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8.08 (월)

계시말씀 b7f38870

선포일
2011.08.08 (월)

첨부 파일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님의 희생과 사랑에 대한 예 수님의 말씀 작성일: 2011. 6. 27. (월) 작성자: 주혜인 [ 낮 시간 기도를 하며 선생님의 한없는 희생과 사 랑이 깨달아져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시대 말씀이었듯이 지금도 사명자의 육신의 살과 피와 같은 희생과 수 고로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저희들임이 깨달아졌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가 저희를 살리는 빵과 포도주와 같은 말씀이라 하셨듯이, 이 시대 선생님의 살과 피와 같 은 인생의 삶과 시간이 저희를 살리는 말씀이 되고 있 습니다.” 라며 고백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말할 수 없는 눈물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해 온 나 예수이노라. 그와 같이 말할 수 없는 눈물과 사랑으로 지금도 너희 선생이 너희를 사랑하고 있노라. 그가 나와 같은 시대 말씀의 사명을 가졌기로 나는 그의 심정과 마음을 대변하여 말하노라. ‘나의 살과 피를 먹으라’고 했던 것은 ‘나의 말씀을 받아먹으라’고 했던 것과 같은 말이었 다. 이로 말미암아 많은 자들이 나를 따르는 자들을 오해하고 핍박하였다. 참으로 모든 것을 문자적으로밖에 해석할 줄 모르 는 무식하고 무지한 자들이다. 나의 살과 피는 나의 희생과 사랑, 즉 나의 삶을 너희를 위해 말씀을 준비하고 예비하며 전하는 데 온통 쏟아 부 었던 그 절대적 조건을 비유하여 말한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자신의 삶을 온통 바치는 것은 바로 살과 피와 같은 희생이 없이는 할 수 없는 것 이다. 그냥 누군가를 위해 살아 주는 것을 가지고는 살과 피를 그 사람을 위해 내어 준다고 표현할 수 없다. 자기의 살과 피를 먹일 정도의 희생이란 엄청난 희생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내가 말한 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니 지금이나 과거나 문자적 해석을 하는 자들이 늘 문제를 일으키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의 희생도 그러하구나. 살과 피를 먹일 정도로 자신이 가장 아끼는 것을 내어 주는 것이 바로 시대 사명자만이 할 수 있는 희생이다. 그리고 그 사명자가 해야 할 희생인 것이다. 그러나 그 희생은 사랑이 아니면 할 수 없기에 또한 사랑이라 표현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사랑이란 말을 너무나 쉽게 하기에 흔히들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랑이 어느 정도의 사랑이어야 살과 피를 내어 주는 사랑인 것인지... 그것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자기를 미워하고 해를 준 자,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의 마음이 드는 자를 원수라 하지 않느냐? 그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를 악물고 주먹을 쥐며 안간힘을 써야만 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내적으로 자신의 피 흘림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원수는 내게 피를 흘리게 한 자와 같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를 사랑할 정도의 사랑이 바로 내가 말한 원수 사랑의 정신이다. 나의 사랑들아, 그러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자가 진정 나를 신랑으로 맞을 수 있는 자다. 그러한 자가 너희 생명이 내게 있을 자다. 사랑은 너희를 더욱 극적 연단의 삶 가운데서 오직 그 모든 시험을 이기게 할 힘이 되게 할 것이 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 앞의 환난들을 두려워 말아라. 오직 내가 말한 이 모든 사랑으로 싸워 이겨라. 내가 선생을 통해 보여준 원수 사랑의 마음과 극적 희생의 사랑으로 너희는 그 모든 것을 이기고 뛰어 넘는 자들이 되 어야 한다. 너희 앞의 모든 자들, 너희가 구원해야 할 자들이 너희를 해롭게 하고 너희의 마음을 아프게 할지라 도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말아라.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말씀으로 이른 바대로 원수일지라도 사랑하라는 말씀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 때문이다. 고로 말씀을 듣는 것보다 이루는 것이 더욱 힘들고 어렵나니 말씀을 행하는 데는 그에 따른 고통과 아픔, 희생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쉬운 것, 편한 길을 선택해 가다 보면 너희는 넓은 길을 가는 자들과 같이 너희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인생이 흘러가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넓은 길은 곧 사망이요, 지옥으로 향해 가는 길이 라. 