되어야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장년부만이 가진 심정의 한, 심정의 사랑, 이 특징적인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
면서 섭리역사에서도 빛을 바라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누구나 하나님이 보실 때 일등 될 만한 것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나님이 보실 때 ‘쟤는 저게 딱 일등이다.’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실 바라겠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만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는지 참 대단합니다.
희귀종 나무를 사다놓고 ‘내 나무를 봐라!’ 자연석을 사다놓고서 ‘내 자연석들을 봐라!’
집에 초대하죠. 이것 봐라, 저것 봐라. 우리 어머니들, ‘그릇 샀다! 나 새로 장만 했는
데 와서 봐라.’ 일부러 차려주고. 새로운 소파? 봐라! 뭔가 새로운 것이 있으면 그렇게
자랑하지 않습니까.
선생님 이것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더 이상 시시해서 못 봐 주겠다. 그릇 자랑하
고, 나무 자랑하고, 자연석 자랑하고, 냉장고 자랑하고 시시하다.” 이렇게 자기만 가지
고 있는 것 자랑하고 싶어서 자부심을 갖는데, 바로 우리에게는 무엇이 있느냐. ‘우리에
게는 온 세상 아무도 갖지 못한 것이 있으니 바로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이 주
신 그것, 2천년 만에 시작된 새로운 섭리 역사다.’ 말씀 하셨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 역사는 지구촌에 딱 한 개입니다. 여러분, 아마 이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국자 하
나만 가지고 있어도 어머니들은 자랑하실꺼에요. 아마 월명동까지 가져오실지도 몰라
요. ‘너 이 국자 봤니? 세상에 딱 한 개다.’
여러분 딱 한 개, 하나님이 온 세상에 딱 한 개 주신 것, 바로 구세주 예수님, 전능하
신 하나님이 주신 2천년 만에 시작된 새로운 새시대 새역사 새 말씀입니다. 지구촌에
두 개도 아닙니다. 딱 한 개! (같이요.) 딱 한 개! 여러분도 딱 한 개! 한 개라 하니 이
상하네요. 딱 한 사람입니다.
오리지널 구원역사입니다. 신부의 천국 문이 열리는 시대의 역사입니다. 이 신부의 문
은 이 역사를 통해서 만이 이루어집니다. 고로 나머지 모든 역사들은 이 역사를 따라
올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의 역사를 펴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쓰시는 보내신 선생님이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단 한 순간도 기준과 조건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어떤 어려움
이 있어도 우리에게 귀한 양식을 먹이시기 위해서 지금도 오직 주님 한 분 붙들면서
뛰고 달리시는 선생님이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또한 그는 종 같은 사역자가 아닙니다.
주님 앞에 아들 같은 형제 같은 사역자가 아닙니다. 온전하게 신부의 첫 열매가 되셔
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사랑의 인봉을 뗀, 시대 말씀의 인봉을 뗀 신부의 사역자가
우리의 선생님이십니다.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예수다!’ ‘재림주다!’ 합니다. 이것은 틀렸습니다. 예수님께서 항
상 말씀 하셨듯이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말씀 하셨던 것처럼 선
생님 늘 말씀하십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주신 나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라.’ 항상 이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 없어!’ ‘예수님 아니야!’ ‘예수님은
신이 아니다. 예수님은 이미 다 끝났어. 나만 믿고 따라와.’ 하신 적은 단 한 번도 없
습니다. ‘오직 나를 보내주신 내게 역사하신 이 시대 가운데 역사하시는 예수님, 내 말
듣고 믿어.’ 그리고 이 말씀하십니다. ‘나 따라와! 내가 시대 너희의 구원을 책임질게.’
