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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8.05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05 (금)
성경 본문
이사야서 53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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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선생님 작성일 : 2011. 1. 19. 수. 오후10시 30분경 작성자 : 장현순 [ 선생님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수요예배 중 합심기 도 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선생님에 대해 알려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배 후 남아서 기도할 때 예수님 약속대로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을 알고 싶으냐? 성경을 보아라. 성경 속 중심인물들을 보아라. 그 중심인물을 너희 선생과 놓고 비교해 보아라. 너희 선생은 모든 중심인물 다 합쳐서 위대하고 웅장하게 만든 중심인물 중의 중심인물임을 알아라. 성경의 완성체다. 나의 삶과도 비교해 보아라. 그를 통해 나의 삶을 엿볼 수 있지 않느냐. 그러니 놀랍지 않느냐. 아는 자는 더 놀란다. 아는 만큼 놀란다. 아는 자는 더 깨닫는다. 성경을 이룬 자 있느냐. 욥과 같이 인내하였고 다윗같이 용맹하며 원수를 사랑하였다. 그리고 나에게 기름부음 받은 자를 존중하였다. 모세와 같이 옛 주관권의 급을 벗어나 새 주관권으로 나오게 하였으며 다니엘같이 어느 곳에 있든 어느 환경에 처하든 늘 기도하였다. (“예수님! 저는 성경을 잘 모르지만 예수님 말씀이 맞습니다, 옳소이다,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말씀이 육신 된 자입니 까?”) 너희 선생은 변화된 완성체다. 육신에서 육신을 쓴 신으로의 변화다. 말씀을 육신 쓰고 살 때 몸부림쳐 실천하여 네 선생 것으로 다 만들어 취했다. 그러니 말씀을 이룬 자다. 성경의 곳곳 중 아무데나 펴 보아라. (앞에 놓인 성경을 잡고 손이 닿는 대로 펼쳤습니 다. 이사야서 53장 3-5절이 펼쳐졌습니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 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 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 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 음을 받았도다) 보아라. 너희 선생을 모르는 저 세상에게, 사람들에게 멸시와 고통을 받고 있다. 사람들은 그의 죄 고통이라고 한다. 하지만 모든 자들의 허물을 대신 지고 가는 것 아 니냐. 나에 대해 예언하였고 또 선생을 말한다. (“예수님 정말 선생님을 말씀하심이 맞네요! 우리 때문에 고통당하시고 우리의 죄 때문에 징계 를 받고 계십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우리는 자유 와 평화를 누리고 있음도 맞습니다. 말씀으로 자유함을 얻었고 평화를 얻었습니다. 정말 맞습니다. 또 하나 열어 봐도 될까요?”) 그래, 그리하여라. (이번엔 빌립보서 1장 8-11절이 나왔습니다. 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 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 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 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 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너희 선생이 바라며 기도하지 않느냐. 너희 선생이 너희를 사랑함은 하나님께서도 나도 증인이요 우리는 너희를 사랑하여 눈물로 매일 기도하는 너희 선생의 기도를 들어 이룬다. 대가를 바라는 기도도 아니요, 비약을 바라는 기도 도 아니다. 욕심과 탐욕의 기도도 아니요, 개인을 위한 간구도 아니니라. 너희 선생은 오직 사랑함으로 사랑의 불덩이 되어 서 사랑하는 자들을 살리기 위해 기도한다. 생명의 영생을 목적으로 기도한다. 