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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03 (수)

계시말씀 2c7406d5

선포일
2011.08.03 (수)
성경 본문
새벽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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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영계의 차원 작성일: 2011. 2. 4. (토) 새벽 1:20 작성자: 주은혜 〔 며칠 전 주님께, “주님이 보내신 선지자, 목사, ‘주님의 사람’이라 하는 사람은 많은데 그들은 어떻게 분별할 수 있나요?” 하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인터넷에서 어떤 선교사의 말씀을 보고 ‘깊은 말씀은 아니지만 기성에도 말씀을 잘하는 사람이 있었네.’ 하고 생각했던 것을 기억나게 하시며 “그는 개인, 민족 차원의 말씀을 하는 자였다. 나의 사람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면 말씀을 깊이 있게 들어 보아라. 자신의 말을 하는 자는 스스로 자신을 세우는 자, 나를 증거하는 듯하나 교묘히 자신을 드러내는 적그리스도다. 나의 말을 온전히 전하지 못하면 나의 사람이 아니 다. 또한 나의 말을 전하고 나의 일을 전하는 자들도 각각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전하고자 하는 내용도 다르기에 그들이 보여주는 영계의 차원도 다르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영계의 공간의 차원성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영계는 아는 만큼만 이동할 수 있 다.” “아는 만큼만 거할 수 있고, 아는 만큼만 살 수 있 다.” 그리고 이는 마치 옛날 사람들이 다른 나라, 다른 세계가 있는지 알지 못하는 고로 자신이 사는 세계가 전부라 알고 그 이외의 세계는 나가볼 생각도 하지 못한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계는 육계보다 더 강한 생각 실상 세계이기 때문 에 다른 곳을 알지 못하면 결단코 다른 차원의 영계를 갈 수 없다고 하시며, 아는 자는 천층만층 구만 층인 영계를 자유로이 다닐 수 있지만, 모르는 자는 자신이 거하는 곳에 거하며 차원이 다른 영계로 다닐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삼위께서 강제하여 다니지 못하게 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지 못하기에 배우는 만큼 영계의 차원도 높아지고 자신이 거하는 세계도 달라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 이후 며칠간 주님께서 앞서 말씀하신 두 가지 말씀 을 제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셨고, 마지막 날 이 두 말씀을 하나로 묶어서 말씀해 주 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계에서 내가 선지자로 세운 자들, 목사로 세운 자들의 말씀이 다 똑같지 않다. 그들은 각각의 차원에 따라 말씀을 외친다. 제대로 배워야 영계의 높은 차원까지 갈 수 있다. 개인에 대해 외치는 자에게 배우는 자는 그 수준의 영계에 가고, 가정, 민족, 세계에 대해 가르치는 자에게 배우면 그 수준에 따른 영계에 가며, 천주와 영원한 세계, 깊은 영계에 대해 가르치는 자에게 배우면 그에 맞게 영원의 세계, 아버지가 계신 곳에서 사랑하며 살 수 있다.” 라고 교육해 주셨고 이후 정리한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복음은 개인 복음, 민족 복음, 세계 복음, 천주를 향한, 영원을 향한 복음으로 나눌 수 있다. 복음은 나를 전하는 말씀으로, 듣는 자의 생각과 정신과 사고를 변하게 하고 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로 목사를 쓰기도 하고, 선지자를 쓰기도 하며, 시대의 중심자를 쓰기도 한다. 선교사를 쓰기도, 성삼위가 세운 지도자를 쓰기도 하니, 그들 각각에게 합당한 차원의 말씀을 하게 하여 그 말씀으로 한 사람의 마음을 전환시키기도, 전체의 생명을 구하기도, 영생 길을 가르쳐 주기도 하니 복음은 너무나 귀한 것이요, 복음을 전하는 자도 너무나 귀한 자다. 말씀을 듣는 귀가 열리지 않은 자들은 모든 말씀이 성경에 속한 말씀이니 ‘비슷한 말씀이다.’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사명자에 따른 복음의 차원이 모두 다 다르며, 그 말씀의 차원으로 인해 자신이 거할 영계의 차원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다. 그렇기에 아는 만큼 영계의 세계를 다닐 수 있으니 영계를 모르는 자, 영원을 모르는 자, 삼위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는 결단코 천국에 올 수 없으며, 자신이 거한 차원의 영계에서 나올 수 없다. 스스로 다른 차원의 영계를 갈 수 없으니 자신이 거하는 곳보다 더 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자도 있고, 가는 방법을 모르는 자도 있다. 이는 마치 아프리카 원주민은 문명화된 세계를 본 적이 없는 고로 그러한 곳을 생각하지도 못하고 꿈꾸지도 못하며, 그곳으로 갈 방법이 없어 갈 수도 없는 것과 같다. 삼위께서 깨닫게 하시지 않으면 차원 높은 세계에 대해 알 수 없고, 알 수 없으면 생각하지 못해 결국 그 차원의 영계에 갇히게 되는 것이니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냐. 그러하니 너희는 각각 차원이 다른 개인 차원의 복음, 민족 차원의 복음, 세계 차원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있음을 알아라. 지금은 시대의 중심자를 통한 영원한 천국 세계 복음을 듣고 배워서 그로 말미암아 삼위와 영계를 깨닫고 천국에 오를 수 있어야 함을 또한 알아라. 삼위가 보낸 중심자, 선지자들도 각 급에 따라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에 따라 각각의 사람들이 감동 받는 것도 다르다. 개인을 향한 말씀을 하는 자는 개인이 감동받고 행하게 하고, 가정을 향한 말씀을 하는 자는 각 가정에 기준을 세울 수 있게 외치며, 민족과 세계를 향하는 말을 하는 자는 사람들을 세계적 역사로 향하게 한다. 지금 이 시대, 이때에 선생은 모든 차원의 말씀을 아우르는 말씀을 하고 있다. 개인, 가정, 민족을 향한 말씀과, 세계 섭리와 영원한 영의 세계를 외치고 천국에 가는 법을 외치며 영계의 비밀을 외친다. 그가 전하는 말씀은 최첨단의 가르침이요, 인생을 변하게 하며, 자신의 거할 영계의 차원성을 높이며 구원을 좌우하는 가르침이니 그의 말씀을 듣고 따라야 하는 것이다. 나의 사명자들 모두가 내가 보냈으니 귀하지만 ‘최첨단의 천국복음’은 중심자를 통해서만 나온다. 그 말씀으로 너희의 영을 변하게 하고 영계의 끝, 성삼위가 거하는 곳에 함께 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니 시대 중심자는 정녕 귀한 자요, 그를 통해 하는 말씀은 귀한 말씀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계를 보고 싶고 나를 느끼고 싶고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시대의 수준 높은 말씀을 들어라. 선생이 지금 너희에게 외치는 이 말씀의 깊이를 진정 가치를 알고 들어야 한다. 또, 영원의 세계를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자들이 되어야 함을 너희는 정녕코 잊지 말아라. 지금 너희가 듣는 말씀과 말씀을 실천하려 몸부림치는 그 삶이 영원한 천국, 그 누구도 쉬이 침노하지 못했던 성삼위가 해처럼 빛나는 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말씀과 삶임을 알고 감사 감격으로 나를 따르고, 시대의 중심자, 선생을 믿고 따르며 그 말씀을 사모하고 선생을 사랑하며 살도록 하여라.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