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02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8.02 (화)
- 성경 본문
- 새벽 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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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알고 완전히 행해야
완전한 구원이 이루어진다
작성일: 2011. 4. 26. (화) 새벽 3:00~4:30
작성자: 박지혜
[ 동그래산 팔각정에 가서 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오직 선생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
로
눈물의 기도를 했지만, 기도를 할수록 최근 드리고
있는
각종 조건 기도들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도를 끝마치고 나서야, 지금 내가 기도한 것
은
주님과 사랑으로 대화를 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할 말만 주님께 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얼른 주님께 죄송하다고, 이제는 진정
주님과 대화를 하기 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이제는 알았고 깨달았으니 반드시 그리하겠다
고
약속드렸습니다. 주님과 대화하고 싶어 예수님의 목
소리에
온 신경을 집중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알았으면 그 단계로 바로 고치는 것이 제일 좋다.
이를테면 사랑 같은 것,
더 높은 차원을 알고 깨달았으면
그 차원으로 바로 가서 나와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야 내가 가르친 보람이 있다.
알았는데도 바로 행하지 않고,
그 차원 그대로 살면 가르친 내가 답답하지.
자기 자신이 볼 때도 그럴 것이다.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높이려면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
일단은 길을 알아야 그 길로 갈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와 선생이 늘 너희를 가르치는 것이다.
영계를 알게 하고, 나의 심정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는 것이다.
먼저는 알아야 차원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안 것을 바탕으로 차원을 높여 행해야
다음 단계로 가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가르치는 대로 따라오는 것, 행하는 것이 문제
다.
이를 알아라.
100%로 알아야 100%를 행할 수 있는 것이다.
100%로 행해야 100%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100% 진리의 말씀을 가르친다.
진리는 100%다. 온전한 하늘의 가르침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비밀이 있다.
하늘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100%로 가르치는데
왜 어떤 자는 반만 가져가고,
어떤 자는 70, 어떤 자는 80, 어떤 자는 90,
어떤 자는 100을 받아 가져가겠느냐?
첫째는 마음 그릇이다.
나의 축복과 사랑이 그러하듯이 하늘의 진리의 말
씀도 각 사람의 수준대로,
각자의 마음 그릇대로 담아 취할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늘 마음 그릇, 말씀을 소화할 수 있는
너희의 역량을 늘리라 함이다.
둘째는 비움이다.
얼마나 자기 자신을 비웠느냐의 문제다.
얼마나 자기의 주관을 버리고 하늘의 말씀을 받느
냐,
얼마나 자기의 생각을 버리고 받아들이느냐이다.
지난 6000년 역사 동안 하늘의 말씀은
늘 인간들의 생각으로 인해 굴절되어 왔다.
내가 뜻한 바대로 가서 비추지 못하고,
내가 뜻한 바대로 너희 영혼에 흡수되지 못하며,
내가 원하는 바대로 너희 생각에 들어가지 못했다
함이다.
이전에도 그래 왔고 지금도 그러하다.
기성과 섭리 안에서 각자 수준대로 이러한 일이 일
어난다.
그러므로 기성은 성경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섭리는 나를 오해하고 선생을 오해한다.
하늘은 100%를 주었는데
자신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로 인한 피해자는
사랑으로 말씀했는데 오해와 불신의 검을 맞는
나와 선생이기도 하지만,
최대의 피해자는 그같이 받아들이는 너희 자신이다.
그 누구 때문이 아니라 자기로 인해
100%의 구원을 이루지 못하니
그 인생이 얼마나 불행하냐.
축복 속에 완전함을 만났어도
자신이 완전함을 이루지 못해
영원히 미달된 구원급에서 살 테니
이 얼마나 불행이냐.
구원은 100%다.
0.1%라도 모자라면 천상천국은 못 간다.
그만큼 과정의 영계로 갈 뿐이다.
성약역사, 섭리를 만나고
100% 신부급 구원을 이루게 하는 말씀을 듣고,
완전하고 온전한 하늘의 역사를 만났어도
결국 구원은 자기 자신의 문제다.
자기가 100% 해야 한다.
아주 근본부터 완전히 이루어야 한다.
초등학교 과정을 제대로 마치지 않으면
중학교 과정을 밟을 수 없고,
중학교 과정을 제대로 마치지 않으면
고등학교 과정을 밟을 수 없듯이,
처음 그 시작부터 온전하지 않으면
그 끝에도 결국엔 온전함을 이루지 못한다.
처음 시작은 내가 말씀을 보내는 너희 골수다.
마음이요, 생각이요, 정신이다.
행함은 이루는 과정이고, 구원은 완성이다.
마음에서부터, 생각과 정신에서부터 100% 온전해
야 한다.
처음부터 굳건히 하여라.
처음에 100%를 이루어야 한다.
마치 평균 점수 구하듯이
무엇 하나라도 틀어지면
그 위의 차원으로 가서도 완전히 이룰 수 없다.
그래서 선생이 너희에게 처음부터 온전히 주려고
나에게 온전한 말씀을 받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이다.
말씀의 선포가 시작이니까,
너희가 온전하게 구원을 이루어야 하니까
그같이 몸부림으로 100%를 이룬다.
너희도 100% 이루길 바라면서.
사랑하는 자들아,
나와 선생의 수고를 땅에 떨어뜨리지 말아라.
우리의 사랑을 짓밟지 말아라.
나와 선생을 외면하지 말아라.
그리고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너희가 절대 구원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너희를 위해 나와 선생이 희생하며
이 길을 가고 있다.
우리의 희생은 사랑이다.
이 길은 가시덤불에 뒤덮인 험한 길이라도,
이 길은 각종 환난 풍파가 많은 길이라도,
이 길은 진정 생명길이다.
이 길은 결단코 생명길이다.
이 길은 그 끝이 필경은 구원의 길이다.
선생이 앞에서 가시덤불 헤치며 간다.
월명동에 산길 내듯이,
이 영적인 길 가시덤불을 다 쳐내며 길을 내고 있
다.
그의 몸에 가시가 박히고 긁히고
찔리고 찢겨도 그는 계속 간다.
그 길을 내며 간다. 사랑해서 간다.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너희를 사랑해서 간다.
그런 그의 사랑을 깨닫고 그를 오해하지 말아라.
그가 너희를 완전한 하늘의 마음으로 사랑하듯이
너희 또한 그를 온전히 사랑하기를 원한다.
그가 길을 모두 내었으니 너희는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
선생이 낸 그 길로 따라오면 너희의 구원이 이루어
진다.
선생이 아니고서는 못할 일이다.
그가 아니고서는 가려 하지도 않는 길이다.
선생이 아니고서는 감히 하지도 못하는 길이다.
그러하니 너희가 선생의 그 심정 알고,
그 고통 알아 위로해 줘.
사랑해서 이 길 가는 선생에게 힘이 되어 줘.
선생은 너희가 잘 따라오기만을,
끝까지 가서 구원 얻기만을 바라며
너희를 바라보고 있다.
선생을 사랑하느냐? 그와 같은 길을 가라.
나를 사랑하느냐? 나의 길로 와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선생이 그 길로 가는 것이다.
그는 가시덤불을 모두 쳐 내고
길을 닦고 꽃을 심어
아름다운 꽃길을 내고야 말았다.
이 섭리를 만들고야 말았다.
이렇게 웅장하고 아름답게 세워 놓았다.
그러니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들아,
너희들이 끝까지 가기를 바란다.
끝까지 잘되기를 축복한다.
영원까지 잘 되고 형통하기를 축복하노라!
사랑한다.
네 사랑의 주 예수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