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1.08.06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8.06 (토)
- 성경 본문
- 오후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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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견학 55 (생명수 폭포)
작성일: 2010. 7. 31. (토) 오후 8:13
작성자: 김기자
[ 조금 전에 기도한 월명동 전망대가 보였습니다.
주님이 전망대를 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사연 있는 전망대니라.
나의 응답을 급히, 속히 듣고 싶으냐.
전망대에서 함께하자.
월명동 성지땅 곳곳의 기도 사연,
장소가 다 의미성이 다르다.
잘 알고 가서 기도해야 빨리 응답도 받지.
월명동은 곳곳이 사연 있는 곳이다.
너희의 사연을 기도하러 올 때
나의 사연과 일치하는 곳에서 기도하면
더 응답이 잘 되지 않겠느냐.
월명동 곳곳의 사연을 잘 배워서
너희 사연 비슷하게 해당되는 곳으로 와서
나와 함께 기도하면 더 빨리 이루어지겠지.
우리 서로 마음 함께 달래며 말이다.
지혜다.
하늘의 응답을 빨리 받을 수 있는 지혜인 것이다.
그러려면 월명동 곳곳을 잘 알아야 하지.
(점점 월명동이 멀어지고 지구 밖을 지나
지구를 보시며 근심스러운 얼굴을 하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기도하라.
너 살고 있는 나라, 민족 위해 기도하라.
알고 기도하라.
북의 민족은 사탄의 마음으로 이미 무장되어 있고,
몸도 사탄의 몸으로 쓰이고 있으며
틈을 따로 노리지 않고
아주 악의 담대함으로
많은 생명을 노릴 생각을 호시탐탐 하고 있다.
육지로, 바다로 폭탄물을 가지고
너희의 귀한 생명을 앗아 갈까 하노라.
준비하라.
깨어 기도하라.
영의 눈과 귀, 마음이 어두워질 수 있으니
깨어 기도해야 한다.
손해 보지 않으려면 기도하라.
위험에 처하지 않으려면 기도하라.
(지구를 지나고 우주를 벗어나
아름다운 빛의 나라 천국 문 앞에
도착하자 문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천국 문 안으로 주님과 저는
소풍 온 연인처럼 잡은 손을
앞뒤로 흔들며 신나게 걸어갔습니다.
주님의 사랑스러움이 전해져
제가 주님 팔에 기대어 크게 웃었습니다.
바보처럼 웃음이 자꾸 나왔습니다.)
“주님, 오늘은 어디 가나요?”
예수님: 글쎄 어디로 갈까?
내 사랑 데리고 어디로 먼저 갈까?
신비한 거 보여 주고 싶은데 어디로 갈까?
(주님은 장난하시듯 “어디로 갈까”를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예수님, 고속도로 타고 오면서 보니까
휴가철이라 사고가 좀 있는 것 같았어요.
고속도로에 안전을 도와주려고 대기하고 있던
경찰차도 있었고, 수사대 같은 차도 있었어요.
천국에는 안전사고에 관한 조직이나 직업이 있나
요?”
(주님은 크게 웃으시며 눈을 크게 뜨고
제 눈을 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연히 없노라.
천국은 어떤 누구의 보호가 필요치 않는
가장 안전한 곳이란다.
(주님은 자신 있게 말씀하시고 다시 웃으시며
저와 손을 앞뒤로 크게 흔들며 길을 걸어갔습니다.
계속 길 따라 어디론가 가기에
제가 주님께 “노래를 불러드릴까요?” 여쭈니
주님은 “아니야. 내가 불러 줄게.” 하시고
걸어가면서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천천히 산책하듯 걸어가시며 노래를 하셨는데
때론 눈을 감기도 하시고
때론 하늘을 바라보고 하시기도 하고
때론 제 얼굴을 보고 웃으시며 노래하기도 하셨습
니다.
아주 감미롭고 아름다운 목소리의 노래였습니다.
분명 뜻은 ‘사랑의 노래’ 같은데
제가 전혀 가사를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부르는 방가같이 들렸습니다.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느낌으로 사랑에 대한 노래 같았습니다.
노래가 끝나고 제가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전혀 못 알아들었지만
너무 아름답고 황홀했어요.
사랑에 대한 노래죠?”
(주님은 또 크게 “하하하!”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
다.)
예수님: 잘 들어봐.
어떤 환난이 와도
어떤 힘겨움이 와도
어떤 산이 너를 올라오지 못하게 해도
오직 나만 봐.
오직 나만 봐.
내가 네 신랑이니
나만 봐야 해.
나와 환난, 힘겨움, 큰 산을
함께 넘고 넘어보자.
왜?
넌 내 것, 난 네 것이니까.
우린 천생연분 부부이니까.
(너무 감사해서 주님 팔을 안으며
“주님, 정말 사랑해요.” 라고 말했습니다.
