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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8.03 (수)

110803 수요말씀

선포일
2011.08.03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1장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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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3일 수요말씀> 인간이 멸망하지 않고 영원토록 살기 위해 해야 할 일 본 문 요한복음 11장 25-26절 요한계시록 20장 13-1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육이 세상에서 살 동안 잘되고 형통하게 살고 너희 영이 영원히 잘 되고 형통하려면 누구든지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그대로 살아가라. 이것이 인생이 태어나서 제일 먼저 할 일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한마디 말씀을 확대해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저마다 자기 삶의 현장에 서 제일 먼저 할 일은 죽음의 일을 해결하는 것이고, 그러고 나서 다른 일을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 인생을 살 때 제일 먼저 너희 영혼이 지옥으로 가지 않고 너희 육신이 사망권에서 살지 않도록 전능자 하나님을 섬기고 믿고 사랑하며, 그가 보내신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성령 안에서 살아라. 이것이 제일 먼저 할 일이다. 그래야 너희 영도 육도 죽음을 면하고 살게 된다. 열차가 달려오고 있는데, 건널목에서 애인 만났다고 껴안고 있겠느냐. 먼저 건널목을 확실히 건너가야 한다. 먼저 죽음의 일을 해결한 후에 애인과 먹든지, 마시든지, 하루 일을 구상하든지 하는 것이다. 이 와 같이 너희도 먼저 영과 육의 사망을 벗어난 다음에 내 안에서 인생을 구상하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살아가라. 이것이 인생 누구나 먼저 해야 될 절대적인 책임이다.”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이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관권, 곧 생명권으로 넘어오는 일입니 다. 생명의 주관권으로 넘어오면 주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시고,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우리 인생을 인도해 주십니다. 고로 우리도 주님께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간구하고 찾아야 됩니다. 매일 하루를 살기 전에 하 루의 시작인 새벽부터 우리 육과 영이 먼저 죽음의 건널목에서 벗어나는 일부터 해야 됩니다. 이것은 ‘기도’입니다. ‘기도’는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는 일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께 간구함으로 먼저는 사랑의 교통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우리가 먹는 것, 입는 것, 우리의 소질, 재능, 명예, 즐거움 등 모든 것이 길이길이 남아지게 써 야 됩니다. 그러려면 먹고 입고 자는 것도 자기 구원을 위해 하고, 자기 소질과 재능과 명예도 자기 구원을 온전히 이루는 데 써야 됩니다. 곧 자기 육신의 모든 삶을 자기 영혼을 위해 집중해서 써야 됩 니다. 선생이 그같이 살아왔습니다. 본을 보이며 살아왔습니다. 선생은 과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세상에서 인생길을 찾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의 영과 육을 창조하시고, ‘나’라는 인생을 세상에 태어 나게 하신 전능자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가 보내신 한 분밖에 없는 구세주 예수님 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진정 깨닫고 알았습니다. 이를 깨닫고 선생은 나의 명예, 소질, 재능, 환경, 먹고 입고 쓰는 모든 것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위해 쓰면서 살아왔습니다. 이는 세상 어떤 일을 한 것보다도 최고 영원히 남는 일이었습니 다. 그 결과로 금 같은 인생을 살게 되었고, 오늘날 주님의 몸과 마음이 되어 주와 함께 생명 구원역 사를 펴며 세계적으로 주님이 맡기신 사역을 해 왔습니다. 