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1.08.10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08.10 (수)

첨부 파일

가치성을 회복하고 ‘사랑일체’되어라 작성일: 2011. 5. 21. (토) 작성자: 김진미 (부산) [ 그간 여러 가지로 감각을 놓친 자신을 보면서 뜨겁게 하늘을 맞던 처음 사랑을 잃은 것을 깨닫고 제가 놓치고 있었던 여러 가지 가치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삼위와 선생님의 가치를 더 깨닫고 사랑으로 일체되게 해 달라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이러한 기도 후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사랑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사랑으로 말하니 잘 듣길 바란다. 진정 사랑으로 거듭나야 함을 말하니 모두 잘 새겨 들어라. 사랑도 여러 가지가 있다. 차원성이 있다는 말이다. 구약, 신약, 성약 각 시대마다 사랑으로 역사를 펴 왔으나 시대마다 나의 사랑의 역사는 차원을 달리하며 진행되어 왔다. 선생 통해 들었듯이 지금은 사랑의 차원을 가장 높이 올려 신부 역사를 진행 중이다. 나는 각 시대마다 사랑의 차원성에 맞게 너희 인류를 대하였다. 그러나 내 처음 목적한 바 사랑의 뜻은 바로 지금 이때에 이루는 신랑 신부 차원의 온전한 사랑이다. 육천 년을 기다려 내 처음 목적했던 그 뜻을 이루는 것이니 진정 이 시대의 가치를 알고 온전히 사랑으로 성삼위를 맞아야 할 것이다. 모든 세계 사랑으로 창조하였고, 내 사랑으로 운행하고, 내 사랑으로 모든 세계를 완전케 하고자 한다.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들아, 휴거의 핵심이 ‘사랑’이라 한 것을 그저 이론으로만 듣지 말고 너희 영혼을 완전히 내 사랑의 결과체로 만들 수 있도록 초점을 잘 잡고 몸부림쳐라. 너희 인생은 나 여호와의 최고의 사랑의 결과체다. 내가 영계, 육계 모든 세계를 내 사랑으로 창조하였다 하나 특히 너희 인생들은 나의 최고 사랑의 극점에서 창조한 것을 알아야 한다. 최고 사랑의 극점에서 창조하였다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모든 창조 세계는 나 여호와를 위해 경배하며 내 뜻을 이루는 데 도울 사역자로 삼았다. 그러나 너희 인생은 바로 내 뜻 자체가 된 존재이다. 모든 창조의 세계 목적이 된 존재이다. 그 말이 무엇이냐? 모든 세계는 나 여호와를 중심으로 나를 목적하여 나의 뜻을 이룰 대상으로 창조된 것이다. 그러나 인생은 나와 사랑으로 일체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자로 모든 대상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존재로 창조된 것이다. ‘사랑 일체’라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말이다. 너희 인생, 진정 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창조하였으나 사랑으로 일체되지 않으면 네 발로 걸어 다니는 짐승과 별다를 것이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지구촌의 수많은 짐승들 중 하나가 되느냐, 나 여호와와 일체되어 모든 만물, 모든 세계에 존귀함을 받는 대상이 되느냐는 바로 나와 ‘사랑 일체’되었느냐 되지 못하였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 일체’라는 말은 너희 모든 구원과 너희의 가치가 결정되는 말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의 극점에서 너희를 창조하였다 하였지? 그것은 성삼위가 완전히 사랑 일체되어 최고의 사랑의 극점에서 너희 인생이 창조됨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인생은 삼위의 최고의 사랑의 걸작품이요, 바로 삼위의 사랑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그러니 너희 인생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그 육신은 미약함에서 시작되나 성삼위와 ‘사랑 일체’되는 단계를 거치면 성삼위와 같은 능력의 존재가 될 수 있고, 모든 만물, 모든 세계를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진정 상천하지 그같이 귀한 존재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성삼위의 가치를 알아라. 그리고 무엇보다 성삼위와 사랑 일체를 이뤄 주고자 이 땅 가운데 보낸 사명자의 가치를 온전히 알아라. 이러한 사랑의 내 뜻도 시대 사명자를 통해 이루는 것이니 절대적으로 사명자의 가치를 놓치면 안 된다. 