하나님께 부탁하고 하나님께 의탁하고 주님께 말씀드리고 주님의 깊은 시대 말씀 더
받아서 너희들 시대 구원 내가 온전히 책임지겠다. 그 말인즉 내가 다 하겠다는 소리
가 아니라 주님께로 온전히 너희들을 이끌 자신이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도 그 당당함
과 자신감과 자부심은 여전하십니다. 오늘도 오직 주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여러분을
자신감 있게 자부심을 가지고 주님께로 이끄시는 선생님이십니다. 역시 새역사, 새시
대, 새사람, 새 말씀이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섭리사 또 하나의 자부심이 있으니 바로 이 자연성전입니다. 어떤 교파에도 세계 어디
에도 이 같은 자연성전은 없습니다. 시멘트 콘크리트, 대리석 건물이라 하더라도 이
자연성전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를 깨닫고 새역사 자부심을 갖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자부심을 가지고 증거 하는 만큼 은혜가 충만하고 만사형통하게 해준다.” 말
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만사형통하게 하는 길, 새역사 자부심을 갖는 길입니다. 자부심
이 충만해야 이 역사에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고, 외치고 싶은 마음이 있고, 또
악평도 이기고, 어려움도 이기고, 절대 무너지지 않고, 굳건하게 서서 역사를 증거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깊은 말씀 들으시고 새역사 충만한 자
부심 확실하게 느끼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잠깐 찬양 한 곡 할까요? 새역사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곡이 무엇일까요?
찬양 : 희망빛
새역사 자부심이 충만해져서 할렐루야를 연속으로 외치시는데요, 다같이 할렐루야를
크게 한 번 외쳐볼까요. 주님 모시기 전에. “할렐루야~!” 여러분들의 움츠렸던 마음이
있다면 약간 피곤했던 마음, 혹시나 좀 슬펐던 마음들이 있다면 오늘 이 시간만은 주
님의 신부로서 이 자리에 앉아계시면서 어깨를 활짝 펴시고 기쁨을 충만히 얻어 가시
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새 힘을 얻고 가야 세상과 맞서 싸워 이기고 또 가정의 많은 상
황들과 싸워 이기고 자녀들과도 싸워 이기고 많은 상황들도 감당할 수 있지 않겠습니
까. 예수님의 말씀, 여러분들에게 희망빛을 안겨주실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
새역사는 상천하지를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 이 삼
위일체만이 행하는 일이다. 때가 되면 구시대의 정한 때가 끝나고 새시대 하늘이 택하
고 기르고 가르친 중심자를 보내어 하나님과 나 예수가 그 시대에 하는 말씀을 전하게
하면서 그 말씀을 따르는 자들로 새역사를 이루게 한다. 앞으로 천년동안 새역사는 없
다.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성약 천년, 마지막 새역사다. 종교의 새역사를 따라 민족
도 세계도 새역사를 행하게 된다. 사람이 이 마음을 따라서 육신도 움직이듯이 이 마
음과 같은 종교 역사를 통해서 육 같은 민족과 세계도 그와 같이 움직이게 된다.
그 시대 하늘이 시작하는 새역사를 민족이나 시대 사람들이 막으면 새역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지를 못한다. 나 예수가 2천 년 전에 육신을 가지고 이스라엘
에 왔을 때 이스라엘 민족이 나를 알지 못하여 그 시대 종교인들과 정치인들까지 막았
다. 그로 인해서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다가 중간에 중단되고 말았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이 시대도 종교의 새로운 역사, 성약 역사를 펴나가는데 알지 못하고 악평
한 자들로 인해서 그 시대 사람들까지 악평하고 이 시대를 따르지 못한 연고로 종교의
새역사가 온전히 펴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민족과 세계도 새역사를 펴다가
중단되고 말았다.
한국만 보더라도 알지 않느냐. 남북이 평화의 역사로 되어가다가, 세계도 그런대로 평
화의 역사로 되어가다가 이제 냉전으로 가고 있지 않느냐. 이웃 나라 일본과도 독도
문제가 다시 얽혀지고 또 그로인해서 다른 문제들까지 얽히게 되지 않았느냐. 나 예수
의 새역사 일을 시대가 막고 악평하니 그같이 된 것이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가 진행하는 땅의 새희망의 역사, 새 평화의 역사는 민족의
운명, 세계의 운명을 좌우한다. 만일 나 예수가 진행하는 이 새역사가 잘 되었더라면,
악평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이 민족도 이 세계도 딴 세계로 되어가고 있을 것이다. 너
희는 정녕코 알기 바란다. 이같이 한 죄와 그로인한 고통이 너무도 크다. 나 예수가
하는 이 땅의 새로운 역사를 막은 연고다. 앞으로 자기의 무지와 시대의 무지로 인해
서 개인이 생각지 못한 고통을 받고 민족이 생각지 못한 고통을 받게 된다.
하나님과 나 예수는 시대가 아무리 막더라도 정녕코 이 역사에 행하는 뜻을 실행하고
야 만다. 새역사에 온 너희들, 너희들은 나의 인을 맞은 자들로서 사탄이 해하지 못할
것이요, 너희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없다.
