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8.02 (화)
계시말씀 80a95c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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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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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의 향기와 선생님의 사랑의 향기는
하나님을 좌정시키는 사랑
작성일: 2011. 5. 13. (금) 금요기도회 중
작성자: 정귀애
[ 선생님이 보고 싶어 예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금요기도회 때 목회자를 통해 선생님의 상황을
듣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너무나 잘 아시는 선생님의 기억에 감탄한 사람이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기억하시는지 물
었더니
사랑하니깐 기억하기 위해 노력하신다는 선생님 말
씀에
예수님 사랑이 가슴을 전율케 하며 눈물이 흘렀습
니다.
그 마음 받고 기도하니 두 손 모은 제 손을
예수님이 꼭 잡아 주시는 것이 환상으로 보였습니
다.
와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오늘은 예수님 마음이
어떠신지,
그리고 제게 오셨는데 드릴 것이 없어 죄송하다 했
습니다.
이때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이 만났던 사연들이
머릿속으로 지나가며 저 또한 예수님께 제 가슴속
에 있는
사랑들을 다 모아 이 시대 멋진 컵에 담아 드렸습
니다.
그런데 신비하게도 예수님의 사랑의 향기가 제 가
슴속 깊이
담겨져 제 몸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사
랑에
하나님은 바로 오시며 너무 기쁘셔서 저희들에게
내려오고
싶어 하셨습니다. 이에 받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예수의 사랑 향기로 기도하는
사랑하는 여인에게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니 두려워하지 마라.
겁먹지도 마라 .
내 사랑하는 내 연인들이여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만방들도 함께 들을지어다.
나에게는 향기가 나는 사랑이 있노라.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 사랑의 향기는
바로 주 예수, 그리고 너희 선생의 사랑이니라.
그들의 사랑의 향기는
이 천상에서 제일 향기가 진하고 아름다우며
어떤 꽃보다 진한 향기를 가졌노라.
그 향기는 바로 내가 완전하듯
나를 향한 그들의 마음이 완전함으로 내는
사랑의 향기니라.
그 향기로 말미암아 나는 힘을 얻고
너희도 너희가 사는 지상에서 생존하느니라.
너희는 무엇을 꿈꾸며 사느냐.
그 진한 사랑의 향기처럼
너희들도 그 사랑의 향기 꿈꿔 보지 않겠느냐.
천상은 기쁨의 세계,
너희도 천상의 기쁨의 세계이다.
똑같은 세계이나 결코 다른 세계이니
너희가 사는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으나
부류는 다양하듯,
너희가 사는 세상에서
너희가 꿈꾸는 세상에서
너희들보다 진한 사랑의 향기로 사는 자가 있으니
바로 너희 선생이니라.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이다.
아니 인간으로서 나 여호와의 완전함을 보이니
신의 사랑과 삶이지 않느냐.
부러워만 하지 말고
너희도 그 사랑의 향기로 살아 보아라.
그리하면 너희 사랑도 삶도 내 사랑이 되나니
내 아들 주 예수가 그리도 바라는
온전한 재림의 준비가 될 것이니라.
나의 때, 내 아들 주 예수의 때 곧 속히 오리니
다시 한 번 더 준비하라는 의미로
내 오늘 너희들에게
이런 진한 사랑의 향기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말하
니
명심하여 너희 머릿속에 새겨 잊지 않길 원하노라.
진정 잊으면 안 되며, 정말 잊어서는 안 되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