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8.03 (수)
계시말씀 1a93b040
- 선포일
- 2011.08.03 (수)
- 성경 본문
- 새벽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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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흐름이 바뀌었다.
‘선생’그물을 던지어라
작성일: 2011. 5. 11. (수) 새벽 3:30~4:10
작성자: 주이랑
[ 영국에서 일주일 정도 매일 노방 전도를 나갔습
니다.
하루에 5시간에서 8시간까지 길거리를 다니며
모델 선교와 문화 교류 선교를 해 보았지만
하루에 한 명의 연락처도 받지 못한 날이 더 많았
습니다.
하루 종일 전도만 했는데 한 명의 생명도 만나지
못한 날,
마음에 곤고함이 와서 새벽에 깊이 기도하던 중에
주님이 오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랑: 주님 전도가 너무 안 돼요. 왜 이렇게 안 될
까요?
영국 런던이 영적으로 좋지 않아 전도가 안 되나
요?
주님: ‘안 된다,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안 되는 것
이다.
이랑: 주님, 맞아요! 그렇지만 주님도 보셨잖아요.
저 영국 시내 구경도 안 하고 전도만 했는데
하루에 한 명도 제대로 못 만나니 곤고함이 왔어요.
이렇게 전도가 힘드니까 영국 회원들도
매일 전도하는데 지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주님: 내 역사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역사다.
성공하는 역사, 곧 축복의 길을 네가 가고 있는데
왜 너는 안 된다 말하고 힘들다 말하느냐.
이는 안 되는 역사, 곧 심판의 길을 가고 있는 자가
할 말이 아니더냐.
이랑: 주님 맞아요. 죄송해요.
반드시 되는 역사인데 제가 실수했어요.
그런데 주님, 저는 영어도 잘 못하고
아시아계 외국인이라 이곳에서 전도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주님: 너는 왜 그것을 ‘단점’이라 여기느냐.
단점이 아니라 개성으로 승화시켜
너의 개성으로 전도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방법이 아니겠느냐.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해야지.
안 된다고 길을 탓하고 있으면 되겠느냐.
이랑: 주님 맞아요! 방법을 달리해야죠!
주님이 방법을 알려주세요.
주님: 수고하는 자에게 응답하는 나 예수다.
고로 너에게 먼저 수고하여
나의 말을 받을 준비를 시킨 것이다.
수고한 제단 위에 나의 말이 떨어져야
그것이 능력이 되어 활활 불타오를 수 있기 때문이
다.
지금은 영적 흐름이 바뀌었다.
이미 물살은 서에서 동으로 흘러가는데, 여전히
서쪽에 그물을 대고 있으니 물고기가 잡히겠느냐.
영적인 흐름을 정확히 깨달아 그 방향에 그물을 대
야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내 진정 말하노니, 지금 흐르는 영적 물살의
목적지는 나 예수의 ‘재림’이다.
그리고 그 물살에 오를 방법은 오직 ‘선생’이다.
고로 내 사랑아, 선생을 증거하여라.
더 담대히 증거하여라.
선생 어떻게 증거하면 좋을지 생각하여 그물을 짜
라.
선생 증거할 때 영력이 나오고, 나 예수가 함께한
다.
계시 줄 테니 적어라. 나의 말을 기록하여라.
이어 주님께서 계시를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진리는 온몸으로 온 맘으로 깨닫는 것이라 하였다.
고로 너의 모든 수고에 감사하여라.
네가 수고할 수 있음에 감사하여라.
네 모든 수고와 열심이 나의 말을 낳았나니
수고의 제단에 새겨진 나의 말은
네 영혼에까지 새기어져 영원토록 빛이 난다.
시대의 때가 변하였다.
계절이 바뀌듯, 시대의 때,
곧 육계의 근본이 되는 영계의 물살이 바뀌었다.
마치 서에서 동으로 바뀌듯
남에서 북으로 바뀌듯
바뀐 영적 물살에 따라
물고기 떼의 흐름 역시 바뀐 것이다.
고로 때에 맞는 행함에
수십 배 수백 배 결실을 낳을지니,
이를 깨닫지 못한 자
곧 과거 물살만 기억하여 구시대 방법대로 행하는
자는
수고하나 결실치 못한 자가 된다.
고로 내 사랑아,
너는 이 이치를 온전히 깨달아
나의 재림의 때에 영원토록 길이 남을
열매 맺는 신부가 되어라.
계절이 바뀌면 옷이 바뀌듯
모든 의의 행실이 변화를 이루어야 한다.
더 깊이 있어져야 할 것이요,
더 차원 높아져야 할 것이요,
육은 영으로,
곧 육적인 모든 방법은 영적인 방법으로 바뀔지니
너는 이 깊은 흐름을 깨달아라.