그러나 새역사를 모르고 악평하며 이 역사를 억울하게 한 자들은 자신들이 불신한 연
고로 새역사로 오지 못하여 새역사 구원의 혜택을 받지 못함으로 도리어 구시대에 속
한, 세상에 속한 형벌을 면치 못하게 된다. 고로 오직 피난처를 나 예수로 내 아버지
하나님으로 삼으라고 하지 않았느냐. 시대가 몰라줌으로 새역사에 와서 따르는 것이
힘들지라도 너희는 새역사로 와서 새말씀을 듣고 감으로 인해서 새 진리로 자유함을
얻기를 바란다. 또한 새시대 하늘이 대하는 사랑하는 신부로 대함을 받기를 바란다.
또한 차원 높은 구원의 혜택을 다 받아가기를 축원한다.
새역사와 구역사는 같은 종교의 주인인 전능자 하나님이 행하시고 나 예수가 행한다.
그러나 새역사는 구역사와는 비교가 안 된다. 구역사는 구시대 사람들에게 구시대 해당
되는 일을 하게 하였고, 새역사는 새시대 사람들에게 새시대 해당되는 일을 하게 하였
다. 똑같이 나 예수를 믿고 똑같이 하나님을 믿어도 구역사와 새역사는 하나님과 나 예
수를 대하는 것부터가 다르고 하나님과 나 예수가 너희에게 역사하는 것부터가 다르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똑같이 나 예수를 믿던 구시대 사람들과 한번 비교해 보아라. (여
러분 저는 아까 올라오면서부터 비교해 봤어요. 올라오면서 선생님의 모교회 보이죠.
그거 하나만이라도 비교해봤습니다.)
너희는 너희 선생과 그 때 똑같이 나 예수를 믿었던 그들과 한번 비교해 보아라. 너희
선생, 지금 새역사 새말씀을 전하며 세계 많은 자들이 따르고 있다. 그들에게는 몇 명
이나 따르고 있으며 무슨 일을 이 시대에 하고 있는지를 한번 보아라. 이 역사는 세계
로 점점 뻗어나가고 있고, 한국으로도 점점 더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너
희 선생은 평생 나 예수가 맡긴 시대의 일들을 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새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가치관을 가지고 살기를 바란다. 새역사에 왔어도
새말씀 대로 살지 못하고 새역사 자부심을 갖지 못하고 살면 새역사의 가치관도 없는
것이다. 너희가 만일 금목걸이, 금팔찌, 금시계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금을 가지고 있
어도 그 가치를 모르면 은목걸이, 은팔찌, 은시계를 찬 자들과 다를 바가 없고 자부심
도 없는 것이다. 새역사가 다른 역사와 다른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저들은 갖지 못했
는데 너희는 가진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시대 자부심을 가지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
게 된다. 낙심하지 않게 된다. 이기게 된다.
이 귀한 자연의 대성전도 하나님과 나 예수가 100% 구상해서 만들었다. 그런데 새로
운 것을 모르고 가치를 모르면 너희들이 사용하는 교회보다도 못하게 생각한다. 보아
도 깨달아야 되고 들어도 깨달아야 된다. 깨닫는 자가 주인이다.
항상 새것과 옛것은 그 가치와 좋은 것을 비교할 수 없다. 너희는 옛날 것이 좋으냐
새것이 좋으냐. 차, 새것이 좋으냐 옛날 것이 좋으냐. 도로, 새것이 좋으냐 옛것이 좋
으냐. 집, 새것이 좋으냐 옛것이 좋으냐. 화장실, 재래식이 좋으냐 신식이 좋으냐. (여
러분, 아무리 골동품 좋다 하지만 재래식 화장실 원치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옛것
과 새것,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좋으냐.
역사도 나 예수가 새 말씀으로 역사하여 새롭게 펴는 새것이 그만큼 이상적이고 비교
할 수 없이 좋은 것이다. 새 역사는 나 예수가 말씀으로 역사하여 개인에게도 섭리에
게도 늘 새것을 준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늘 새것을 받아 가십니다. 매일 새 옷을
입으시고 매일 새 마음을 입으시고 매일 주님으로부터 새 것을 얻어가는 여러분이 되
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이와 같이 너희에게 웅장한 환경을 주고 신앙의 차원을 높이게 하기 위해서 계속
해서 새로운 말씀을 주어 의문이 풀리게 하고 희망을 이루게 한 것이다. 너희가 가장
자랑할 것은 세상 어떤 종교와도 비교가 안 되는 새시대 새역사다.
