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8.04 (목)
장정임 부산주마음 4기 음성
- 선포일
- 2011.08.04 (목)
- 성경 본문
- 오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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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임20110804-부산주마음_4기-음성.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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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행함’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다
작성일: 2011. 8. 4. (목) 오전 11:15
작성자: 장정임 (현직 교사회, 부산 주마음 가정국)
[ 새벽기도 시간에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더욱더 깊이 사랑하는 자가 될 수 있을까 하여
주님께 ‘사랑’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였지만
아무런 음성도 듣지 못해 곤고했습니다.
오전에 수요말씀을 읽다가
“똑같이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들을 보아도
그 생각과 행위는 수십만 층이다.”라는 내용을 보며
“섭리 안에서도 마찬가지겠지요?
예수님! 새벽에 저도 선생님처럼
사랑의 일인자가 되고 싶다는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사랑이 무엇인지,
제가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제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이기나 한지
분간을 못할 정도로 멍해졌어요.
주님! 사랑에 대해 알려 주세요.
오직 제 마음이 주님을 향한 사랑만으로
충만히 채워지길 원해요.”라고 다시 간구 드렸을 때
주님께서 “사랑은 행함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선생이 사랑의 일인자가 된 이유도
그가 실천자였기 때문이었다.
처음부터, 태어나면서부터
저절로 삼위를 향한 사랑이 넘쳐나서
나를 찾고 불렀던 것이 아니었다.
인생의 곤고함을 해결하기 위해 삼위를 찾았고,
진리를 파고들어 받은 말씀을 하나하나 실천했을 때
그의 마음속에도 사랑이 한 겹, 두 겹 쌓이기 시작한 것
이다.
결국 진리는 그를 사랑의 일인자로 이끄는 견인차였으며
그는 사랑의 일인자가 됨으로
시대 나의 최고 신부가 되었노라.
곧 진리는 사랑을 위해 존재하며
사랑을 낳아 나의 뜻을 이루게 하는 것이니
지금도 선생은 너희를 사랑덩이가 되게 하기 위해
진리 말씀을 주며 이끌고 있는 것이다.
때가 되면 나는 사랑을 취하러 재림할 것이며
그때 사랑의 등불을 밝히며 맞으러 나오는
모든 자를 데려갈 것이다.
사랑의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여라.
마 25:1~12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 와 같다 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러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사랑은
‘행함’으로, ‘실천함’으로 차곡차곡 쌓이는 것이다.
내가 도적같이 재림하는 그 날에는
결과물만 거두어 가는 때이기에
이미 사랑의 열매를 맺은 자만이 데려감을 당한다.
미련한 자는
사랑이 필요한 줄은 알았으나 실천하지 못함으로
그 사랑을 미처 준비해 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제야 부랴부랴 준비하러 뛰어 가지만
되돌아 왔을 때는
나 떠난 후이며 문 닫힌 후가 되니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하겠느냐.
‘기름을 사러 갔다’ 함은
곧 ‘말씀을 실천하러 갔다’ 함이다.
사랑은 실천함으로 얻어지는 것인데
말씀만 잔뜩 들은 후 졸고 자며 행실하지 않음으로
사랑의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내가 올 때 그제야 부랴부랴 달려간다 한들
때는 이미 늦다.
날마다 실천함으로
사랑의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예수님! 선생님께서는 이미
사랑의 기름을 충분히 가지고 계시지만
아무리 저희를 사랑하신다 해도
그 사랑의 기름이라는 것은
나눠 줄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오직 애타게 말씀을 가르쳐 주심으로
저희가 실천하도록 하여서
사랑의 기름을 채워 놓게 하려고 하시는 거죠?”)
맞다.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여 목숨까지 내어 놓았지만
선생이 가진 날 향한 사랑은
너희에게 아무리 나누어 주고 싶어도 줄 수가 없는 것이
다.
사랑은 오직 실천하는 자에게 가서 쌓이는 보화이기에
선생이 아무리 주고자 하여도 줄 수가 없으며
사탄도 아무리 빼앗고자 하여도 빼앗을 수가 없는 것이
다.
다만 선생은
너희가 사랑을 충만히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게 하기 위
해
오직 진리 말씀으로 독려하고 재촉하고 있으며
삼위 또한 진리와 함께 성령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을 퍼부어 주며 돕고 또 돕는 것이다.
한편 사탄은 너희로 하여금
그 사랑의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실천을 막고 하기 싫은 마음을 주고
육성을 타고 들어와 훼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실천이 위대한 것이다.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사랑의 보화를
오직 실천으로 사는 것이다.