주님도 사랑한다고 말씀하셨고
다시 길을 걸어갔습니다.
아예 지상에 안 내려가고
여기서 계속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참을 걸어가니 눈앞에 반짝이는
연옥색과 흰빛을 내는 강물이
고요하게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긴 강가를 계속 거슬러 올라가니
대형 폭포가 보였습니다.
폭포는 하얗다 못해서
우윳빛을 내기도 하고 반짝거렸습니다.
반짝이는 대형 폭포가
3층 폭포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예수님: 이곳은 생명수가 흐르는 폭포란다.
이 폭포수는 하나님의 집에서 처음 시작하고 출발
하노라.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어
이리도 길고 깊게 흐르고 흘러서
지상으로 떨어진단다.
자, 다시 자세히 보자.
“예수님, 다른 사람들이 생명수나 생명수 강을
천국에 와서 봤다고 하는 얘기 들었어요.
사실 그렇게 신기하지 않았는데요.”
(이런 저를 보시고 주님은 손을 이끌고
급히 움직이셨습니다.
마치 신랑이 근사한 걸 준비해 뒀는데
신부가 별로라고 하자
신랑은 급한 마음에 더 좋은 걸 보여 주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은 여러 번 “잘 봐.”를 강조하셨습니다.
주님은 생명수 폭포 맨 위로 데리고 올라가
보여 주셨습니다.
그 높이 역시 굉장한 높이였고
아래가 까마득하게 보이지도 않았고
천국의 찬란한 빛 때문에
더더욱 주변을 잘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생명수는 흘러 흘러서 지상으로 나가는
어느 지점으로 해서 아래로 일렬로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떨어지는 그 생명수도 찬란한 빛을 내며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생명수는 이렇게 고요히 흐르다가
지구촌의 곳곳에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구촌 많은 곳이 아니라
특정 지역으로 집중해서 떨어지고 있었고,
그 생명수 물줄기는 모두 달랐습니다.
어떤 것은 얇고 적은 양의 물줄기였고,
또 어떤 것은 굵고 많은 폭포수의 물줄기로
떨어지는 곳도 있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는
아주 강하고 많은 대형 홍수처럼
생명수 물줄기가 폭포가 되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고 볼 만 했습니다.
제가 보고 있으면서 감탄사를 연발하자
주님은 아주 뿌듯해 하시며
제 오른쪽 귀에다 속삭이듯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난 신랑이다.
어때? 근사하지? 신비롭지?
(제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고
주님께 하트를 그려서 사랑 고백을 했습니다.
주님은 아주 좋아하셨으며
다시 다른 것을 더 보여 주셨습니다.
생명수 물줄기가 하늘에서 지상으로
떨어지는 장면은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아주 멋있어서 경이로웠습니다.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생명수 물줄기가 굵고 많이 떨어지는데
특히 대한민국의 중앙으로
더 강하게 물줄기가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더 놀라운 건 그 물줄기가 대한민국 중앙으로 떨어
지자
물줄기가 반짝반짝 빛을 더 내면서
한 자, 한 자 글자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수천, 수만, 수억의 글이 되어 떨어져
바로 월명동 자연성전에 내려왔습니다.
그 많은 글씨는 선생님 생가 터 앞에
하나씩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해서
운동장을 덮고 잔디밭을 덮고
월명동 전체를 덮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 광경을 보고
기쁨의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우와, 주님! 정말 주님 짱이에요.
역시, 역시 정말 멋있는 역사에요.
선생님 만세! 선생님 만세!”
(이런 저의 모습을 주님은 웃으시며 보시더니
“너는 왜 항상 선생 만세만 해.
예수 만세도 해야지.” 하셔서 저는
얼른 말을 바꿔서 기쁘게
“주님 만세! 주님 만세!”를
아주 크게 외쳤습니다.
생명수 강이나 생명수에 대해서 늘
막연하고 별 감동도 없고 그런가 생각하고
기억에도 거의 없었는데
주님이 그 과정을 다 보여 주시니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예수님: 이곳이다.
전 세계 생명수 물줄기가 가장 강하게 떨어져
쌓이고 쌓이는 이곳, 자연성전 월명동이다.
이곳이 하늘의 생명수 저장 창고와 같다.
이 땅 내 육의 실체가 뛰고, 뛰고 있으니
그 사나이가 생명수 물줄기의 물고를 틀어
지금도 수천, 수만, 수억의 글로 남기고
전 세계 생명들에게 목마르지 않게
생명수로 전하고 있지 않느냐.
생명수의 시작 즉 출발점은
천국의 하나님 집에서부터이고
생명수의 끝 즉 도착점은 월명동 성지땅이다.
월명동 생명수가 다시 선생에게로 흘러가서
선생은 여러 가지 요리를 해서
너희에게 다시 흘려보내노라.
들어라.