오로지 지구 세상에서 한 곳에서 나 예수가 시작해서 펴나간다. 구약말씀 신약말씀 비
교가 안 되듯이, 신약말씀 성약말씀 절대 비교할 수 없다. 신약역사 때 나 예수가 두
군데 역사를 폈느냐. 그럼 신약역사가 두 개이지 않느냐. 오직 하나로 시작하여 신약
역사를 펴왔다. 한 곳에서 편 신약역사가 2천년동안 전 세계로 펴나간 것이다. 이제
그 신약역사 2천년 역사가 끝났으니 하나님과 나 예수가 천년 역사를 향해 오직 섭리
사 한 곳에서 새롭게 역사를 펴나간다.
새롭게 천년을 향해 섭리사 한 곳에서 성약역사를 펴나가는 이 역사, 이것은 계시록에
기록된 역사이다. 그와 같이 천년동안 이 시대와 너희들을 나의 신부로 삼고 혼인잔치
를 펴나간다.
역사의 주인은 오직 나 예수요, 말씀의 주인은 오직 나 예수다. 다만 시대 내가 보낸
사명자는 내게 합당한 자로서 육의 땅의 사람이다. 나는 그를 통해 역사한다. 그러므
로 오직 새역사 자부심을 가진 사람들은 섭리인들 밖에 없다. 다른 곳은 구시대 자체
안의 신흥종교 역사이다. 그들이 아무리 자기가 재림주라 하며 나에게 새 복음이 있다
고 하면서 역사를 외치지만 그들은 망령된 자들이다. 결국 바벨탑이 흩어짐 같이 그
역사가 다 흩어지고 말게 된다.
모두 새역사의 긍지를 가지고 자부심을 갖자. 섭리역사는 다른 누구에게도 없는 성.약.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다른 역사에는 없고 너희에게만 준 축복이다.
너희는 나 예수가 땅의 사명자를 통해 전한 시대 말씀을 악평하지 않고 믿고 따른 원
인으로 이 시대 새역사를 오게 되었다. 참으로 순전하고 착하고 마음이 어리고 사랑이
많은 자들아, 너희는 곤고한 구시대에서 나를 섬기지 않고 이제는 구시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자들이 되어 시대에 전하는 나 예수의 말씀을 직접 듣는 자들이 되었다.
나는 새역사 신부의 역사로 너희들을 나의 신부로 늘 대한다. 신부에 해당되는 말씀을
준다. 너희도 나 예수를 오직 신랑으로 대하면서 신부역사를 펴는 것이다. 너희가 땅
에서 행한 대로 너희의 영도 그날에 하늘나라에 와서 영원히 나 예수를 신랑으로 모시
고 살게 된다. 땅에서 나 예수를 대한대로 너희 영도 하늘 천국급 세계에서 살게 된다
는 말이다.
새시대 새역사의 자부심, 나를 신랑으로 대하는 자부심이 얼마나 크냐. 신부와 형제가
비교가 되겠느냐. 신부와 종이 비교가 되겠느냐. 이와 같이 나는 다른 어느 누구와 신
부가 된 너희들을 비교하지 않는다. 너희도 구시대 신시대 차이점을 알고 이 시대 나
를 신랑으로 맞은 그 보람과 기쁨을 누리고 살기를 축원한다.
너희는 구원받는 것만 목적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영원히 살고자 하기 위해서 너희
를 나의 신부로 삼았으니 너희는 나를 신랑으로 맞아 같이 일하고 같이 대화하고 같이
먹고 같이 마시고 같이 즐기고 같이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살아
라. 그리고 이 시대 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여라.
내가 보낸 자 나의 육으로 쓰는 자를 막으니 이제는 나 예수가 직접 나타나 말씀한다.
그래도 막느냐. 이것까지 막는다면 이제는 나를 모독하였기에 그 행위대로 즉시 형벌
을 더할 것이다. 나는 나의 새역사를 따르고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과 범사에 함께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형통할 것이니 자부심을 가지고 담대히 따라라.
민족도 종교도 개인도 자부심을 갖는 자들을 보면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자
부심을 갖는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자부심, 새역사 자부심, 시대 말씀의 자부심, 나를
신랑으로 대하는 신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이 역사를 전하여라.
