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1.08.03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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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작성일: 2010년 11월 6일(금)
작성자: 김선명
[ 합봉을 위해 합봉 대상에 속한 교회 지도자들이
철야 산기도를 갔습니다. 깊이 기도를 할 때 주님께
서 오셔서 말씀 해주신 것입니다. ]
인생 성공하고 싶으냐?
그럼 나의 말을 들어라.
육의 귀로 듣지 말고,
너의 마음의 귀로 듣고
너의 영혼의 귀로 나의 말씀을 들어라.
나의 말씀을 경청하라.
나의 말씀을 경청해야
육도, 영도 영원한 구원을 얻는 것이다.
왜 나의 말씀을 외면하고
허투루 듣고 건성으로 듣고
가슴 깊이 새기지 않느냐?
전능한 나 예수의 말씀을
왜 귀하게 여기지 않느냐?
기록된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지 않았느냐?
나의 말씀이 바로 영원한 생명이다.
개인의 일이든,
가정의 일이든,
교회의 일이든,
섭리사의 일이든,
내가 하는 말씀을 깊이 경청하고 행해야
성공하고 형통한다.
경청이라는 것은
입으로 내는 소리를 알아듣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
니다.
말 속에 숨겨진 깊은 심정의 세계,
영적인 세계까지 느끼고 깨닫는 것이다.
고로 나의 말씀 속에서
내 심정 알고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인생들의 삶 속에는 항상 하나님의 뜻이 숨겨져 있
다.
성삼위께서는 이 뜻의 길로 인생들을 인도하기 위
해
끊임없이 말씀으로 가르치고 인도하신다.
삶 속에서 성삼위의 뜻이 있는 길로 가면
인생 성공하는 것이요,
뜻이 없는 길로 가면 인생 실패하는 것이다.
눈앞에 어려움과 고난이 있어도
그 길이 하나님의 뜻의 길이라면
종국에는 영원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의 길이
다.
반면에 아무리 눈앞에 즐거움과 행복이 있어도
그 길에 하나님의 뜻이 없다면
그 길은 영원한 지옥으로 치닫는 사망의 길이다.
인생들은 항상 이 두 길 위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선택은 바로 인생들의 책임분담이다.
자신들의 자유의지를 통해서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의 운명은
성공과 실패로 나누어지게 되는 것이다.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다.
한 개인도, 한 민족도, 한 세대도 모두 마찬가지다.
양단의 길 중에서 어떤 방향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다.
선택은 인생들의 책임분담이지만
성삼위께서는 절대 인생들에게
이 모든 것을 감당하게 하지 않으신다.
말씀으로 인생들을 인도하시며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가르쳐 주신다.
매 시대마다 성삼위께서는 보낸자를 통해
온 세상에 말씀을 외쳐 인생들의 길을 가르쳐 주시
고
또한 개인적으로 감동을 주며 인생의 길을 인도하
신다.
이것도 알아듣지 못하면 주위의 사람을 통해
성삼위의 의중을 전하기도 하신다.
때로는 자연의 만물을 통해
성삼위의 심중과 의지를 전하며
인생들을 하늘의 뜻이 있는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너희가 선생 통해 계시에 대해 배웠지 않느냐?
만물계시, 초자연계시, 특별계시
이 모두가 성삼위가 인생들에게
어떤 길을 가야 할지 가르치는 말씀인 것이다.
그러나 인생들이 항상 하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또는 허투루 형식으로 듣고 흘리
기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성경의 역사를 보아라.
구약부터 신약까지 하나님은 항상
시대 사명자를 통해 온 세상에 말씀을 전하였다.
그러나 인생들이 그 말씀을 경청하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선택했다.
아담부터 시작된 모든 중심역사,
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아니했기에
문제가 일어난 것이다.
고로 뜻이 아닌 길로 역사가 흘러가
고통과 고난 속의 삶을 살아야 했던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선생에게 배운 요시야 왕이 있지 않
느냐?
요시야가 어떤 자이냐?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의로운 자였다.
요시야 왕 같은 자가 또 있을까 할 정도로
하늘 앞에 공적자였다.
요시야는 우상을 몰아내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며 철저하게 조건을 세운 자였
다.
하지만 이런 큰 공적도
요시야를 죽음에서 지켜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선택해야 하는 길 위에
서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않았고
자신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해 해를 입은 것이
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애굽 왕 느고를 통해
요시야 왕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었다.
느고 왕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전했지만
그는 육의 귀로 그 말씀을 들었고
진정 영의 귀로 그 말씀을 경청하지 아니했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지 못하고
뜻이 아닌 길을 선택했기에
개인의 역사도, 하나님의 뜻의 역사도
잘못된 길로 가고 만 것이다.
이로 인해 그는 수한대로 살지 못하고 요절했고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큰 계획도 틀어지고 말았다.
이 얼마나 큰 손실이냐?
이렇듯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인생들에게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를 가르쳐 주셔도
인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아니하고
허투루 듣고 건성으로 듣고
때로는 무지하여 분별하지 못하니
개인의 역사도, 민족의 역사도, 중심섭리의 역사도
뜻이 아닌 길로 가는 것이다.
배우지 못한 이방인은 그렇다 치더라도
섭리사에서 선생에게 그토록 배운 자들도
무지 속에 상극을 일으키는 자들이 있으니
이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느냐?
섭리에 거하니 언제나 내가 지켜 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순간순간 선택해야 할 기로에서
자신의 영적인 귀를 무지로 틀어막고 있으니
사고를 당하고 해를 입는 것이다.
섭리사의 모든 자들에게 나는 분명
일이 있기 전 계시를 준다.
