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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1.07.31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7.31 (일)
성경 본문
이사야 11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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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법관 작성일: 2011. 4. 28. (목) 작성자: 김선명 [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무지한 자들 때문에 큰일이다. 선생의 말씀을 전혀 상황에도 맞지 않는 곳에 적용 하며 서로서로 실족시키거나 또한 생명을 자신에게 길들 인다. 말씀이 어떤 위력을 가지는 줄도 모르고 이처럼 무지한 짓을 한다. 말씀은 법이다. 천법이다. 법을 잘못 사용하면 그 법을 통해 생명이 죽는다. 지도자들 조심해야 한다. 말씀으로 사탄, 마귀도 멸하지만 말씀이 잘못 사용되면 생명을 죽이는 것이다. 천법의 말씀에 전하는 자의 인본적인 사상이 들어 가면 사탄이 역으로 말씀 통해 공격하는 것이다. 지도자들 정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하시고 이사야 11장 2절 이하를 상고하게 하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 예수님 말씀 * 하나님은 이 세상 모두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또 창조한 세계를 말씀으로 주관하시고 다스리신다. 성경의 창세기에 나와 있는 대로 말씀이 선포되니 말씀이 실체가 되어 인생들의 육과 영이 거하는 실체의 존재 세계가 되 고, 또한 말씀을 선포하사 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는 법칙이 되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이 법칙으로 존재하며 운행되듯이 인생들에게도 해당되는 법칙이 있으니 이 법칙은 바로 시대마다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 이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쓰시는 중심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하시고 선포된 말씀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진리가 되고 또한 인생들이 지켜야 할 법이 되는 것이다. 성삼위께서는 중심자를 통해 인생들이 지켜야 할 천법을 주시고 이 천법을 중심으로 항상 선, 악을 나누셨다. 인생들의 행위에 따라 선, 악을 구별하여 악은 멸하시고 선은 존속하되 이 선을 통해 점진적으로 하나님과 닮은 온전한 인생을 창조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말씀을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선포하셨다. 시대마다 인생들의 수준에 따라 그 수준에 합당한 법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그 법의 수준에 따라 인생들의 구원의 수준도 결정된 것이다. 하나님의 천법이 상대적이지 않고 하나님 입장에서 일방적으로 선포되었다면 인생들 중 구원 받을 자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점진적으로 말씀의 차원, 즉 시대의 법을 높여 가며 인생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고로 말씀의 천법의 수준이 낮은 시대는 구원의 급도 낮은 것이다. 구약의 법은 신약에 적용할 수 없고 신약의 법은 성약에 적용할 수 없다. 아무리 구약의 선지 열사였다 해도 구약의 법만 지켜 구약 주관권에서 이룬 구원은 그 육이 죽은 후에도 그 영이 시대마다 선포된 천 법을 영계에서 지켜 행할 때만이 온전히 시대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아무리 구시대 선지 열사라 해도 만약 영계에서 새 시대 사명자가 선포한 말씀의 천법을 받아들이고 행하지 않는다면 결코 더 나은 구원을 이룰 수 없다. 만약 구약 때 큰 선지자가 영계에 거하다 때가 되어 새 시대 말씀이 선포되었는데 그 말씀을 받아 부활하지 않으면 새 시대에서 말씀 듣고 시대 중심자를 사랑하며 따라온 평범한 자보다 그 구원의 급이 낮은 것이다. 해가 뜨면 달이 지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도 그 주관권에서 사명자인 것이다. 이것이 영계의 비밀이다. 만물을 주관하는 법칙이 무너지면 세상에 천재지변이 일어나듯이 시대 중심자를 통해 선포된 말씀의 천법도 절대 지켜야 할 생명과도 같은 법칙이다. 말씀이 육을 가진 사람의 입으로 선포되니 인생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대수롭게 생각 한다. 