개인도 자기 특기를 나타내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밟히는 것이다. 짐승들도 자기
특기를 부리면서 자부심을 부리는데 하물며 새역사 자부심을 가진 자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느냐. 누가 새역사에 대해 함부로 말하고 힐문한다면 담대히 증거 하여라. 만왕
의 왕 만주의 주 주 예수 그리스도가 말하는데도 힐문 하려느냐 이와 같이 말하여라.
비웃고 믿지 않는 자들 그들은 불행한 구역사의 사람이 되고 흑암의 영이 되고 만다.
너희는 정녕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고 새역사를 따르기를 바란다. 천지를 창조하시
고 그리고 너희를 창조하시고 새역사에 오게 하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희를 영원
토록 잘 되게 해주신다. 그러니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시대 말씀을 믿고 나 예수를 따
라라. 이 새역사는 영원하리니 자부심을 가지고 따라라.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너무 축
복의 말씀을 많이 해주셔요, 지금 제 마음도 감당이 안돼요. 목이 다 쉴 것 같아요. 엄
청난 축복을 부어주시는 때입니다. 여러분 축복 다 받아가게 되면 집에 갈 때는 흠뻑
젖어서 가게 될 것입니다. 이 축복의 말씀, 단 한사람도 오늘은 다른 사람 주지 마세
요. 여러분이 다 받아가야 되요. 축복에 흠뻑 젖어서 돌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서서히 매듭을 짓습니다.)
이번 수련회 때 나 예수가 너희에게 새역사 자부심을 갖는 기적을 보일 것이다. 어느
누가 이 산골짝에 수만 명의 세계인들이 사시사철 구름 같이 밀려 올 줄을 알았단 말
이냐. 이 시대 나 예수가 택한 자들이 새역사에 오도록 내가 부른 것이다. 성경에 선
지자들로 예언한 새역사의 말씀을 이룬 것이다. 나 예수가 2천년 전 다시 온다고 하는
말씀을 이루려하기에 너희들을 이곳 가운데 부른 것이다. 이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마
지막 재림의 때가 다가왔다. 먼저는 이 시대의 나 예수가 시대의 중심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의 나팔 소리를 듣고 준비하여라. 나는 다시 올 때 신랑으로 오니 이 말씀
을 듣고 신부로 단장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나 예수가 하는 일인 줄 모르고 한
인간이 하는 일인 줄 알고 악평하고 억울하게 하고 누명을 씌우고 막았다.
사람들의 마음을 보고 나 예수는 새역사로 부른다. 악평하는 자 부르지 않는다. 너희
는 깨달아라. 나의 택함을 받고 이 역사로 온 것을 깨달아라. 그러므로 새역사에서 주
는 나의 무한한 축복을 받고 끝까지 나와 동행하며 살자.
앞으로 이 골짜기에 청중이 몰려들면 이 땅을 밟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제는 사람의
생각을 떠나 내가 구상한 이 대 자연의 성전, 이 성전을 더 많이 밟고 살아라. 그리고
자부심으로 여겨라. 나의 것은 모두다 너희 것이다.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사용하면
서 쓰기를 바란다.
이곳은 하늘에 있는 것을 이 땅에 그대로 실현시킨 나의 자연성전이다. 나 예수가 육
신을 가지고 세상에 있을 때 그 시대 종교인들이 나를 막고 불신함으로 예루살렘의 모
든 성전은 하나님의 성전인데 나는 그곳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했다. 감람산, 갈릴리
해변, 자연을 성전으로 삼고 말씀을 전했다.
이 시대도 기성의 모든 성전은 다 나의 성전인데 기성인들이 섭리역사를 막으니 청중
이 모일 수 있는 이 자연성전을 계획적으로 세운 것이다. 잔디 성전은 어느 위치에,
폭포수는 어느 위치에, 산책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호수는 어느 위치에, 내가 모두다
전해주어서 너희 선생이 내게 들은 대로 그대로 실천하였다. 이곳은 나 예수가 태초로
부터 정한 터다. 이곳에 온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범사에 역사에 주
어 매일 기적이 일어난다. 바로 지금 이 시간에도 기적이 일어난다. 깨닫고 자부심을
가져라. 세계 하나밖에 없는 곳 바로 새역사에게만 주었다.