주님은 모두 이같이 인생을 살아야 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영상1> <자막>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먼저 면하고 살아야 된다. ① 실제 화면으로 실감 나게 넣기. <자막과 설명> 사람은 누구나 먼저 죽음을 면하고 살아야 됩니다. 기차가 다니는 건널목에서 너 무나 사랑하는 애인을 만났더라도 제일 먼저 할 일은 무엇보다 먼저 피하는 일입니다. ② 표현 <자막과 설명> 이와 같이 영혼과 육신의 죽음이 닥쳐오니 영혼과 육신의 죽음 문제를 해결하는 일 먼저 해야 됩니다. ③ 기도하니 우리 영과 육이 죽음의 건널목에서 나오는 모습 <자막과 설명> 새벽기도는 매일 우리 영과 육을 죽음의 건널목에서 벗어나게 하는 일입니다. 고 로 하루의 시작 전에 기도부터 해야 됩니다. ④ 표현 <자막과 설명> 자기 육은 자기 영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인생의 모든 삶은 자기 구원을 위해 쓰여져야 합니다. <전환> 선생은 본을 보여 오직 영을 위해, 구원을 위해 내 인생을 다 바치며 살아왔습니다. ④ 기도하고, 전도하고, 가르치고,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선생님의 모습 (주님의 영 이 동행하시는 모습) <자막과 설명> 모든 인생을 오직 구원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 그 결과로 오늘날 주님의 몸과 마 음이 되어 주와 함께 세계적으로 생명 구원역사를 펴게 됐습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 그리고 이미 신앙생활을 하는 여러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주님이 쉽게 가르쳐 말씀해 주시니 모두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말씀대로 매일 실천하여 인생 곤고함과 괴로 움과 고통을 벗어나 희망과 기쁨으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삼위일체인 내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세상을 창조한 것을 보고 생각하자. 식물들 이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고,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 법이 다르다. 사람도 전능하신 하나님만 믿고 사는 자들의 삶이 다르고,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더 이상적으로 구원하기 위해 보내신 나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의 삶이 다르다. 또한 우상 신을 만들 어 놓고 섬기며 사는 자들의 삶이 다르고, 하나님과 나 예수를 안 믿고 사는 자들의 삶이 각각 다르 다. 나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받고 천국과 낙원으로 가는 영들의 그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방법과 생 각이 다르고, 나 예수를 믿지 않음으로 사망 지옥과 음부로 가서 영원히 고통 받고 사는 영들의 그 육 신이 세상에서 사는 방법과 생각이 다르다. 너희가 보아라. 눈으로 보나, 그들의 행위를 보나 전혀 다르지 않느냐. (아멘.) 거울 앞에 서면 거울 속에 자기 모습이 그대로 보이듯, 세상에서 자기 육신이 산 삶의 행위대로 자기 영이 그와 같은 영계에 가게 된다. 영이 천국에 속해 있다면 그 육신이 세상에서 천국에 속한 진리를 배우고 천국과 같은 생각과 마 음을 가지고 그 행위를 하며 산다. 그러나 영이 지옥에 속해 있다면 그 육신이 세상에서 지옥에 속한 것을 배우고 그와 같은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그 행위를 하며 산다. 똑같이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을 보아도 그 생각과 행위는 수십만 층이다. 이와 같이 영의 세 계도 수십만 층의 세계가 있다. 크게 둘로 나누면 선에 속한 수십만 층의 영의 세계가 있고, 악에 속 한 수십만 층의 영의 세계가 있다. 선하게 살더라도 그 정도에 따라 층이 다르고, 악하게 살더라도 그 정도에 따라 층이 다르다. 세상에서도 한 명, 한 명 그 생각과 행위를 자세히 따져 분석해 보면 선악 의 세계가 수만 층이다. 영은 육신의 행위를 그대로 복사하여 영계로 가지고 가서 영계에서 한 기간까지 산다. 거기서 선 의 세계로 구원받지 못하면 악의 세계인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되고, 선의 세계로 구원받은 자는 천국이나 낙원으로 가게 된다. 너희가 모두 다 영계에 가서 그 실상을 보고 믿을 수는 없다. 