내가 너희를 애인같이 사랑하기에 너희 선생이 너희를 귀히 보고 귀한 대접을 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천국 눈물의 방에 꽉 차있는 눈물이 너희 선생의 눈물이다. 너희 선생의 눈물로 너희들은 새로움을 입었다. 깨끗한 물로 더러운 몸을 목욕하고 씻듯이 인류의 죄, 너희의 죄를 너희 선생의 눈물로 씻어 준 것이니라. 너희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요, 찬송 되는 기쁨을 드리고자 늘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너희 선생의 면류관이니라. 내 사랑아 보아라. 잘 보아라. 여호수아를 볼까?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간 인물로 뜻의 땅 가나안을 보며 선평을 한 자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하심에 따라 밟는 땅이 네 땅이 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의 능력을 받고 시대 율법인 말씀을 지켜 행하며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생명의 말씀을 들 었다. 아침저녁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지켜 행함으로 언제나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여 가나안 땅 한 부족 한 족속 정복해 나갈 수 있었노 라. 오직 주의 말씀을 실천하여 오직 하나님의 뜻의 길로만 갔기에 말씀에서 나오는 자신감과 확신으로 더 강하고 담대하게 원래 뜻하신 땅 가나안을 정복 하였다. 한 족속 한 족속 그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무릎 꿇었다. 자기의 패배를 인정했고 인정치 않은 자들은 몰살당했다. 신부야 너희 선생도 그러했다. 월명동 성지땅 이 산골의 뜻, 가나안 성약의 역사를 기뻐 받아들이며 선평만 하 였다. 오직 나를 희망으로 삼았다. 나의 한마디 말 없어도 앞으로의 일 알려 주지 않아도 내가 준 붓의 말씀을 받아들고 한 족속씩 정복한 여호수아처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정복하러 가 본 적 없는 서울 땅에 간 것이다. 말씀을 늘 실천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세련되고 멋있게 나와 내 말씀을 증거하였으며 품위 있게 이 역사를 증거하였다. 때로는 배가 아플 정도로 눈물을 쏙 뺄 정도로 웃음 나오게 재미있게 말씀을 전했으며 눈물이 펑펑 나오도록 내 심정을 전했다. 그렇게 한 심령, 한 심령이 무릎을 꿇었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으로부터 무릎을 꿇었으며 자신의 성격, 근성, 살아왔던 것을 내려놓음으로 나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주관권을 옮겼다. 어떤 자는 애굽 같이 미신 종교 자신만 믿고 살던 미개한 신앙 종같이 살던 곳에서 가나안으로 어떤 자는 신광야 같이 나 예수를 알았지만 아들같이 아는 차원으로만 살았던 자들이 신부급 차원으로 놀랍게 옮겨진 것이다. 그렇게 하여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나안을 차지했듯이 너희 선생이 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성약역사의 땅 대 역사를 펼치게 된 것이다. 한 사람, 한나라씩 정복하였다. 찾았다. 또 볼까? (‘어떤 중심인물이 나올까?’생각하며 성경을 잡고 아무 곳이나 펼쳤더니 욥기가 나왔습니다.) 욥은 인내의 상징이다. 욥은 늘 여호와 하나님을 살피는 자였다.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하나님 마음 흡족하시려나? 자기 자신도 살피며 부인, 자식들, 자기가 거느리고 있는 사람도 가축도 살폈다. 그런데 욥은 가지고 있는 환경, 주변 것 다 빼앗겼고 나중에는 육신의 건강도 쳤다. 욥은 간신히 자신의 병든 몸뚱이 하나 있는 것 그마저도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 렀을 때 친구들이 와서 그의 마음에 하나님을 악평하는 말, 비판하는 말, 하나님께서 욥을 버렸다는 말로 하나님과 욥 사이를 떨어뜨리고자 하였다. 그러나 욥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의 평소 신앙인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가져가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의심치 않았고 자신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확신하였다. 