나의 사랑들아, 힘들고 어렵더라도 너희는 나의 말을 지켜 행하여 라. 모두 기도함으로 신령하여 나의 소리에 귀를 기울 여라. 너희가 나와 통하지 않을 때는 너희 육적 사고와 인성적 판단, 즉 사탄의 사고와 사상으로 움직여 너희의 모든 삶을 더욱 꼬이게 하고 실패와 고통의 길로 이끌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더욱 기도하여라. 선생이 지금 표상자로서 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처럼 기도함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자가 되길 바라노라. 그가 사명자로 너희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피와 살 같은 인생의 시간과 청춘을 고스란히 내게 주고 있음을 깨달아라. 그에게 자유와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이란 없다는 것 을 진정 너희가 알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신의 피와 살을 내어 주는 것과 같은 희생이요, 그것이 이 시간도 너희를 사랑하여 그가 너희에게 퍼부어 주는 지극한 사랑의 표현이 다. 그의 삶을 송두리째 맞바꾸어 이 시대 너희를 구원할 위대할 말씀을 내게서 받아 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시간의 승리였다. 충분한 인생의 시간을 내게 주었기에 그 많고 많은 위대한 말씀을 풍부히 받아올 수 있 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희생으로 모든 인류를 먹일 엄청난 시대 말씀이 이 시대 가운데 선포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선생의 희생이었다. 그것은 그의 살과 피를 너희를 살리기 위해 내어 주어 먹인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었다. 나의 사랑들아, 나는 지금 말하고 싶구나. 정녕 말하고 싶었구나. 나의 사랑하는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그리고 지금도 얼마나 너희를 사랑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그의 희생과 말할 수 없는 고통은 너희의 생명과 뒤바꿀 소중한 조건이 되었구나. 그러나 나의 사랑아, 내가 너희를 위해 나의 가장 소중한 생명을 내어 놓은 것처럼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도 그러한 삶을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인생에게 생명이란 자유이며 시간이며 자신을 사랑함이다. 그는 이미 50년 전부터 그러한 삶을 살고 있었다. 자신의 생명을 위한 삶이 아니라 수많은 자들의 생명을 위한 삶을 살고 있었다. 나의 사랑아, 그러한 선생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 단 한 사람도 없구나. 그러한 선생의 사랑을 거부하고 섭리 주관권을 벗어난 자들도 너무나 많구나. 그러한 사랑을 세상 어느 곳에서 또 찾을 수 있겠 느냐. 너희의 생명 있음이 이 시대 나의 사랑하는 사명자로 인함이니 그가 없는 곳에 어떻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겠느 냐. 나의 애타는 마음 오늘 기도하는 자의 손끝을 통해 표현하였다. 나는 기도하는 자에게 늘 나타나 나의 심정을 부어 주며 나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란 다. 굳이 말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도 내 심정을 깨닫고 느끼는 것이 곧 대화다. 영계의 대화는 심정의 대화이기 때문이다. 많은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심정의 세계를 어찌 몇 마디 말로 표현하겠느냐? 그저 느끼고 받는 것이지. 그럼 나의 사랑들아, 또 만나자. 선생 말씀 통해 약속한 귀한 기도시간... 지금 이때 내가 주는 귀한 축복이다. 안녕. (받은 말씀을 마무리하며 선생님께서 이 시간 기도 하시기에 제가 이러한 말씀을 받게 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의 주인이 바로 선생님임을 깨닫게 되었습 니다. 주인이 허락하여 받은 말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조금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모든 것이 선생이 허락하였기에 내가 주는 것 이다. 나의 사랑아, 나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 선생과 모든 것을 의논하 여 나의 역사를 집행하고 있다. 선생이 내게 기도하였기에 이 시간 너희에게 가며 너희에게 말씀의 역사를 퍼부어 주는 것이다. 나의 사랑아, 깨달았구나. 귀한 깨달음이지. 아는 것과 깨닫는 것은 다른 것이다. 많은 자들이 깊이 기도해야 그 아는 것도 깊이 깨 닫는다. 그래야 그것이 온전히 자기 것이 되며 또 행하므로 온전한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