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8.01 (월)
계시말씀 0f90720f
- 선포일
- 2011.08.01 (월)
- 성경 본문
- 오후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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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계시말씀_0f90720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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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귀함을 깨달아 재림을 준비하라
작성일: 2011. 5. 1 (일) 오후 8:30
작성자: 천란 강도사(서울 강남제일교회, 모델부)
[ 5월 1일 주일말씀을 듣고, 시대 최첨단의 말씀을
듣고도
스스로 인정되지 않을 만큼 행하지 못하는 제 자신
에 대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말씀을 통해 주님께선 재림의
임박함을 다시 한 번 말씀하시며 일깨워 주셨지만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듯한 제 모습을 회개하며, 재
림에 대해
가슴 뜨끔하게 깨우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재림의 때까지 너희는
마치 마라톤 경주를 하는 자들과 같다.
어떤 자는 뛸 것이고, 어떤 자는 걷기도 하며,
어떤 자는 쉼을 얻으며 가기도 할 것이다.
또 어떤 자는 낙심하고 주저앉아
포기해 버리기도 할 것이다.
이미 그런 자들도 있기로 말하는 것이다.
나의 재림의 때가 문 앞에 다가왔다고 말하지만
가슴 뜨끔하게 느끼지 못하는 자는
마치 불이 난 집에서 빨리 뛰어 나가 살 생각을 하
지 않고
집에 있는 돈다발을 챙겨 나가려는 자와 같다.
자신의 생명보다 돈을 더 귀히 보는 자로
미련하고 무지한 자다.
나의 재림을 맞아 영원한 영생을 얻고자 하는 간절
함보다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실에 충실한 자들이
이와 같은 자들이라 말할 수 있다.
여전히 자기의 것을 버리지 못한 자요,
아직도 나를 맞지 못한 자다.
너도 그러하느냐?
나의 재림이 임박했음을 가슴 뜨끔하게 느끼지 못
하여
안일하고 나태한 믿음으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느
냐?
어서 일어나 뛰어라!
불구덩이에서 허망하게 인생 다 잃어버리고 타 죽
을 것이냐.
내가 나오라 소리칠 때 그때가 네가 살 수 있는 때
다.
오늘 말씀은 행치 않는 자들에 대해 내가 지적한
말로
나의 재림의 때에 여전히 태만하고 게으른 자들,
그리고 깨어 있지 못하고 무지하게
막연히 귀로만 알아듣고 있어
재림을 예비치 않는 자들을 두고
선생을 통해 내가 말한 것이다.
이 시대는 재림의 때다.
재림이 이 시대 핵심의 역사이다.
재림이 아니고서는 이 시대 내가 이토록
애원할 이유도 없을 만큼 재림의 역사는
하늘로도 땅으로도 참으로 크고 위대한 일이다.
지나가는 하나의 사건이 아니다.
다시없을 영생의 기로에 선 역사로
모든 생명의 운명이 좌우되는 일이다.
나 예수도 이 역사를 위해
준비하고 예비한다 하지 않았느냐.
전능자, 왕 중에 왕인 나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여전히 태만한 자들아,
오늘 나의 말을 듣고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
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길 원하노라.
너희는 사랑하는 자를 기다려 본 적이 있느냐.
또는 사랑하는 자를 잃어버린 적이 있느냐.
너는 너의 죽음을 주고서라도 살려내고픈
사랑하는 자가 있었느냐.
너의 모든 것을 다 걸고 얻고 싶은 것이 있었느냐.
너는 죽어도 다른 자는 살았으면 할 만큼
사랑하는 자가 있었느냐.
네가 대신 세상의 추악한 모든 악평을 다 받고
치욕스런 삶을 대신 살아주고서라도 살려내고픈
사랑하는 자가 있었느냐.
네 눈앞에서 사랑하는 자가 죽어가는 모습을
그것도 처참히도, 끔찍이도, 처절하게도
죽어나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느냐.
나는 살려내고만 싶었다.
살리고만 싶었다.
나의 생명을 주고서라도 내 몸을 다 바쳐서라도
살리고 또 살리고만 싶었다.
