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8.09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09 (화)

첨부 파일

나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작성일: 2011. 6. 17. (금) 2:40 작성자: 김형순 (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안수집사) [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기도로 적들을 다 물리쳤고 바울도 옥에서 인천사를 통해 나오기도 했는데 선생님을 위한 기도가 부족한 것을 회개하며 내가 깨끗해져서 선생님을 향한 기도가 다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심정이 답답해 슬피 울며 기도하고 있었습 니다. 기도 중에 가늘게 감동으로 “나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또한 “선생 나올 수 있게 계속 기도하라”는 주님의 감동도 밀려왔습니다. 선생님의 억울함이 밀 려오며 “선생님을 위해 무엇을 기도드릴까요?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말씀을 전하시면 얼마나 좋을 까요?” 하며 기도드리고 있을 때 선생님의 영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나 이곳에서 나가고 싶다. 나 이곳에서, 이 지옥 같은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 다. 제자들 맘껏 만나고 싶고 넓은 자연성전 운동장 한복판에서 하나님 찬양하고 싶고 나를 따르는 나의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주님과 춤추며 맘껏 영광 돌려 드리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이 사망길 가는 것을 지켜볼 수가 없어 늘 기도하고 붙잡아 주지만 내가 있어 붙잡아 주는 것만 하겠느냐? 주님께서 다 인도하시니 나는 주님만 붙잡고 간다. (“선생님, 섭리 올 때부터 지금까지 그 사랑 한 번 도 변함이 없어요. 그 믿음 변함이 없어요. 선생님께서 뻥 차며 나가라고 해도 붙잡고 나가지 않을 마음 변함이 없 어요.”) 오늘 네가 나를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니 찾아왔 다. 이렇게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나의 제자들이 있기 에 내가 힘이 난다. 사랑은 절대 변하지 않는 거야. 사랑하면 모든 것 줄 수 있다. 사랑에 금이 가면 그 사랑은 깨진 사랑, 완전하고 온전한 사랑만이 온전한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담고 주님을 담는 그 사랑 그릇이 깨어지지 않도록 늘 너희를 점검하여라. 내가 퍼다 주는 그 하늘 사랑에 기뻐하고 환영하며 영광 돌리어라. 나는 지금도 또 나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매일 자신과의 결투를 하며 지낸다. 나의 한계를 뚫고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있고 그 한계에 도전하며 정상을 향해 달려간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보낸 편지와 결투하여 완전 정복하여 읽고 또 읽고 답을 주며 나와의 싸움에서 날마다 이기려고 몸부림을 친다. 설령 나를 모르는 자들이 보낸 편지로 내 마음 찢어지는 아픔도 겪지만 너희가 보낸 편지들 덕분에 위로도 얻는다. 늘 주님께서 내 마음 자리를 살펴 주시고 더 함께해 주시니 그것을 위안 삼고 간다. (“선생님, 힘내세요! 강건하세요!”) 내가 이곳에서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매일 쓰러지지 않고 이기고 승리하는 것처럼 너희도 삶의 전선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주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마음에 맞추어 사는 것이 인생 보람인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그 목숨까지도 내어 주시고 지금도 너희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가서 너희를 구원하려고 말씀해 주시는데 너희가 조금 힘들다고 포기하고 낙심해 버리면 안 된다. 작은 자든 큰 자든 지금은 기도할 때이고 지금은 누구나 다 깊은 기도로 주님을 느낄 수 있고 느끼지 않으면 힘든 때이다. 각자에게 강하게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주님의 음성을 본인이 깨닫고 감격하며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언제나 너희 곁을 지키는 분은 오직 주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며 주님이시니 너희 곁에 주님 자리 늘 마련하여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가야 한다. 지금도 나는 나를 애타게 부르짖고 찾으며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너희들을 영으로 만나고 사랑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나와 너희는 이미 한 배를 탄 운명이니 그 길이 때로 고단하고 험난할지라도 쉬지 말고 끝이 보일 때까지 낙심 말고 따라 가자. 우리의 결국은 오직 하늘 천국으로 닿아 있으니 그 천국 문이 보일 때까지 그 문이 열려 그곳으로 달려갈 때까지 오직 실천하며 주님 사랑 100% 채우고 도전하며 가자. 이미 모든 길을 알려 주었는데도 따라오지 못한다 면 그와 나는 등을 돌릴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사랑하니 내가 주님을 놓치지 않고 딱 붙어 가는 것처럼 너희도 주님께 딱 붙어 우리 절대 떨어지지 말고 사랑하며 살자. 나의 사랑스런 제자들의 얼굴을 오늘도 떠올리며 더 힘을 내어 일하고 운동하고 밥을 먹고 기도하니 걱정일랑 말고 어서 속히 너희의 영혼을 위해 부지런히 뛸 때다. 이만 접을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