영적 실력이 있는 자라면 내가 보 고 합당하면 영의 세계를 보여 주어 그 실상을 알게 되어 믿기도 한다. 그러나 모두에게 다 영의 세계 를 보여 주어 그 실상을 알게 할 수는 없다. 고로 너희에게 성경을 자세히 읽고 기도하고 말씀을 들음 으로 깨닫고 알고 믿으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나 예수는 신령한 전능자로서 육의 세상과 영의 세상을 다 보면서 그 실상을 말해 주니, 말 씀을 절대 믿음으로 깨닫고 알면 된다.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믿는 것이 마음으로 깨달아 본 것과 똑같 다. 그러니 나의 말을 듣고 믿음으로 마음으로 깨달아 보고 믿고 행하여라. 너희가 내 말을 ‘믿을 때’ 너희 ‘마음’은 이미 사망권을 떠나게 되고, 너희가 ‘행할 때’ 너희 ‘육과 영’이 사망권을 떠나 그 행위대로 빛의 세계인 생명권으로 나오고 영적 세계로 나와서 나 예수를 믿고 따르게 된다. <영상3> ① 식물들이 살아가는 방법 /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법 / 바닷고기들이 살아가는 방법 /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 <자막과 말씀> 식물들이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고, 동물들이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고, 바닷고기들 이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이 각각 다르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사람들이 똑같이 한 세상에서 살아가도 그 영이 천국으로 갈 자들의 삶이 다르 고, 그 영이 낙원으로 갈 자들의 삶이 다르고, 그 영이 선영계로 갈 자들의 삶이 다르다. 각각 듣 는 말씀의 차원도 다르다. / 또한 그 영이 지옥과 음부, 무저갱과 악영계로 가는 자들의 삶이 다 르다. ③ 삽화 보여 준 다음에 실제 모습 보여 주기. (주일날 교회에 가는 천주교, 개신 기독교, 섭리사 사람들 - 그러나 듣는 말씀이 다른 것 표 현 / 주일날 절에 가는 자들 / 주일날 놀러 가는 자들 (해변가로 놀러 가는 자들, 혹은 비행 기 타고 여행 가는 자들, 혹은 거리로 나온 자들) → 자기 행위에 따라 그 영이 가는 곳도 각각 다른 모습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똑같은 세상에 살아도 살아가는 모습이 각각 다르다. / 육신이 사는 방 법이 다르듯, 그 행위대로 그 영이 가는 곳도 다르다. ④ 거울 앞에 서면 거울 속에 자기 모습이 그대로 보인다. → 이같이 자기 육신이 살아온 모습 그대로 영이 해당되는 영계에 간다. <구상> 예쁜 모습 그대로 거울 속에 비친다, 허름한 모습 그대로 거울 속에 비친다. → 이와 같 이 세상에서 육이 온전하게 산 모습 그대로 영이 영계에 가고, 육이 온전하게 살지 못한 모습 그대로 영이 영계에 간다. <자막과 말씀> 거울 앞에 서면 거울 속에 자기 모습이 그대로 보이듯이, 세상에서의 자기 육신 의 생각과 행위 그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간다. ⑤ 표현 <자막과 말씀> 똑같은 세상에 살아도 사람들의 생각과 행위는 수십만 층이다. / 육신의 생각과 행위에 따라 그 영들이 가는 영의 세계도 수십만 층이다. / 크게 둘로 나누면 선에 속한 수십만 층의 영의 세계가 있고, 악에 속한 수십만 층의 영의 세계가 있다. ⑥ 표현 <자막과 말씀> 너희가 다 영계를 보고 믿을 수는 없다. 나 예수는 전지전능한 영이니 지금 그 실상을 다 보고 말해 준다. 나의 말을 듣고 너희가 본 것같이 믿고 행하여라.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이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따라와도 각각 구원의 차원이 다르다. 생각과 행위 때문이다. 먼저는 나의 말을 듣고 내 말귀를 제대로 알아들어야 제대로 생각할 수 있고, 제대로 생각 해야 제대로 행할 수 있고, 제대로 행해야 얻을 수 있다. 고로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생각하고 제대로 행해야 최고의 차원인 천국급에서 살게 된다. 그다음은 낙원급, 그다음은 선영계급이다. 똑같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살아도 <구원의 차원>이 다른데, 나 예수가 오기 전에 구약시 대에서 하나님을 믿고 살던 자들의 구원 차원이 다르고, 나 예수가 오고 나서 나 예수의 말을 듣고 하 나님을 믿고 산 자들의 구원 차원이 다르다. 또한 나 예수가 다시 와서 시대에 전하는 말을 듣고 하나 님과 나 예수를 믿고 사는 자들의 구원 차원이 다르다. 