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8.10 (수)
김기자 서울주진리영원한 시대 중심 의인
- 선포일
- 2011.08.10 (수)
- 성경 본문
- 새벽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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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 20110810 서울주진리영원한 시대 중심 의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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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중심 의인
작성일: 2011. 8. 10. 새벽 12:10
작성자: 김기자
[ 잠이 오지 않아 기도하려고 무릎 꿇고 있었습니다.
기도하기 전 찬양 몇 곡 해 볼까 했는데
며칠 전부터 혼자 있을 때 찬양을 하려고만 하면
목구멍에 뭐가 걸린 것처럼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에서 여러 명 같이 부를 땐 함께 찬양하는데
혼자 따로 부르려고 하면 마음에 감동이 없으니
입도 떼기 싫고 부르기가 싫었습니다.
이전에는 안 그랬는데 며칠 전부터 그러니
이런 증상이 이상했지만 깊게 생각 안 하고
때 되면 하겠지 싶어 그냥 기도했습니다.
눈을 감으니 흉측한 환상이 보였습니다.
딱딱한 나무껍질처럼 두꺼운 것이
제 목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징그럽고 무서워서 소름이 돋았고
순간 파충류 등껍질과 비슷하기도 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혹여 찬양을 못 부르고 있던 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아
목에서 소리도 안 나올 것 같았지만
억지로 입을 벌려 찬양했습니다.
그런데 이 곡 저 곡 다 감동이 안 오고
다시 부르기가 싫어졌습니다.
영적으로 흉한 목이 보이니 끔찍하고
입에선 찬양이 안 나와서 괴로웠습니다.
며칠을 감사 영광 찬양 안 하고 지내니
영적으로 저렇구나 생각하니 너무 무서워
선생님을 많이 불렀습니다.
선생님을 여러 번 부르자 가슴에 불이 왔고
자신감이 생기며 제 입이 떡 벌어지듯
술술 찬양이 나왔습니다.
‘의인의 삶’을 부르는데 제 육이 부르는 게 아니라
영이 너무나 갈급한 심정으로 부르는 것 같았습니다.
1번, 3번이 아니라 7번, 10번 연 이어
계속 불러졌습니다.
찬양을 뜨겁게 부르니
그 딱딱한 나무껍질이 벗겨지고
그 안에 하얗고 깨끗한 살이 보였습니다.
또 부르면 부를수록 ‘의인의 삶’의 의인이
우리가 아니라 선생님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지금까지 그 찬양 속의 ‘의인’을
우리 모두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 진짜 의인은 선생님 한 분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찬양이 입에서 계속 나왔습니다.
또 이때 머리가 어질어질 할 정도로
크고 뚜렷한 환상이 보였습니다.
눈앞에 푸르고 신비로운 지구가 보였고
그 지구가 빙글빙글 돌다가
선생님 눈에 콕 박혀 버렸습니다.
다시 신비로운 모습을 한 지구가
빙글빙글 돌다가 이번에는
예수님 눈에 콕 박혀 버렸습니다.
강한 영적 기운이 느껴진 것인지
너무 어지러웠습니다.
다시 한참을 보고 있는데
큰 지구가 눈앞에 빙글빙글 돌고 있었고
우주 공간 어디선가 흰 소맷자락을 한
남자의 큰 손이 내려와
지구를 두 손으로 잡으니
지구가 마치 그 남자의 작은 공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큰 손은 지구를 쓰다듬기도 했고
다시 지구의 바다도 만지고
나무도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 손이 하나님 손처럼 깨달아졌습니다.
그 손을 한참 보고 있으니 성경 창세기가 떠올랐고
창세기 1장 1절부터 제 머릿속으로
그림처럼 쭉 스쳐 지나갔습니다.
창세기의 아담 하와가 타락하여 하나님께 쫓겨나
에덴동산을 나가는 부분쯤에서
저도 모르게 격한 감정이 올라오면서
크게 흐느끼며 울음이 나왔습니다.
섭리 이성 타락한 자들에 대한 아픈 마음과
또 상처 받았을 선생님, 그리고
선생님과 같이 충격 받은 사람들 모습에
너무 말 못할 속상함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때 주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도 알았느냐?
그때 그 하나님의 마음을.
그 깊은 하나님의 심정을 이제 알게 되었느냐.
인간 최초의 살인자는 하와다.
성경은 하와의 자녀 가인이 최초의 살인자라고 말하지만
실상 그는 육에서의 살인자이고,
그의 어미 하와가 루시퍼의 꾐에 빠져
하나님의 법을 최초로 어긴 자요,
하나님을 최초로 큰 충격에 빠지게 한 자요,
하나님을 최초로 사랑의 칼로 찌른 자니라.
인간도 큰 충격을 받으면
한 동안 아무 것도 못할 정도로
살아 있으나 죽은 자처럼
한 동안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 못하게 되듯
하나님도 첫 사랑에게 사랑의 충격,
사랑의 배신을 당해서 긴 시간 동안
아무 말씀을 하실 수 없으셨다.
한 동안 그 어떤 말도 흔적도 보이지 않으셨다.
너 역시 사랑의 배신을 저지른 자를 보니
충격 받아 몇 날 며칠을
힘없이 지냈고, 울기도 하고,
배신감에 속이 상해 화가 났지 않았느냐.
(“그렇습니다, 주님.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
하나님 역시 그러했다.