그러나 스스로 지옥의 길로
웃으면서 걸어가는 자들을 막을 수 있을 만큼
나의 심정을 외쳐 주고
나를 대신해 죽어 줄 자가 없었다.
나의 몸이 되어 나의 마음이 되어
나의 모든 것이 되어 줄 자가 없었다.
나는 그저 바라보고 영으로밖에 할 수 없었다.
내가 나의 전지전능함으로 모든 것을 제어하고
인생의 길들을 막았다면
그것은 창조의 법칙에 어긋나기에
막을 길이 없었다.
2000년 전 나의 몸을 다 내주어도
나의 피 값을 모르고 외면하는 자들의 등 돌림을
보며
나는 끊임없는 탄식과 눈물로 그들을 바라볼 수밖
에 없었다.
살려 내고 또 살려 내려 해도
스스로 가는 자들을 막을 방법은 없었다.
내가 육의 몸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복음으로 구원시키려 했듯
인생들 가운데 나의 육이 되어
나와 같이 살아줄 자가 없었기에
나는 이 영으로 역사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미약했
다.
나와 같이 죽어줄 자,
나의 처절한 육의 대가를 치를 자가 없기로
미치도록 살려 내고픈 나의 마음은
매일 찢기고 또 찢겼다.
나의 희생의 길은 생명의 길이지만
생명을 내어 놓아야만 얻을 수 있기에
누구도 나의 생명이 되어 주질 못했다.
한 순간에 생명을 내어 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 인생으로서 지속되기까지 연속된
나의 노정의 길이었기 때문이다.
선생,
너희 선생이 그 길을 택했다.
그의 고백은 나의 생명이 되었고,
나의 몸이 되었다.
그는 그로서의 인생이 아니라 나로서의 인생이 되
어
내가 갔던 그 길을 걸으며 때로는 뛰며
생명의 역사를 위해 지금도 가고 있다.
재림의 때,
그의 생명을 통해 선생도 나도 처절히 외친다.
지금은 재림의 때다.
죽었던 것을 살리며 산 자를 데리러 올
재림의 때를 예비하는 기간이다.
그 무엇보다 생명을 귀히 여기는 나를 깨닫지 못하
고
너를 사랑하고 너를 살려 내고픈 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그런 나의 사랑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못하고
여전히 너의 것에 힘을 쏟으며 그것을 얻고자 하니
너의 영적 실상이 괴로움 가운데 울부짖는구나.
지금 준비하고 지금 예비하고 지금 회개하지 않고
나를 찾지 못한 자는 사망의 길 뿐인 것을
너의 영은 알고 울부짖는다.
사랑하는 자들이여,
그 무엇이 너의 발목을 잡느냐.
네가 손에, 마음에, 가슴에, 영혼에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그리도 포기치 못하고 있는 것이냐.
너를 사랑하는 나의 생명보다 귀한 것이냐.
너의 생명을 그 무엇으로 바꾸랴.
나는 너의 생명을 나의 생명으로 바꿨다.
성자의 몸으로 온 내가
나의 몸도 마음도 다 바쳐너의 생명을 샀다.
나의 사랑을 모르느냐.
기도하여라.
움켜쥐고 있는 것을 깨달아 버리고
여전히 내 앞에 스스로 인정치 못하는 사랑으로 서
서
눈치 보며 저 멀리 서 있지만 말고
어서 속히 회개하여 나의 품으로 와라.
내가 너를 용서하리라.
너를 사랑하노라.
너의 생명을 내게서 찾으라.
너의 모든 것을 내게서 얻으라.
불구덩이에서 무엇을 구하랴.
너의 목숨보다 귀한 것은 내게 없다.
너를 얻기까지 2000년이다.
이때를 위해 그 많은 시간을 준비하고 예비했다.
완전한 재림의 역사를 펴기까지
나의 사랑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선생을 세우며
그를 기준 삼아 그에게서 떨어지는
나의 모든 신부급 말씀으로
너를 가르치며 도우며 기르며 사랑해 왔다.
선생을 통해 하는 모든 것은 나의 사랑이니
알고 깨달으라.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깨달아야 한다.
이 순간이 마지막이다.
다시는 없을 재림이다.