지금은 돌이 없어서도 못 만들고 또 만든 자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못 만들고 힘이 없
어서도 못 만들고 너희 선생도 때가 지나고 시간이 지나서 못 만든다. 자연성전, 이곳
은 천년 역사동안 길이길이 갈 것이니 관리 잘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어떻게 만들었다
고 모든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증거해 주어라.
하나님의 야심작, 이곳이 얼마나 뜻이 있느냐. 야심작은 특히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
령님의 대 걸작품이다. 자부심이다. 자존심이다. 그래서 4번이나 무너졌지만 너희 선생
에게 기어이 쌓게 하고야 말았다. 너희 선생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데 내 이것을
못 하겠습니까 하면서 기어이 쌓고 말았다. 야심작이 작품이다. 사람이 굳건하게 세워
진 이 야심작처럼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위대해야 하나님과 나 예수의 뜻을 성령 안에
서 실현시킨다. 너희도 그러하다. 너희의 마음과 몸이 이 자연성전 같이 웅장하고 신
비하고 아름답게 변화하도록 시대 말씀을 듣고 끝까지 따라라.
마지막으로 자연성전 뿐 아니라 내가 쓰는 너희 선생 참으로 귀하다고 내가 이야기 하
니 그 귀한 것을 알고 전해주고 자부심을 가지고 나 예수와 함께 증거 하여라. 그리고
시대 말씀을 외치자.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주 예수다.
여러분 시대의 새역사의 자부심을 충만하게 느끼셨습니까. 오늘 축복에 흠뻑 젖으셨습
니까. 오늘 축복 가운데 여러분의 남은 모든 인생, 2011년 대역사의 해 여러분 가정에
서 교회에서 여러분 삶의 모든 터전 곳곳에서 주님의 대역사 자부심의 역사를 이루시
길 축원합니다.
이대로 끝내기가 너무 아쉽죠. 선생님은 새벽잠을 못 주무시면서 우리에게 잠언의 말
씀을 또 보내셨습니다. 그 말씀은 바로 밤 11시부터 8번 깬 날에 받으셨습니다. 이때
수련회 새역사 자부심에 대해서 하나님의 창조물, 인류역사를 창조하신 것부터 시작해
서 왜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지 핵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 마지막으로 듣고
수련회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찬양 한곡 부르겠습니다. 자연성전 1절만 부르겠습니다. 우리 이와 같이 웅장한 생각,
더 큰 생각, 위대한 마음, 정신, 생각 가지고 장년부로서 주님의 마지막 역사 위대한
뜻 이루어 드리겠다고 다짐한 여러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귀합니다. 귀해서
여러분의 인생 다시 기회를 주셔서 이 역사 가운데 불러 오셨습니다. 오직 신부로 대
하고자, 여러분 사랑하시고자 불러 오셨습니다.
찬양 : 자연성전 1절만
아름다운 자연성전과 같은 우리 장년부 여러분, 오늘 주님의 크신 축복이 더욱더 충만
하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 수련회 잠언의 말씀, 어떤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지 여러분 이 자부심 하나 가
지고 살면 그냥 끝납니다. 다 죽었습니다. 끝나는 잠언, 깊이 빠지셔서 이 아름다운 자
연에 주님의 사랑에 푹 빠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11년 7월 21일 새벽 12시 반. 나는 오늘 밤 11시부터 8번이나 잠에서 깼다. 왜? 1
시 기도시간 놓칠까봐.
(쭉 연결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잠 언>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 만물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부심을 보여주며 말해주고 있
다. 우주의 태양계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이 태양계는
하나님이 우주에서 가장 멋있게 창조하신 야심작이다.
하나님은 태양계의 행성들을 질서정연하게 창조 하셨다.
태양계 중에서 지구를 창조하셨는데 사람이 살게 하려고 지구를 창조하신 것이다.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를 정확하게 조정하시고 지구가 자전을 하고 공전을 하도록
하시어서 기후를 맞게 하시고 그리고 인간과 동물과 식물과 각종 생명들이 존재하도록
하셨다.
또한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따라 사람이 질서 있게 시간을 지키며 살게 하셨다.
특히 지구 전체의 기후를 조화롭게 창조하셨다. 지역에 따라 덥기도 하고 춥기도 하고
4계절이 있게 창조 하셨다.
우주 전체 중에서 이 지구가 가장 기온이 조화롭고 신비하게 창조되었으니 지구가 태
양과의 거리를 두고 공전과 자전을 하게 하신 것이다. 그로 인하여 더위와 추위를 조
정 하시사 인간들이 생기를 받아 건강하게 살게 하셨다.
