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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8.09 (화)

계시말씀 dc738569

선포일
2011.08.09 (화)
성경 본문
저녁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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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다가오는 예수님을 매일 사랑으로 맞아라 작성일: 2011. 6. 16. (목) 저녁 6:40 작성자: 양주희 (포항 화목교회) [ 며칠 전 기도 가운데 주님을 만났을 때 걱정 근 심 때문에 주님을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고 주님의 마음을 아 프게 만들었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니 주님을 만나 사랑을 나누는 그 귀한 시간에도 염려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계속 걱정 근심을 가지고 주님을 대했습니다. 그 날 이후 기도를 해도 깊이 안 되고 주님을 불러 도 대답이 없으시고 기도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며칠 동안 계속 기도하면서, 주님을 만나 사랑의 대 화를 하며 사는 것이 세상 어떤 것보다 가장 기쁨이고 가장 행복한 것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다시 간절히 기도했을 때 주님이 오셔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의 마음에 나 예수의 마음을 부어 주는 사랑의 주 예수다. 그래, 나는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나를 사랑한다는 그 고백 한 마디에 나의 모든 것을 내어 던지며 그 수억 수천 리 떨어진 곳에서 너희를 보고자 너희 곁에 서성이는 사랑의 주 예수임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자야, 나와 만나지 못하니 그 마음이 어떠 하더냐? 찾고 불러도 대답 없는 나를 볼 때 너의 마음이 어떠하였느냐? (“기도를 하여도 깊은 기도가 안 되고 통하지 못하 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주님,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그래, 네가 다시 한 번 깨달아야 할 것이 바로 이것 이다. 나와 만나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그것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깊이 깨달아야 한 다. 나의 가치를 깨닫는 만큼 나와 만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그것을 깨닫는 만 큼 너희 인생의 운명도 바뀌고 너희의 모든 삶도 달라지게 된다. 너희는 나 예수와 사랑하여 살라고 창조된 자들이 다. 나 예수와 깊은 사랑의 대화를 해야 삶의 보람도 기쁨도 누리며 살게 창조되어 있다. 그러니 그러한 삶을 살지 못하면 그것이 바로 생지옥이 아니냐. 지옥이 달리 지옥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나 예수를 멀리하고 나를 찾지 않고 나와 대화하지 않으면 그 순간 너희는 지옥의 고통을 느껴 삶이 고달프고 힘들고 무엇을 하든 낙이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무엇을 하든 나 예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나와 대화하여 나와 사귀며 나의 사랑하는 자의 본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를 잊어버릴 때 너희 마음에는 걱정 근심이, 나를 찾지 않을 때 너희 마음에는 온갖 염려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오게 되어 있으니 늘 나를 의식하며 나를 찾는 삶을 살아라.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하여 나를 사랑한다고 하나 나를 진정 찾지 않고 부르지 않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겠노라. 너는 마음 다해 내 말을 기록하여라.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내 피 값으로 너희를 산 사랑의 주 예수다. 내 생명과 맞바꾼 귀하고 귀한 나의 여인들아, 나는 너희를 미치도록 사랑하여 내 목숨까지도 내어 주고 너희와 함께 하고자 늘 몸부림을 치는데 너희는 어떠하냐?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과 비교하여 너희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느냐? 사랑하면 관심을 갖게 되어 있고 사랑하면 서로에 대해 알고자 더욱 노력을 한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하기 싫은지 이처럼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하나하나 대화로 모든 것을 알아 가며 마음을 맞추고 심정을 맞추어 급기야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하는 그 단계까지 가게 되는 것이다. 너희도 나와 그런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나는 날마다 너희와 대화하고자 너희를 날마다 새벽에도 깨워 주고 수시로 무시로 너희 삶 속에서 너희와 함께 하고자 찾아 가는데 너희는 얼마만큼 나를 의식하고 사느냐? 내가 옆에 있어도 모르는 것은 그만큼 나를 생각하지 않고 나를 의식하지 않았기에 그런 것이다. 사랑하는 자라면 나를 늘 생각해야지. 나를 진정 사랑하는 나의 신부라면 나를 늘 마음에 품고 살아야 된다. 