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05 (금)
계시말씀 c6871537
- 선포일
- 2011.08.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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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상처치유
- 작성일: 2010년 7월 23일 새벽
- 작성자: 주사랑
자포자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치 못하다가 다시 마
음을 잡고 기도하니 주님은“이 일로 네가 깨달은
것이 무엇이냐.”물으셔서“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안
하면 정말 곤고해요. 숨이 안 쉬어져요. 너무 힘들
어요. 주님은 정말 주님이에요. 주님말씀이 이해가
되든지 안 되든지 따를 거예요. 말씀 받아들이지 않
고 힘들어하고 형제 때문에 아파하고 그 형제 미워
한 것 정말 죄송해요. 제가 판단하려 했던 것 너무
죄송해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행치 못
하는 제가 너무 싫어서 제 자신 때문에 오히려 도
망쳤습니다.”라고 말씀드리며 진심으로 회개했습니
다.
그러자 주님께서는“그 깨달음이 맞으니 다시는 그
러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깨달음
이 맞으면 이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달라고 부탁드
리자 주님께서는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람은
이리저리 치이기도 하고 상처가 난다.
왜 그런 줄 아느냐.
혼자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가 다 성장치 못하고
온전치 못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모진 것에 상처가 나기도 하고
너의 모진 것에
네가 스스로 상처가 나서 피가 나기도 한다.
피가 나면 어찌 하느냐.
빨리 구급처치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뼈가 부러지면 근본이 부러진 것으로
대 수술이 필요하겠지만
작은 상처는 빨리 치유하면 금방 낫는다.
그런데 아무리 작은 돌부리에 찍혀 넘어진 것인
작은 상처라 하더라도
즉시 치유하지 않고 방치해두면
공기 중에 있는 먼지가 눌어붙어 상처가 덧난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 줄 아느냐.
상처가 나면 빨리 치유해야 한다.
무엇이든 빨리 치유해야 한다.
그런데 치유할 때 유의점이 있다.
네 맘대로 네 지식대로가 아니라
의사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의사에게 물어보고
의사가 하라는 대로 그대로 해야 한다.
자, 이 비유를 깨달았느냐?
형제들로 인해서나 너로 인해
네 영혼이 상처받았다면 어찌 해야겠느냐?
오해라면 어서 풀고 기도하고
부족한 점은 완전히 보완하며
온전함에 도전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 모든 것을 나에게 묻지 않고
내 뜻대로 하지 않고
너희들 생각대로 너희가 아는 대로
지식대로 판단하니,
오해의 골은 깊어지고
쓸데없는 걱정을 하게 되고
내가 원하는 길에서 멀어지고
수렁은 깊어만 진다.
그러하니 먼저는 내게 묻고
내가 시키는 대로 원하는 대로 하고
네 영혼을 성장시키고 발전시키어라.
그러면 잘 된다.
그 길의 첫 번째 우선됨은 기도다.
기도할 힘이 없을지라도 기도해야 힘이 생긴다.
세상은 힘이 없으면 놓아버리지만
우리는 힘이 없을 때 잡으면 힘이 생긴다.
영적 에너지는 그러하다.
나를 붙잡을 힘도 없을 때 나를 붙잡아보라.
붙잡으면 붙잡을수록 힘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나로 인한 영적에너지다.
네가 너 스스로를
나로 인한 영적에너지로 붙잡고서
영혼에게 용기를 주어라.
못한다고 잘못했다고 책망만하면 놀라 도망가고
넘어진 영혼이 일어나지 못한다.
칭찬도 해주고 힘도 주며 해야지.
잘 된다.
네 영혼은 잘 되게 되어있다. 내가 예정해 놓았다.
네 책임분담인 내게 묻고 함께 함을 잊지 말라.
사랑하는 나의 여인이여,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다.
너의 힘듦을 이해한다.
그래서 그 힘듦을 보듬어 주고 싶다.
그런데 너 혼자 힘들어하면
내가 어찌 보듬어 줄 수 있겠냐.
왜 핵심 없는 기도를 하냐.
너 혼자 결론 다 내놓고 나를 찾느냐.
책망도 사랑해서 하니
온전한 나에게 맞는 책망을 들어야 하는데
너는 왜 너 영혼을 죽이는 무조건적인 자해를 하느
냐.
알았지?
그러하니 나를 붙잡고
방치하지 말고 빨리 빨리 내게 나아오라.
내가 너를 살려줄게.
내가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기다리는 것이 제일 싫어.
나는 2천년 전에도 너를 항상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때가되어 만나려하는데 왜 도망갔느냐.
기도했어도 내게 왔어도 나 만나지 않고,
나 만났어도 네 뜻대로 한 것 그것이 도망간 것이
다.
네 영혼과 내 영이 하나 되어
똘똘 뭉쳐 서로 의논하며
내가 명하는 대로 시키는 대로 하자.
그럼 네 영혼 잘되고,
상처도 치유 받고,
부족한 건 온전해지며
그 나라에 갈 준비를 온전케 하게 된다.
그리고
실패와 아픔을 두려워 말라.
실패와 아픔으로 성숙해지며
실패와 아픔으로 너는 성장하고 배운다.
그냥 배우면 잊는다.
너의 부족으로 형제의 부족으로 배우면 잊지 않는
다.
실체로 몸으로 경험으로 배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 경험과 깨달음은 영원히 너의 것으로 남는다.
부지런히 실천하며 어려워하며 환란도 맞아가며
나의 나라에 오너라.
내가 너를 두 팔 벌려 기다린다.
이제라도 온 것을 환영한다.
앞으로도 시행착오 끝에 더 온전해지자.
‘세상으로 갈까?’하는 시행착오의 시간은 없으나
내 나라 오기위해 더 온전케 되는 시행착오는 환영
이다.
그 시행착오의 깨달음으로
너는 내 나라에
더 빨리 더 높은 곳으로 오게 될 것이다.
겪은 것만이 남아지고
그것이 심정으로 남아져 네 영혼을 살찌운다.
선생도 다 겪으면서 배웠다.
그냥 배우지 않았고
나도 신이지만
육으로 모든 곤고와 어려움 겪으며 왔다.
사랑으로 그 모든 어려움 발판 선생위에 왔으니
어려움은 어려움도 아니다.
비관하지도 말고 고민도 말고 내게 오라.
알았지?
사랑하니 늘 함께 하고 있음을 잊지 말라.
너 혼자라고 절대 생각지 마라.
그러면 내가 너무 힘들고 내 사랑이 애석하지 않겠
느냐.
사랑한다.
그것만은 절대 잊지 말라.
사랑한다.
(앞으로 어렵고 힘든 거 있으면 예수님께 제일 먼
저 고할게요. 도망 안 갈게요.)
그래. 내게 와야지.
신부가 신랑에게 이야기안하고
다른 곳에서 풀려고 하고 도망가고 숨으면 배신이
다.
제일 섭섭하다.
내가 섭섭하다.
그러니까 네 말이 맞다.
모든 말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다
내게 제일 먼저 고하고 의논하고 풀어나가자.
사람에게 풀면 될 일도 안 되고
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
내가 사람 통해 역사함과
너희끼리 머리 맞댐은 엄연히 틀린 이야기다. 알지?
깨달음은 좋은 것이다.
그 깨달음으로 평생 내 곁에서 살아라.
섭리사 모두 영원히
나 제일주의로 살아가기만을 축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