독생자 나 예수가 말하노라.
대한민국 금산 석막리 월명동으로
모두 와서 보고 들으라.
전 세계 이 말씀을 듣는 내 사랑들아!
대한민국 금산 석막리 월명동
하늘 자연성전으로 와라.
와서 내 사랑, 내 사연을 들어 보아라.
하늘의 생명수가 이 지상에 내려
끝없는 생명 말씀이 전 세계로 나가고 있으니
내 육신 되어 사는 내 1등 신부가
나와 같이 대(大)기적을 행하고 있으니
바다 건너 속히 와서 보아라.
(주님은 너무 흥분되시는지
잔디밭을 빙글빙글 도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모습은 웅장하고
장엄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예수님: 잘 들어라.
앞으로 이곳에 노란 눈, 파란 눈,
색색의 눈과 머리, 피부색을 지닌 자가
4계절 내내 들어올 것이다.
너희 계시자가 더 정신 차리고 귀한 하늘 비밀 캐
내어
세계만방 가운데 나와 함께 전하자.
기도는 사랑이다.
사랑하면 깊이 기도할 수 있다.
사랑은 관심이라 했노라.
사랑하는 신랑에게 하루 종일
주파수를 맞추고 있으면
무릎 꿇고 하는 그 기도만큼이나
그 사랑의 힘으로 내가 깊은 말 전할 수 있노라.
결국은 사랑 실천이다.
선생이 실천자이기에 내가 깊은 말을
다 쏟아 붓고 살지 않느냐.
실천은 곧 깨달음이야.
진정한 깨달음은 실천이지.
사랑하는 섭리 모든 신부들아,
속히 준비하여 전하고 전하자.
이곳은 너희가 감히 상상도 못할 곳이니
더 깊이 깨달아라.
더 넓게 하늘 성지땅으로 만들어
전 세계인이 들어올 수 있게
더 개발하여 한 번에 깨닫고 가게 하라.
성지 개발한 자들이 얼마나 귀한지
너희가 진정 알아야 한다.
나의 깊고 깊은 신부들이니라.
재림 기간에 재림 준비 중요하듯
성지 사역 팀들도 성지 사역으로
재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니라.
성지 작업반은 하늘나라 천국
하나님 보좌 바로 옆에서
찬양하고 있는 성가대처럼
이들도 지상 천국을 개발하고 작업하는
귀한 사역자이고, 나의 기쁨들이니라.
고맙고 수고 많다.
세계 복음 전하는 선교사와 같은 자들이니
모든 섭리인들은 성지땅 작업팀을
사랑으로 귀함으로 기도에 기도를 더하여 주어라.
선생 혼자만 늘 신경 쓰고 기도해야 할 작업반이
아니다.
각 교회 목회자들도 세계 선교사를 위해 기도할 때
꼭 잊지 말고 성지땅 작업반을 위해
늘 새벽 단상에서 영적으로 힘을 실어 주어라.
힘들고 위험하고 때론 목숨도 거는
천국 현장 작업반이니라.
기억하여 기도 꼭꼭 해 주어라.
성지 땅의 귀한 가치를 아는 자는
성지땅 작업반을 위해 기도하는 자이니라.
진정한 가치성을 알면
마음이 향하고 생각이 향하여
기도부터 해 주지 않더냐.
큰 교회는 매월 지역별로 나누어
성지 사역팀, 작업반 간식이라도 주고,
지역 과일이라도 편히 먹을 수 있게
관심과 사랑으로 전해 주어라.
그것이 사랑이다.
그것이 휴거다.
그것이 재림 준비니라.
사랑 실천이 휴거이고 부활이며 재림이다.
꾸준히 지역별로 내 사랑 기쁨,
월명동 여인, 선생 육의 어미에게도
생활 편히 할 수 있게 먹는 것도 신경 쓰고,
그녀를 돌보고 모시고 있는 자들도
그 위치 중요한 사명자들이니
그들의 어려움이나 필요한 경제도
신경을 써 줘야 한다.
그렇게 행하는 것이 사랑이다.
그것도 휴거다.
그것도 재림 준비다.
귀한 것을 미처 못 깨닫고 실행 못하고
행치 못하고 산다면 변화해야 한다.
사랑이 먼저다.
사랑을 해야 휴거하고,
사랑을 해야 회개도 되고,
사랑을 해야 재림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주님은 천국에 함께 데려가서부터 내려오기까지
생명수의 시작과 끝을 자세히 보여 주시며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생명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니
더욱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감격과 감사함으로 황홀해하자
주님은 아주 기뻐하시며
뒷모습을 보이시며 손을 흔들고
유유히 사라지셨습니다.
주님 뒷모습이 오늘은 굉장한 자신감과
당당함이 느껴졌습니다.
다시 한 번 월명동과 선생님의 귀함이
강하게 마음으로 와 닿아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