욥의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사탄은 물러갔고 하나님께서는 기뻐 욥에게 복의 복을 더하셨다. 승리자만이 누릴 수 있는 복이다. 자! 너희 선생도 보자. 너희 선생은 인내함이 어떨 것 같으냐? (“욥보다 더 인내하셨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욥이 인내한 것의 대가로 누린 것은 가족이요, 재물이요, 하나님의 명성을 높인 것이잖 아요.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성약 신부의 문을 여시고 주 인공 되었으니 그것만큼 큰 것이 어디 있습니까! 6000년 역사에서 최고의 역사를 낳았느니 이 역사만큼 인내하지 않으셨나요.”) 그렇지! 맞지! 네가 아니, 기쁘다. (라고 하시며 웃어주셨습니다.) 네 말이 맞다. 너희 선생의 인내 또한 성경의 인물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인내다. 나와 같은 인내였다. 나보다 더한 고통도 있구나. 신부의 역사를 낳은 인내다. 고통은 말로 표현 못한다. 목숨을 내놓는다고 얻어지는 역사가 아니니라. 육의 고통, 마음의 고통, 심령의 고통 등... 모든 사람이 세상에서 느껴볼 수 없는 고통을 이겨 냈고 매일 매일 그 고통을 싸워 이긴다. 추운 것 알지만, 몸이 얼어 동상에 걸렸지만 가야만 했다. 나를 부르고 찾고 기도하기 위해 나의 시중을 들기 위해 하나님 가까운 산꼭대기에 올라 힘들어 추워 느껴지지도 않는 마비된 몸의 감각을 가지고 땅을 치며 통곡했노라. 심장을 치며 머리를 때리며 눈물로 기도했노라. 나의 역사를 알았기 때문이다. 내가 걸어간 길 알고 그는 나를 위해 기도했다. 못다 한 역사 위해 하나님의 한을 위해 기도했다. 그가 기도한 것 천사들도 보았지. 사탄들도 보았지. 배고프고, 춥고, 아프고, 명예의 유혹, 이성의 유혹, 물질의 유혹, 되고 싶고 하고 싶은 꿈의 유혹, 가족의 유혹, 먹고 사는 삶의 유혹 등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갖가지 것으로 유혹했노라. 그리고 영의 유혹도 있었다. 다른 자들은 겪을 수 없는 영의 유혹이다. 영들이 와서 꼬이고 황홀케 만들고 또 영계의 것을 보여주니 세상은 시시해지고 세상은 영계의 그림자에 불과한 것으로 느껴지니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게 시험한다. 내가 광야에서 40일 시험 받았을 때도 사탄 그놈들이 나에게 말로만 꼬인 줄 아느냐. 아니지. 맛을 보게 하며 꼬였다. 현실인 것처럼 현실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내 것이 아닌데 내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상황과 환경을 만들고 영적인 현상들을 보이며 느낄 수 있게 만들어 꼬이는 것이다. 그러니 말로만 꼬이는 그놈들의 말의 유혹 차원을 쉽게 이긴 것 아니니라. 너희 선생은 나 예수 외에는 바라는 것이 없었다. 오직 나 예수였다. 그러니 그토록 바라고 원했던 나 예수를 차지할 수 있었다. 그것이 법칙 아니냐. 이 세상 것도 그렇지 않느냐. 어떤 것을 목적으로 수고하면 목적한 것의 수고의 대가를 받는 것처럼 그러하다. 사랑아 말해도말해도 끝이 없는 삶이 너희 선생의 삶이고. 이 성경의 하나님 쓰신 중심인물 중 그 어떤 누구의 삶을 놓고 비교해 보아도 너희 선생은 그 삶들을 다 이기고 지나간 것으로 너희 선생은 그들보다 더 차원 높은 삶을 살아 승리하였고 이루었음을 볼 수 있단다. 너희 선생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겠느냐? (“네! 예수님, 참으로 신기합니다. 그리고 재미있습 니다. 성경의 중심인물을 통해 선생님을 알 수 있고 볼 수 있으니까요. 더 많이 알게 되었으니 더 많이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 저의 기도를 받아 주세요.”) 네가 선생 생각하고 보고 싶어 하고 사랑함으로 하는 기도 내가 다 듣는다. 그래서 그 기도 이뤄주고 있으니 더 힘내서 기도하 자. 오늘도 내 사랑 전하마. 사랑해.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하니 너무 슬퍼 몸이 떨리 며 눈물이 하염없이 났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아 너의 눈물의 기도를 내가 받노라. 사랑한다. 심정을 부어 주니 뜻대로 행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