사명자의 가치를 놓치는 자 바로 성삼위의 가치를 놓치는 자요, 구원을 상실한 자가 되고, 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무지한 짐승 같은 자가 되는 것이다. 진정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너희 인생의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너희 인생을 그리 살라고 창조한 것이 아니다. 짐승같이 육을 중심해서 살라고 창조한 것이 아니다. 진정 나와 사랑 일체 되기 위해 몸부림치거라. 진리로 온전히 만들고 사랑으로 완벽하게 일체 되어라. 사명자가 표상이 되고 본이 되었으니 그의 삶을 보아라. 나와 사랑 일체된 그의 삶을 연구하여라. (“하나님, 선생님께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사랑일체 되셨다고 하셨는데, 더 구체적으로 사랑 일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기 위해서는 먼저는 너희 모든 생각을 바꿔야 한다. 육을 중심하고 보이는 세계를 중심해서 산 모든 사고를 바꿔야 한다. 그러니 먼저는 ‘진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너희의 정신과 삶을 변화시킬 ‘진리’가 있어야 한다. 진정 말씀을 중심하는 자가 나와 일체될 수 있다. 말씀을 생명시하여라. 말씀은 나 여호와요, 나와 일체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지도이다. 답이다. 그러니 매주 떨어지는 말씀을 생명시하여라. 그리고 무엇보다 말씀을 선포하면 그 말씀으로 너희 영, 혼, 육을 변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말씀을 듣고 너희 사고, 삶, 영혼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먼저 말씀을 들었으면 말씀으로 자신을 저울로 달아 볼 수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자신을 선악 간에 분별하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청산할 것은 청산하여 오직 악한 사고, 정신, 행동들을 완전히 고쳐 나가야 하겠다. 완전히 너희 사고, 삶을 말씀에 일체시켜라. 매일매일 육신을 쳐서 나 여호와가 있는 곳까지 오르고 또 올라와라. 사랑을 목적하고 오르는 길이니 힘들지 않다. 기쁨이요, 보람된 길이요, 행복한 시간들이다.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는 과정이니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설렘으로 이 길 오르길 원한다. 그리고 깊은 기도하여라. 사랑을 목적하고 깊은 기도하여라. 기쁨이 넘칠 것이다. 내 사랑을 느끼면 기쁨의 눈물 흘리고 또 흘릴 것이다. 그러니 사랑으로 깊이 기도하여 보아라. 그리고 너희 모든 삶, 나에게 집중해 보아라. 그저 생각 없이 상황 돌아가는 대로 살지 말고 내가 네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나를 의식하고 모든 것 해 보아라. ‘아침에 눈뜰 때 내가 네 옆에 있다. 씻을 때도 내가 네 옆에 있다. 밥을 먹을 때도 내가 네 옆에 있다. 각종 일을 할 때도 내가 네 옆에 있다. 전도할 때도, 관리할 때도, 찬양할 때도 내가 네 옆에 있다. 예배드릴 때도, 새벽에 기도할 때도, 틈틈 시간에도 내가 네 옆에 있다.’ 이같이 생각하고 하루를 살아 보아라. 이것은 가정이 아니고 실제이다. 믿음이 부족한 자 되어 나를 놓치는 미련한 인생이 되지 말고 믿음의 눈을 뜨고 사랑의 눈을 떠 나를 보아라. 네 곁에 항상 내가 있다. 육천 년을 기다려 이제야 애인을 만났는데 내가 어찌하겠느냐? 너희는 모를 테지. 발을 동동 구르며 나를 보아 주기만을 바라며 네 옆에 있는 나를 못 보지. 선생 통해 신부역사라 말을 해도 실제 그같이 내가 사랑으로 다가온 것을 아는 자가 몇 없구나. 지금도 나를 문 밖에 두며 외롭게 하는 자 대부분이다. 바로 네 옆에 있는 나를 못 보고 먼 산 보며 나를 기다리는 미련한 신부여! 이제 나를 바라보아라. 믿음의 눈으로 나를 보아라. 사랑의 눈으로 나를 보아라. 사랑하자. 제발 사랑하자. 더 이상 사랑으로 구걸하는 초라한 여호와로 만들지 말아라. 뜨겁게 사랑해 다오. 시간이 얼마 없다. 정한 시간이 되면 너의 사랑을 저울로 달아 보고 합당치 않으면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는 그 날, 모든 것이 결정되는 날이 오기 전에 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거듭나고 사랑으로 나와 일체되기를 간절히 호소한다. 시대 사명자와 완전한 사랑 일체! 성삼위와 완전한 사랑 일체! 사랑일체 되도록 사랑으로 거듭나기를 다시 한 번 말하니 모든 것 사랑으로 거듭 나거라. 사랑한다. 사랑으로 기다리는 네 신랑 여호와다.