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01 (월)
장정임 부산주마음 4기 음성
- 선포일
- 2011.08.01 (월)
- 성경 본문
- 새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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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임20110801-부산주마음_4기-음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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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의 위로
작성일: 2011. 8. 1(월) 새벽 3:00
작성자: 장정임 (현직 교사회, 부산 주마음 가정국)
[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할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을
너무나 보고 싶어 하시는 애절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위로 드리고 싶어‘편지를 써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어떠한 말로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행위의 위로를 하여라.” 말씀하셨고
갑자기 며칠 전의 일이 생각났습니다.
여름방학이 되어 2년 전에 제가 전도하였던 한 제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 아이가 말하길, 자신의 학교 윤리
교사가 수업 시간에 섭리를 두고 욕하며 선생님을
모욕하는 발언을 하여 너무나도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수업 중에 당장에라도 일어나 그것이 아니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던 상황을 이야기하며 눈시울을
적시는 제자를 보며 저 역시 너무나도 속상했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근무하는 학교의 한 교사(장로교회 장로로
독실한 신앙인이라 평판을 받던 사람)가 다른 교사와
함께 섭리가 이단이라며 드러내 놓고 말하는 것을 보았고
저는 그에게 제 삶을 간증하며 제가 섭리인인 것과
선생님께서 그러하신 분이 아니라는 기나긴 편지를 써서
보내어 다시는 공공의 앞에서 섭리사 악평을 하지 않도록
했던 일이 있었기에, 그 아이에게 섭리와 선생님을
증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모색해 보자고 했습니다.
이후 집에 돌아와 고민하다가 생면부지의 사람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어려움을 느끼고 마음을 접게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새벽에 기도하던 중 갑자기 이 일이 떠오르면서
선생님을 사랑한다고 하나 행위로 섭리를 증거하지
않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스러웠고 그러한 제가 바로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라는
사실이 깨달아지면서 통회자복하게 되었습니다. 그 윤리
교사는 들어가는 학급마다 섭리를 비판하는 내용의
수업을 하니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던 수십, 수백,
나아가 수천 명의 어린 자들이 섭리에 대해 부정적
인식관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자 주님께
제가 바로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라고 고백하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진정 너희 선생을 위로하기 원하느냐?
무엇으로 위로할 터이냐?
사랑한다는 말로 수백 번을 고백하여도
지금 그곳에 있는 그에게 진정한 위로가 되겠느냐?
진정한 위로는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행위로 하는 것이다.
행위의 결과물을 들고 진심을 담아 전할 때
너희 선생이 진정 위로를 받고 기뻐할 것이다.
깨달았으니 행하여라.
지금이 어느 시대이냐?
육의 행실로 그 영이 휴거함을 알려준 때가 아니냐.
육으로 행위의 열매를 맺을 때
그 영도 그와 같은 의의 열매를 맺어 휴거되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에게도 역시 행위의 열매로 위로를 전하여라.
그래야 확실한 위로가 되고 진실된 위로가 되며
사랑이 열매가 되어 온전히 전달되는 것이다.
외쳐라.
장터에 나가 애곡하며 외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희는 외쳐야 할 사명이 있다.
어찌 이 깊은 심정의 말씀과 능력의 말씀을 듣고도
시대의 중심자와 하늘 역사를 증거하지 않는 것이냐?
전도가 다른 것이 아니다.
생명이 결실되어 섭리사에 남아지는 것도 전도이지만
너희가 나가서 진심으로 전심을 다해
진실되게 이 진리를 외치며 선생을 증거하여
세상이 가진 선생과 섭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관을 돌려놓고
그들이 더 이상 함부로 무지한 입을 놀려
죄를 짓지 않도록 하는 것도 전도이다.
나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다 나의 형제라 하지 않았더냐.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지.
선생 편으로 만들어야지.
왜 악평하도록 내버려 두고 보고만 있느냐.
사탄의 육체가 되어 날뛰는 자가 아닌 자라도
너희가 그들에게 섭리의 진실과 선생의 진심을 전하지 않
으면
그들 역시 무지함으로 사탄의 육체들에게 이끌려
함께 죄를 짓게 된다.
분명 해는 떴으나 구름 속에 가려져 있다 하여
그 빛을 증거하지 않으면
오히려 별들이 자신을 뽐내고 드러낸다고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희가 외쳐야지.
이 섭리가 시대의 중심역사이며
선생이 나 예수가 보낸 자임을 증거해야 하지 않겠느냐.
듣고도 돌이키지 않는 자에 대한 심판은
아버지에게 맡겨 두고
너희는 그들에게 외치고 또 외쳐라.
너희가 선한 행실을 하며 성령을 받아 외치면
적어도 그들이 입에서 입으로
악평의 말들을 드러내 놓고 하진 못할 것이다.
또한 내가 그들에게 양심으로 깨우쳐
섭리사를 짓밟는 짓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리해서 시대를 하나하나 잡아 나가는 것이다.
특히 많은 자들 앞에 서는 자들, 가르치는 자들은
진정 제대로 알아야 한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고
삼위의 역사를 훼방하는 말로
어린 생명들에게 무지와 불신의 화인을 쳐 놓는 자들은
진정 그 죄가 크고도 중하다.
마태복음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너희는 두 손 놓고 바라보지만 말고
섭리의 용사로 일어나 그들의 입을 막고
그들을 통해 역사하는 사탄이
더욱 기승을 부리지 못하도록
능력의 말씀의 검과 성령의 검으로 그들을 치라.
너희가 외치는 그 말씀에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로
거짓을 말하는 개구리 영들을 모두 물러가게 할 것이니
라.
외쳐라.
부모, 형제, 친척, 동료, 친구들에게 외쳐라.
그들도 다 생명이지 않느냐.
모두 돌이켜 구원받고 뜻을 따라 살아야 할 자들이 아니
냐.
모르고 있는 자들, 잘못 알고 있는 자들을
가만히 두고만 봐서 되겠느냐.
혹여 말 꺼내기 곤란하다 하여
선생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지나 않았는지
너희 양심을 살펴 부끄럽지 않도록 외쳐라.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행한 것이
나에게 행한 것이라 하였듯
너희 선생이 헐벗고 고난당하여 옥에 갇혀 있을 때
외면치 말고 증거함으로
그의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하고
너희 행위의 사랑으로 풍성히 채워 주어라.
진정 선생을 살리고 섭리사를 살리며
삼위와 선생을 위로하는 것이니
행위의 위로를 하는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되기를 축원하노라.
사랑한다.
나와 함께 나의 심정, 선생 심정 가지고 일어나 나가라.
나가서 외쳐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