결국 사랑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
말씀을 실천함으로 사랑의 보화를 가지게 되는데
섭리 안에서도 실천하지는 않고 말씀만 들은 자는
미련한 자가 되어 나의 재림의 순간
사랑의 기름이 없어 나를 맞지 못하고
문 닫힌 후 슬피 울며 문만 두드린다.
그들의 후회와 탄식의 통곡소리가 들려오는 듯하구나.
사랑하는 자야.
실천에는 어려움과 고통이 따른다.
환난과 핍박이 따른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두려워 말아라.
이는 모두 사랑을 낳는 씨앗들이다.
선생은 사생애 동안 갖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어도
참고 실천하여 신부가 가지는 사랑을 가지게 되었고
전반기 역사 동안에도 모진 환난과 핍박 가운데
인내함으로 승리하여 더욱 그 사랑의 차원을 높였다.
지금 이 순간에도 너희와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지옥의 고통을 겪으며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만
그는 이 모두를 통해 인간으로서는 가질 수 없는
신을 향한 최고봉의 사랑,
극치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음을 알기에
쉬지 않고 이 길을 걷고 또 걷는다.
사랑은 끝없다고 말하지 않았더냐.
그는 진정 여호와의 끝없는 사랑에 도전하며
날마다 사랑의 성산을 오른다.
지구상에서는 이미 일인자가 되었으나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향해 영원토록 도전하는
그의 정신과 실천이 너무나도 위대하구나.
너희는 인생과 사랑에 완전히 성공한 자를 만났으니
진정 복 있는 자들이 아니냐.
성공하려면 성공한 자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
선생이 행한 대로, 살아온 대로 살면 된다.
오직 사랑이란 보화를 차지하기 위해
고통과 어려움, 환난과 핍박을 오히려 달게 받고
인내하며 담대히 갈 때
너도 선생과 같은 사랑의 일인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사탄은 너희의 마음에 사랑이 쌓이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실천할 때마다 고통과 환난을 주고
두렵게 하며 견디지 못하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천함으로
네 마음 가운데 날 향한 사랑이 차곡차곡 쌓일 때
너는 사탄을 이기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지난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가 생각났습니다.
예수님께 “24시간 주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며 살지 못해
죄송해요.”라고 회개하니
주님께서는 오히려 “미안하다.”라고 말씀하셨고,
어리둥절하여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귀를 기울여 보니
“내가 네 눈에 보이는 육신 가진 자라면
네가 나를 의식하고 24시간을 살기가 보다 쉬웠을 것인
데.”
라고 말씀하셔서 너무나 슬펐습니다.)
사탄은 너와 나의 사랑을 방해하려고
그 옛날 내 육신을 빼앗아 갔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육의 법칙을 이용하여
너희 곁에 사랑으로 와 머물던 나를
너희에게서 갈라놓았다.
하지만 내가 영계를 넘어 너 있는 육계까지 찾아와
네 마음 두드리고 내 사랑을 알아 달라 호소하고 있으니
너도 육계를 넘어 나 있는 영계에까지 이르러
나와 사랑하자.
그리되면 우리는 사탄을 이기게 되는 것이야.
사탄을 이기는 방법은 오직 사랑이다.
너무나도 사랑하여
다시금 이 시대 선생의 몸을 빌려서 네 앞에 섰는데
예나 지금이나 사탄은 또 다시 우리 사랑 방해하려
선생 육신 빼앗아 가두었구나.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뺏고 갈라놓아도
이제 더 이상 우리 사랑 멈출 수가 없구나.
선생이 있으니까.
선생이 살아 있으니까.
우리 사랑 빼앗기지 않으려
사선을 넘어 사탄의 총구를 막고
너희에게 전해 주는 말씀이 있으니까.
그 말씀이 너희 마음에 사랑이 쌓이게 하니까.
그 말씀으로 너희가 날 향한 사랑의 보석을 얻을 수 있으
니까.
하지만 진정 명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선생이 목숨 다해 전해 주는 말씀을
듣고도 실천치 않으면
사랑은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실천하지 않으면 네 마음에 사랑이 쌓이지가 않아.
사랑은 실천함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이지.
실천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사랑의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신부가 되느냐
못 되느냐가 결정된다.
진실로 말하노니
내가 재림하는 그 날에는 실천할 시간이 없다.
오직 실천으로 얻어진 사랑의 열매만 거두어 간다.