이 지구는 어떤 한 지역만을 위해 아름답게 창조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이 지구 전
체를 아름답고 신비하고 조화롭게 창조하셨다. 고로 지구의 어떤 곳에든지 최대한 인
간들이 살 수 있도록 기후와 공기를 조정하셨다. 마치 이 사람의 지체를 창조하시듯
지구 전체 몸체를 창조하셨다.
전능하신 삼위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지구를 사람의 지체같이 창조하시고 그리고
우주를 정원같이 창조하셨다. 만일 우주에 지구가 없다면 이 지구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지구의 구조는 인간의 지체와 같이 사람 같은 존재로 확대 되어서 창조하셨다.
우주에서 오직 이 지구에만 인간이 존재하게 창조하셨다.
지구는 우주에서유일하게 사람이 존재하는 곳이다. 다른 모든 별들은 기타 자체 물체
로만 존재한다. 돌덩어리에 불과하다.
지구는 완전히 생명체 세계다. 생명체 세계 중에서도 최고의 생명체인 우리의 인간이
살기에 완벽하게 창조해 놓은 곳이다.
우주는 정원, 지구는 집, 사람은 이 지구의 집 주인으로 창조하셨다.
인간의 생명이 시작되는 곳은 엄마의 태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엄마의 태같이 창조하
셨다. 여자의 태안에 생명의 씨가 떨어지면 온몸 전체가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주어
생명이 살 수 있게 한다. 이와 같이 지구는 인간이나 만물이나 생명체들이 생기기만
하면 여자의 태같이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곳이다.
지구가 병들면 생명이 안치된 태가 병든 것과 같다. 마치 엄마가 병든 것과 같다. 너
희는 만물을 깨끗이 쓰면서 너희 영혼과 너희 마음을 시대 말씀으로 깨끗이 하면서 이
지구를 깨끗하게 써라. 이것이 사람으로서 할 일이다.
하나님은 지구를 깨끗하게 하시고 청결하게 청소하신다. 비가 오게 하여 청소하시고
가물게 하여 청소하시고 춥게 하여 청소하시며 기후와 온도를 조절하시면서 청소하신
다.
마치 인간의 몸에서 간 자체가 해독 작용을 하듯이 지구 자체가 해독작용 정화작용을
하도록 이 자연을 사역자로 삼으신다. 고로 지구가 자체적으로 운행하도록 창조하셨
다.
그러나 인간의 육신이 100년만 살지 영원히 존재하지 않듯이 이 지구라는 육체도 영
원하지 않다. 지구는 인간의 육신 같은 유형 물체로서 어느 한정된 기간까지만 존재하
게 창조되었다.
인간이 태어나서 100년 살고 죽듯이 지구도 어느 한정된 기간까지만 존재한다. 그 기
간은 인간이 생명이 지구에 태에서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든지 혹은
하나님이 지구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전정하신 때까지든지 어느 기간까지만
이 지구가 존재하게 된다.
지구상의 인류의 역사는 수만 년이 되었으며 종교역사는 이제 6천년이 되었다. 성경을
보면 7천년까지는 지구를 향한 구원역사의 프로그램이 나와 있다.
지구는 마치 사람처럼 늙어가고 있다. 지금은 사람으로 말한다면 한 66세쯤 되었을까.
지구가 건강하다면 지구 나이 80세 90세까지는 괜찮을 것이다. 그러다 100세쯤 되면
마치 인간 100세 먹은 노인같이 되고 만다.
인간은 육신이 죽으면 육신이 세상에 살았을 때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감동으로 산 자들의 영혼만이 하늘나라에 간다.
그러나 이 지구는 영이 없으니 때가 되면 생명이 없는 다른 행성들처럼 하나의 물체로
끝나고 만다.
이 지구는 지구 자체가 시체가 되고 지구 자체가 무덤이 되어 우주 안에 묻히게 된다.
다른 태양계 행성들도 그러하다.
우주와 그리고 태양계 그리고 이 지구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인간의 영혼을 길러
내는 것이 창조의 목적이었다.
인간은 그 육신은 때가 되어 사라져서 흔적도 없지만 살았을 때 그 영혼을 주님의 말
씀으로 온전히 길러서 천국에 오게 하고 영원히 존재하게 했으니 그것으로 충분히 만
족한 것이다.