사랑으로 창조하셨고
사랑으로 구상했으며,
사랑으로 역사를 이루시려고 했는데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게 되었도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지구촌을 창조하셨다.
하지만 그 첫 사랑!
첫 작품이 깨지니 하나님은 큰 충격을 받고
그 어떠한 말씀을 하실 수 없으셨다.
하나님의 충격,
영의 세계에서는
사랑하는 천사가 하나님 대적자가 된 것이 충격이었고,
육의 세계에서는 인간 대표로 뽑은 자들이
하나님께 사랑으로 배신한 것이었다.
충격의 시간은 참으로 길고 긴 시간이었노라.
1600년이 지난 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있었는데
바로 노아라는 시대 의인이었다.
하나님이 원하는 역사로 이루어지게 한
그 중심자를 하나님은 기뻐하셨고
또 다시 그 자손을 축복하여 대대로
하나님의 뜻을 점진적으로 이루어 가셨다.
노아 이후 아브라함, 모세, 이삭과 같이
그 시대마다 하나님은 중심자를 세워
하나님의 깊은 뜻을 조금씩 이루어 나가셨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사 그 긴 역사를 오시면서
그 시대 의인이 있는 중심권 역사를
중심해서 만방 가운데 하나님의 흔적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또 순리적으로 남기셨노라.
사랑으로 창조하시어 모든 생명들을
종도 아닌 자녀도 아닌 완전한 신부로 취하시려고 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겼던 천사가
루시퍼가 되어 하나님의 것을 취해 버렸으니
그 얼마나 원통하고 분했겠느냐.
깨끗하고 순결하고 정결한 사랑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그대로 성장시켜
지상에서도 천국의 사랑 역사로 만들려고 했는데
아껴 두었던 신부를 일순간에
타락시켜 버린 루시퍼를 생각할 때
하나님이 그 얼마나 마음이 상했겠느냐.
그 아픈 4000년을 지나 나를 탄생시키셨다.
그의 뜻을 알고 외친 내가 시대 악으로
시대 무지로 다시 십자가에 올라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눈물을 흘리셨노라.
시대 중심자의 육을 악한 시대에 내어 주고
더 이상 중심자가 직접 외치는 그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큰 슬픔은 잠시 두고
하나님은 급히 서둘러 내가 지상에서 외쳐 깨운 자들을
쓰셔서 이 말씀이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하셨노라.
그리고 하나님의 마지막 구상을 이루시고자
때를 계산하시어 전 세계 이곳저곳 보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변하지 않고
외칠 자를 찾았고, 나 예수와 가장 뜻이 맞고
영의 궁합이 맞는 자를 찾았노라.
<의인의 삶> 찬양 속에 나오는 내 말처럼 말이다.
바닷가의 많은 인생 중에서
저 하늘의 수많은 별같이 많은 자 중에서
주만 찾고, 진리만 찾으며
공의롭게 사는 자 중에서 뽑고 뽑은 자를
하나님이 만나신 것이다.
나 예수가 먼저 만난 것도 아니고
나 예수가 뽑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뽑고 뽑았노라.
하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완성된 역사 마무리를 할 육신을 뽑았노라.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 구상 역사이기 때문이다.
‘선생’은 하나님의 은밀한 계획 하에 키운 바 되었고
사탄들이 노리지 못하게 더 말씀과
기도로 강한 실천으로 영육 단련을 시켜
지금 이렇게 장성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몸 되었고,
주 예수가 다 하지 못한 일까지도
지금 이렇게 이를 악물고 해 나가고 있는
시대 중심자가 되었도다.
그는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룬 자이며
그는 시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룬 자이며
그는 시대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준 자이며
그는 시대 악을 물리치는 능력자이며
그는 시대 축복권 키를 받은 자이며
그는 나와 일체되어 나를 뚫어 말씀을 손에 넣은 자요,
그는 시대 주 예수 몸 되어
시대 운세권을 가진 자이니라.
너희는 그리 가까이 있는 ‘선생’을 말로만
‘선생’이라고 부르며 그 깊은 속 뜻 ‘선생’
이라는 뜻을 정녕 잘 모른다.
나 예수가 누누이 이리 말하는데도
아직도 선생에 대해 잘 모른다.
하나님의 한을 풀고 하늘의 깊은 비밀 말씀을
선포하는 권세를 가진 자로
나 예수 육 된 몸으로 사는 자인데
그래도 아직 모르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길게 해도 선생을 단순히
한 인간으로만 생각하고
나의 육 된 자라는 그 의미도 정확히 모르고
살고 있는 자들 참 많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결단의 기도를 깊이 하든지
또 아니면 말씀을 깊이 듣고 생각을
골똘히 해 보고 깨닫도록 하라.
섭리 역사 처음 신부 역사로 시작하였고
그 신부 역사 첫 출발에 ‘선생’을 선두에
세웠으며 태초 하나님의 창조목적
신부 역사 제대로 이루어 보려고
땅에서 선생과 함께 나 예수가 해 왔다.
(주님이 긴 한숨을 쉬셨습니다.)
내 이렇게 전하고 전한다.
너무도 모르고 지내는 섭리 신부들이
선생이 누구인지, 섭리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아직도 잘 모르고 창조목적을 깨뜨리고
변명으로 가득한 자들이 있기에
이리 다시 심정 토로하고 가노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기도하여 깊은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만
영적 흐름의 속뜻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니 애가 타서 이리 전하고 가노라.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