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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06 (토)

계시말씀 a81b29ba

선포일
2011.08.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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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속에서도 자기 생명을 스스로 포기하려 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11년 6월 23일 새벽 2시 31분 작성자: 한바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극적인 심정으로 느끼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잠시 후 섭리에 오기 전 제 가 생명을 스스로 포기하고 자살하려고 했을 때가 떠 오르며 그런 인생을 용서해 주시고 섭리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이 섭리 안에서도 자살을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내 그들에게 해줄 말이 있다. (“그런 말씀을 왜 저에게 주시나요?”) 네가 과거에 극적으로 느꼈던 것이니 극적으로 공감할 것이 아니냐. 사람의 마음은 흘러가기 마련이라 때로는 흘러가선 안 될 곳으로 흐르기도 한다. 연단되지 않은 자의 마음은 끝없이 영원히 한마음이기 어렵고 영원 끝까지 가야 할 마음 길 지속해서 흐르게 하기 어렵다. 마음은 물과 같아서 너희 육신이 보고 듣는 대로 물길을 트면 그와 같이 흐른다. 눈 단속, 귀 단속, 감각 단속, 몸단속, 마음 단속이 다. 너희가 자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을 내 뜻대로 오직 나의 주관대로 단속하여라. 힘든 때에 또 어려운 때에 보이고 들리는 것들, 또 때때로는 너희를 절망케 하는 것들이 있을 것이 다. 그렇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다 포기 하겠느냐. 너희 스승처럼 끝까지 해야 한다. 어려워도 끝까지 해야 구원을 잃지 않고 이룬다, 너무 힘들어서 나도 느껴지지 않고, 너희 스승도 느껴지지 않고 성삼위가 믿기지 않느냐. 천국과 지옥 그리고 너희 영의 실존이 느껴지지 않고 믿어지지 아니하냐. 다 포기하고 싶고 네 죄악을 돌이키는 길은 멀게만 느껴지느냐. 내 그런 너희에게 말하건대 너는 맹인과 같고 귀머거리와 같구나. 너의 눈은 매일 너를 끌어안고 행여 다칠세라, 행여 죄악의 먼지라도 앉을까 노심초사 너와 함께 다니는 나 예수를 못 보며, 네 귀는 사랑한다 사랑한다 끝없이 수없이 네 귀에 속삭이는 나의 사랑고백, 나의 울부짖음을 듣지 못하는구나. 무엇이 너의 눈과 귀를 멀게 하였으며 네 피부는 나의 따뜻함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었느 냐. 무엇이 내가 느껴지지 않게 하며 무엇이 이토록 천지가 진동하도록 실존하고 있는 창조주 실존체가 느껴지지 않게 한단 말이더냐. 오오, 내 사랑아. 붉고 생기 돌던 너의 피부는 차가워져 가고 식어져만 가는구나. 어쩌면 좋으냐. 나에 대한 사랑 식어 가니 네 영도, 네 육신도 그 생명이 식어져 가는구나. 매일 찾아간다. 내가 매일 네게 찾아간다. 그러나 지금 여기서 더 이상 무엇을 어찌 해줄 수 있단 말이더냐. 더 이상 해줄 수 없을 정도로 구곡간장 타는 사랑, 내가 어찌 해주면 네가 느끼며 어찌 해주면 나에게서 멀어져 가는 사랑 돌이키겠 느냐. 내가 손을 내밀면 네가 잡고 그 구렁텅이에서 나와야지. 너를 지옥으로 삼킬 그 구렁텅이에서 탈출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와 사랑을 속삭이며 뜨거운 사랑 나누고 싶어 오늘도 부르튼 발을 앞세워 너에게 가거늘, 너는 나를 느끼지 못하는구나. 나 예수가 지옥 고통으로 낳은 생명, 그리고 동일한 길 가며 사는 너희 스승의 고통으로 낳은 귀하디귀한 생명의 길, 너희의 목숨, 어찌하여 너희는 스스로 끊으려 하고 스스로 쓰레기통에, 지옥 불구덩이에 처박으려 하는 것이냐. 죽음과 바꾼 나 예수의 사랑이, 너희 죄 대신하여 가는 너희 스승의 길이 그토록 가치 없는 것이냐. 너희의 생각, 행위대로 지옥에 던져도 좋은 그런 가치 없는 것이냐. 네가 네 육신의 삶을 포기하면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다. 나의 사랑 이렇게 가치 없게 만든 죄로, 또한 내가 너를 다시는 용서조차 할 수 없게 만든 죄로... 무엇이 그렇게 두렵고 모든 것이 하잘것없이 느껴 지느냐. 영원은 영원하고 영혼은 실존한다는 것을 아직도 뼈저리게 깨닫지 못하는 너, 너의 영을, 네가 밀쳐 내어도 나는 오늘도 끌어안는다. 너를 나 예수는 이 마음에서 한순간도 놓아 본 적 없다. 네가 지금 하잘것없이 생각하고 있는 네 목숨, 네 자신... 나는 그것을 위해 죽었다. 살리기 위해 죽었다. 그런데 스스로 너희를 죽임으로 나를 두 번 죽이려느냐. 회개하여라. 진실로 회개하여라. 다 너희에게 비롯되지 않아야 할 마음이며 생각이다.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를 버리는 것은 나 예수를 버리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 그리고 한 시라도 일 분, 일 초라도 너의 목숨, 너의 생명 가벼이 여긴 적 있다면, 너의 입술이 네 생명 스스로 깎아내린 적 있다면 진정 회개하여라. 다 내려놓고 회개하여라. 왜냐면 너는 너의 것이 아니니까. 죽음으로 산 나의 신부들이니 이것을 진실로 진실로 기억하여라. 사랑으로 널 살렸으며 다시 또 살리길 원하는 주 예수다. (제 스스로 목숨을 놓으려 했던 지난날과 제 입술로 제 생명을 가벼이 여기며 가치를 깎아내 렸던 지난날을 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와 같은 섭리인 의 죄들도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고, 그런 섭리 신부들 이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끝없는 사랑으로 어루만져 왔던 그대여 제발 그길 가지 마오. 돌아 올수 없는 그 길 가지 마오. 그대 그 길 가면 하나님 가슴 뜯으오. 그대를 사랑해서, 사랑해서, 이제 구원해 줄 수 없는 안타까움에 뜯고 또 뜯으 오. 그 길 간 여인들 있었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나를 버리고 간 여인들 있었소. 내 생명의 사랑을 거절하고 죽음을 택한 여인들, 그들은 나보다 죽음과 허망을 더 사랑했었소. 그들의 생명은 도대체 어디를 갔으며 한때 나를 보며 웃던 인꽃들은 어디로 갔소! 그대 제발 끝까지 굳건해 주오. 포기하지도 좌절하지도 낙심하지도 마시오. 그대를 끌어안고 있는 내가 있소. 그대가 나를 거절한대도 그대가 내 심장에 칼을 꽂는대도 그대를 사랑하여 놓지 않을 내가 있소. 이런 내가 당신의 신랑 주 예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