바로 이것 우주 태양계 지구를 창조한 하나님의 목적 바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인
간의 영혼을 길러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것이 바로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어머니께서 우주와 지구와 천지의 모든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자부심이다.
여러분 너무 멋있지 않습니까. 오직 이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 이 태양계를 가장 아름
답게 창조하셨습니다. 태양계 안에 있는 이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 우리 인간 때문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우리의 영혼,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목적은 바고 나의 영
혼 때문이라는 것.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시대에 와서 주님을 만나서 영혼 하나 제대로 만든다면 최고의 목적을 이룬 자들이 되
는 것입니다. 바로 이 역사, 신부의 말씀이 떨어져 우리를 신부로 만들어주고 우리의
육신의 행위 그대로 우리의 영혼도 그대로 신부로 변화되어 하늘나라 아주 중심권, 핵
심의 그곳, 천국의 그곳, 사랑의 세계가 일어나는 그곳,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영원
히 사는 그곳에 우리는 들어가게 됩니다.
사과나무에서만 사과 열매가 열리듯 신부역사에서만 신부 열매 열립니다. 농부가 산을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수원을 만들려고요. 과수원을 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일
나무 심으려고요. 과일나무를 심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열매를 열기 위함입니다. 그
래서 산을 사고 과수원을 만들고 거기에 과일나무를 심고 여름 내내 수고하고 가꾸고
땀을 흘리고 거름하여서 결국 열매를 얻고자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산은 우주요 과수원은 지구요 과일나무는 인간의 육신이요 그 열매는 인간의 영혼입니
다. 여러분 그 열매 중에서도 최고 특급, 일등급 열매를 주님은 따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신부급 열매인줄로 믿습니다.
주님께 영광 돌리며 큰 박수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모든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아서 역사하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 시간에 살아서 역사하신 그 축복과 은혜와 사랑을 이곳에 모인 장년부들 그리고 이
곳에 모인 섭리역사의 모든 자들의 마음속에 충만하게 넣어주시옵소서. 축복이 무엇인
지 자부심이 무엇인지 그것에 젖어 그 축복에 젖어 기쁨에 젖어 돌아가게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주님 너무나 한 맺혀온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주님의 사랑이 없이는 안
된다고 외치게 하여 주시옵시며 주님의 사랑을 멀리하고는 살지 못한다고 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가정에서도 승리하게 하여주시며 삶 가운데서도 승리하게 하여
주시며 인생 가운데서도 승리하게 하여주시며 이들의 영혼도 영원히 승리하게 주관하
여 주시옵소서.
섭리사에 온 자부심 이 긍지와 역사를 가지고서 그리고 이들 장년부, 이들을 왜 이 역
사로 부르셨는지 뜻을 깨닫고 이 자부심을 가지고서 온전하게 시대를 외치고 능력을
가지고 살아나가는 장년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이 수련회의 시작을 통해서 앞으로의 모든 수련회의 기
간까지 함께하여 주시옵시사, 8월 한 달 새역사 자부심을 가지고서 섭리역사 주님이
기뻐하시는 역사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심이 크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 그 역사 이루신 그 자부심 하나로 지금까지 왔습니다. 오직 그가 전
해주신 귀한 시대의 말씀 그것 하나를 자부심으로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오직 그가 주
신 말씀, 예수님이 주신 모든 말씀들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성약역사의 자부
심, 새역사의 자부심, 주님의 신부가 된 자부심을 가지고서 온전히 살아나가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모든 시간, 앞으로 남은 모든 시간도 주님 기쁨으로 함께 함으로 보람된 시간
주와 함께 만들어 나가게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의심과 모든 오해와 모든 온전치 못한 것이 이번 수련회의 깊은 말씀을
통해 깨어지고 깨어지게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아픈 자, 병든 자 있사옵나이까. 새역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수
님 신부된 몸을 가지고 신랑 되신 주 앞에 간구하오니 사랑하는 자들 건강케 하여 주
시옵시며 성령의 불덩어리를 가슴속에 넣어 주시옵시며 온전함으로 주님 신랑으로 모
시고 살아갈 수 있는 능력과 은혜 또한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선생님 이곳 가운데 함께하고 계십니
다. 그와 함께 파트너 되어서 주님 중심하여 새역사 신부의 역사 온전히 뻗어나갈 수
있도록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리며 사랑과 영광을 주께 돌리옵나이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