하지만 시대 중심자를 통해 선포되는 이 말씀도 성삼위가 직접 하는 말씀으로 바로 성경 창세기에 나와 있는 온 천지만물을 지은 말씀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인생들을 위한 말씀은 육의 존재 세계로 나타나는 법칙이 아니라 영적인 법칙으로 나타나는 영적인 현상이기에 인생들이 이 법칙을 지키지 않는다 해도 육으로 별 일이 없으니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안일하고 무감각하게 여긴다. 하지만 영계의 실상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는 것이 다. 신약 성경에 내가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한 자와 같고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말씀으로 선포했다. 나 전능자 예수가 선포한 말씀이니 이것은 바로 천법인 것이다. 너희는 이 말씀을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육적으로 제재를 받거나 해를 입지 않으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하지만 영계의 실상을 보아라. 내 말은 일점일획도 오차 없이 그대로 실현된다. 형제를 비난하고 회개치 않은 자가 어떤 지옥에 있 는지 계시자를 통해서 그 실상을 밝히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영적 세계를 투영하여 시대 중심자를 통해 선포된 천법을 어기면 그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너희는 심각하게 알아야 한다. 섭리역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양심’이라는 법을 두어 인생들을 다스렸다. 양심을 통해 모든 세상의 영적인 세계를 운영하고 또 이방 세계를 운영했다. 하지만 때가 되어 섭리역사를 시작했을 때는 양심이 아니라 시대 중심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 즉 ‘천법’을 선포했다. 구약은 바로 신앙의 시조 아담을 통해 인생들이 지켜야 할 천법을 선포한 것이다. 아담을 통해 인생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내셨고, 먼저는 인생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천법 1조 1항임을 선포했다. 그러나 아담부터 이 천법을 지키지 못하고 심판을 받아야 했다. 하늘의 말씀의 법은 영의 법이니 심판도 영으로 받 았다. 아담의 육은 살아 있다 하나 영은 심판 받아 하늘과 소통이 끊겼다. 고로 구약시대는 시대의 중심자인 아담 안에서 영적으로 모두 죽은 바 되니 더 이상 영의 법으로 인생들을 다스릴 수 없게 되 었고 고로 하나님께서는 율법이라는 육적인 법을 통해 중심역사를 통치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영계의 깊은 비밀을 하나 가르쳐 주마. 구약시대 천법은 아담이 타락함으로 영적인 천법의 수준이 낮아 온 영적 세계를 감당하지 못하니 이 지구상에는 그렇게 이방 종교가 성하게 된 것이 었다. 만약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온전한 천법이 선포되 었다면 지금과 같이 이렇게 이방의 종교들이 성하지 못했 을 것이다. (무슨 의미인지 도저히 모르겠으나, 주님께서는 그냥 인식만 하라고 하시며 다음에 더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율법을 잘 들여다보면 진정한 영적 구원의 법이 아니라 유대 민족이 이방 종교에 무너지지 않고 오직 메시아 나 예수가 오기까지 존속할 수 있도록 유대 민족을 단속하는 법이었다. 구약 4000년을 거쳐 비로소 나 예수가 이 땅 가운데 와서 말씀을 전하여 율법을 완전케 했을 때 율법은 육의 법이 아닌 사랑의 법으로 승화되어 온 세상 사람들의 영혼을 구할 수 있는 천법이 되 었다. 성경에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러 왔다고 한 말을 기억하라. 내가 신약 때 전한 말씀의 천법은 지금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되었다. 인생들이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는 하늘의 별과 같이 인생들을 끊임없이 구원으로 인도하는 불변의 법칙인 것이다. 내가 육으로 오기 전 유대의 모든 족속들은 율법을 통해 하나님을 섬겼다. 내가 오기 전에는 그 율법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섬기면 의로운 자가 되어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얻었다. 하지만 신약 때 내가 이 땅에 강림하여 말씀을 전 하니 그 말씀이 시대 천법이 되어 구약의 법은 천법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다. 내가 이 땅에 와서 시대 천법을 선포한 후로는 아무리 구약의 율법을 지키며 하나님을 섬긴다 하 더라도 하늘로부터 의인이라 대우 받지 못하고 또한 구원을 얻었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선포한 새로운 법에 위배되어 심판 받았다는 말이 정확하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지 않느냐? 이 시대는 신약을 마치고 내 육 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성약을 시작하는 때다. 