그래야 진정한 신부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섭리는 나의 신부로 너희를 택하였는데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신부로 삼은 만큼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는 자가 많이 없구나. 물론 나를 사랑하여 나를 뜨겁게 부르고 나를 간절히 부르는 자도 많다. 그러나 나는 그들만의 신랑이 아니요, 이 섭리에 거하는 모든 자들의 신랑이기에 나를 진정 사랑하지 못하고 나를 뜨겁게 찾지 않는 자들을 보면 나는 또다시 사랑의 멍에에 매여 외롭고 쓸쓸한 짝사랑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는 것 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 나를 외롭게 만들지 말아라. 2000년 긴 세월 외롭고 쓸쓸히 지내온 나의 그 마 음 너희가 온전히 풀어 줘야 하지 않겠느냐. 너의 선생이 홀로 세운 그 사랑의 기준으로 이제야 내 숨통이 트였건만 내 심정 아는 너희가 나를 진정 사랑해 주지 않는 다면 그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아느냐. 그러니 나와 깊은 사랑의 대화를 하여 날마다 나와 사랑의 나무를 키워 사랑의 열매를 주렁주렁 열게 하자. 농부가 씨를 뿌려 곡식을 거두기까지 끊임없이 수고와 애씀으로 관리하듯 너희와 나도 매일 뜨거운 사랑으로 탐스러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수고와 애씀을 게을리 하지 말자. 내가 이토록 너희를 사랑하니 나의 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사탄 마귀는 너희 마음에서 나에 대한 사랑을 빼앗아 가고자 날마다 몸부림을 친다. 나 예수와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 그들의 본분이기 에 어떻게 해서든지 너희와 나 사이에 높은 담을 치듯 그렇게 하고 있음을 명심, 또 명심해야 돼. 그러니 나와 만나는 기도의 시간을 절대 뺏기지 말 아라. 사탄들은 기도하는 시간을 빼앗아가고자 한다. 사탄들은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빼앗아가고자 한 다. 그러니 날마다 너희의 마음이 나의 마음에 닿아 매일 나와 같이 살 수 있도록 나와 기도하는 그 시간을 뺏겨서는 안 되는 것이다. 기도로 매일 나와 깊은 사랑의 대화를 해야 사랑이 무르익는데, 그 시간을 빼앗겨 버리니 마치 익어가는 곡식에 퇴비를 해 줘야 잘 자라는데 퇴비를 제대로 해 주지 못하니 곡식이 자라더라도 삐쩍 마르고 앙상하게 자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최상급의 과일만 비싼 가격에 팔리듯 너희라는 열매가 나와 매일 깊은 사랑의 대화, 사랑의 퇴비를 듬뿍 줘야 최상급의 인생이 되어 내 나라에 가게 되는 것을 잊지 말아라. 이 섭리는 신부의 역사요, 너희는 나의 신부로 택함을 받은 자들이다. 저 기성처럼 나와 아버지와 아들로, 친구로 만날 자들이 아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뜨겁게 사랑해서 결혼에 골인하여 알콩달콩 재밌게 살듯 너희를 나의 사랑하는 애인으로 삼았음을 절대 잊 지 말아라. 사랑하기에 날마다 사랑의 기대를 하는 나 예수의 심정을 다시 한 번 생각하여 나에게 뜨거운 사랑으로 나아오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섭리에 있는 모든 자들이 나와 매일 뜨겁게 사랑의 대화를 하자 말하는 사랑의 주 예수다. (“지금까지 주님을 더 뜨겁게 사랑하지 못한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사랑아, 너의 그 마음 다 안다. 너를 사랑하기에 오늘도 이렇게 내가 오지 않았느 냐. 이 세상 살면서 수많은 자들이 있지만 나와 만나 뜨겁게 사랑의 대화를 나누며 가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이것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나와 만나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영혼의 온전한 변화와도 연관되어 있기에 더욱 나와 만나 대화하기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는 것이다. 특히 너는 나와 심정이 통하니 더욱 느낄 것이다. 나와 만나는 것과 만나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확연하게 차이가 나고 표가 나는지 깨달을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나와 함께함을 다시 깊이 깨닫고 기도 시간에 더욱 집중하여 기도하도록 하여라. 기도로 나와 온전히 만나야 수시로 무시로 너희 삶에 찾아가는 나 예수를 느끼 게 된다. 기도함으로 내 심정 느끼고 내 사랑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돼. 그러니 기도로 너의 모든 삶이 나와 얽히고설키게 만들어야 한다. 선생처럼 기도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하여라. 기도하면서 열심히 해야 나와 상관있는 자가 된다. 나와 상관없으면 그 일 또한 내 일이 아님을 알아 야 해. 내 일이 아니면 나 예수는 함께하지 않고 또한 그것을 보는 내 마음도 기쁘지 않으니 결국 수고와 애씀이 헛되게 되는 것이다. 나 예수는 지금도 나 예수와 같이 모으고 헤치는 자를 찾고 있다. 나와 같이 모든 것을 하는 자를 찾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일일이 나에게 묻고 기도로 대화하며 모든 일을 하는 나의 애인이 되길 바라노라. 기도하면 내 마음을 알게 되고 내 심정 깨닫게 되 니 어떤 일을 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대로 하고자 생각하게 된다. 그 생각에 나는 더욱 강한 감동으로 너희를 이끌어 줄 것이니 먼저는 기도로 내 마음에 맞게 하고자 하는 그 책임분담을 절대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