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8.04 (목)
계시말씀 695f93c7
- 선포일
- 2011.08.04 (목)
- 성경 본문
- 오후 6:30
첨부 파일
- PDF
20110804 계시말씀_695f93c7.pdf
115.4 KB
인간이 문제이다
작성일 : 2011. 6. 9(목) 오후 6:30
작성자 : 주날개 (서울 강남제일 교회, 모델부)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주 예수 너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제대로 들어라.
사랑으로 말하나 엄히 말할 것이니 들어라.
상처 받아도 괜찮다.
그 상처는 암세포 같은 생각과
썩은 마음과 근성을 잘라 내서 나는
상처일 테니 말이다.
사랑아, 선생이 너에게서 멀어졌다 생각하느냐?
멀어진 건 선생이 아니다.
바로 너다.
선생도 나도 그 자리 변함없이 서 있는데
네가 뒷걸음질 치며 뒤로 한 발, 한 발 멀어져 가면
서
떠났다는 썩은 마음과 정신
내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엄히 말한다.
생각은 생명이다.
사람의 생각을 알면 그 영혼의 위치와 처지,
운명을 알 수 있다.
너의 썩은 생각이 바로 너의 영혼의 상태다. 위치이
다.
너의 무지한 마음 또한
네 영의 상태를 나타내고 있지 않으냐.
사탄은 생명을 노린다.
즉 사람의 생각, 마음을 노린다.
생각이 썩으면 행동이 썩고 영이 썩어 냄새나게 한
다.
마음을 유혹하여 악한 행동을 하게 하고
영까지 악한 곳으로 가게 홀려 놓는다.
왜 생각이 생명인지 더 깊이 말씀해 주마.
꽃 한 송이가 있다.
꽃은 잎과 줄기, 뿌리로 구성되어 있다.
선생이 너희에게 가르치길
육의 행함 따라 영이 변화된다고
나의 가르침 따라 너희에게 말씀하며 가르쳤다.
즉 육은 뿌리요, 열매와 꽃은 영이며,
뿌리가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열매, 과실의 탐스러움과 맛이 달라진다.
꽃피는 형태도 모양도 향도 아름다움도 달라진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꽃줄기를 꺾어 버리고, 잘라 버
리면
줄기가 끊어짐과 동시에 뿌리도 말라 죽고,
열매도 꽃도 말라 죽는다.
(“주님, 뿌리가 있으면 뿌리에서 다시 줄기가 자라
서
꽃도 피고 열매도 맺지 않나요?”)
가지와 줄기는 다르다.
가지는 잘라도 뿌리에 의해 다시 자랄 수 있으나,
중심 줄기를 자르면 다시 자랄 수 없다.
잘 성장하고 있는 열매의 줄기를 절단하면
열매는 성장이 멈추고 바닥에 떨어져
벌레, 새들에게 좀 먹고 썩게 된다.
줄기는 즉 혼, 생각, 마음이다.
사탄은 생각과 마음을 노리고 친다.
생각을 빼앗고, 마음을 빼앗으면
자연히 그 영도 육도
사탄에게 빼앗기게 되는 것이다.
악평도 생각을 치는 행위니 인사탄이라 칭하지 않
느냐.
(“마음이 키고 열쇠네요.
정말 선생님 말씀이 딱 맞네요!”)
너는 너의 마음과 생각이
사탄에 의해서 썩고 안 좋아졌다고 생각하느냐?
(“아니요. 제 근성과 습성으로 사탄을 허락해서
조건이 잡힌 거라 생각합니다.”)
축복도 구원도 절대적 책임으로 얻어지고 이룰 수
있다고
섭리 핵심 정신을 선생 통해 선포하였다.
지옥에 가고 사망에 가는 것에도
마찬가지 이치가 따른다.
사탄의 역사는 사탄 10%, 인간 90%이다.
(“하나님 역사하심은 하나님 90% 인간 10%인데
반대네요?”)
사탄의 능력이 어찌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여호와 하나님께 비할쏘냐.
사탄은 파리 같고, 모기 같다.
무섭고 두려운 존재가 아니다.
지옥행 역사는 사탄 10%, 인간 90%.
결국 사람이 문제이다.
결국 사람 생각 문제이다.
사람 마음이 문제이다.
사람 근성이 문제이다.
사람 정신이 문제이다.
사람 행함이 문제이다.
그런데 툭하면 사탄 탓으로 돌리니
선생 말 따라 사탄들이 오히려 버럭 억울해 한다.
결국 절대적 책임이다.
구원도 심판도 절대적 책임이다.
(“네. 주님 큰 말씀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제 썩은 생각, 저도 알고 있었어요.
주님 심정 아파하실 생각을 가진 것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놈의 근성, 자포자기, 자책, 낙담... 죄송해
요.”)
사랑하는 자야,
선생이 왜 네게 편지 못하는지 아느냐?
(“바쁘셔서요. 편지도 많고 서류도 많고...”)
알면서 왜 그래.
알면서. 알면서.
(“괜히 멀어진 것 같고, 소통도 안 되고
지금 들리는 것도 주님이 아니면 어쩌나 싶고.”)
다 네 생각이지?
(“네.”)
네 생각이다. 다 네 생각.
네 생각 스스로 시인하니
네 영 상태, 네 사랑 상태 보이지?
내가 본 너의 영 상태는 마치
혼자 놀다 다치고 아픈 강아지 같다.
구해 주려고 내가 손을 뻗어도
주인 마음도 모르고 더 도망치는 꼴이다.
사랑은 먼저하는 것이야.
사랑의 순서는 받고 주는 것이 아니라
주고, 받는 것이다.
섭리 신부들은 많이 받았지.
그래서 더 기대한다.
사랑의 순리
먼저 주고, 받을 것을 기대해야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참 행복, 참 기쁨이 온다.
정확히 알아라. 알겠지?
나는 네 편이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늘 사랑으로 너를 보고 보살피는 주
너의 반쪽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