너를 잃어버리면 다시는 너를 쳐다볼 수 없을 만큼
괴롭고 슬픈 나의 찢어지는 고통이기에
미련도 없이 뒤돌아선다 말한 것이다.
진정 나의 마음을 모르겠느냐.
지금껏 너를 위해 이 시대 말씀을 한 것이다.
너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말해 주어도
네가 모르고 외면하여 나를 찾지 않고 돌아선다면
나의 재림 때 내 사랑에 무색한 너의 모습을 보고
생명 된 나 예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나는 너의 생명이다.
내가 누군지 아직도 깨닫지 못하여
나 보기를 보통으로 여기며 나 맞기를 쉽게 여기며
별일도 아니게 생각하는 것이냐.
사랑하는 섭리여, 사랑한다.
긴 여정의 마라톤이 곧 끝난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고통도,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함도 있을 것이며,
너희 길에 너희를 가로막는 힐문자들도 있을 것이
다.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고 싶듯
네 육적 한계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어 긴장의 끈이
느슨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괴롭고 고통스러워 편한 길, 쉬운 길로 걸어가고
쉬었다 가고 싶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이 네 안에 있다.
네가 포기치 않고 마라톤의 결승선까지 올 때
포기치 말고 끝까지 나를 붙들며 달려올 때
나를 맞을 수 있다.
지금은 과정이다.
그러나 이 과정도 얼마 남지 않았다.
네가 포기하지 않고 마음에 품은 것으로 끝까지 완
주할 때
그 포기치 않는 마음의 근본이
네가 얻는 것이 될 것이다.
나를 믿고 나를 사랑함으로 완주할 때
나를 얻을 것이요,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을 향해 뛰고 달려 완주할 때
세상을 얻을 것이다.
나를 얻는 자는 영생을 얻을 것이요,
세상을 얻는 자는 사망의 길이 그의 최후가 될 것
이다
너희는 명심하여라.
네가 행하여도 무엇을 위해 포기치 않고 행하는 것
인지,
네가 행하지 않는 것이 무엇을 최우선에 두고
행치 않는 것인지 깨달아라.
그것이 너의 실상이요, 네가 걷고 있는 길이다.
내게 묻는 자는 내가 말해줄 것이요,
세상이나 스스로에게 묻는 자는
세상이, 그리고 네 스스로가 말해 줄 것이다.
생명을 얻고자 하는 자는 생명에게 물을 것이요,
사망을 얻고자 하는 자,
사망의 음성을 듣고 따라 갈 것이다.
나의 심정을 알고 나의 뜻을 알고 살아라.
그래야 죽은 자가 되지 않는다.
내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범사에 기도하여라.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나의 말을 알아듣고
나를 사랑하는 만큼 변화된다.
나를 사랑하기에 재림을 준비하는 자는
사랑을 준비하게 된다.
변화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말해 주는 것이
다.
행함은 나를 얼마나 의식하며
나로 인해 사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달아라.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는다면
너희, 나의 사랑에 눈이 멀고 미쳐 버릴지도 모른
다.
나의 사랑을 소홀히 여기지 말라.
이는 너희 생명을 소홀히 여기는 일이니라.
나의 사랑으로 너의 생명이 존재함을 깨달아야 한
다.
내 아버지의 사랑이 너희의 존재 이유이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너희의 영이니
영의 존재, 영의 생명, 영생을 깨닫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여라.
신부라 칭해 줄 때 신부됨을 감격하고 감사하고
더욱 온전한 신부가 되기 위해 지금 힘쓰라.
때가 귀한 줄 알고 정신의 엔진을 가하여
만들고 준비하자.
신부된 너희들의 인생의 귀함을 깨닫고
나 예수의 보다 온전한 신부가 되고자
사랑으로 뛰고 달리자.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너의 끝날에 내가 안아 주리라.
절대 포기치 말아라.
또 나 보기를, 나를 알기를, 나를 깨닫기를
포기치 말아라.
어린아이나 청년이나 나이든 자나
이는 동일함을 알고 기도하자.
사랑하자.
내 사랑을 담아 너희에게 말한다.
사랑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사랑의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