이는 시대가 가면서 ‘말씀’을 더 이상적으로 차원 높여 전해 주기에 그 ‘말씀’에 따라 하나 님과 나 예수를 믿고 대하는 방식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말씀의 차원>도 다르다. 4000년 구약역사의 말씀이 다르고, 나 예수가 2000년 동안 섭리해 온 신약역사의 말씀이 다르고, 재림을 위해 이 시대에 선포하는 성약역사의 말씀의 차원이 다르다. 하 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듯이, 사람도 ‘말씀’에 따라 만들어지는 것도 달라지고, 하나 님과 나 예수가 대하는 것도 달라진다. 말씀의 차원에 따라 구원의 차원이 결정된다. 구약시대는 율법 말씀으로 하나님과 인간이 주인과 종의 관계인 말씀이었다. 고로 구약역사는 종 급 구원역사였다. 구약 4000년이 지나고 하나님의 아들인 나 예수가 와서 신약 말씀을 선포한 후부터 는 나를 믿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아들 입장, 자녀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하게 되었다. 고로 신약역 사는 자녀급 구원역사였다. 나 예수는 신약의 터전 위에 나의 재림을 앞두고 신랑으로서 이 시대에 신부 말씀을 선포했다. 이 땅에서 나의 신부로서 조건을 세운 자와 나의 육신이 되어 준 자를 신부의 중심으로 세워 그를 통 해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하여 나의 신부들을 예비하고 만들어 왔다. 이렇게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나의 신부로 준비한 자들이 나의 재림을 맞아 성경말씀 대로 성약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게 된다. 땅에서는 육신을 중심하여 성약역사를 펴 나가고, 하 늘에서는 나를 맞아 휴거된 영들이 혼인 잔치를 한다. 같은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어도 그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 구원의 뜻을 편다. 시대 말 씀이 선포되어야 새 역사를 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영이고 너희는 육이니,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 나의 말을 전하여 그 말씀을 듣고 따르게 함으로 구원역사를 펴 나간다. 나는 신랑으로 오니 신부로 준비된 자들을 찾는다. 그러려면 신부의 말씀이 필요하다. 신부의 말 씀은 나의 신부로 온전히 조건을 세운 자가 받는다. 말씀은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세워야 받을 수 있 다. 신부의 조건은 ‘사랑’이다. 내 앞에 온전한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가 나의 신부의 말씀을 받고 사랑의 인봉을 뗀다. 그는 내게 합당한 자로서 그를 중심하여 내가 그 육신을 나의 몸으로 삼고 시대 역사를 펴 나간다. <영상4> ① 표현 <자막과 말씀> 같은 세상, 같은 시대에서 나 예수를 믿고 살아도 시대별로, 교파별로 나를 향한 ‘믿음’과 ‘생각’과 ‘행위’와 ‘말씀’에 따라 육의 차원도 다르고 영의 차원도 다르다. 나를 대하는 행위의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해 준다. 개인도 각자의 수준에 따라 말해 준다. ② 표현 <자막과 말씀> 시대에 따라 말씀도 다르고, 나 예수가 대하는 것도 다르고, 그 영이 거하는 영계 의 차원도 다르다. / 구약역사는 종급 말씀, 종의 입장이었다. 고로 그 영들도 종급 영계에 간다. / 신약역사는 자녀급 말씀, 자녀의 입장이었다. 고로 그 영들도 자녀급 영계에 간다. / 새 역사 성역역사는 신부급 말씀, 신부의 입장이다. 고로 그 영들도 신부급 영계에 간다. ③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신부 시대 성약역사 때 나는 신랑으로 온다. 고로 나 예수가 예비한 사명자, 곧 시대 조건을 세운 사명자를 통해 신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한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른 자들을 예비시켜 나의 신부가 되게 한다. ④ 표현 <자막과 말씀> 내 앞에 온전한 조건을 세우고 내 앞에 나온 시대 중심 표상자로부터 새 시대 복 음이 전파된다. 섭리역사는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는 역사다. 고로 ‘사랑’이 핵심이다. 고로 섭리사는 철 저한 ‘회개’다. 신부니까 이성의 범죄가 무엇인지 철저히 가르쳐 종교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왜 타 락했는지, 그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어떤 뜻을 못 이루었는지 가르쳐 준 것이다. 전의 역사가 무엇을 못 해서 하나님과 나 예수의 뜻을 못 이루었는지 알아야 후의 역사가 그것을 제대로 행하여 그 뜻을 이루게 되기 때문이다. 