그러나 경청하지 않으니
그 계시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섭리사 나의 공적인 일을 행하면서도
내 의지가 아닌 자신의 의지로 행하며
자신의 생각이 곧 나의 생각인 것처럼 착각하고
나의 일을 망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답답한 일이냐?
마치 사울이 하늘이 보낸자의 말을 듣지 않고
잘하려고 행하다
오히려 하늘 앞에 해를 준 것과 같은 것이다.
고로 선생이 너희에게 제발 말귀 좀 알아들으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하는 것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인생들에게 말씀하는지 배웠다.
특별계시, 만물계시, 초자연계시,
또 감동으로 내가 너희와 대화하는 것까지.......
그리고 이것으로도 부족하면
선생에게 직접 편지해서 코치 받고 행하는 것까지
부족함 없이 가르쳤다.
그런데 이 말씀들을 경청하지 않고
임의로 판단하여 일을 만드니
내 심정 상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섭리사야!
너희는 말씀을 경청하지 않아 생기는
무지의 상극을 겪어 보기 전에
미리미리 말씀 중심하여
항상 뜻있는 길로 가야 한다.
이 시대는 내가 내 육인 선생을 통해
직접 말씀을 전하는 시대다.
지난날 신약의 역사처럼
내가 단상에 있는 자의 마음을 감동시켜
그 사람의 수준만큼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생 통해 직접 하고 싶은 말을 전한다.
그러니 선생 통해 내가 하는 말씀을
제발 육의 귀로 듣거나 또는 육의 눈으로 보는 것
이 아니라
너희 마음과 영혼으로 깊이 있게 경청하며
내 깊은 심정과 사랑을 알고 절대적으로 실천하는
영적인 삶을 살아라.
그래야 이 영적 환난 가운데
너희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너희는 깊은 기도를 통해 나와 항상 대화하며
내가 주는 감동의 말씀을 새겨들어라.
내가 새벽마다 감동으로 그날의 방향을 알려주어도
기도할 때 뿐
삶 속에서는 실천하지 않는다.
이는 내 말씀을 경청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앞에서는 “예”하고
뒤돌아서서는 자기 생각대로 움직인다.
그렇게 할 거면 왜 고생되게 새벽에 나와 기도하느
냐?
나는 항상 섭리사 모든 인생들에게
감동으로 대화하고 감동으로 말씀하며
그 삶의 노정에서 뜻의 길로 인도하니
너희는 절대 너희 생각으로 선택하지 말고
내 말대로 나의 뜻대로 인생의 길을 가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나는 사람을 통해서
나의 의중과 말씀을 전하기도 한다.
내가 이방 사람 느고 왕을 통해
요시야에게 나의 의중을 전한 것처럼
너희에게도 그러하다.
너희 육으로 판단하여 어린 자나, 볼품없는 자라도
절대 쉽게 지나치지 마라.
내가 아주 작은 자를 통해서도
내 심정의 말씀을 전해줄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작은 자라고 어린 자라고
그 말을 무시하면 안 된다.
그들을 통해 내가 말하는 것이니
항상 귀 기울이고 경청해야 한다.
또는 발람에게 나귀를 통해
내 답답한 심정을 전한 것처럼
만물로도 너희에게 나의 심중을 전할 때가 있으니
너희는 항상 영적으로 안테나를 세워
나의 말씀을 경청하려고 애써야 한다.
너희는 삶 속에서 작은 만물 하나라도 쉽게 지나치
지 말고
그 안에서 나의 뜻을 찾을 수 있도록
애를 쓰고 영적인 날을 세워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왜 새벽에 매일 나가
너희의 기도를 듣는 줄 아느냐?
바로 너희의 그 심정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서다.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니
내가 너희의 부족한 삶의 모습만 보고
너희를 판단치 않는다.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 가운데
정말 작은 한 조각의 진실된 마음을 찾아
너희에게 역사하려고
내가 그토록 내 모든 것을 다해
너희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다.
내 이 진심을 너희가 깨달아라.
그러니 너희도 절대적으로 성삼위의 말씀을 경청하
여
그 심정을 알아 행동하고 나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선생의 말씀도 경청하여
그 심정에 어떤 답답함이 있는지
또 어떤 일을 원하는지 알고
그것을 해줄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형제끼리도 반드시 서로 경청해야 한다.
할 말이 있어도 먼저는 들어주는 자가 되어라.
상대의 말을 정확하게 들어야 그 마음을 알 수 있
고
또 그 마음을 감동시켜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것
이다.
육으로만 깊이 듣지 말고
진심으로 마음으로도 깊이 듣고
또한 영적으로 깊이 들어야 한다.
형제들이 하는 말을 허투루 듣지 말고 깊이 경청하
여
그들이 무엇이 힘들고 어려운지 파악하고 도우며
서로 서로 두 감람나무가 되어
구원의 길을 가는 것이다.
또한 따르는 자들 중에는 아직 영적 수준이 어려
자신이 어떤 위험에 처해져 있는 줄도 모르고
그 해답도 몰라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있으니
지도자들이 그들의 말을 경청하여
그들의 문제를 먼저 알아내고 생명길로 인도하며
문제를 풀어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사람의 말속에 사탄이 들어와
생명을 꼬이거나
사망으로 끌고 가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깊이 듣고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깊이 경청하면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깊이 경청해야 상대의 마음의 깊은 것을 알 수 있
으니
너희는 절대적으로 경청해야 한다.
경청하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핵심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형제를 대할 때도 선생을 대할 때도
그리고 전능한 성삼위를 대할 때도
먼저 깊이 경청하고 심정을 알고
그 심정을 위로할 수 있는 지혜 있는 자가 되어라.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나의 말은 생명이니 내 말 깊이 경청하여
영원한 생명길로 가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