나는 재림의 때에 맞춰
이미 데려갈 자를 택하여
그 영혼의 문을 열어 나 예수를 맞도록 하고 있다.
고로 내가 택한 자, 준비된 자, 예비된 자,
뜻이 있는 자는 나의 한마디 말에 반응할지니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이는 격이다.
내가 택한 자의 영적인 문을 열어놓았다 하였다.
그리하면 너희도 방법을 달리하여
진정 영적으로 깨어 영적으로 전도해야 한다.
먼저 너는 나와 심정일체 이루어라.
전도할 자가 없다고 하는 자,
재림에 깨어 있는 자가 없다고 하는 자,
너는 어디를 보고 있는 것이냐.
내 진정 말하노니,
내 눈에는 이미 깨어 나의 말을
기다리는 영혼이 너무나 많다.
온 지구촌에 1/10이라 해도 몇 명이더냐.
나는 이미 모래 깊은 곳에 숨겨진
나의 보석을 찾아 너희가 데려갈 수 있도록
모래밭에 올려놓았건만
보아도 보지 못한 채 없다 한숨짓는 너희는
나와 같은 곳을 바라보지 못하는 소경이 아니더냐.
나와 심정일체 된 자,
그는 내가 희망을 말하면 희망으로 보고,
내가 ‘된다’고 말하면
오직 감사만 생각하며 감사만 행한다.
이미 내가 섭리역사
축복의 길로 예정하여 이끌고 있는데
긴긴 짙은 한숨은 무엇이더냐.
내 진정 말하노니,
내 눈은 이미 내가 찾은 보석들로 가득하다.
그들의 반짝임에 눈이 멀 지경이다.
너희도 먼저 나와 심정일체 되어
안 된다는 말을 멈추고 희망을 보고 힘 있게 전진
해라.
죽은 영혼 바라보며 한숨 쉬지 말고
살아서 나를 기다리는 숨은 보석들을 바라보며
희망으로 소망으로 달리어라.
고기떼의 물살이 바뀌었다고 하였다.
답이 어디에 있겠느냐?
내 이미 너희 선생 통해 답을 주었다.
주일, 수요말씀이 답이라 하지 않았느냐
고로 깊이 보아라. 말씀을 깊이 들어라.
내 지금 무엇을 외치더냐. ‘선생’이다.
내 진정 이 시대 외치는 것이 바로
선생 통한 중심역사다.
고로 ‘선생’이라는 방향으로
‘선생’이라는 그물을 던지어라.
이는 곧 너희 선생을 증거하라는 말이다.
선생을 열쇠 삼아 생명의 마음을 열어 보라는 말이
다.
그리하면 굳게 닫혀 보이던 자의 마음이
활짝 열려 너의 말을 반기며,
너의 말 안에 함께하는 나 예수를 반길지니라.
고로 내가 목청 높여 선생 증거하는 것이다.
이 시대 이미 영적인 물살이 바뀌어
선생 증거할 때 나 예수가 함께하며
선생 받아들이는 자
그가 곧 재림을 받아들이는 시대일진대
왜 너희는 이 모든 시대의 흐름을 온전히 깨닫지
못한 채
말씀은 말씀으로, 전도는 전도로
따로 떼어 생각하느냐?
고로 너희는 내가 어찌 선생 증거하는지
깊이 들여다보며 연구, 연구다!
연구할 때 ‘선생’이라는 그물을 향해
어찌 물고기 떼를 모아갈지 길이 보인다.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하여라.
그러나 이는 목적지를 달리하라는 말이 아니다.
선생이라는 열쇠로 나 예수라는 목적지,
곧 나의 재림이라는 목적지까지
생명을 이끌어 와야 한다.
과감하고 담대히 증거하여라.
왜 악을 보고 잘못되었다 말하지 못하며
왜 선을 더 목청 높여 말하지 못하느냐?
신부역사, 곧 나의 역사를 부끄러이 생각하며
더 과감히 증거하지 못함은 무엇 때문이냐?
선생의 공적을 보아라.
그가 내게 행한 것들,
그리고 너희에게 행한 것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구시대와 신시대가 무엇이 다른지 온전히 깨달아
선생 통해 길을 내는 성약역사,
곧 섭리역사를 증거하여라.
돌아갈 시간이 없다.
직선으로 과감히 담대히 증거하여라.
그러나 지혜롭게 행하여라.
진정 이를 깨닫고 생명의 그물을 던지는 자에게
나 예수가 함께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선생 증거할지 생각해야 한다.
내가 그곳에 더 함께하며
차원을 달리하는 역사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다.
사랑한다.
내 너희의 모든 수고를 사랑한다.
고로 영원한 우리의 역사다.
너희와 함께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