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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8.09 (화)

계시말씀 3680c1e0

선포일
2011.08.09 (화)
성경 본문
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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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성자 본체의 몸이 된다 작성일: 2011. 2. 17 (금) 밤 10:00 작성자: 정명심 목사 (중고등부 중앙교역자) 〔 쏟아지는 새벽 잠언, 주일·수요말씀, 금요 말씀, 편지 등 각종 말씀을 보면서, ‘정말 예수님과 선생님께서는 2년이 넘도록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늘 함께 해주 셨구나. “늘 네 옆을 떠나지 않겠노라.” 하신 그 약속을 정 말 지켜 주셨구나.’라는 생각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 니다. 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신 예수님을 모르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힘들어하며 투덜댔던 때를 회개 하며 주님의 지극하신 사랑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들려온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의 사랑 예수다. 사랑으로 길러 온 너희 섭리에 비밀을 하나 말하겠 노라. 섭리에 온 너희 모두에게 나는 심정을 쏟았다. 알든 모르든 나는 정녕코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나의 뜻을, 나의 속마음을 내비췄다. 그것은 말씀! 이 말씀 속에 나의 모든 심정이 녹아져 있노라. 나의 슬픔, 아픔, 고통, 내가 고민하는 것들,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들, 희망과 소망과 행복과 희로애락 나 예수의 감정이 모두 녹아 있노라. 말씀을 볼 때 이와 같은 나의 마음을 찾아라. 내 마음을 찾아야 내 마음에 맞게 말씀을 실천할 수 있다. (“주님 말씀처럼 말씀은 주님이시라, 말씀 속에는 예수님의 다정한 눈도 있고, 호흡도 있고, 따뜻한 손도 있습니다. 기댈 수 있는 듬직한 어깨도 있고 뜨거운 심장도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뛰고 달리셔서 헐은 예수님의 발도 있 습니다. 정말 말씀 속에 예수님의 모든 것이 녹아져 있네 요?”) 그래. 애인이 무엇을 입고 왔는지 세마포 옷을 입고 왔는지, 누더기 옷을 입고 왔는지 애인의 기분이 어떤지 언짢은지, 화창한지, 맑음인지, 흐림인지 애인이 무엇을 바라는지 웃어 주길 바라는지, 같이 행해 주길 바라는지 도와주길 바라는지, 안아 주길 바라는지 알아야 그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고 커지는 것이 아 니냐? 네 마음만 살피지 말고 애인의 마음도 살펴라. 말씀이 곧 나다. 말씀을 가까이 하라. 말씀을 가까이 대함은 나를 가까이 대하는 것이요, 사랑하는 애인과 연애하는 격이다. (순간, 고린도전서 13장 9~12절을 떠오르게 하셨 습니다. ❏ 고린도전서 13장 9~12절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 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 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리고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이 성경구절을 여기에 해석하고자 하심은 ‘말씀’을 주님처럼 가까이 대하다 보면, 정녕 그날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듯이 이 말씀이 성자 본체 되시는 주님으로 변화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정말 말씀을 귀히 보는 자는 주님을 보는 날이 반드시 오겠군요! 이것이 오늘 말씀해 주신다는 비밀입니까?”) 그래 맞다. 확실하다! 말씀이 내 본체의 얼굴로 바뀌어 그 날에는 나를 선명하게 볼 것이니라.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진리의 말씀이요, 진실의 말씀이요, 확실히 단언하는 말씀이다. 내 말을 믿고 따라오라. 정녕 이 말씀이 홀연히 변하여 나를 볼 것이니라. 단, 조건이 있다! 너희도 이 말씀으로 거듭나야 나를 볼 수 있다. 육은 육의 세계에서, 영은 영의 세계에서 만나는 것 이다. 나를 보려거든 너희가 영체로 변화돼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으뜸인 나의 신부의 영으로 변하는 것 이다. 고로 신부의 영체로 변하는 말씀이 필요한데 너희는 복 있는 고로 섭리 말씀 자체가 신부의 핵심인‘사랑’덩어리가 아니더냐? 정녕코 이 말씀이“맞다.”고 단언한다. 시대 말씀을 좇아라. 너희가 소망으로 기다려온 신령한 하늘의 직강이다. 더군다나 신랑으로 오시는 나 예수가 결혼 직전, 대기실에 있는 신부에게 “이렇게 해야 돼, 이것은 잊으면 안 돼, 이렇게 해 줘.”하고 자상하고도 친절하게 또 진지하게 전하는 말씀이다. 이대로만 실천하면 결혼에 골인한다. 나 예수의 말을 믿어라. 내 마지막 말씀을 들어라. 이 말씀이 너희를 구원해 줄 것이다. 구원의 완성급 말씀이니 이 말씀을 지켜 행하면 정녕코 너희의 영이 거듭남을 입으리라. 말씀 속에서 나 예수를 찾고, 내 뜻대로 행하고자 하는 자는 나 예수의 몸이 되어 사는 자다. 그는 복 있는 자다. 나는 말씀으로 영원히 너희와 함께한다. 말씀이 곧 나 예수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라. 희망의 뱃고동소리를 들어야 출항한다. 이 지상에서 나 예수의 목소리를 들은 사람만 천국에서도 나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다. 섭리사 사람들아, 나의 깊은 비밀을 오늘 너희에게 말하였으니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지키라. 말씀은 곧 나 예수요, 그 날에는 실상이 된다. 말씀 가까이 하는 자, 나 예수와도 가깝다. 알겠지? 말씀으로 너를 내 것으로 만들고 있으라. 훗날 내 너를 데리고 가리라. 나 예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너에게 그날이 오길 정녕 축원하노라. 내 심정을 듬뿍 담아 사랑하는 섭리사에게 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