바로 2000년 전 이 땅에 와서 말씀으로 천법을 선 포하여 구약을 끝내고 신약을 시작한 때와 같이 선생을 통해 새 시대 새 말씀, 즉 새로운 천법을 선포하며 역사를 진행해 나가는 것이다. 고로 선생을 통해 선포된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며 나의 말씀이다. 선생이 선포한 말씀이 어떤 위력을 발휘하는지 너희가 잘 알아야 한다. 선생이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니 이 모든 영, 육의 세계는 선생이 선포한 새 시대 천법의 주관권에 거하는 것 이다. 아무리 기성에서 그 말씀대로 살아도 결국은 새로운 시대의 법이 적용되어 엄밀히 따지 면 기성은 보다 사망권에 거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는 지난날 신약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른 때 이다. 하늘을 자녀의 입장에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애인같이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인 것이 다. 애인같이 사랑하며 존귀히 여기며 하늘을 대하지 못하면 그 모든 것이 하늘의 법에 걸리는 것이다. 그리고 새 시대가 되어 선생을 통해 나의 재림 때를 선포했다.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이 말씀에 위배된 모든 것은 심판을 면치 못하는 것이다. 비유컨대 한 나라의 임금이 법을 선포한다 하자. 법을 시행하기 전 몇년 전부터 이 법을 만들고 언제부터 적용한다고 온 나라에 알렸다. 그리고 그 적용할 날이 되어 법을 시행하는데 어떤 자가 그 법의 적용을 듣지 못했고 알지 못했 다고 해서 그 법을 위배했을 때 면책되는 것은 아니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선생 통한 시대의 천법이 선포되기 몇십 년 전부터 이 세상에는 때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나의 재림의 임박한 시점을 알리며 기성을 통해 외 쳤고 또한 수많은 사역자, 전 역사를 통해 외쳤다. 그리고 수많은 만물의 계시와 징조를 통해 이 세대에 외쳤다. 정말 인생들에게 입이 닳도록 외치고 외쳤다. 그리고 이제는 때가 되어 선생을 통해 시대 법을 선포하고 이 법을 적용한 것이다. 아무리 이 세대가 무지하여 모른다 할지라도 그 행한 대로 다 받는 것이다. 세상을 보아라. 선생이 재림의 천법을 선포한 뒤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 선생 통해 부활, 재림, 휴거에 대한 모든 진리의 천법이 선포되었으니 아무리 기성이라 해도 그 빛을 잃고 또 선생의 말씀과 다른 모든 교파는 비진리에 속한 곳으로 그곳에는 시대 구원이 없는 것이다. 또한 시대를 막는 우상, 인본주의, 무력자, 행악자 같은 흑함의 권세가 천법에 위배되니 하늘이 그 행한 대로 심판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선생을 통해 선포된 말씀을 정말 가슴 찡하게 듣고 지켜 행하라. 너희는 교통신호를 어기면 날아오는 몇만 원짜리 벌금 통지서는 무서워하면서도 모든 영과 육의 세계를 좌우하는 하늘의 천법은 가슴 찡하게 여기며 지켜 행하지 않느냐? 반드시 하늘법을 지켜 행해야 너희 모든 영, 육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다. 섭리에 있다 하더라도 선포된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는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주관권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이다. 같은 섭리사 인생이라도 선생이 선포한 아주 사소한 말씀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에 따라 영계에서의 그 차이는 충격 받고 쓰러질 만큼의 격차가 나는 것이다. 선생을 통한 말씀의 법에 절대 불의란 있을 수 없 다. 세상의 법처럼 모순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사야 11장에 나와 있는 것처럼 선생에게는 하나님의 지식과 지혜와 총명과 모략의 신이 임하였고 그의 말씀을 통해 세상의 악을 심판하고 의로운 자는 더 의롭게 하며 공의롭게 대하는 것이 다. 선생이 너희에게 주는 주일, 수요 말씀과 여러 가지 말씀은 생명을 좌우하는 하늘의 법이니 스스로는 이 법을 지켜 행하고 또 이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넣어 생명을 심판하거나 취리해서는 안 된다. 지도자들이 선생의 말씀을 맞지도 않는 상황에 적 용하여 생명을 죽이는 일 없도록 하라. 이것은 마치 사법 살인과 같다. 선생도 세상의 모순적인 법으로 저렇게 억울하게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지 않느냐? 고로 선생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들은 정말 잘 대언해야 한다. 너희는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의 귀함과 가치와 또 두려움을 알고 모든 영, 육이 형통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