하늘의 뜻은 나 예수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모른다. 이 땅에 내가 예비한 자에게 하늘의 뜻을 가 르쳐 주어 그로 먼저 시대에 합당한 조건을 세우고 나의 신부가 되어 시대에 생명의 말씀을 전하게 한 다. 그로 인하여 시대의 사람들이 나의 재림을 맞는 자들로 예비하게 하는 것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나 예수가 이루고자 하는 뜻이 무엇이며, 그 뜻을 어떻게 이루는지 알아야 매일 그 뜻을 이루면서 산다. 그냥 믿기만 하고 행하지 않으면 의인 취급은 받아도 나의 뜻을 실행하 지는 못한다. 행해야 나의 뜻을 실행한다. 나의 뜻을 알고 믿고 행해야 그에 합당한 구원과 뜻을 이루 게 된다.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내가 한 말씀들을 자세히 배우고 알고 믿고 행하기 바란다. 고로 이 시대에 내가 원하는 나의 뜻을 이루기 바란다. 자기가 맞을 자가 ‘신랑’이면 반드시 ‘신부’로 예비해야 된다. 그래야 맞을 수 있다. - 구약 때 하나님을 믿고 맞듯이 나를 맞으면 안 된다. 종으로 주인을 맞듯이 하면 안 된다는 말이다. 그것은 구약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대하는 방식이었다. 양과 소와 비둘기를 잡아 놓고 제물을 드리면서 하나님을 섬겼던 것은 구약인들이 하나님을 섬겼던 방법이요,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이다. - 또한 신약 때 하나님과 나 예수를 맞듯이 하면 안 된다. 자녀로 아버지를 맞듯이 하면 안 된 다는 말이다. 그것은 신약인들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대하는 방식이었다. 신약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로만 보고 나를 형제로 보고 섬겼다. 이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이다. - 하나님과 나 예수는 2000년 동안 자녀 입장으로 대하며 역사해 오다가 이제 그 터전 위에 새 역사를 시작했다. 나 예수가 다시 올 때는 성자로서 ‘신랑’으로 오기 때문이다. 고로 재림 역사 때 부터는 ‘신부 역사’가 시작된다. 고로 섭리사 너희에게는 신부 말씀을 주었다. 나의 신부로 단장하게 하기 위함이다. 사람은 ‘말 씀’에 따라 만들어진다. 너희 육신이 신랑 되는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너 희 육도 영도 신부로 단장하게 되며,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의 영이 재림하는 날 너희 영이 나를 맞게 된다. 고로 너희는 이 시대에 선포되는 신부의 말씀을 듣고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지금 나 예수가 신랑으로 와서 내가 보낸 너희 선생을 통해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해 주고, 부흥강사를 통해 성 령의 은혜의 불을 주어 너희가 그 말씀을 지키게 함으로 신부들을 예비시키고 있다. 이제 온 자들도, 먼저 온 자들도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전한 단상의 말씀을 7번씩 읽어 보고 뇌에 입력하고 늘 생각하고 행하면서 전하자! 나 예수는 때가 되어 나의 재림을 위해 곧 가야 된다. 속히 나의 말을 듣고 자신도 예비하고, 이 시대에 나의 말씀을 전하여 나의 사랑하는 신부로 예비시켜 라. 이 시대는 오직 ‘사랑’으로만 나 예수와 하나 된다. 고로 섭리역사 말씀은 오직 나 예수와 사 랑으로 하나 되게 하는 말씀이다. 너희가 신랑의 대상인 신부가 안 되면 나 예수가 아무리 사랑해도 하나 되지 않는다. 이를 정녕 깨닫고 행하자. 오직 하나뿐인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너희 사랑의 신랑 주 예수다. <영상5> * 영상 시작 : 기성에서 가르치는 선악과 (X 표시) 창조 목적 타락론 도표 나온다. ① 예수님 앞에 이성 죄 회개, 모든 죄들 회개 <자막과 말씀> 나 예수가 신랑으로 오는 이때, 나의 신부가 되는 자격은 ‘사랑’이다. 고로 이성 문제를 깨끗하게 해야 된다. 그리고 회개하여 이성 죄뿐 아니라 모든 죄를 깨끗이 청산해야 된 다. ② 표현 <자막과 말씀> 나 예수는 재림 때 신랑으로 온다. 고로 나를 맞으려면 나의 사랑의 대상인 신부 가 되어야 한다. ③ 시대 말씀 = 사랑의 말씀 = 신부로 단장하는 말씀 <자막과 말씀> 사람은 ‘말씀’에 따라 만들어진다. 고로 섭리사는 신부 역사로서 신부로 단장하는 사랑의 시대 말씀을 주었다. ④ 표현 <자막과 말씀> ‘사랑’으로만이 나 예수와 하나 되고, ‘사랑’만이 사랑을 이루게 하고, ‘사랑’만이 나 예수를 사랑으로 맞게 한다. 오직 ‘사랑’으로만이 나의 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