순간이다.
그 순간은 뒤늦게 실천하러 달려가는 너희를
기다려 줄 수 없는 짧은 시간이 될 것이다.
미련한 자가 되지 말아라.
사랑에 대하여 구하였기에 사랑에 대해 말해 주었다.
선생처럼 나를 사랑해 다오.
네 사랑의 열매를 거두어 갈 나 주 예수가 전하였다.
(“예수님! 선생님이 말씀 실천하여
사랑의 일인자가 되었다고 하셨는데
한편으로는 선생님이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하니
말씀을 받게 되었다고도 알고 있습니다.
사랑이 먼저인가요? 진리가 먼저인가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와 같은 질문이구나.
답은 닭이 먼저이듯 사랑이 먼저이다.
‘사랑과 진리’는 ‘하늘과 땅’과도 같다.
하늘이 있으니 땅이 존재하고
또 땅이 있으니 하늘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
땅 없이 하늘만 존재한다면
하늘이 더 이상 하늘이 될 수 없고,
하늘 없이 땅만 존재한다면
땅이 더 이상 땅이 될 수 없듯
진리와 사랑도 그와 같다.
사랑하니 말씀 주었고
받은 말씀 실천하니 그것이 다시 사랑이 되어
되돌아오는 것이다.
닭이 알을 낳고
알이 깨어 성장하여 닭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진리와 사랑은 사랑을 목적으로 하는
영원한 짝이자 하나이다.
또한 진리는
마치 네가 사랑에 도달하는데 사용 되어지는
사다리와 같다.
곧 사랑으로 가는 길이다.
진리가 없이는 온전한 사랑에 도착하지 못 한다.
구약은 종급 말씀이었기에 종급 사랑에 도착하였고
신약은 자녀급 말씀이었기에 자녀급 사랑에 도착하였고
이 시대는 신부급 말씀을 주었기에 신부급 사랑에 도착하
여
신랑과 영원한 사랑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신부의 조건은 사랑의 조건이요 행실의 조건이다.
고로 선생과 같이 신부급 사랑의 말씀을 받아
신부급 사랑과 행실의 조건을 세운 자는
곧 사랑의 결정체가 되어
태초 하나님의 창조목적 원뜻을 이루는 자가 되는 것이
다.
(“주님! 어떤 ‘행함’이 가장 빨리
사랑의 마음을 쌓이게 하나요?”)
‘전도’다.
나를 찾고 부르는 너의 모든 삶의 행위를 통해서
네 속에 날 향한 사랑의 마음이 차곡차곡 쌓이지만
가장 극적인 행위는 ‘전도’이다.
네가 전도할 때 네 가슴 속에 날 향한 사랑의 기름은
가장 급격하고도 가장 많이 차오르게 된다.
선생이 사랑의 일인자가 된 것도
선생이 가장 많은 생명을 시대의 신부로 만들어
내 앞에 데려왔기 때문이다.
그러니 선생의 마음속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사랑의 기름이 차올라 흘러넘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마음이 참으로 힘들었는데
한 생명을 전도하게 되면서 예수님께
“왜 저로 하여금 생명을 전도하게 하셨습니까?”라고
여쭈어 봤을 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하기에 너를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
전도 공적을 쌓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셔서
깜짝 놀라고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떠올라 주님께
“주님! 주님께서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아집니다. 어쩌면 이렇게까지 사랑하시는지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내 사랑이 느껴지느냐.
알아주니 고맙다.
널 향한 내 마음 더욱 깊이 들어와 깨달아라.
그러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것을 네가 다 행할 것이다.
내 원하는 바는 오직 널 구원하고 내 신부 삼아
내 나라에서 영원히 사랑하는 것이니
이것이 또한 너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냐.
전도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내 구원의 장치요, 사랑의 선물이다.
의와 사랑이 없으면 내 나라에 들어올 수 없다.
전도하여라.
생명을 살리고 그 의로 내 나라에 들어와 사랑하며 살자.
전도라는 실천을 통해 네 속에 사랑의 마음이 커지니
이 또한 천국에 들어올 조건이 아니겠느냐.
또한 생명을 살리는 의가 참으로 크니
너를 내 나라에 쉬이 들어오게 한다.
사탄은 이를 알기에
전도하기 싫은 마음, 부담스러운 마음을 주며 방해한다.
가르쳐 주었으니 인식하여 ‘전도의 행함’으로
사랑의 기름을 충만히 채우는 너희가 되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