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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01 (월)

정은조 부산생명빛교회

선포일
2011.08.01 (월)
성경 본문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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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기의 감옥에서 나와 선생 위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1. 8. 1. (월) 새벽 2:00 작성자 : 정은조 [ 다리골 기도굴에서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루 라도 빨리 나오실 수 있도록 기도할 때 주신 하나님 말씀입 니다. ] * 하나님 말씀 * 너희의 기도로 선생의 운명이 좌우되나 진정 선생 위해 기도하지 않는구나. 나는 그런 너희를 보며 이 시대의 희망을 간구한다. 너희의 하나님, 주 여호와다. 이 세상을 이 지구를 이렇게도 저렇게도 할 수 있는 주 예수, 성령, 여호와 성삼위가 늘 의논한다. 이 지구를, 이 땅을 어찌할꼬. 그 손의 가장 깊은 곳은 바로 너희 섭리사라. 어찌하나. 내 사랑하는 자들, 이들을 어찌하나. 너무 사랑해서 내 나라 천국 데려가고 싶지만 이 어찌하나. 아직 준비되지 않은 자 너무 많고 내 사랑하는 자 선생이 그곳에서 저러고 있으니 성삼위의 손길도 쉽지 않구나. 쉽지 않다. 너희의 기도가 그래서 필요하다. 너희의 기도가 이 세상을, 그리고 선생을 살릴 것이며 너희의 운명도 달리할 것이다. 아직도 기도하지 않는 자 선생 위해 깨어나 기도하지 않는 자 이 섭리에 너무 많으니 내 안타깝고 답답하다. 섭리사 모든 자가 깨어 선생 위해 기도할 때 기적의 역사가 왜 일어나지 않겠느냐. 사도시대 옥문이 열리는 것. 그저 성경의 이야기더냐. 시대 옥문을 너희의 기도로 열 수 있다. 진정 사랑하는 자 위해 기도할 때 나의 마음이 움직여 그 옥문을 열지 않겠느냐. 그러나 나도 원하는 그 일이 나만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하늘의 바람과 이 땅의 행실이 함께 이뤄 가는 것이니 그래서 너희에게 기도하라, 전도하라 늘 얘기함이다. 내 사랑하는 자, 나의 몸 되어 움직이는 선생 위해 기도하라. 그의 옥문을 여는 기도를 하여라. 그의 옥문을 여는 전도를 하여라. 기도해도, 전도해도 그냥 의식 없이 하면 그 공적이 쌓이긴 해도 큰 효과가 없고 선생의 옥문을 따는 데 직접적인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너희가 매일 애타게 기도함이 차고 넘칠 때 바로 그 옥문이 열릴 것이다. 너희의 마음의 옥문부터 열어라. 사탄에게 갇혀 있는 너희 마음의 옥문 열어 너희의 영을 구해 내 너희 선생 위해 진정한 기도를 할 수 있는 자들 되어라. 너희의 기도가 진정 그를 살림을 알지만 너희 스스로 갇힌 너희의 감옥 때문에 선생을 살려 내지 못하고 마니 오히려 너희 마음의 옥문까지 열어 달라 선생에게 매달리는구나. 아무것도 안 하면서 말이다. 섭리사에 그런 자들이 너무 많다. 섭리사 나를 위해 살겠다는 수많은 자들 있지만 진정 사랑하는 선생 위해 이 애타는 기도 계속 꾸준히 하는 자 참 드물다. 사람이 꾸준하기가 쉽지 않은 것을 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의 갇힘을 두고 한 시도 기도의 손을 놓지 않을 때 너희의 바람이 이뤄질 것이다. 그만큼 너희가 간절히 바랄 때 이뤄질 것이다. 나 여호와는 나 예수는 나 성령은 너희의 그런 기도를 바란다. 진정 사랑하는 자 선생의 육신을 돌보듯, 너희 마음의 옥문 스스로 따고 나와 온전하고 꾸준한 기도, 쉬지 않는 기도하길 바란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기도 진정 바란다. 너희의 행함 진정 바란다. 그래서 오늘도 내가 함께 하며함께하며 너희의 고백을 듣고 함께 하였다.함께하였다. 오늘의 이 뜨거움으로 깨지지 않고 계속 기도하길 바라노라. 너희의 기도로 선생 살린다는 것 꼭 기억하여라. 너희의 사랑, 신랑 나 여호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