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8.08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08 (월)

첨부 파일

나와의 약속을 귀히 여기고 지켜라 작성일: 2011. 6. 14. 작성자: 정솔향 [ 주님과 함께 하루에 세 번 몇 시에 기도할지 정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정해진 낮 기도시간에 기도를 했지 만 집중이 잘 되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정한 시간까지 끝까지 주님을 찾고 불러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1시간 동안 몸부림치며 주님을 계속해서 불렀습니다. 주님을 꼭 만나고 싶어서 다시 한 번 정신을 차리 고 주님이 눈앞에 계신 것처럼 주님 앞에 고백을 했습 니다. 그 순간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주님이 오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의 고백으로 서로의 마음이 닿으니 너와 나의 영혼도 가까이 닿은 것이다. 그러니 너의 육신 또한 심장이 뛰고 떨리는 것이다. 네 영이 나와 만났으니 가능한 것이다. 네가 마음을 다해 나를 의식하고 나에게 이야기하 면 내가 이렇게 가까이 다가와 모든 고백을 듣고 응답 하노라. 나는 너를 바라본다. 사랑하니 항상 너를 바라본다. 나는 항상 너와 가까이서 사랑하며 대화하길 원한 다. 네 마음이 나와 같아 나를 부르면 나를 만나는 것이다. 네 고백이 나를 감동시켜야 한다. 내가 너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을 줘야 한다. 나 예수와 영이 닿고 마음이 닿는 일이 쉬운 일이 냐. 나는 네 마음이 나와 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충만할 때 나와 같이 애타는 마음으로 나를 찾을 때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과 같을 때 너의 곁에 간다. (“주님, 지금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아까부터 주님을 찾고 있는 저를 보시고 주님도 저를 기다리셨는데 왜 더 다가오지 않으시 고 기다리고 계셨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순간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번개같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주님이 가까이 오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제 곁으로 최대한 가까이 오셨으니 제가 마음을 다해 주님께 가까이 가야지만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오실 수 있는 만큼 다가오셨고 나머지는 저의 마음이 주님께 가야 하는 것이었습 니다.”) 그래. 너의 고백은 너의 영이 나에게 가깝게 오도록 하였다. 너의 마음의 움직임이 바로 너의 영의 움직임이다. 네가 마음을 나에게 가깝게 하니 너의 영 또한 나에게 가깝게 다가온 것이다. 내가 너에게 가까이 간다고 해서 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너 또한 내가 너에게 간 만큼 나에게 다가와야 한 다. 그것이 바로 서로 사랑이다. 나만 너에게 가까이 간다면 그것은 짝사랑이지. 나만 애태우는 사랑인 것이지. 한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한 사람만 좋아 달려가면 짝사랑이지. 너도 다가와 사랑해야 서로 사랑이다. 너도 나도 서로 좋아서 달려가야 서로 사랑이다. 그러니 나에게만 와 달라고 하지 말고 너 또한 나에게 다가와라. 나는 내가 갈 수 있는 최대한의 곳에서 두 팔 벌리고 너를 기다린다. 너만 달려와 안기면 되는 것이다. (“아멘! 주님, 기도를 할 때마다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주님과의 사랑이 어렵지 않고 쉽습니다. 주님 만나는 이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값지고 귀한 시간입니다. 사람도 만나려면 약속을 잡아야 만날 수 있듯이 주님과 만나려고 기도 시간을 약속하고 애인과 약속 장소에 나가듯이 준비하고 기도하며 주님을 기다렸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애인과 약속하면 만날 수 있듯이 제가 주님과 만날 시간을 약속하고 찾아가면 주님을 만날 수 있네요.”) 나와의 약속이 그리도 중하다. 한낱 사람과의 약속도 잊지 않고 지키려고 노력하 면서 나와의 약속을 소홀히 생각하면 안 된다. 사람과는 당장의 눈앞의 일들을 해결하는 약속들이 나 나와의 약속은 너의 영원한 삶을 좌우하는 약속이 다. 너희가 한 나라의 대통령과의 만남을 약속했다 하 자. 약속이 정해진 날부터 긴장하며 준비하고 예비할 것이다. 그리고 약속한 날은 절대 잊지 않고 미리부터 가서 기다리고 있지 않겠느냐. 나는 온 천지만물을 창조하며 다스리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인 예수다. 나와의 만남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나와의 약속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나와의 약속, 나와의 만남을 귀히 여기는 만큼 내가 그에게 역사하리라. 가치를 아는 자에게는 마음껏 축복해도 헛된 일이 아니다. 나는 약속하면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어 준다. 네가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면 네가 홀로 정한 것 같으나 그것은 나와 만나는 약속 시간을 정한 것이다. 나와 약속했으니 나는 반드시 너에게 간다. 네가 잊고 그 시간에 기도하지 못하거나 다른 일을 하느라 그 시간을 놓치면 나를 홀로 기다리게 만드는 것이다.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해서 주님을 만나니 마치 애인과 몇 시에 만나자고 약속하고 만나서 이야기하며 사랑하듯이 지금 주님과 그렇게 사랑하고 있는 시간으로 느껴 져요. 앞으로 주님과의 만남, 이 약속의 시간을 더욱 귀히 여기고 정말 사랑하는 애인과의 약속 시간을 지키듯이 주님과의 약속을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귀한 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워야 실수하지 않고 배워야 더욱 사랑하게 된다. 나를 사랑하면 할수록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 이다. 나를 알고 대함으로 하늘 앞에 더욱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나와 약속한 것을 지켜라. 지키는 자에게는 영원한 축복이 있으리라. 너의 말과 같이 사랑하는 자와의 약속, 애인과의 약속과 같이 귀하게 보고 지켜라. 나 예수는 너희의 신랑이요, 애인이라 하였다. 사랑하는 사이에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내가 너를 신뢰할 수 있도록 나와의 약속을 귀히 여겨라. 너희는 나와의 약속을 잊었을지라도 나는 모두 기억하고 있다. 모두 기도함으로 나와의 약속을 기억하고 지켜라. 사랑하니 늘 이렇게 찾아와 나의 속 심정을 말하노 라. 사랑하니 서로 대화함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자. 사랑하는 자와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진실한 사랑 이 아니다. 영의 세계는 마음으로 대화하고 마음이 통하는 세 계다. 너와 나, 마음이 통하고 서로 심정을 알아주는 사이가 되자. 나의 심정을 아는 신부들이 되어 언제든 내가 찾아가 편히 쉴 곳이 되어 주길 바란 다. 내가 힘을 받는 사랑의 안식처가 되길 바라노라. 세상 사랑도 그러하듯이 사랑할수록 더욱 자주 만나고 마음을 나누며 사랑 을 나눈다. 나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나와의 만남은 무엇이겠느냐. 기도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할수록 깊이 기도하여라.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자. 지금 네가 나의 마음을 느끼고 나의 마음을 받는 이 시간이 나와 딱 붙어 있는 시간이다. 고로 나와 일체된 시간이다. 딱 붙어 있으니 내 마음 느끼고 내 음성을 듣는 것 이다. 항상 이와 같이 삶 속에서도 나와 일체 되어 살자. 바쁜 생활 속에서도 나의 음성을 듣고 나의 마음의 귀 기울이며 살아라. 내가 늘 찾아갈 테니 나의 마음에 귀 기울여라. 사랑한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자에게 나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복하노라. 영원한 신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